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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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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 개최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818
2018년 주요사업 보고와 외국인근로자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토론


 

안산시(시장 윤화섭)14일 다문화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2018년 하반기 외국인주민 인권증진위원회(위원장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이하 인권증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인권증진위원회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외국인정책 및 인권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외국인 주민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국적·인종 등에 따른 차별 방지 등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성숙한 다문화 사회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진 심의·자문 기구다.

 

이진수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주요사업 및 안산시 외국인대상 추진 사업 보고와 하반기 외국인주민 인권증진 상담·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시의 외국인주민과 외국인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진수 위원장은 외국인주민들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산의 산업현장 등에서 큰 역할들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아직도 크고 작은 차별 등이 발생하고 있다외국인주민의 인권 가치가 보장되고 지역사회에서 차별받지 않으며, 내외국인 주민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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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우리가 다문화가족 한국생활 적응 도와드려요”
    “이젠 우리가 다문화가족 한국생활 적응 도와드려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주여성 20명‘다문화가족 서포터즈’위촉  한국 생활에 먼저 적응한 우리들이 새내기 다문화 가족 도와드릴게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이주 여성 20명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를 구성해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스’는 이주여성들이 입국초기에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친구나 가족과 같은 역할로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거나 각종 생활편익을 지원 한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이주 여성 20명으로 구성·위촉되어 결혼이민자 신규 발굴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등록 연계,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이용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자격은 결혼이민자로 입국한지 5년 이상, 한국어 중급 수준이상이다.  지난 7일 진행된 서포터스 발대식에는 안산시 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이 참석하여 다문화가족 서포터스가 다문화가족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서포터즈가 다문화가족 발굴 및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여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조기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상록지역학습관 운영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상록지역학습관 운영
    한양대학교 에리카 사회교육원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사회교육원을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상록지역학습관으로 지정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한국어와 한국문화) 2개반을 편성·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이 단원구에 집중되어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양대학교 에리카 사회교육원에 상록지역학습관 개설을 요청하여, 법무부 승인절차를 거쳐 2019년 1기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최근 외국인주민들의 거주지가 상록구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특히 고려인동포들이 사동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를 지역학습관으로 지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록구지역 외국인주민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글·노동법 교육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글·노동법 교육
    한국어 능력 향상과 노동법 습득을 통해 인권보호와 차별예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는 지난 24일 안산글로벌미션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글·노동법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매주 일요일 2시간씩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언어소통 어려움으로 인한 차별 예방을 위해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련 법과 한국어 교육으로 진행된다.   사업장에서 소통부재와 노동관련 법규를 몰라서 발생하는 차별 등에 대해 외국인 스스로 노동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목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노동법 및 한국어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가 스스로 인권을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한국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특구 쓰레기 무단투기 새벽단속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특구 쓰레기 무단투기 새벽단속
    현장 순찰 및 쓰레기 배출방법 계도 병행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8일 원곡동 다문화특구 지역에 대한 쓰레기 무단투기 새벽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3개 지역(다문화1길 13, 다문화2길 10, 다문화 2길 43)을 선정하여 새벽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안내, 쓰레기 배출방법 계도, 불법투기자 과태료 부과 등을 집중 실시했으며, 다문화특구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 순찰도 병행했다.  구청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시민 참여가 중요한 만큼 행복홀씨 입양사업, 신고포상금제 등 다양한 사업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새벽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단속을 확대해 다문화특구가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현장단속에는 이만균 단원구청장도 동행하여 단속팀과 격의 없는 대화와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대학생 대상 동포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특강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대학생 대상 동포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특강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글로벌 다문화 감수성 향상 목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1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대학생들의 글로벌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동포 및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안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격히 변해가는 안산의 동포와 다문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특강은 1부 ‘동포와 함께하는 안산’(강사 신대광)이라는 주제를 통해 동포들에 대한 올바른 개념정립과 함께 내국인들과 동포들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2부는 ‘다름에 대하여’(강사 수잔 샤키야)라는 주제로 네팔에서 온 강사가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이 동포와 다문화에 대해서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안산이 건강한 다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 개최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 개최
    외국인주민 정주의식 향상 및 시정참여 제고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오는 16일 본부 다목적실에서 외국인주민의 정주의식 향상과 시정 참여 제고 및 인식 개선을 위하여 11개국 38명의 모니터단 요원이 참석하는 2019년 1분기 정기회의을 개최한다.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은 증가하는 외국이주민 행정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를 제고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제6기 모니터단(11개국 38명) 요원들이 활동 중이다.  이번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는 외국인주민들이 자주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시정참여 활동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내국인과 이주민이 함께 협력·공생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외국인주민의 사회 공헌과 시정참여가 중요하다”며 “외국인주민의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찾아가는 한국어교육’수요조사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찾아가는 한국어교육’수요조사
    접수 인원 10명이상 한국어교육과정 개설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11일부터 24일까지 상록구 지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한국어교육시설이 단원구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상록구 거주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자 수암도서관과 반월도서관에 교육시설을 설치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최근 외국인주민들의 거주지가 상록구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한국어교육시설은 부족한 상황에서 상록구 지역에 한국어교육과정 개설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수요조사 기간 중 접수하는 인원이 교육장소별 10명이상이 되면 한국어 레벨테스트를 통해 한국어교육과정을 개설하며, 신청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297)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어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안산동 반월동 거주 외국인주민들이 많이 신청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을 통해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기간 연장 등 계획변경 승인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기간 연장 등 계획변경 승인
    2023년까지 특구 운영기간 연장…‘고려인 문화센터 운영’ 신규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의 운영기간 연장 등의 내용을 담은 계획변경(안)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제4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였던 특구 운영기간이 2023년까지로 5년 연장됐으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는 2018년도까지의 예산투입액 260.8억원에서 156억원이 증가한 416.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특화사업으로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운영 활성화 ▲특화교육프로그램 운영 ▲세계문화체험관 운영 ▲외국계음식점 특화 등 기존 7개 사업에, ‘고려인 문화센터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편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계획변경을 계기로 안산시에 거주하는 약 1만7천여 명의 고려인 동포의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기존의 사업들 역시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다문화마을특구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산시 대표지역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019년 1학기 개강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019년 1학기 개강
    관내 11개 기관 37개반…외국인주민 1,000여명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31일부터 2019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관내 11개 기관에서 37개반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이란 법무부 주관으로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주민(이민자)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주민에게는 체류기간연장,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지역 경기9거점기관을 운영하여 2만명 이상 사회통합교육을 실시했다”며, “안산시 지역사회행사에도 교육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교육도 추진하여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홍역방지 다국어 홍보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홍역방지 다국어 홍보
    SNS와 홈페이지 활용 적극 홍보…외국인 집중거주지역 현수막 게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홍역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홍역 확진자의 경우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8만6천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외국인 홍역 예방접종 및 감염예방수칙을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알리고, 외국인 집중거주지역에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홍역은 급성유행성 전염병으로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한만큼 홍역예방을 위해 홍역예방 미접종자들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호흡기 분비물 등 비말이나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내 · 외국인을 떠나 안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홍역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감염병 관리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