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운영 안산시청공보관 2019-10-21 조회수 807
㈜월드이엔씨 방문…기업애로 해소·현장중심 소통행보 펼쳐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운영


윤화섭 안산시장이 21일 10월 ‘기업SOS 이동시장실’ 운영 두 번째 방문으로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월드이엔씨를 찾아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발전 방안 논의 등 현장중심 소통행보를 펼쳤다.

 

 윤 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매달 운영하는 등 기업인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방문은 지난 14일 ㈜영재철강 및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방문에 이어 두 번째 행보다.

 

 이날 윤화섭 안산시장은 김용범 ㈜월드이엔씨 대표 등 임직원들을 만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화MTV지역의 주차난 등 교통 불편이에 따른 근로자 채용의 어려움 등 기업애로 사항과 시정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와 함께 윤 시장은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의 분위기와 실태를 살펴보고 근로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는 등 현장중심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화MTV는 신규조성 돼 비교적 쾌적한 환경이지만기업입주가 마무리 돼가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자원공사 및 산업단지공단 등 권한이 있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대표는 “한전 등 전력회사의 발주물량 감소 등 기업환경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장님께서 이렇게 직접 기업에 찾아와 어떤 어려움이 있나 살펴봐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월드이엔씨는 배전반변압기 등의 중전기 제품 및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회사로지난 2005년 설립돼 2017년 시화MTV의 현 위치로 확장·이전했다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 부품소재전문기업, 2012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체 21,975, 1826/2198page
  •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제4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제4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이달 26일, 배우 이광기와 함께 서해안 늦가을 정취 속으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유일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기념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각종 체험거리가 풍성한 대부도를 알리기 위해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제4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산9경(景) 중 2경인 대부해솔길은 서해안 대부도의 해안선을 따라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섬 한 바퀴를 둘러보는 등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전체 7개 코스 74㎞의 생태 트레킹 산책길이다.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인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는 다음달 26일 대부도 소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자랑하는 6코스와 천일염을 생산하는 안산6경 동주염전이 있는 5코스 구간 등 모두 10㎞를 걸으며 약 3시간동안 진행된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하나투어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안산시 관광홍보대사 배우 이광기를 비롯해 연예인 3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동춘서커스, 색소폰 연주와 라인댄스 등 알찬 무대와 냉장고, 가전제품, 리조트 숙박권, 가족사진 촬영권, 자전거 등 풍성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현장접수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만 16세 미만의 경우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참가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참가비 1만원 중 5천원을 지역화폐 다온으로 환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www.ansantour.kr) 또는 대부관광안내소(1899-1720)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2
  • 호수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호수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어려운 이웃에 사랑이 담긴 반찬 나눠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회장 김홍식, 새마을부녀회장 송묘숙)는 관내 독거노인 및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새마을협회 회원 20여명은 21일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 겉절이, 멸치볶음 등을 관내 주거 취약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송묘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반찬을 드시면서 따뜻한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며, 이웃과 함께 하는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2
  • 선부1동,‘관학협력 사례관리모델 구축’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
    선부1동,‘관학협력 사례관리모델 구축’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
    선부1동과 신안산대 사회복지과가 연대·협력해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2019년 관학협력 사례관리모델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화를 이루어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관학협력 사례관리모델 구축’은 선부1동 맞춤형복지팀(동장 임병권)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 신안산대(총장 강성락) 사회복지과가 연대·협력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사례관리모델을 구축하게 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게 된 모델은 사례관리의 중복·분산·단절성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네트워크화해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함으로써,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활성화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사례관리모델의 추진 내용은 선부1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사례관리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안산대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사례관리를 하는 것으로, 김한욱 사회복지과 교수와 선부1동 맞춤형복지팀의 협업을 통한 슈퍼비전 제공 등의 사례회의 추진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선부1동은 영구임대아파트가 있어서 다양하고 복잡한 사례관리를 필요로 하는 복지대상자가 많이 있다”며 “이번 사업추진을 계기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상당히 기쁘며, 사업의 효과가 좋으면 내년에도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2
  •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운영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SOS 이동시장실’운영
    ㈜월드이엔씨 방문…기업애로 해소·현장중심 소통행보 펼쳐 윤화섭 안산시장이 21일 10월 ‘기업SOS 이동시장실’ 운영 두 번째 방문으로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월드이엔씨를 찾아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발전 방안 논의 등 현장중심 소통행보를 펼쳤다.  윤 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기업SOS 이동시장실’을 매달 운영하는 등 기업인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4일 ㈜영재철강 및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방문에 이어 두 번째 행보다.  이날 윤화섭 안산시장은 김용범 ㈜월드이엔씨 대표 등 임직원들을 만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화MTV지역의 주차난 등 교통 불편, 이에 따른 근로자 채용의 어려움 등 기업애로 사항과 시정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와 함께 윤 시장은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의 분위기와 실태를 살펴보고 근로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는 등 현장중심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화MTV는 신규조성 돼 비교적 쾌적한 환경이지만, 기업입주가 마무리 돼가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자원공사 및 산업단지공단 등 권한이 있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대표는 “한전 등 전력회사의 발주물량 감소 등 기업환경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장님께서 이렇게 직접 기업에 찾아와 어떤 어려움이 있나 살펴봐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월드이엔씨는 배전반, 변압기 등의 중전기 제품 및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회사로, 지난 2005년 설립돼 2017년 시화MTV의 현 위치로 확장·이전했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 부품소재전문기업, 2012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 
    2019-10-21
  • 2019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전 성료
    2019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전 성료
    “4만5천여 명이 함께 체험한 안산 과학의 미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와 함께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상록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 ‘2019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학축전은 과학 이슈를 주제로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과학기술이 만들어갈 미래를 공유하고 미래융합형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20일 이틀 동안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과학과 함께하는 도시 안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 과학축전은 4만5천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100여개의 체험 프로그램 접수가 모두 조기에 마감되는 등 인기리에 진행돼 수도권 최고의 과학축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첫날, 지상 최대 거대 로봇 타이탄의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의 허브 안산!,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도시 안산!’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 펼쳐져 ‘첨단기술을 이끌어가는 과학기술 도시 안산’의 힘찬 도약을 응원하는 등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축제가 시작됐다.  이번 축전은 ▲Answer zone ▲Share zone ▲Vision zone ▲Maker zone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수도권 내 청소년, ASV기관 및 유관기관 등 약 70여개의 학교와 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A존(Answer zone)은 과학기술에서 답을 찾아보는 곳으로 구성, ASV 내 연구기관과 첨단기술소유기업 등이 합작해 6개월 동안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안산 인벤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과학체험의 즐거움과 흥미를 끌었다.   S존(Share zone)은 과학으로 꿈을 나누는 공간으로 초·중·고 과학동아리 40여개가 직접 운영한 ‘우리학교 과학클럽’, 로봇·드론·천체체험, 생활과학교실 부스 등을 운영하며 재능을 겨루고 미래 기술발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V존(Vision zone)은 눈으로 먼저 보는 미래를 만나보는 곳으로 꾸며져 사이언스 매직쇼, 사이언스 톡, SW경진대회, 중등공학교실, 타이탄로봇 공연 등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M존(Maker zone)은 메이커문화 확산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특별관, 메이커전시체험프로그램, 메이커 버스킹 ‘수작’이 진행됐다. 안산을 비롯해 시흥, 용인, 서울, 충남 공주의 메이커스페이스가 참여해 청년 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색 있는 메이커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메이커 버스킹 ‘수작’에서는 ‘메이커와 창업, 같이’, ‘성공과 실패, 노력’을 주제로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하며 겪은 실제 경험담을 솔직담백하게 나누며 서로 응원하는 등 희망의 도전을 다짐하는 토크콘서트 형태의 강연이 공연과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사이언스 매직쇼’는 진행자의 재미있는 입담과 함께 화학실험을 이용한 마술 같은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과학축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2019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안산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산사이언스밸리 내 8개 연구기관과 함께 다양한 과학콘텐츠를 개발해 기초과학보급은 물론 과학의 즐거운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과학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축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1
  • 안산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 성료
    안산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 성료
    뷰티산업 발전 위한 ‘아름다운 美의 첫걸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뷰티산업 발전과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안산광장에서 전날 진행된 행사는 화려한 볼거리에 풍성한 즐길 거리로 시민과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뷰티산업의 최근 트렌드를 알렸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전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로 마련돼 ▲뷰티 무료 체험 22개 부스(헤어스타일 연출, 네일아트, 특수분장, 바디페인팅, 타투, 한복체험 등) ▲관내 미용 기자재업체 제품부스 ▲뷰티작품 전시부스 ▲거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 거리가 제공됐다.  이어 오후 5시부터 본 행사를 시작해 백옥수 한복 쇼, 이성범 업스타일 쇼 등 총 6개 팀의 뷰티 트렌드 쇼가 화려하게 선보였으며, 김동명, 뉴타운보이즈, 모니카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백옥수 디자이너의 한복 쇼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내외가 한복을 입고 모델로 깜짝 등장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미의 첫걸음을 오늘 막 뗐다”며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이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뷰티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1
  • 일동 마을정원축제 ‘정감톡톡 소풍’ 성황리 개최
    일동 마을정원축제 ‘정감톡톡 소풍’ 성황리 개최
    정원여행, 정원체험, 정원음악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안산시 상록구 일동 일등동네주민협의회는 정감톡톡 정원길에서 2019 일동 마을정원축제 ‘정감톡톡 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정감톡톡 소풍’을 주제로 한 해 동안 정원관리 교육을 받은 마을정원사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감톡톡  정원길은 일동파출소~호동초등학교~청소년문화의 집~호동어린이 놀이터 일대이다. 19일 개최된 정감톡톡 소풍 행사는 마을구석구석 주민의 손길로 조성한 정원길을 따라 마을정원사와 함께하는 정원여행, 정원체험(북아트, 공예체험, 퇴비만들기 등), 정원소풍(대형 김밥말기), 정원음악회, 자원순환 나눔장터로 구성해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의 장이 됐다. 또한 정원길의 시작 부분인 일동파출소에 포토존을 설치해 아이들이 경찰복을 입고 마을 경찰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자원순환마을만들기를 위해 진행된 나눔장터에서 직접 물건을 사고팔면서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일등동네주민협의회 원덕윤·권성혜 회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연과 어울리고, 자연의 혜택을 이해하며,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동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주민의 참여와 소통으로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꽃과 나무를 매개로 아름다운 일동 정원에서 주민들이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21
  • 사동주민협의회, ‘마을이 예술이야’ 성황리 개최
    사동주민협의회, ‘마을이 예술이야’ 성황리 개최
    함께 어울리고 나누고 즐기는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 안산시 상록구 사동주민협의회(회장 박유순, 윤석용)는 어울림공원에서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 ‘마을이 예술이야’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넓은 잔디밭에 주민들이 직접 설치한 무대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마을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초청 공연, 체험과 먹거리는 물론, 숲밧줄놀이터와 상호지지구조를 활용한 팝업 놀이터까지 설치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마을축제였다. 지난 19일 개최된 행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사동아빠모임(금사빠)과 마을숲통나무 꿈의학교 청소년들이 상호지지구조 원리를 이용해 만든 구조물이었다. 스카이워크와 다빈치브릿지를 나무다리로 연결해 아이들이 건너면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만든 구조물에서 아이들은 다리 위를 기어오르기도 하고 평균대처럼 나무를 건너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를 즐겼다. 공원 한쪽 편에는 로프를 이용해 직접 만든 숲밧줄놀이터가 열렸다. 나무에 연결한 15m 길이 짚라인은 순서를 기다리는 줄이 길게 이어질 정도로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였다. 원숭이 징검다리에서 놀던 아이들은 친구들과 밧줄을 이리저리 흔들며 스릴을 만끽했고, 친구와 나란히 함께 탈 수 있던 해먹그네에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주민들이 1년간 배운 문화예술 활동을 발표할 수 있었던 공연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이어졌다. 오전에는 라인댄스, 사물놀이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펼쳐졌고, 오후에는 어린이풍물, 청소년밴드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마을음악회가 열렸다. 관객들은 손뼉을 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고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면서 적극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이밖에도 스텐실아트, 우드카빙, 천엽립밤·비누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큰 호응 속에 진행됐고, 떡볶이, 소떡소떡, 김치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었다. 노란 천으로 장식한 전시 공간에선 캘리그라피, 연필인물화 등 주민들의 수준급 작품을 만날 수 있었다. 8년 전부터 시작한 사동 마을축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용기를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그릇을 대여해 먹거리를 즐기는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많은 주민이 모여서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도 쓰레기도 대폭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주민들과 함께 이번 축제를 진행한 행사추진 관계자는 “마을 축제를 연 지 8년째 됐는데 매년 주민들의 힘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고, 함께 힘을 합쳐서 이런 축제를 만들어낸 것이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더욱더 많은 주민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했고, 특히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축제가 더 풍성해졌다”며 “사동이 앞으로 문화예술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즐거운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21
  • 본오2동,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개최
    본오2동,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개최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본오2동 마을축제 열려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6일 보니마을 다온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계화) 주관으로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연이나 작품 발표회 위주의 획일적인 마을 축제에서 벗어나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테마로, 기획 단계부터 추진위원회가 고민하고 직접 디자인한 마을 축제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보드게임은 게임판, 카드, 주사위, 나무토막, 미플 등의 온갖 물리적인 도구를 이용해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승패를 가리는 놀이로,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과 달리 교육과 게임을 접목하여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5만여 종의 보드게임이 존재할 만큼 많은 메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스트림스, 젠가, 달무티 등 11종의 보드게임 체험행사와 경연 대회가 동시에 열리고, 각 부스별로 전문 진행자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되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쓰레기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마술공연,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먹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제규모를 축소하게 돼서 아쉽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주민들이 많이 오셔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마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깊어가는 가을 주말에 아이들과 색다른 축제를 경험하고 싶다면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로 오길 바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031-481-5686)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1
  • 반월동 도서관길 ‘반월동 로고 포토존 제막식’ 개최
    반월동 도서관길 ‘반월동 로고 포토존 제막식’ 개최
    반월도서관 주변에 주민 위한 문화거리 조성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남현)는 2019 반월동 도서관길 조성사업으로 반월동 로고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주민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18년 12월 개관한 반월도서관 주변 환경정화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해 도서관 이용객을 확대하고, 주변 도로를 문화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그린 어린왕자 동화를 활용한 벽화를 소개하고, 반월동 로고만들기 체험부스도 운영했다. 체험부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반월동의 로고로 예쁜 핀버튼과 에코백을 만들어 보니 반월동의 로고에 더욱 자긍심을 갖게 되었고, 애향심을 갖게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남현 주민자치위원장은 “2019 마을혁신 기반구축사업으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반달마을 반월동을 즐겁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로 다시 태어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반월동만의 고유한 가치와 이미지가 담긴 로고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주민들의 정주의식과 애향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