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기업SOS 이동시장실’ ㈜국보금속 방문 안산시청공보관 2019-09-18 조회수 923 |
![]() 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도금업체 ㈜국보금속을 방문해 표면처리업체의 어려움 해소와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반월시화도금협회 소속 기업체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기업SOS이동시장실’을 운영 중이며, 현장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체험하며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윤 시장은 이날 협회를 만나 표면처리업체가 앞두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결방안과 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한편, ㈜국보금속의 생산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장중심의 시정을 펼쳤다.
설필수 반월시화도금협회장과 소속 기업인 대표들은 자금력과 인력이 부족한 도금업체들이 화학물질관리법을 원활히 이행하기 위해서는 ▲물질의 위험정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규제 차등화 필요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납기준수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현재 도금업체에서 화학물질관리법 준수를 위해 시설개선이나 전문인력 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안다”며 “관련규정을 세밀히 들여다보고 개선할 점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이지만 함께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
전체 21,975, 1843/2198page
-

- 선부3동, 선부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 모의훈련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속한 화재대응방법 습득으로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화재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소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18일 선부3동 청사에서 실시된 소방 모의훈련은 선부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시 초기소화, 대피, 통보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임의의 장소에 발화지점을 설정해 직접 소화기로 진화를 하고, 화재발생 시 인명대피 요령 등을 숙지하며 안전사고 대비 초기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 화재발생시 직원들의 침착한 태도가 청사와 민원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안전 확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오늘 모의훈련을 통해 관련 지식 및 요령 숙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9-09-19
-

- 안산시, ‘기업SOS 이동시장실’ ㈜국보금속 방문
- 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도금업체 ㈜국보금속을 방문해 표면처리업체의 어려움 해소와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반월시화도금협회 소속 기업체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취임 이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기업SOS이동시장실’을 운영 중이며, 현장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체험하며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윤 시장은 이날 협회를 만나 표면처리업체가 앞두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결방안과 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한편, ㈜국보금속의 생산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장중심의 시정을 펼쳤다. 설필수 반월시화도금협회장과 소속 기업인 대표들은 자금력과 인력이 부족한 도금업체들이 화학물질관리법을 원활히 이행하기 위해서는 ▲물질의 위험정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규제 차등화 필요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납기준수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현재 도금업체에서 화학물질관리법 준수를 위해 시설개선이나 전문인력 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안다”며 “관련규정을 세밀히 들여다보고 개선할 점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이지만 함께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 2019-09-18
-

- 안산시, 임산부의 날 기념 ‘뮤지컬 비커밍맘2’ 공연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제14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 출산을 준비하는 가족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태교문화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는 초저출산 시대의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와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 확산의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공연 전 태명엽서, 베이비 마사지, 임산부 체험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임산부가 행복해야 태아가 행복하다’라는 주제의 태교 특강과 임신부터 출산까지 280일간의 기적 같은 여정을 그린 대학로 창작 가족공감 뮤지컬 ‘비커밍 맘2’의 무료공연으로 꾸며진다.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임산부와 가족, 지역주민은 단원보건소(031-481-6472~3),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열린광장-교육신청)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행사당일 현장 접수와 좌석권 발급은 선착순으로 당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통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가 조성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의 첫걸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격려와 임산부의 보호를 위해 모자보건법에 의해 2005년도에 제정됐으며,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가을의중심 10월과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10일로 정했다.
- 2019-09-18
-

- 안산시 단원구,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 미세먼지 저감 위한 운행차 배출 매연·가스 무료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18일 대부해양본부 공영주차장에서 대기 오염 저감 및 시민 건강 보호·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부도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으로 대부해양본부 민원차량 및 일반차량 등 점검을 원하는 운전자 누구나 가능하다. 점검 과정에서 자동차 공회전과 관련한 내용을 홍보하는 한편,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정비 안내 등도 진행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연중 미세먼지로 대기질 관리가 중요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등 대기 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시에서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조기 폐차 및 친환경차 구입 보조금 등의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셔서 시민 모두가 쾌적한 도시 환경이 되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9-18
-

- 안산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음악회’ 개최
- 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 초청 무료공연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생명사랑 음악회 ‘반딧불이-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0일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희망과 생명존중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자살예방센터를 집중 홍보해 자살예방 관련 인식 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03년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2011년 제정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9월10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생명사랑 음악회를 통해 안산시민들이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인식하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2013년부터 상록수보건소 내에 설치돼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자살예방 마스코트 ‘살구’를 활용한 ‘괜찮니?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음악회 및 자살예방센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031-418-0123로 하면 된다.
- 2019-09-18
-

- 안산시 사동, 쓰레기 문제는 마을에서 해결한다
- 마을과 함께 재활용쓰레기정거장 운영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동 주민협의회와 함께 ‘응답하라! 2019-사동 골목길’ 사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해, 재활용쓰레기정거장을 제작해 시범적으로 행정복지센터 인근 지역인 1통(둥지길 일원) 3곳에 설치하고 재활용쓰레기정거장 지킴이를 배치해, 안산시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시간에 맞춰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화요일·금요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만 운영한다. 안산시뿐만 아니라 전국 다가구지역의 공통적인 문제이기도 한 쓰레기문제는, 쓰레기 종류마다 수거 시간이 정해져 있고 수거시간에만 내놓아야 할 쓰레기를 상시 집 앞에 놓아 도시 미관을 해친다. 2015년과 2019년에 시행한 사동 마을계획의 마을의제이기도 한 쓰레기문제는, 2016년부터 사동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 자체적으로 쓰레기울타리설치, 미니정원·스트릿 가든 조성 등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추진하는 재활용쓰레기정거장은 우선 재활용쓰레기의 제대로 된 배출과 수거일 지키기를 실천하고자 9월 16일을 시작으로 12월 27일까지만 시범 운영하고, 성과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숙 사동장은 “이번 시범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 동과 마을이 협력하여 주민과 함께하면 안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19-09-18
-

- 안산시 반월동 ‘가침미산 여가녹지 조성사업’ 최종 선정
- 반월동, 국토교통부 2020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로 국비 10억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반월동 ‘가침미산 여가녹지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2월 신청서 제출을 시작으로 6월 사업심사, 7월 현장평가를 거쳐 9월에 최종 확정됐다. 사업이 추진될 지역은 건건동 산 104번지 국유림 지역으로, 약 48,000㎡에 총사업비 15억원(국비 10억, 시비 5억)을 투입해 둘레길을 비롯한 철쭉동산, 테마쉼터, 버섯체험장, 노을전망대 등 주민여가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반월동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토착민과 이주민이 함께 섞여 생활하는 93%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여가 시설이 열악한 문화 소외지역이나, 이 사업으로 인해 인구 2만여 명 중 60% 이상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살피다 시작되었으나, 주민이 다 함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좋은 결과를 맺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반월동 주민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9-18
-

-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 윤화섭 시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은 공공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3명과 사회보장관련 시설 대표, 공익단체, 학계, 시민단체, 다문화 등 다양한 사회보장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25명이 위촉됐다. 특히 제8기 대표위원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과 관련해 환경, 청년 영역 등의 지역 리더들이 신규 위촉되면서 사회보장 전문분야 전문가가 다수 보강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평가, 사회보장급여제공 등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제8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으로 강성숙 안산시본오종합사회복지관장이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 오창중 안산시그룹홈연합회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협의체 3분기 운영보고 및 4분기 운영계획, 2019년 연차별 지역사회복장시행계획 신설 및 변경내용 등을 심의했다. 강성숙 위원장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외국인 노동자와 외국인 주민, 다문화 가정 비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인구감소와 저출산, 일자리 문제 등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이고자 복지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서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지역사회복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치기구로 민관합동연찬회, 선배시민학교, 복지정책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9-09-17
-

- 안산시,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준공
- 윤화섭 시장 “반월동 주민 복지증진·문화욕구 해소 기대” 앞으로 상록구 반월동 주민들은 새로 지은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에서 쾌적하고 편안하게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7일 반월동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인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건립을 축하하는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건립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반월의용소방대와 함께 사용하던 기존 행정복지센터 별관이 지난 2015년 건축물 안전정밀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시급한 수준인 D등급 판정을 받아 철거가 결정돼, 올 2월 기존 건축물 철거 및 착공에 들어가 7개월여 만인 이날 준공했다. 특별조정교부금(국비) 8억 원과 시비 10억6천400만 원 등 모두 18억6천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된 건물은 지상 3층, 연면적 694.22㎡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프로그램실, 주민체육시설, 사무실 등이 설치됐으며, 주민교육, 주민들의 취미교실 등 지역주민의 소통을 위한 공유 커뮤니티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별관을 통해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월동은 수원, 군포, 화성과 인접하고 수인산업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전철 4호선이 관통하는 사통팔달 안산의 관문이나 동 전체 면적의 93%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행정복지센터 별관은 앞으로 주민들에게 문화·여가시설 등 편의시설 제공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9-09-17
-

- 윤화섭 안산시장, 골목경제 살리기 행보 ‘엄지 척’
- “골목상권·서민경제 살리기…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경제 만들자” 재래시장 방문해 ‘다온’으로 장보고, 상인들 격려 윤화섭 안산시장이 재래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시민들의 시장 이용을 호소하는 등 ‘골목상권·서민경제 살리기’에 직접 앞장서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등에 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원곡동 보성상가와 주변 재래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윤 시장은 이날 지역화폐 유통 활성화를 위해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추석 물가를 꼼꼼히 체크하고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재래시장의 한 상인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많이 사용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경제도 살릴 수 있고 시민들도 할인혜택을 받아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시장 이용을 호소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이웃인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싱싱하고 품질 좋은 농수축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재래시장을 많이 이용하는 것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골목상권 특별보증 규모 확대, 복합청년몰, 착한업소 모집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시책들을 펼치고 있다.
- 2019-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