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방문학습아동 체험학습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20-02-03 조회수 626 |
|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주제…광명동굴 탐방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굴테마파크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 참여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4명을 대상으로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이라는 주제로 광명동굴에서 진행됐다.
산업유산으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광명동굴과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레인보우팩토리 라스코전시관 관람, 가상현실로 광명동굴을 만나보는 VR체험은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은 “동굴의 역사를 배우고, 동굴 속 다양한 볼거리, 색과 그림자의 다양한 변화를 보는 전시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신나고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은 저소득층 초등학생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학습을 지도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학업능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단원구의 공공근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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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 해밀교실 2기 개강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중인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해밀교실 2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밀교실’은 학업중단 청소년과 수료한 청소년들에게 학교복귀, 대안학교 입학, 취업 등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탐색과 체험활동 중심의 자립준비 클래스다. 전날 진행된 개강식은 꿈드림 공연동아리 ‘BRIDGE BAND’의 자작곡 ‘Page’ 공연을 시작으로 해밀교실 졸업 선배 청소년들이 찾아와 후배들을 축하하고 격려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해밀교실 2기는 오는 11월28일까지 총 15주의 일정으로 플로리스트, 레코딩 체험, 드론, 요리교실, 꾸밍기업, 직업인특강 4인 4색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참가, 스포큰 워드(시 낭송), 영화 및 전시회관람, 졸업여행 등 특별한 문화체험 활동도 진행된다. 이번에 처음 참가하게 된 한 청소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고 같은 고민이 있는 친구들끼리 만나 함께 활동을 하니 좋을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안산시 꿈드림은 해밀교실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인턴십, 자격증 취득반, 복지지원, 건강검진 지원과 함께 드론, 플로리스트, 캠프, 문화예술체험,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364-101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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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단원청소년수련관 ‘제3회 별빛달빛놀이터’ 성황리 마쳐
- 청소년 주도 기획부터 운영까지…세대공감·문화교류 장 마련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끝나가는 여름방학이 아쉬운 아동·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제3회 별빛달빛놀이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별빛달빛놀이터’는 청소년과 시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세대공감·문화교류의 장을 마련, 테마별 체험과 다양한 욕구충족을 할 수 있도록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가족문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17일 수련관 야외 풋살장에서 진행된 행사는 ‘거리콘서트’라는 주제로 관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랩·댄스 공연과 스마트폰 그립만들기, 간이수영장·비눗방울놀이 등 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과 체험활동,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등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공연구성, 무대연출, 사회까지 모든 분야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더 큰 의미가 있었다. 별빛달빛놀이터에서 만난 한 학생은 “프로그램이 매번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다”며 “마지막 여름방학을 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재밌게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김희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별빛달빛놀이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었으며, 소중한 사람간의 화합을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세대공감을 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개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 참여, 복지, 보호, 메이커교육, 평생교육 등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95)으로 문의하거나,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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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확대
- 소득·재산 관계없이 9월부터 지급연령 확대…만 6→7세 아동수당 지급 중단된 만 7세 미만 아동, 직권신청 처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 달부터 만 7세 미만 아동(2012년 10월 이후 출생)까지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시행된 아동수당은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했으나, 올해 초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되고 있다.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부터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2012년 10월생~2013년 8월생)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직권으로 신청해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다시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중단된 기간 동안의 수당은 소급되지 않으며, 직권신청 대상자라 하더라도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졌다면 반드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직권신청을 거부하려는 경우(수당을 받고 싶지 않다면)에도 사전안내문에 동봉된 ‘아동수당 직권신청 제외요청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사진을 찍어 팩스 등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 지금까지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9월말까지 직접 신청해야 9월분부터 아동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출생아동은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받을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에 따라 사전안내문 발송과 9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한 전화·문자안내를 통해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아동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아동수당 지급연령 확대로 다음달부터 4천300여명이 추가된 약 3만1천여 명의 아동이 수당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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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인문학 강좌 ‘풍성’
- 각 분야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이달 20·28일 시작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2019년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월 셋째 주 화·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은 이달 20일 ‘별별명언’ 김동훈 작가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속담, 어록, 명언’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9월19일 ‘여우숲’ 김용규 교장 ▲10월22일 발달장애청년의 자립을 돕고자 만들어진 ‘나는 카페’의 배상호 본부장 ▲11월21일 ‘예송의전’의 강형구 대표 강연이 마련됐다. 매 강연 전·후에는 팝페라 그룹 ‘퀸스틀러’의 베이스 바리톤 허하용의 공연이 더해져 강연을 더욱 풍부하게 꾸며진다. 한편 상반기에 이어 인문학적 소양과 성품을 기르고 일상 속 인문학을 실천하며 배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삶의 가치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인 ‘시민인문학 온고지신’도 다시 찾아온다. 이달 28일 유범상 교수의 ‘사람이 된 피노키오는 행복했을까? 인문학으로 본 민주시민에 관하여’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9월18일 유성호 교수의 ‘법의 학자가 바라보는 죽음’ ▲10월30일 하형준 경제수사팀장의 ‘인터넷 세상의 진실과 거짓’ ▲11월27일 조혜덕 큐레이터의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 강연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배움과 동시에 힐링할 수 있도록 매월 한차례씩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최라영 안산시평생학습관장은 “인문학 강의 외에도 정규강좌 가을학기, 청년 프로젝트 청썰팅, 환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지구촌 환경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니 안산시평생학습관의 강좌들을 폭넓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 또는 평생학습관(031-409-1877)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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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생드리머 대학생기자단’ 확대 운영
- 기존 10명에서 12명 추가 위촉…안산 숨은 매력과 아름다운 명소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한 소식을 시민에게 전하는 ‘안산시 생생드리머 대학생기자단’을 기존 10명에서 22명으로 늘려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위촉식을 열고 신규 기자단을 임명했으며, 이들은 기존에 활동 중이던 기자 10명과 함께 2020년 12월31일까지 안산 곳곳을 누비며 아름다운 명소와 축제, 행사와 소소한 일상, 유익한 정책 등을 안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시는 앞으로 소셜미디어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학생기자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활발한 활동을 위해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우수기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위촉식에서 신규 기자단에게 위촉장·기자증 전달과 함께, 블로그용 기사 작성법과 활동요령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도 진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안산의 모습이 사뭇 기대된다”며“발랄하고 창의적인 취재와 글쓰기를 통해 안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대내·외에 널리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의 기사는 공식 블로그 외에도 격월로 정기 발행되는 학생소식지 ‘안산드림펜’에 실리며, 안산드림펜은 이메일(cityansan@naver.com) 또는 안산시청 공보관실(031-481-3759)로 신청하면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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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생 해결에 머리 맞대…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성과보고회 개최
- 시민-학계-안산시, 수요자 중심 출생 친화정책 제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민디자인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출산 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서비스디자인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형’ 이다.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은 올 3월부터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 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확보된 예산은 출산의 가치를 일깨우는 축하서비스 개선과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출산지원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분류·시각화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출산정보 웹사이트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은 심각한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기존 출산정책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시민이 함께 대안을 마련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 친화 정책을 제시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심각한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정책수요자,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민디자인 개선방안이 출산친화 정책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안산시는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 및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출산친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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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방문학습아동 체험학습 실시
-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주제…광명동굴 탐방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굴테마파크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 참여 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34명을 대상으로 ‘배우고, 이해하고, 체험하는’이라는 주제로 광명동굴에서 진행됐다. 산업유산으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광명동굴과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레인보우팩토리 라스코전시관 관람, 가상현실로 광명동굴을 만나보는 VR체험은 아동들의 창의력 개발과 역사의식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은 “동굴의 역사를 배우고, 동굴 속 다양한 볼거리, 색과 그림자의 다양한 변화를 보는 전시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신나고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저소득가정 방문학습도우미사업은 저소득층 초등학생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학습을 지도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학업능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단원구의 공공근로 사업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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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청소년수련관 ‘미디어 캠프’ 성료
- 뮤직비디오·단원청소년수련관 홍보영상·뉴스 콘텐츠 직접 제작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내 미디어동아리 ‘MEDIUM’, 청소년운영위원회 ‘화랑’, 랩 동아리 ‘리믹스’ 청소년들과 함께 ‘2019 미디어 캠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10일 진행된 캠프 미디어 바로 알기 교육, 뉴미디어 체험, 청소년 콘텐츠 제작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안전한 캠프 활동을 약속하는 공동 선서를 시작으로, 가짜뉴스 관련 영상과 교재를 통해 미디어 바로 읽기를 위한 기본기를 다진 후 퀴즈를 풀며 복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문 미디어강사의 멘토링으로 조별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 뮤직비디오·단원청소년수련관 홍보영상·뉴스 등 다양한 장르의 미디어를 촬영하고 편집해 서로 제작한 작품을 시청하며 제작 에피소드, 소감을 나누는 등 창작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완성된 청소년 작품들은 안산시청소년재단 SNS채널에 게재된다. 캠프에 참여한 조성원 학생은 “우리들의 공간이자, 아지트인 단원청소년수련관을 알리는 콘텐츠를 직접 만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국 단원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에서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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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그린캠핑’ 성료
- 안산화랑오토캠핑장 1박2일…실내 인공암벽 등 다양한 자연체험활동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산화랑오토캠핑장에서 ‘청소년 그린캠핑’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그린캠핑’은 관내 청소년들이 자연 친화적 캠핑활동을 통해 모험심을 키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적 삶의 태도를 수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9~10일 진행된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워크북을 활용한 자연 활동, 명랑운동회, 단원 흠뻑쇼, 실내 인공암벽 등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인식하고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늘 학교와 학원을 왔다 갔다 하며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점점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여름방학동안 가장 잘한 일은 청소년 그린캠핑에 참가한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국 단원청소년수련관장은 “미래 주인공들인 우리 안산시 청소년들에게 이번 캠프가 자연과 사람의 공존, 그리고 지구와의 어우러진 삶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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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학습관, 길거리학습관 39호점 개소
- 고려인들을 위한 다문화 길거리학습관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안산시 대표 평생교육 브랜드인 ‘길거리학습관’ 39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길거리학습관은 3명 이상이 5분 이내 거리의 관내 학습공간에서 안산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3A(Anyone, Always, Anywhere)를 기반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사업이다. 길거리학습관 39호점은 선부동 소재의 ‘카페 미스터신’으로, 지역 특성을 살려 다문화 대상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선정됐다. 선부동 지역은 고려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나, 학습공간이 부족해 평생학습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난 7일 열린 39호점 개소식에서는 대부분의 참여자가 고려인 아이들과 가족이었으며, 이들을 위해 고려인 K-POP 댄스팀·가수팀의 축하공연, 가죽공예체험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평생학습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대상별 학습 수요를 고려해 제공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평생학습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소외지역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 교육의 보편성 실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제14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안산시 길거리학습관은 현재 41개소(아파트학습관 2개소 포함)가 운영 중이며,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학습공간뿐 아니라 아파트학습관, 어울림(다문화)학습관, 지하철역 인근학습관 등 특화된 학습공간까지 확대 발굴할 계획이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