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아동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교육 펼쳐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698 |
| 관내 어린이집 아동(5~7세) 대상…인형극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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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어린이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인형극에는 2,900여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성폭력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성 평등 의식을 심어주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이번 인형극은 신나고 재미있는 노래와 춤, 다양한 캐릭터로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장애인생활시설 4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교육을 추진하여, 성폭력과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를 했다. 시 관계자는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닥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위험상황에 대해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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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 앞서 소통간담회
- 청소년을 비롯한 교사·학부모 모두 기대감 상승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24일과 25일 양일간 화랑초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들과 단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단원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정보제공 및 프로그램 안내, 시설 라운딩, MAKER사업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화랑초등학교 학부모는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특별하고 친밀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김희삼 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함께 지혜로운 동행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19일 개관식을 개최하며, 개관식 당일은 안산시 대표 청소년 축제인 “열정 유(有)”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단원청소년수련관은 6월 정식 프로그램 운영 이전에 5월 교육문화특강을 통해 사전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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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5월 교육문화특강 개강
- 단원청소년수련관 정식 운영 D-40, 5월 교육문화특강 시범운영 오는 5월 19일 개관하는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이 6월 정식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시민생활문화 지원을 위한 ‘5월 교육문화특강’을 진행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유아(5세)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생활스포츠 강좌부터 외국어 강좌, 교양강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으며, 강의시간 분배를 통해 온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시범운영을 통한 수요결과와 수강자들의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6월부터 시작되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은 사회교육 35과정, 생활체육 24과정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단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문화특강을 통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안산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민의 기관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또는 단원청소년수련관 (031-412-179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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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청소년가정에 큰호응
- 상록구 지역 매월 셋째주 목요일 진행…퇴근 후 맞벌이 가정에 인기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인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가 청소년 및 청소년 가정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건강과 청소년 가정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상록구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이하 이동상담소)’를 진행하고 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상록구 본오3동 우성아파트 단지 내에서 진행되는 이동상담소에서는 청소년과 부모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갈등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는 등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늦은 퇴근으로 인해 선뜻 상담지원을 받지 못했던 맞벌이 가정의 주민들이 찾아와 자녀와의 갈등에 대한 상담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의 심리문제해결을 위한 ‘심리상담’, 아동·청소년기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개인·집단상담’,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상담 및 복지혜택을 안산 곳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활성화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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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 회화동아리 Cafe 상록구에서도 운영
- 상록구 해양동 및 일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소통을 통한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회화동아리 Cafe’를 상록구 해양동 및 일동과 연계하여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운영하던 회화동아리 Cafe는 외국인주민 분포 특성상 단원구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는 상록구 거주 외국인 주민을 위해 상록구 지역에도 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해양동에서는 러시아어와 인도네시아어를, 일동에서는 베트남어를 배울 수 있도록 회화동아리 Cafe 운영을 확대 실시한다. 본부 관계자는 “상록구 지역에도 회화동아리 Cafe를 개설하여 상록구 거주 외국인 주민에게 실시함으로써 안산시 전체의 사회통합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5월부터 중국어와 베트남어 회화동아리를 자체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ansan.net)에서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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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 4가지 작물 직접 수확…총 10회 300여명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촌의 모습을 보고 느낄 수 있는 ‘2019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4가지(화훼, 딸기, 블루베리, 포도) 작물의 수확 시기에 맞춰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7세 이상의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총 10회(300여명)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농촌 문화를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농업 현장을 이해하고 생산자와 연계한 체험과 농산물 직거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후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체험 활동이 농업·농촌에 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지원과(031-481 -256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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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엄마들의 쉼 프로젝트’국민디자인단 위촉
- 다자녀 엄마·서비스 디자이너 등 총 28명으로 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저출산 인식개선사업 및 엄마들의 쉼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국민디자인단’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공모심사 결과 대학연계형 과제로 선정된 ‘엄마들의 쉼 프로젝트 국민디자인단’은 출산정책 수요자(다자녀가정의 모), 서비스 디자이너(한양대학교 학생), 담당 공무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 ‘국민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형이다. 이번 국민디자인 대학연계형 과제인 ‘엄마들의 쉼 프로젝트’는 자녀에 대한 육아 및 가사에 지친 어머니에게 심리상담, 문화공연 관람 등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저출산의 다양한 사회적 요인을 분석하여 기존 출산정책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시민이 함께 대안을 마련하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정책이 실현되어 가도록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국민디자인단 위촉장을 수여한 이진찬 부시장은 “정책수요자,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민디자인단이 심각한 저출산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는 부모를 위한 문화공연, 출산 콘텐츠 공모전,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통한 출산장려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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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 관내 29개소 모래놀이터 대상…연 3회 모래스팀소독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위생적인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관내 어린이공원 52개소 중 모래놀이터가 있는 29개소의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모래스팀소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원구는 총 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연 3회 모래스팀소독을 시행하며, 3회중 첫 1회는 4월에 완료하고, 장마를 전후로 6월과 9월에 각 1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소독방식은 먼저 다져진 모래를 뒤집어 탄성도를 회복하고 불순물(유리, 배설물 등)을 제거한 후에 스팀소독장비로 모래 속에서부터 고온스팀을 분출하여 세균 및 기생충 등을 살균, 소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되는 모래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불순물 제거 및 스팀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며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어린이공원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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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마을과 학교가 서로 연(連) 하다” 안산시, ‘2019 안산품은학교’ 지역강사·교사 연수
- 역사체험, 생태체험, 민주시민교육 등 3가지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의 역사, 생태·환경, 시민성 향상 체험교육인 ‘안산품은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2019년 안산품은학교 참여 지역강사 및 선정학교 담당교사 연수’를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초까지 총 15회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안산품은학교 사업’은 안산혁신교육의 일환으로 우리지역의 역사·생태환경·시민성 교육에 대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내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안산에 대한 자부심과 정주의식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안산품은학교 사업은 ‘내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역사체험), ‘생태환경 프로그램’(생태체험), ‘민주시민 프로그램’(민주시민교육)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현장체험이 아닌 안산의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관내 교사들과 함께 체험수업으로 맞춤 개발한 교과연계 지역체험프로그램이다. 지역의 강사들은 일정기간 양성과정을 거쳐 교사와 협업수업을 진행하고, 체험처별로 맞춤 개발한 교과연계 활동지 등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강사 연수를 통해 강사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연수를 통해 안산품은학교의 이해를 높이며 지역과 학교의 소통을 통해 완성도 높은 지역연계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6년부터 안산품은학교 개발에 참여한 지역단체 및 관내 학교 교사들이 강사 연수 및 교사 연수 운영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내고장바로알기 프로그램’은 신길역사유적공원, 다문화거리(원곡동) 등 6개 체험수업,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구봉도갯벌(대부도), 호수공원 등 4개 체험수업, ‘민주시민 프로그램’은 놀이와 토론을 결합한 교실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과 한 학년 전체가 참여하여 문제인식부터 대안까지 설계하고 발표하는 정책제안마당, 토론형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교사연수 등 3개 체험수업을 운영한다. 시에서는 안산품은학교 사업에 지난해 8천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1억1천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부모세대와 달리 안산이 고향인 우리 학생들이 내 고장을 알고, 자부심을 갖고, 청소년 자치역량을 키워 향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안산품은학교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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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어린이 시장체험학습 프로그램
- 어린이집, 유치원 6~7세 원아 240명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소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7세 원아 240명을 대상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채소가게 장보기 체험, 과일가게 장보기 체험, 생선가게 장보기 체험 등 3개의 가게체험과 농수산물 이름 맞추기 및 그림 그리기, 농산물 보물찾기 등 미션이 있다. 또한 체험 후에는 제철과일을 시식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어린이 시장체험학습은 5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운영하며, 모집은 4월중 안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 후 접수한다. 1회당 1팀(20명 이내)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시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시장에 오는 재미를 느끼고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농수산물의 소중함을 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소(031-481-3727)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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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교육 펼쳐
- 관내 어린이집 아동(5~7세) 대상…인형극 공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어린이 대상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인형극에는 2,900여명의 어린이가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성폭력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성 평등 의식을 심어주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이번 인형극은 신나고 재미있는 노래와 춤, 다양한 캐릭터로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 3월에도 관내 장애인생활시설 4개 기관을 직접 찾아가 양성평등·성폭력 예방 인형극 교육을 추진하여, 성폭력과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를 했다. 시 관계자는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닥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위험상황에 대해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