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市여성비전센터, 국제 미용대회에서 3명의 수상자 배출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028 |
| 구현미 씨 ‘전체 1등’, 장온유 씨 ‘피부관리 일반부 1등’, 명선여 씨 ‘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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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성비전센터의 피부미용(고급)반은 지난 3일 ‘2018 제1회 국제 뷰티스트 컴페스타 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해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市여성비전센터 대표로 참가한 수강생 5명(구현미, 명선영, 장온유, 이경희, 우유기)은 한국형 피부관리 종목에 출전해 구현미 씨가 전체 1등인 ‘써모슈티컬(thermoCEUTICAL)상’을 수상했고, 장온유 씨는 일반부 1등(오산시장상)을 받았으며, 명선영 씨는 은상을 차지했다. 한국뷰티교류협회에서 주관하고 오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약 400여 명이 참가해 피부, 왁싱,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으며, 종목별 경기 외에도 뷰티 트렌드를 알아보는 세미나, 박람회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참가 수강생들은 “여성비전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피부 미용 기술들을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도전을 통해 케이뷰티(K-Beauty,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 미래를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토대로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안산여성비전센터를 중심으로 지식과 기술 및 미용 예술 감각을 모두 갖춘 미용 전문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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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향토음식 ‘삼두밥상’레시피 교육
- 11월 16일까지 음식점 운영자 대상으로 선착순 40명 모집 안산시는 오는 20일 외식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산의 향토음식인 ‘삼두밥상’ 레시피를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콩을 재료로 한 안산의 대표 향토음식 ‘삼두밥상’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실습을 통해 배우고 익힘으로써 외식업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 관광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1:ㅣ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안산대학교가 맡아 운영한다. 안산대학교는 2013년 ‘삼두밥상’을 개발한 기관으로 외식사업 분야의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공공사업에 참여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교육기관이다. 안산시 지역 내 음식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40명 선착순으로,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운영자에게 레시피 전수교육을 통해 삼두밥상을 보급함으로써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안산시 위생정책과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부(☎031-438-2600·485-6963)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481-2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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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市여성비전센터, 국제 미용대회에서 3명의 수상자 배출
- 구현미 씨 ‘전체 1등’, 장온유 씨 ‘피부관리 일반부 1등’, 명선여 씨 ‘은상’ 안산시 여성비전센터의 피부미용(고급)반은 지난 3일 ‘2018 제1회 국제 뷰티스트 컴페스타 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해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市여성비전센터 대표로 참가한 수강생 5명(구현미, 명선영, 장온유, 이경희, 우유기)은 한국형 피부관리 종목에 출전해 구현미 씨가 전체 1등인 ‘써모슈티컬(thermoCEUTICAL)상’을 수상했고, 장온유 씨는 일반부 1등(오산시장상)을 받았으며, 명선영 씨는 은상을 차지했다. 한국뷰티교류협회에서 주관하고 오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약 400여 명이 참가해 피부, 왁싱,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으며, 종목별 경기 외에도 뷰티 트렌드를 알아보는 세미나, 박람회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참가 수강생들은 “여성비전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피부 미용 기술들을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도전을 통해 케이뷰티(K-Beauty,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 미래를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토대로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안산여성비전센터를 중심으로 지식과 기술 및 미용 예술 감각을 모두 갖춘 미용 전문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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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 팝송 페스티벌’ 성황
- 총 20개 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마음껏 펼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 민진영)이 지난 3일 제5회 안산시 영어팝송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67개 팀이 참가했으며, 동영상 및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등부 12개 팀과 중·고등부 8개 팀 등 총 20팀이 본선에 진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행사는 각 참가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공연 시작 전 상영해 극적 효과를 살리는 등 알차게 진행됐으며, 특히 모든 참가자가 함께 준비한 특별공연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팝송을 통해 배운 영어를 직접 활용해보는 좋은 경험이 됐고, 관객들은 중‧고등학교 때 들었던 팝송을 들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20개 팀 중 초등부에는 안산시장상과 트로피, 중·고등부에는 안산시의회의장상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안산대학교 후원 상품도 각각 제공됐다. 또한 함께한 관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도 이루어졌다. 민진영 원장은 “매년 기량이 높은 참가자들이 몰려 본선 진출자 선발에 어려움이 있으나 그만큼 내년 페스티벌의 참가자들이 기대된다.”며 “더욱 수준 높은 무대와 의미 있는 행사로 준비하여 안산시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역 내 유일한 영어전문 비영리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의욕 고취 및 동기 부여 그리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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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신규 임용자 대상 ‘동아리 교육’실시
- 사회복지 담당자들과 함께 하는 소통 공간 ‘단원 복지 도란도란 동아리’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5일 신규 임용된 사회복지 담당자를 포함한 23명의 공무원과 함께 일사천리 소통방 ‘단원 복지(福祉) 도란도란 동아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2018년 임용된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구분하기 어려웠던 사회보장급여제도(16종)에 대해 전반적으로 비교함으로써 그동안 헷갈리기 쉬웠던 부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교육을 마친 후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친밀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는 올해 새롭게 도입 된 아동 수당 및 주거 급여 사전 신청 등으로 폭주한 민원 때문에 고생했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습 동아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선배 공무원과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사회복지 담당자가 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했다. 구는 내년에도 포용적 사회복지 확대 제도에 따라 함께 나가는 통합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일사천리 소통방 - 단원 복지(福祉) 도란도란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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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꿈과 끼, 감성을 마음껏 펼쳤죠”
-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시즌2 성장 발표회 성황리에 마쳐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성장 발표회를 개최했다.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2018 우리들의 꿈․끼․감성 이야기’라는 주제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학생들의 성취감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안산교육지원청의 ‘에코문화예술학교’와 ‘학교밖학교 꿈의 학교’,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의 ‘꿈키움 자율동아리’에서 각각 준비한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 등으로 마련됐고 3개 분야에 약 2천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다. 공연장에서는 오케스트라, 밴드, 사물놀이 등 72개 팀이 참가해 재능을 펼쳤고, 화랑전시관 제2전시실에서는 30개 팀의 성과품들이 전시됐으며, 야외무대에서는 26개 팀이 모여 커피 바리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일반고 개별화 교육과정인 ‘다함성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주제로 안산혁신교육지구 지역 교육공동체 포럼도 함께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고등학교 교사와 교육 전문가, 지역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안산지역 고교 특성화 교육을 위한 ‘다함성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미래를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스템을 개선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은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것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난 2016년에 시작해 오는 2020년까지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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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꿈과 끼, 감성을 마음껏 펼쳤죠”
-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롭게 꾸며져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성장 발표회를 개최했다.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2018 우리들의 꿈․끼․감성 이야기’라는 주제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학생들의 성취감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안산교육지원청의 ‘에코문화예술학교’와 ‘학교밖학교 꿈의 학교’, 안산시청소년수련관의 ‘꿈키움 자율동아리’에서 각각 준비한 공연과 전시, 체험부스 등으로 마련됐고 3개 분야에 약 2천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다. 공연장에서는 오케스트라, 밴드, 사물놀이 등 72개 팀이 참가해 재능을 펼쳤고, 화랑전시관 제2전시실에서는 30개 팀의 성과품들이 전시됐으며, 야외무대에서는 26개 팀이 모여 커피 바리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일반고 개별화 교육과정인 ‘다함성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를 주제로 안산혁신교육지구 지역 교육공동체 포럼도 함께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고등학교 교사와 교육 전문가, 지역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안산지역 고교 특성화 교육을 위한 ‘다함성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안산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미래를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스템을 개선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2’ 사업은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것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난 2016년에 시작해 오는 2020년까지 다양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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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각 학교 현장 체험 위한 ‘탐방 버스’ 추가 지원
- 42대 추가… 생태 환경, 역사 자원 활용한 학생들의 현장 체험 돕는다 안산시가 11월 1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현장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안산마을탐방버스’를 추가 지원한다. 시는 애초 계획에 따라 안산마을탐방버스 322대를 지원했지만, 가을을 맞아 학교들의 추가 요청이 늘어나며 42대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지난달에 각 학교별로 지원 신청을 받았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안산마을탐방버스 지원 사업은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 전역에 산재한 교육 자원을 학생들이 찾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안산마을탐방버스는 안산갈대습지공원, 대부도 갯벌, 시화호 조력발전소 등 생태환경 자원과 신길역사유적공원, 수암동 3·1운동길, 성호기념관 등 역사 자원들을 활용한 학생 현장 체험에 투입된다. 또한 신청 학교에서 승차해 체험학습 장소까지 왕복 운행하며, 개별 학교가 원하는 시기에 맞춰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마을탐방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산 곳곳을 직접 가보고, 배워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산의 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함께 안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혁신지구 시즌Ⅱ’ 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학교와 지역 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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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 교직원을 위한 힐링 콘서트 개최
- 어린이집 등 350여 명 대상… ‘아이 사랑’ 보육 환경 조성 계기 안산시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30일 중앙동 하이비스 연회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산시 보육 교직원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힐링 콘서트와 유쾌한 강의를 통해 평소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교양과 감성을 충전함으로써 양질의 아이 사랑 보육 환경 조성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된 1부 행사는 성악가 출신의 유명 강사인 김창옥 서울여대 교수를 초청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팝페라 그룹 ‘가이로’의 아름다운 공연이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부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찬으로 진행,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보육환경에서도 보육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아이들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육 강화를 위한 노력은 물론 여러분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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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 타임드림, 청소년 진로 체험 특강
- 차필근 대표 “도서관과 함께 찾는 나의 진로 끊는 물은 차갑다” 강연 중앙도서관(관장 최경호)은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청소년 진로 체험 일환으로 오는 10일 오후2시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도서관과 함께 찾는 나의 진로 끊는 물은 차갑다’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차필근 타임드림 대표(진로 교육 컨설턴트)를 초빙해 중·고등학생으로서 미래에 대해 느끼는 고민과 아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에게 도전 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심어주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 볼 수 있는 학생 액션활동도 준비, 진로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할지,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지 궁금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은 현재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 문화강좌에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81-386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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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왓골 꿈동이들의 작은 날개짓으로 꿈을 낚다.
- 2018학년도 학급 학습결과 및 방과후 학교 발표회 가져! 와동초등학교는 10월 31일 09:10~12:20 각 학급 교실 및 시청각실에서 와동 교육공동체 학급 학습결과 발표회 및 방과후 학교 발표회를 학교운영위원장 진임순 및 학부모님들과 함께 했다. 이번 발표회는 학급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1~2교시에는 학생들이 주도하고 계획하여 학급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방과후 학교 참여 학생들은 작은 솜씨들을 모으고, 마음을 한데 모아 창의블럭, 유니클레이부, 나무 공작의 완성된 작품과 교육활동 장면을 모아 전시하였다. 또한, 전시하지 못하는 활동형 방과후 교육활동은 3~4교시에 해당 학생의 학부모와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어울려 함께하는 행사가 되었다.이번 활동형 방과후 활동 발표회는 귀엽고 깜찍한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유치원의 Runaway Baby, 학교특성화 가야금, 방송댄스부의 Power up 과 [별이 빛나는 밤], 밸리댄스의 오리엔탈, 슬뫼부의 웃다리 사물놀이, 기타부의 [로망스와 언제나 몇 번이라] 발표회를 하여 학부모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본교 가야금부는 2018학년도 안산시 학생 예술제에 참가하여 최우수상, 사물놀이부는 장려상을 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오늘 발표회는 학생 중심 발표, 교육과정 내 활동중심 학생의 꿈과 “나”를 표현하여, 소외되는 학생이 없이 교육과정 정상화를 통한 모든 학생이 행복한 자율적인 학생중심 축제가 되었다.특히 전교학생자치회장 이강은과 부회장 조하은은 사회를 보면서“부모님들이 학급 활동에 참여하지 않아 아쉽움도 있지만 자신감를 회복하여 학생들이 기획하고 준비하는 만큼 “나”를 친구들에게 표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뻤다고 한다. 방과후 발표회를 본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이 활동하는 발표회를 보고 와동초등학교 학생들이 큰 꿈을 키우는데 한 걸은 더 다가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기쁘고, 2018학년도가 잘 마무리 되어 학교에 감사드린다고.”했다. 차은숙 교장선생님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나”를 표현하고 학생주도 활동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늘 소통하고 공감하여 행복한 학교를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