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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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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관산중학교 교육환경 시설 대폭 개선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929
윤화섭 시장, 경기도의원 시절 총 사업비 13억9천여만 원‘확보’로 이뤄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중학교(단원구 삼일로 184, 원곡동)의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그동안 부족했던 교실 공간이 늘어났고 열악했던 식당의 리모델링 공사도 마무리됐다. 총 사업비는 138300만 원이 들어갔으며, 전액 경기도교육청 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지난 20166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학교급식환경개선사업비 61천만 원을 확보하고, 같은 해 11월 다문화 학급 및 특별 교실 확충을 위해 도교육청을 통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66900만 원의 지원을 이끌어내 이루어졌다.

 

이어 201711월에는 식당 증축 및 특별실 확충을 위해 환경개선사업비 14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공사가 시작됐고 약 10개월만인 1025일 준공식이 진행됐다.

 

준공 축하를 위해 관산중학교를 방문한 윤화섭 시장은 "제가 도의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확보했던 예산으로 관산중학교의 불편했던 환경들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앞으로도 공부하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준공식에 참가한 학부모 A씨는 "단순히 수업만 듣던 시절과는 달리 다양한 특수 활동들이 함께 이루어져야하는 요즘, 부족했던 교실 공간이 확보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식당도 깔끔하게 새단장 되어 기쁘다. 이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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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청소년 조리사’ 수료식 개최
    안산시 ‘청소년 조리사’ 수료식 개최
    한‧중‧일식班 15명, 베이커리班 15명… 이론과 실습 기능 익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30일 단원구 소재 음식점에서 교육 수료생과 강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조리사’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교육청 ‘꿈의 학교’ 공모 사업으로 진행된 ‘청소년 조리사’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안산시 평생학습과가 주관한 ‘학교밖 교육활동’으로, 조리사의 꿈을 가진 청소년 스스로가 참여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조리사’는 한‧중‧일식반 15명, 베이커리반 15명 학생들이 참여해 지난 6개월 동안 여성비전센터 조리실에서 총 42회에 걸쳐 조리 이론과 실습 기능을 익히며 실력을 다졌다.   또한, 프로그램 중간에는 그동안 배운 재능을 토대로 학생들이 메뉴를 구성해 실제로 창업에 도전해보는 ‘꿈의 레스토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수료증을 받은 후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공유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들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6개월 동안의 교육활동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며 추억을 되새겨보기도 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의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평생학습원도 청소년들의 진정한 교육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2018년 ‘영어 철자 말하기’ 경연대회 개최
    2018년 ‘영어 철자 말하기’ 경연대회 개최
    세계대회 열릴 만큼 유명한 행사… 안산에서는 최초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난 27일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강당에서 안산시 초등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영어학습의 동기 부여를 위해 2018년 안산화정영어마을 스펠링비 콘테스트(Spelling Bee Contest)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안산화정영어마을 TPRS(Total Physical Respond Storytelling, 전신반응교수법) 도서관 영어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선을 치렀고, 그 중 4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이날 본선 무대에서 경쟁하도록 했다.  ‘스펠링 비’ 콘테스트는 영어 단어의 철자를 외워 말하는 영어 철자 말하기 경연대회로, 매년 세계대회도 열릴 만큼 유명한 행사이다.   안산 최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 학생뿐만 아니라 관객 또한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볼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대회를 통해 최종 1위에 오른 학생들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이 제공됐으며,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메달이 수여됐다.   안산화정영어마을 관계자는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영어마을 캠프 진행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영어마을 캠프 진행
    안산화정영어마을(이하 ‘영어마을’)은 지난 27일 안산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과 안산대학교 관광영어과 학생들이 함께한 ‘다문화 브릿지’ 영어마을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문화 브릿지’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영어마을’이 안산대 관광영어과 재학생 중 11명을 멘토(Mentor)로 선발해 멘티(Mentee)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며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을 높이도록 마련됐다.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6주 동안 진행된다.  ‘다문화 브릿지’를 통해 만난 멘토와 멘티 31명의 학생들은 이날 체험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마을’ 관계자는 “멘토와 멘티들이 6주 동안 갈고 닦은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22일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영어동화 구연 발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 또는 교육지원팀(☎031-484-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 팝송 페스티벌 개최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 팝송 페스티벌 개최
    11월 3일 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안산시 초·중·고등학생 20팀 참가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제5회 안산시 영어 팝송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영어 팝송 페스티벌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팝송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영상 및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안산시 초·중·고등학생 총 20팀이 참가해, 영어로 곡을 소개한 후 직접 노래 공연까지 선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 또는 전화(☎031-484-6100)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 관산중학교 교육환경 시설 대폭 개선
    안산 관산중학교 교육환경 시설 대폭 개선
    윤화섭 시장, 경기도의원 시절 총 사업비 13억9천여만 원‘확보’로 이뤄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중학교(단원구 삼일로 184, 원곡동)의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그동안 부족했던 교실 공간이 늘어났고 열악했던 식당의 리모델링 공사도 마무리됐다. 총 사업비는 13억8천300만 원이 들어갔으며, 전액 경기도교육청 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지난 2016년 6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학교급식환경개선사업비 6억1천만 원을 확보하고, 같은 해 11월 다문화 학급 및 특별 교실 확충을 위해 도교육청을 통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6천900만 원의 지원을 이끌어내 이루어졌다.  이어 2017년 11월에는 식당 증축 및 특별실 확충을 위해 환경개선사업비 1억4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공사가 시작됐고 약 10개월만인 10월 25일 준공식이 진행됐다.  준공 축하를 위해 관산중학교를 방문한 윤화섭 시장은 "제가 도의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확보했던 예산으로 관산중학교의 불편했던 환경들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공부하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준공식에 참가한 학부모 A씨는 "단순히 수업만 듣던 시절과는 달리 다양한 특수 활동들이 함께 이루어져야하는 요즘, 부족했던 교실 공간이 확보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식당도 깔끔하게 새단장 되어 기쁘다. 이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0-02-03
  • 안산시, 시책사업 협조 학교에 ‘인센티브’ 제공
    안산시, 시책사업 협조 학교에 ‘인센티브’ 제공
     주차장 개방 및 ‘1학교 1운동부’운영 학교에 교육 경비 추가 지원각 학교당 5천만 원 이내 프로그램‧시설 사업비 인센티브로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년에 학교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거나 ‘1학교 1운동부’를 운영하는 학교에 대해 교육 경비를 추가로 지원해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31일까지 2019년도 교육 경비 보조금 사업을 접수받고 있다.  시는 2019년 교육 경비 지원 사업에서 해당 학교에 대해 5천만 원 이내의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당초 대응 시설 사업이나 3천만 원 이하 소규모 시설 사업 1개 학교에만 지원되던 것을 5천만 원 이내 시설 사업으로 확대‧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 교육 경비 지원 사업 예산 180억 원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1월 교육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18년에는 919개 사업에 160억 원을 지원해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정비로 교육 환경 개선에 큰 성과를 거뒀다.  학교 주차장을 개방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시 교통정책과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학교에 관제 시스템, 경비 초소, 보안등, CCTV를 설치해주고 경비 1인을 지원한다.  주민들은 평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그리고 주말과 공휴일에 개방된 학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 경비 지원 사업은 지역 내 병설유치원(40개), 사립유치원(57), 초등학교 (54), 중학교(29개), 고등학교(24개), 특수학교(2개) 총 206개 교육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 사업은 방과 후 예체능, 수영, 예절 교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교육, 골프체험, 스마트 건강지킴이, 기초학력 지도, 다문화 이해, 악기 지원, 진로교육, 돌봄 교실, 특수교육 지원, 학교도서관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시설 개선 사업은 화장실, 냉난방기 교체, 방송시설, 컴퓨터, 체육관 건립, 3천만 원 이하 소규모 시설 등이 포함된다.  
    2020-02-03
  •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개최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개최
    어린이 발표회와 다양한 체험 부스, 초청가수 공연 등 ‘풍성’  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문화광장 물의광장에서 ‘제8회 지역아동센터의 날 가족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마을 공부방에서 시작해 2004년부터 공식 아동복지시설로 인정됐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며 학습지도, 건전한 놀이와 오락 제공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발표회를 비롯해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로봇코딩, 드론체험, 화훼체험, 추억의 뽑기 등 15개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초청가수와 마술사의 즐거운 공연들도 이어졌다.   특히, 4개의 지역아동센터 10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한 센터 연합 합창공연은 멋진 화음으로 큰 울림을 선사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를 위해 연습기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멋지게 공연을 해낸 아이들의 모습이 뿌듯하고,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현재 지역아동센터 64개소가 설치돼 약 2천300여 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지원
    안산시,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지원
    市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성안초에서‘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진행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이하 중독관리센터)는 안산지역 내 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사용을 위해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내 ‘e-지킴이’를 모집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고 인터넷․스마트폰의 건전한 사용 규칙과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며 인터넷‧스마트폰 관련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나아가 고위험군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안산성안초등학교를 선정했으며, 오는 23일 중독관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중독관리센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인식 및 자기 통제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단원보건소, 어린이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성황리 개최
    안산단원보건소, 어린이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성황리 개최
    ‘누가 내머리 위에 똥을 쌌어?’인형극 관내 영유아 1,221명 관람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누가 내 머리 위에 똥을 쌌어?’ 라는 건강생활 실천 인형극을 어린이집 및 유치원 19개소 1천221명을 대상으로 두 번에 걸쳐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미취학 영‧유아의 평생 건강습관의 기초를 만들어주기 위해 비만과 건강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됐고, 신나는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로 아이들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주인공인 ‘두리’와 똥파리 ‘똥박사’가 함께 ‘황금똥’을 찾아 길을 떠날 때는 아이들의 응원 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특히 무대 장면이 바뀔 때마다 객석 전체로 펼쳐지는 레이저 쇼에 큰 환호성이 이어졌다. 인형극을 관람한 한 보육교사는 “큰 공연장에서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아서 좋았다.”며 “이번 인형극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아이들 스스로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운동의 이로움을 깨달아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이번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11월 중순까지 직접 찾아가는 순회공연을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2020-02-03
  • 학교 밖에서 키우는 ‘청소년 셰프’의 꿈
    학교 밖에서 키우는 ‘청소년 셰프’의 꿈
    여성비전센터‘청소년 조리사’강좌, 평생학습한마당 참가해 무료 시식 진행  안산시 평생학습원이 9일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진행한 ‘2018 안산시평생학습한마당’ 행사에 여성비전센터 대표 강좌인 ‘청소년 조리사’가 참가해 무료 시식 행사와 강좌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 조리사’ 한‧중‧일식 조리반과 베이커리반은 오전, 오후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직접 만든 요리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 더불어 여성비전센터의 각 강좌에 대한 홍보와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은 “내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민분들게 대접하려니 걱정이 되면서 설레기도 했다”며 “맛있는 음식으로 ‘청소년 조리사’를 널리 알리면서 더불어 여성비전센터의 교육 정보들도 홍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여환규 원장은 “이번 ‘청소년 조리사’들의 한마당 축제 참가를 계기로 평생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이 지역 사회의 봉사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 공모 사업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조리사’는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학교밖 교육’ 활동으로, 조리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해 키워나가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