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가상현실(VR) 콘텐츠 체험 교실 성료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275 |
| 지역아동센터 아동 54명… 4차 산업혁명시대 VR특강 및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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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6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4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콘텐츠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첨단미디어 체험 기회 불균형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진로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기대학교 첨단미디어테크랩(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VR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체험 교실은 2교시로 나눠 총 120분간 진행됐다. 1교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진로 및 VR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교육하고, 2교시에는 본격적인 VR 체험을 통해 뉴욕, 독도 영상 콘텐츠, 리치스 프랭크 익스피리언스(고소공포증 체험) 게임 콘텐츠 등을 참석자 모두가 체험해 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김채현 학생(초6)은 “가상현실(VR)에 관심이 있었는데, 구청에서 체험하게 되어 기뻤고, 특히 고층 건물에서의 외나무다리 체험은 무서우면서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태석 구청장은 이번 행사의 강의와 진행을 맡은 권종수 교수와 연구원들을 격려하면서 “VR체험 행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4차 산업혁명기술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미래의 다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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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 학습자 지역자원조사 현장활동 실시
- 평생학습 자원 조사·발굴하는 방법 습득 및 자료 정리 방법 직접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평생학습 리더(활동가) 발굴을 위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 개강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은 총 14회 과정이며, 안산시 평생교육 정책의 이해와 지역자원조사(커뮤티니맵핑), 지역활동가로서의 비전과 철학 찾기,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전략 등 다양한 내용을 교육중이다. 현재, 예비평생교육사 또는 지역(마을)에서 평생학습 리더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 24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8월 22일 실시한 자원조사 현장활동은 지역자원조사(커뮤니티맵핑) 교육과정의 하나로 일동, 성포동, 선부1동, 중앙동 4개동의 평생학습 자원을 조사·발굴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자료 정리 방법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것이다. 평생학습 자원조사는 지역 내에 있는 평생교육이 가능한 시설(공간)과 프로그램들을 파악하고 연동시켜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현장학습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안산 지역 내에 다양한 학습자원이 존재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곳이 의의로 많았다”며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여환규 안산시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리더 발굴을 위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이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을 위한 유용한 정보제공가로, 행정을 위한 효율적인 의견 수렴창구로서의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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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업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대상, 해밀교실 개강
- 8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양한 직업과 문화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일 관내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밀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해밀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에 개강한 해밀교실 2기의 수강 청소년들은 8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 탁구교실, 기타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상담 프로그램과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자격증 취득반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강검진, 문신제거, 금연교육, 시력교정수술 등 의료지원, 복지지원 및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학업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 및 문화체험활동을 겪으면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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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과 함께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
- 아빠와 자녀가 마음을 나누고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 가져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지난 8월 17~18일 이틀간 평생학습관 강당과 도서관에서 아빠와 자녀로 열 가족 총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는 함께할 시간이 적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텐트 안에서 오붓하게 하룻밤을 보내면서 마음을 나누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행사 첫째 날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의 얼굴그리기,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가족의 가치 찾기로 아빠와 자녀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밤새 읽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둘째 날은 아빠들이 아침식사를 조리실에서 직접 준비했고, 아빠들이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아침운동과 줄넘기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독서토론 동아리 ‘한뉘’회원들의 진행으로 우리가족만의 ’1박2일 독서캠프 이야기’를 책으로 꾸며보면서 참여한 가족 모두 소중한 추억이 담긴 책 한권을 완성했다. 홍보지를 보고 직접 신청해서 참여한 한 참여자는 “아들과 함께 함께했던 프로그램 중 ‘가족 책 만들기’가 가장 감동적이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라영 평생학습관장은 “의외로 신청이 빨리 마감되고 아빠들의 적극적인 반응으로 보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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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Family Book Party 프로그램 성료
- 어린이 6~9세 대상, 영어동화읽기 수업 TPRS(전신반응교수법)으로 진행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난 18일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 안산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동화읽기「Family Book Party」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안산시 거주중인 어린이 6~9세를 대상으로 학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지난 7월부터 토요일에 진행됐다.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영어동화읽기 수업 TPRS(전신반응교수법)으로 진행됐다. TPRS는 Total Physical Respons Storytelling의 약자로, 교사의 스토리텔링에 따라 학생들이 신체표현으로 반응해 심리적 부담감을 최소화하는 상호이해적 영어교수법이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2016년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와 운영협약 이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현재까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며 안산의 영어교육 글로벌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인 11~12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031-484-610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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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프」 운영
- 친환경 체험 및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 보내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6~17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캠프」를 운영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현상은 유아부터 중장년 세대까지 나타나고 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7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3세에서 69세까지 스마트폰 이용자 2만 9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자 중 위험군 현황이 18.6%의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기에 예방교육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 안산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 아동을 선정하여 1박 2일간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스마트폰 없이 농원에서 친환경을 체험하고 출판도시센터와 지혜의 숲 도서관에서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중독 예방교육을 받고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알맞게 사용하는 방법과 스마트폰 없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 등을 스스로 익혀나갔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캠프가 2박 3일이었으면 좋겠고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만족해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은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에서 필수적으로 두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운영해 아동의 스마트폰 중독 사전 예방과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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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여름방학캠프 ‘JUNGLE(정글탐험)’ 성료
- 초등학생 300명 대상,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 안산화정영어마을 여름방학 프로그램 ‘JUNGLE’(영어마을과 함께하는 정글탐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안산지역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4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여름캠프는 온라인신청 접수시작과 함께 접수가 완료되는 등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JUNGLE’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영어 표현과 문화에 대해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학습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은 “직접 참여하는 놀이들이 많아서 좋았고,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고 소감을 말했다. 안산화정영어마을 민진영 원장은 “여름방학 캠프는 5일간의 집중몰입 프로그램으로, 참가학생들은 화정영어마을에서 직접 개발한 정글관련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과 국립생물자원관 방문을 통해 직접 보고 느끼면서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체험형 영어 학습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안산시 어린이들의 영어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안산화정영어마을 프로그램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http://www.ahe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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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실시
- 안산시 공무원, 청소년지도위원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유관기관 등 40여명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8일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산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안산시 청소년지도위원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비행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서지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방아머리 해수욕장 주변을 홍보 피켓 및 어깨띠를 착용하고 다니며 피서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음식점 및 편의점, 슈퍼 등의 종사자에게 집중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꾸준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청소년 선도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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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가상현실(VR) 콘텐츠 체험 교실 성료
- 지역아동센터 아동 54명… 4차 산업혁명시대 VR특강 및 체험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6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54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콘텐츠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첨단미디어 체험 기회 불균형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진로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기대학교 첨단미디어테크랩(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VR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체험 교실은 2교시로 나눠 총 120분간 진행됐다. 1교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진로 및 VR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교육하고, 2교시에는 본격적인 VR 체험을 통해 뉴욕, 독도 영상 콘텐츠, 리치스 프랭크 익스피리언스(고소공포증 체험) 게임 콘텐츠 등을 참석자 모두가 체험해 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김채현 학생(초6)은 “가상현실(VR)에 관심이 있었는데, 구청에서 체험하게 되어 기뻤고, 특히 고층 건물에서의 외나무다리 체험은 무서우면서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태석 구청장은 이번 행사의 강의와 진행을 맡은 권종수 교수와 연구원들을 격려하면서 “VR체험 행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4차 산업혁명기술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미래의 다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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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별과함께 과학의 나라로」 과학캠프 실시
- 아동 61명 세종천무대 방문… 천문교육과 과학체험 제공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박2일 일정으로 세종천문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61명이 참여한 가운데 「별과함께 과학의 나라로」과학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에게 천문교육과 과학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이들은 갑자기 내린 비로 큰 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관측할 수 없어 아쉬워 했지만 천체투영관 시뮬레이션, 우주 영상 관람, 계절별 별자리 설명, 태양계, 별 등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우주에 대한 지식을 얻고 별과 우주에 대한 탐색 기회를 가졌다. 또한 천체관측 활동과 더불어 수영장 물놀이, 머그컵 만들기 등 체험시간 내내 즐거워했다. 체험에 참가한 한 아동은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새로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과학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신나게 캠프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으며,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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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체인지 더 놀이공간」사업 추진
- 예산 1억원 투입해 어린이 놀이공간 환경 개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어린이공원의 개선점을 건의하고, 어린이공원 중 노후화된 시설을 선정한 후 교체하는 「체인지 더 놀이공간」 사업을 시행했다. 「체인지 더 놀이공간」사업은 어른들의 눈높이 및 시선으로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고 보강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이용주체인 어린이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이를 토대로 놀이공간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예산 1억원을 투입해 25개소 단원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건의사항을 취합해 담당부서에서 검토한 후 시행이 가능한 사항을 개선했다. 주요 추진사업은 지역아동센터에서 건의한 어린이공원 1개소 보수와 안전문구를 추가해 미끄럼틀을 교체했다. 또한 추가로 5개소의 어린이공원을 선정해 노후화된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어린이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뛰어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