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어린이 대상 집단급식소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운동 추진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612 |
| 6월부터 10월까지 118곳 집단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 대상으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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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118곳의 집단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를 대상으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생활화하기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영양사) 과 담당 공무원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나트륨 측정방법 안내, 측정 일지 작성법 지도, 저염식 건강메뉴 안내, 우수 실천업소 인센티브 제공, 홍보물 배부 등을 추진한다. 식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은 체내외에서 삼투압을 조절하고 신경전달과 정상적인 근육의 자극반응을 조절하는 무기질로써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나 장기간에 걸쳐 과량 섭취하면 고혈압, 심혈관, 골다공증, 신장병, 위암 등의 질환발병 위험도가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첫 입맛을 결정짓는 영·유아·어린이들이 짠 음식으로부터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급식시설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운동을 점차 확대 실시해, 나트륨 과다 섭취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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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뮤지컬 공연 개최
- 청소년 문화에 맞춘 흡연예방 프로그램 실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4~5월에 상록구 관내 중학교 3개교 1,096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뮤지컬 ‘미래에서 온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공연했다.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에 따르면 처음으로 담배를 접하게 되는 때는 중학교 때로, 이 시기에는 담배의 해로움이나 중독에 대한 위험보다는 호기심(51%)과 친구와의 어울림(27%) 때문에 흡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상록수보건소는 흡연예방교육의 실효성 향상을 위해 보건소의 강의식 흡연예방교육을 신청한 중학교 중에서 흡연예방뮤지컬을 추가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이번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 문화에 맞춘 노래와 춤이 결합된 뮤지컬 형식으로 집중도를 높이고, 학생이 참여하는 흡연거절 역할극과 금연선서식으로 청소년의 금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지루할 거라 생각한 금연교육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흡연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흡연 유혹이 와도 거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청소년 흡연예방의 계기 마련과 금연에 대한 인식 향상으로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여 미래의 흡연자 감소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상록보건소는 2학기에 2개교 정도 추가 신청을 받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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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보건소, 올바른 칫솔 교육 실시
- ‘구강 건강’ 초등생 때 관리습관이 평생 좌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학령기 치아사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록보건소는 7월까지 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과 함께 시가 양치시설을 지원한 13개교를 돌며 4,530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의 이에 세균이 잘 보이도록 하는 착색제를 발라 세균을 직접 보게 한 후, 올바른 칫솔질 방법으로 닦아내도록 하는 체험학습으로 진행해 교육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상록보건소는 다음달 9일 2018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이호초, 삼일초, 안산부곡초, 시랑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양치왕을 선발해 건치아동 10명에게 건치상을 표창할 계획이다.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초등학생의 구강건강은 평생을 살면서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는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구강보건교육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9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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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 유아, 학생 등 총 75,000여명 참여… 수돗물 신뢰도 및 물 사랑 의식 제고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은 상하수도시설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 절약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산정수장, 연성정수장, 물 홍보관에서 수돗물 생산과정 해설과 생활 속의 물 절약 실천 등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현장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2004년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유아, 학생,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5,000명 이상 총 75,000여명이 참여해 수돗물의 신뢰도와 물 사랑 의식을 높이는데 지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많은 학생이 현장 학습 시간을 통해 정수장을 찾고 있다. 정수장 견학이 수돗물에 대한 좋은 교육과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수장 견학 신청은 안산정수장(☎031-481-3835), 연성정수장(☎031-481-2744),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 [http://water.iansan.net/열린광장/견학신청]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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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보건지소 『엄마랑 아가랑 오감(五感)쑥쑥 건강교실』운영
- 안산동 거주 3~12개월의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관내 영아의 성장발달을 돕고 부모와의 애착형성과 육아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육아과정을 지낼 수 있도록 「엄마랑 아가랑 오감(五感)쑥쑥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동 거주 3~12개월의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5월 28일(월), 6월 4일(월) 2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며, 접수는 5월 14일부터 선착순(20쌍) 모집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하는 오감쑥쑥 건강교실은 베이비마사지(성장마사지·건강마사지), 영아기 흔한 질환 및 예방법(소아과 전문의), 시기별 예방접종과 주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암보건지소 관계자는 “의료혜택·문화혜택이 비교적 적은 안산동에 이번 교육으로 영아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비롯해 부모들의 육아정보공유의 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수암보건지소(☎481-5887, 588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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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사소통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 수료시 수료증과 피스메이커2급(소통관리전문가) 자격 부여 안산시는 지난 14일 ‘의사소통 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2017년 1기 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의사소통 활동가 양성과정’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기획된 글로벌 시민강사양성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도시 안산의 이해와 평생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성인학습자의 이해, 소통과 불통의 차이, 대화법 등 총 60시간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80% 이상 출석할 경우 수료증과 피스메이커2급(소통관리전문가)자격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과정 연계 및 학습동아리 활동지원,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이용한 기획강좌 강사연계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1기 수료생들은 자발적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심화학습과 강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의사소통 활동가 양성과정은 사회적 소통지수를 높이고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자 기획된 과정으로 개인 및 가족, 이웃 더 나아가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 보고, 교육과정 후 강사활동까지 연계되는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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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어린이 대상 집단급식소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운동 추진
- 6월부터 10월까지 118곳 집단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 대상으로 진행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118곳의 집단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를 대상으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생활화하기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영양사) 과 담당 공무원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나트륨 측정방법 안내, 측정 일지 작성법 지도, 저염식 건강메뉴 안내, 우수 실천업소 인센티브 제공, 홍보물 배부 등을 추진한다. 식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은 체내외에서 삼투압을 조절하고 신경전달과 정상적인 근육의 자극반응을 조절하는 무기질로써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나 장기간에 걸쳐 과량 섭취하면 고혈압, 심혈관, 골다공증, 신장병, 위암 등의 질환발병 위험도가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첫 입맛을 결정짓는 영·유아·어린이들이 짠 음식으로부터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급식시설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운동을 점차 확대 실시해, 나트륨 과다 섭취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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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 성황리에 개최
- 소방관·경찰관 체험 등 20종의 다양한 부스 운영 안산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를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두 어린이의 어린이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와 미니글라이더, 팽이, 초컬릿, 액션 드론 날려보기 뿐만 아니라 소방관·경찰관 체험, 곤충체험 등 20종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소방관의 옷을 입고 소방호스를 분사해보거나, 경찰복을 입고 경찰 오토바이를 시승하는 체험행사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또한 학생들로 이루어진 어린이 태권무, 청소년 난타와 캐릭터 밴드, 대형 버블쇼, 상상력 마술쇼, 다이스케 서커스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준비된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됐다. ‘가족동요 부르기 대회’는 16팀이 참여해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와 함께 가족 간의 정을 돈독히 하며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관객도 모두 주인공처럼 춤도 추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어린이날행사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해 안산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안산시가 지원하고, 안산팝스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21세기 병원, 모범운전자회 등 많은 유관기관이 협조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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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대상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 관내 18개교 학생 및 교사 등 15,000여명 대상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에이즈 감염인 중 20대가 33.7%로 가장 많으며 발생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또한 미디어 등의 발달로 유해영상 노출이 빈번하여 청소년 시기에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교육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안산시 내 신청학교 18개교 학생과 교사 등 15,0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및 ‘구세군보건사업소’ 전문강사를 초청해 에이즈의 감염경로·예방법·조기검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HIV/AIDS 감염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성지식과 건전한 성생활의 중요성 등 건강한 성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성매개 감염병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단원보건소(☎031-481-3480) 또는 상록수보건소(☎031-481-5942)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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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예술체험 공연 교육
-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로 배워요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진행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뮤지컬 공연으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 참가자들은 사이버 상에서의 따돌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을 소재로 미래 세계에서 온 해결사의 사이버폭력 퇴치 과정을 그린 ‘미래를 부탁해’와 연예인을 꿈꾸는 주인공의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기 등 실제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요소들을 그린 드림업(Dream up!) 두 편의 뮤지컬을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김모군은 “앞으로 컴퓨터 게임을 할 때에 줄임말이나 욕을 하지 말아야겠고, 장난으로 친구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배웠다”고 말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초등학생들이 음악과 춤, 코믹적 요소를 더한 뮤지컬형 교육을 통해 거부감 없이 사이버폭력의 유해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인성과 판단력을 갖게 될 것이며,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감성을 자극하는 예술 체험 교육으로 건강한 사이버윤리 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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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제20기 외식경영아카데미 입교식’ 성료
- 교육생 40명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12주간 진행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3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제20기 외식경영아카데미 입교식을 가졌다. 외식경영아카데미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 지원과 무분별한 창업을 예방하기 위한 창업지원 등 외식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수료생이 973명에 이르고 있으며, 각 기수별 수료생들의 외식산업에 대한 네트워킹을 통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수료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40명을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 12주간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내용은 불황극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신메뉴 개발, 상권분석 등 영업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과 실무를 겸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12주간의 교육기간이 외식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많이 습득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창업과 외식업소 운영에 도움이 되어 안산시와 함께 함께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환경위생과(☎031-481-62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