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이여!! 꿈 찾고 행복 JOB자~!”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948 |
|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 성황리에 마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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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앞 광장에서 학생의 꿈과 소질, 적성을 탐색하고 즐길 수 있는 “꿈 찾고 행복 JOB자~!”『제2회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특성화고 체험관, 직업 체험관, 진로·진학 상담관 등 다양한 진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약 5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밖에도 관내 학생 동아리 공연‘[꿈&끼] 행복콘서트’등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축제를 마련했다. 또한 ‘2018 대입 이후 대입수능 변화 및 입시전략’을 주제로 한 학부모 초청 진로․진학 강연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드렸으며,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도 행복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신안산대 광덕홀에서 진행된 ‘제2회 아름다운 나의 꿈 발표’ 본선 대회는 9명의 학생이 자신의 꿈에 대해 프레젠테이션했고, 사전 선정된 100인의 학생평가단이 전문 심사위원과 함께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에서는‘소중하지 않은 꿈은 없다’, ‘꿈은 이루어진다’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철도역무원 옷을 입고 개성 있게 꿈을 소개한 양지중 임소동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청소년 여러분은 어린 시절부터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매진하라”며 “오늘 이 진로축제가 자신의 꿈을 찾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또한 제시장은 개막식 후 특성화고 진로체험 부스 등을 돌아보며 “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학부모들께는 “아이와 함께 한 달의 한번은 꼭 숲을 걸으며 자연을 접하시라. 그러면 그 아이의 인성과 창의성이 뛰어나 잘 자라게 된다”고 전했다. 김이형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선도적으로 교육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안산의 모든 기관이 협력하여 준비한 ‘제2회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가 성공적인 청소년 진로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에 기쁘다”며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에게 “불가능한 꿈은 없으니 꿈을 그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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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록구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 실시
- - 정보화 교육을 수강한 만 5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치워져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8일 상록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록구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정보화시험은 상록구 정보화 교육을 수강한 만 5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 75세 이상 16명, 65세 이상 22명, 55세 이상 32명이 참가했다. 이날 시험장은 만 82세 최고령 어르신이 참석하여 노익장을 과시하는 등 열기가 넘쳤다. ‘숲의 도시 안산’ 주제로 치러진 이번 인터넷 과거시험은 워드시험과 정보검색 시험을 혼용한 형식으로 인쇄된 문서를 보며 문서를 작성하고 인터넷 정보검색으로 정답을 찾아서 빈칸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평가했다. 시험을 마치고 나온 어르신 한분은 “어릴적 시험보던 때로 돌아간 듯 기분 좋은 긴장감을 오랜만에 느끼며, 추억도 되새기고 너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장원’은 연령별로 55세 이상, 65세 이상, 75세 이상으로 나눠 부문별 각 1명씩 선정하며, 오는 11월 전 직원이 모이는 월례조회에서 안산시장이 직접 시상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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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교직원 역량키움『소통 캠프』개최
- - 보육 교사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 안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역량키움 소통캠프를 실시했다. 소통캠프는 2015년부터 매년 격무에 시달리는 어린이집 실무 담당 교사들에게 ‘쉼’ 시간을 주고 소통을 통한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양질의 아이사랑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0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소통캠프 첫 번째 순서로 긍정과 유머로 “스트레스 박살내기”란 주제로 최규상 강사의 강의로 평소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교사들에게 많은 웃음과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강촌 레일바이크 체험에서 초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야외 잔디광장에서 화합의 만찬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보육교사의 고민과 보람을 교사와 보육정책과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마지막 일정으로 제이드 가든 수목원을 방문해 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소통캠프를 통하여 어린이집 실무 보육교사의 애로사항을 보육정책과 실무 담당자와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참석한 보육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에는 더욱더 알찬 내용을 가지고 소통캠프를 진행해 보육교직원의 사기양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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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교실 기초반 모집
- -2017년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모집, 10월 10일 개강-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위한 학업지원의 일환으로 스마트교실 기초반을 9월 1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그동안 스마트교실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취득을 도와왔다. 이번에 모집하고 있는 스마트교실 기초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그간 고충을 털어놨던 부분에 중점을 두어 계획됐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합격을 목표로 열심히 스마트교실에 참가하고 있지만, 수학과 영어 등 기초가 부족하면 공부하기 힘든 과목들에 대하여 어려움을 호소해 왔었다. 이에 지원센터는 스마트교실 기초반을 통해 수학과 영어 두 과목의 기초학습 지도를 돕기로 했다. 스마트교실 기초반은 10월 10일개강 예정이며, 각 과목당 일주일에 두 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전화 신청 후 초기상담을 거쳐 참여 가능하다. 또한 지원센터는 스마트교실 외에도 해밀교실과 각종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11월 스마트교실(내년 4월 검정고시 대비반)을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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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의 도시, 안산에서 놀자!
- - 안산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시 홍보 영상물 제작 배포 -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살고 있는 내고장 안산을 바로알고 이해하는 홍보 동영상이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숲의 도시, 안산에서 놀자!’ 안산시(제종길 안산시장)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시 홍보영상물이다. 영상속에는 최근 어린이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닉네임 ‘아롱이’ (유튜브 채널 아롱다롱TV 출연자 이유리)와 아역배우 출신의 전문 연기자가 출연해 숲의 도시 안산을 소개한다. 영상에서는 안산의 자랑거리인 ‘안산구경’과 함께,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 등 ‘우리가 사는 고장이 바로 숲의 도시’라는 간결한 전달 메시지를 담았다. 또 주 시청 대상이 어린이들인 만큼 시각적인 그래픽을 가미해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이 영상물은 시청과 구청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에 시청각 자료로 활용되고, 안산드림TV(www.ansandreamtv.kr) 연계채널(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네이버블로그 / 검색어 ‘숲의 도시 안산에서 놀자’)을 통해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온라인 배포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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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평생학습관, 2017 하반기 온고지신(溫故知新)
- - 제종길 안산시장의 ‘안산시민으로 산다는 것’강연 큰 호응 - 안산시평생학습관의 대표 인문학 강연인 ‘온고지신(溫故知新) 인문학’이 지난 8일 대강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회차 강연은 제종길 안산시장의 ‘안산시민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우리 역사의 흐름에서 중요한 자료로 남겨 있는 안산시의 발자취와 역사를 알 수 있는 이야기로 150여 명의 참여자에게 안산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의 시작 전 참여자들의 의견을 담은 비전메시지 공유의 장이 마련되어 ‘내가 꿈꾸는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여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습자는 “오랜 기간 안산에 살았지만, 안산에 이렇게 많은 자랑거리가 있는 줄 몰랐다. 사진과 영상을 이용한 설명으로 더욱 쉽게 내가 사는 고장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특별히 ‘앎&삶학교(앎으로 삶이 가득한 곳, 안산)’라는 테마로 시민의 일상속에서 누구나 쉽게 공감할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주목을 받았다. 다음 인문학 강연은 김용택 시인의 ‘자연이 말하는 것을 받아쓰다’와 서민 교수의 ‘기생충과 독서’라는 주제로 10월 23일과 10월 30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라영 안산시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온고지신 인문학은 우리 삶과 밀접한 도시, 자연, 독서와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상에서의 삶이 바탕이 되어 배움이 삶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많은 시민이 편하게 와서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온고지신 인문학은 9월 27일(수)부터 2회차 접수가 진행되며 안산시평생학습관(http://learning.iansan.net)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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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이여!! 꿈 찾고 행복 JOB자~!”
-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 성황리에 마쳐 - 안산시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앞 광장에서 학생의 꿈과 소질, 적성을 탐색하고 즐길 수 있는 “꿈 찾고 행복 JOB자~!”『제2회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특성화고 체험관, 직업 체험관, 진로·진학 상담관 등 다양한 진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약 5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밖에도 관내 학생 동아리 공연‘[꿈&끼] 행복콘서트’등으로 다채롭고 즐거운 축제를 마련했다. 또한 ‘2018 대입 이후 대입수능 변화 및 입시전략’을 주제로 한 학부모 초청 진로․진학 강연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드렸으며,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도 행복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신안산대 광덕홀에서 진행된 ‘제2회 아름다운 나의 꿈 발표’ 본선 대회는 9명의 학생이 자신의 꿈에 대해 프레젠테이션했고, 사전 선정된 100인의 학생평가단이 전문 심사위원과 함께 심사에 참여했다. 이날 대회에서는‘소중하지 않은 꿈은 없다’, ‘꿈은 이루어진다’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철도역무원 옷을 입고 개성 있게 꿈을 소개한 양지중 임소동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청소년 여러분은 어린 시절부터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매진하라”며 “오늘 이 진로축제가 자신의 꿈을 찾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또한 제시장은 개막식 후 특성화고 진로체험 부스 등을 돌아보며 “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학부모들께는 “아이와 함께 한 달의 한번은 꼭 숲을 걸으며 자연을 접하시라. 그러면 그 아이의 인성과 창의성이 뛰어나 잘 자라게 된다”고 전했다. 김이형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선도적으로 교육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안산의 모든 기관이 협력하여 준비한 ‘제2회 잡아드림(Job我Dream)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축제’가 성공적인 청소년 진로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에 기쁘다”며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에게 “불가능한 꿈은 없으니 꿈을 그리라”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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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인문학 “빼꼼 콘서트”개최
- - 제종길 안산시장, 청소년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 나누는 시간 가져 - 안산시평생학습관은 청소년 비경쟁 독후토론 “빼꼼 콘서트”를 지난 9월 학습관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테이블 멘토,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식전행사는 고려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K-pop 댄스동아리 <Big Fingers>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콘서트의 막을 열었다. 빼꼼 콘서트는 미래사회 발전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갖춘 건강한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 청소년 독후토론 동아리 ‘에르디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특별히 제종길 안산시장이 참석하여 청소년과 함께 원테이블에 앉아 청소년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삶을 준비하는 태도에 대해 활기차고 열띤 분위기로 이어졌다. 제종길 시장은 토론도서인 ‘장 지오노’의『나무를 심은 사람』중 일부를 낭독하고 나는 어떤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은지? 내가 해야 할 가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청소년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청소년들은 또한 시장의 일상에 대한 궁금한 내용으로 가족관계와 월급은 얼마인지, 중학교 때 이성교제를 해 봤는지 등 재미있는 질문도 이어갔다. 토론을 끝낸 청소년들은 “시장님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편한 이웃 같은 느낌이어서 좋았고, 내가 살고 있는 안산이 이렇게 좋은 곳인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청소년들과 함께하게 되어 오늘 토론이 더욱더 흥미롭고 재미있었으며, 청소년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니 안산의 미래와 우리나라의 미래에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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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품 허위․과대광고』피해예방 교육‧홍보 실시
- - 시니어감시원 9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경로당 순회 - 안산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일명 ‘떳다방’으로 불리는 건강 기능식품 또는 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의 허위․과대광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순회교육․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허위․과대광고 교육․홍보는 어르신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니어감시원들이 노인복지회관, 경로당을 다니면서 당뇨병,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에 효능이 있는 식품 허위․과대광고, 허위․과대광고 행위 신고요령, 식품과 의약품 구별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건강기능식품 표시 여부, 내가 원하는 제품인지 기능성 확인, 정량 섭취, 제품에 대한 의사 상담, 유통기한 확인하기 등 올바른 구매방법 등도 알려준다. 안산시 관계자는 “떳다방은 무료공연, 무료체험방, 건강관련 강의, 생활잡화 등 미끼상품을 통해 어르신들을 유인하고 건강증진 질병개선 욕구를 자극하여 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불법 판매행위를 목격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로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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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건강인형극‘아빠곰의 슬픔’공연 성황리 개최
- - 관내 어린이집 55개소 영유아 2,810명 관람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5, 6일 2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어린이 건강인형극 ‘아빠곰의 슬픔’ 공연을 개최했다. 원래 연초 1일 2회 공연으로 예정되었던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2일 4회 공연으로 연장되어 관내 어린이집 55개소의 영유아 2,810명이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미취학 영유아의 평생 건강습관의 기초를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으며, 공연 중 신나는 노래와 레이저쇼로 아이들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하고 이야기 진행에 따라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려줬다. 특히 아빠곰이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금연으로 건강을 되찾고 아기곰을 구출하기 위해 호랑이와 싸우는 대목에서 아이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공연을 관람한 아이는 “좋은 식습관과 운동으로 건강해진 아빠곰처럼 튼튼하고 멋진 어른으로 자라겠다”며 즐거워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는 평생 건강습관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아이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조기에 탄탄한 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하여 건강한 미래의 꿈나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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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위한 '러닝썸머 특강’ 진행
- - 학습공유 러닝브릿지 여름방학 특강 성료 -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학습공유 러닝브릿지를 통해 8월 한달 간 ‘러닝썸머 특강’을 진행했다. 학습공유 러닝브릿지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수강료 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공유하는 재능기부 강좌로 서로가 학습을 통해 나눔과 배움의 기회를 갖고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오감창의미술’을 비롯해 ‘기초 튼튼! 한자교실’, ‘생각 쑥쑥! 창의요리’, ‘조물조물~ 창의미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코딩로봇, 알버트와 놀자!’, ‘미래직업간접체험’ 6강좌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 특강과 달리 여름방학 기간 동안 평생교육의 대상층을 넓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미래직업간접체험’을 수강한 아이의 학부모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에 떠오르는 직업을 아이들이 몸소 체험 하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시평생학습관은 9월에도 ‘한가위로 러닝특강’이라는 주제로 특강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대상층이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