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취약시간대 특별점검 공보관 2019-04-05 조회수 1679 |
|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행…취약시간대 주거지역 악취 영향 최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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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한 대기 안정화로 산업단지 악취가 정체되어 인근 주거지역 악취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야간 및 새벽 취약시간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시설물 훼손에 따른 희석배출, 악취방지계획 이행여부 등이며, 방지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악취 및 폐수 시료채취를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 내 지도·점검 결과 관련법 위반 경력이 있는 중점관리등급 사업장과 민간환경감시단 순찰시 고농도 악취가 감지된 사업장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했다”며 “점검결과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취약시간대 특별점검을 통하여 환경 법규 준수의식을 확립하고, 취약시간대 주거지역 악취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2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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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올해의 관광도시’선포식
- 2019 김홍도 축제, 2020 안산방문의 해 사업 추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 도약 위해 행정력 집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도시 소개 및 홍보영상 상영,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 기원을 위한 청사초롱 퍼포먼스, 포토타임 등이 진행됐다. 안산시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 동안 올해의 관광도시로 공동 선정된 전남 강진군, 울산 중구와 함께 3개 시·군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하여,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문체부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은 관광 잠재력이 큰 도시를 선정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환경 개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2017년 선정된 뒤 올해까지 3년 동안 국비 등을 지원받았다. 시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을 기점으로 2019 안산 김홍도축제 개최, 2020 안산방문의 해 사업, TV·라디오·SNS 온라인 홍보 등 공격적인 관광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아울러 관광객 유치와 관련 산업 확장을 통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이끌어내고, ‘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도약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오늘 선포식을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2014년 12월 정부(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어 생태관광지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대부도갯벌이 람사르습지로 등록되는 등 서해안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서해안 최고 관광도시인 안산시는 특색 있는 생태문화자원을 활용, 지속가능하고 창의적인 관광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추진하여 명품생태관광지 대부도를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또한,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해 10월 안산출신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를 주제로 한 ‘2018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 김홍도 그림에 나타난 풍자와 해학을 주제로 마당극을 기획·공연하는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사하고, 김홍도 마을을 조성하여 7만여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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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공고
-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확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년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시민단체, 전문가, 참여예산위원들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실행위원회의 사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019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생활밀착형 SOC관련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마을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시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하여 성인지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통해 제안사업에 대한 발굴 한계 극복과 다양한 시민참여를 유도하여 주민이 제안한 사업추진에 있어 양성평등 실현까지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하고,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 위원확대를 위한 조례개정 ▲ 찾아가는 예산학교 및 상설예산학교 ▲ 주민제안사업 집중공모기간 운영 ▲ 예산편성 설문조사 ▲ 청소년·시민대상 예산정책 제안대회 등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과정에 담아 지역특성에 맞게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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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 이동 완충녹지대 녹지환경 개선을 위한 수목 및 초화류 식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4일 이동 622번지 일원 완충녹지대에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녹지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녹지대 이용이 많은 산책로 주변을 수목으로 정비하여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위해 꽃이 아름다운 수종인 이팝나무 40주, 영산홍 2,300주, 초화류 100㎡를 식재했다. 특히 깨끗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주변 수목 전정, 고사목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비활동을 병행했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는 꽃이 아름다운 수종을 식재하여 주택가 인접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고자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사동까지 이어진 녹지대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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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
- 청결한 위생 환경으로 경기도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지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안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 및 방문객 등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를 제공하고자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5일 부터 5월3일까지 실시되며, 상록구 관내 대형음식점· 회 취급업소·객실 수 50개 이상 대형 숙박업소 위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및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등과 객실 및 침구류의 청결 상태, 소독 및 위생관리기준, 숙박요금표 게시 등이다. 또한 현장에서 세균오염도(A.T.P)검사를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수칙, 식품안전관리 요령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병행하여 업소 운영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참가 선수단 및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산시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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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늘푸른 상록수 광장에 찾아온 봄!
- 3일 상록수역 광장, 4일 글로벌 다문화센터에서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 봉사 재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새봄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자원봉사 프로그램 ‘늘푸른 광장’을 3일에는 상록수역, 4일에는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각각 개장한다. 2011년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늘푸른 광장 프로그램’은 무료급식과 함께 의료봉사, 이·미용 서비스, 밴드공연 등 노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종합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서, 이용자 수는 회당 600여명, 봉사자수는 100여명에 달한다. 이날 개장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이진찬 부시장은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해 작은 행복을 드리는 한편 동네 어르신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가 마련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매주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식사와 함께 건강관리도 받으시며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 ‘늘푸른 광장’을 매주 수요일 상록수역 광장, 목요일 글로벌 다문화센터에서 주 2회 점심 무료급식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당일 행사장소를 찾은 어르신은 누구나 무료식사와 함께 의료봉사, 이·미용 서비스, 공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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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취약시간대 특별점검
-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행…취약시간대 주거지역 악취 영향 최소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한 대기 안정화로 산업단지 악취가 정체되어 인근 주거지역 악취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야간 및 새벽 취약시간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시설물 훼손에 따른 희석배출, 악취방지계획 이행여부 등이며, 방지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악취 및 폐수 시료채취를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2년 내 지도·점검 결과 관련법 위반 경력이 있는 중점관리등급 사업장과 민간환경감시단 순찰시 고농도 악취가 감지된 사업장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했다”며 “점검결과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취약시간대 특별점검을 통하여 환경 법규 준수의식을 확립하고, 취약시간대 주거지역 악취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2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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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원체험 ‘꾸러기 숲속 교실’운영
- 어린이집 및 유치원 5세~7세 어린이 참여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공원의 자연생태를 활용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 및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9년 공원체험 꾸러기 숲속 교실’을 운영한다. 공원체험 ‘꾸러기 숲속 교실’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5세부터 7세까지 참여 가능하고 1일 2개 팀으로 팀당 12명~20명 내외로 운영한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채용해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등 5곳에서 ‘자연생태 체험’,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아이들은 계절의 꽃과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확대경으로 꽃과 풀잎을 관찰하고, 청진기를 이용한 땅속소리 듣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구와 재료, 실험기구 등으로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고 다양한 공예작품을 만든다. 지난 1일에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누리예능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호수공원체험을 실시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자연생태체험을 통하여 소중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매월 1일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4월 신청은 마감됐다.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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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기
- 3월 프로그램에 꽃과 함께 꿈을 키우는 아이들 총 460여명 참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와동 꽃빛공원 내 꽃묘장에서 생산된 봄꽃을 활용하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은 끌고 있다. 시에서는 관내 주요 도로변, 교통섬, 유휴지 등에 계절별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와동 소재의 시 직영 꽃 양묘장에서 연간 75만여 본의 초화류를 육성하고 있으며, 이에 각양각색의 꽃들이 만개한 꽃 양묘장에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아름다운 꽃이 자라는 과정을 알려주고 꽃의 구조 등을 함께 관찰하며 배우는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중 실시한 상반기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소재로 자연의 색과 향을 느끼며 직접 꽃을 심고 화분 등을 만드는 꽃 예술 체험과정이 더해져 오감을 발달시키고 대뇌를 자극하여 어린이 두뇌개발과 풍부한 감성 및 창작 능력을 길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을 오전 오후 각 2회씩 봄, 가을 두차례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마음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가을 꽃 체험 신청 접수는 7월 중순, 운영은 8월말부터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녹지과(031-481-2327)로 문의하면 되고, 신청은 팩스(031- 481-3209)로 하면 된다.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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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운영
- 2019년 사회복지 주요 개정사업 교육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사회복지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복지 주요 개정사업 안내를 위해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전반적인 사회복지 주요 개정 사항과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접수 시 유의사항에 대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담당자에게 내용을 전달하여 민원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교육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담당자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담당자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접수 시 헷갈렸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단원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일사천리 소통방 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사회복지 주요 개정사항을 숙지하여 정확한 민원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일사천리 소통방을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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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준공 4차 산업혁명 대비 STEAM 교육 메카로 조성
- 단원청소년수련관 4차 산업에 대비한 STEAM 교육의 전진기지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2015년부터 건립 중이던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준공됐다고 1일 밝혔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연면적 7,596㎡, 건축면적 4,355㎡이며, 건물 내부에는 190석 규모의 공연장과 농구,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 및 층별 프로그램실이 있다. 외부에는 축구장 1면과 풋살장 2면, 농구장 시설 등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 전문기관인 (재)안산시청소년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한다. 윤화섭 시장은 “한 달간 시운전을 통해 4월말 개관하면, 그동안 상록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던 단원구 지역 청소년과 일반인의 불편이 해소될 것이다”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단원청소년수련관을 STEAM교육(융합인재교육-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의 전진기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STEAM교육’은 ‘상황적 제시-창의적 설계-감성적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창작하고 서로 협력하며 체험할 수 있는 Maker Space’를 조성하는 교육이다. 또한, VR·AR 체험관을 조성하고, 3D 프린터 등을 활용해 단순 ‘따라 만들기’ 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창의능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적인 활동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여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산시는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거점도시 조성과 관련하여 단원청소년수련관을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2019-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