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택시업계와 골목경제 살리기‘상생협약’ 공보관 2019-03-27 조회수 1843 |
| 2,600여대 택시, ‘다온’ 알리기에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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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내 택시 업계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골목경제 살리기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안산시는 27일 신길동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2,600여대를 소유한 택시업계와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길호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 배성한 상록운수(주) 대표 등 법인택시 사업체 대표 5명, 택시기사,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와 택시업계는 지역 골목 실정에 익숙한 2,600여대 개인 및 법인 택시기사들이 시민들에게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택시업계도 가맹점 가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길호 안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은 “5개소 법인택시업체와 개인택시조합은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한 골목경제 살리기 시책에 적극 공감한다”며 “택시업계는 앞으로도 ‘다온’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지역화폐가 경기 침체로 어려운 택시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온이 골목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기업, 단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카드식, 지류식(5천원, 1만원) 2종 200억이 발행되며, 개인이 구매하고자 하면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평상시는 6% 할인해주고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은 발행기념으로 10%를 할인해 주며, 구매가 많을 경우 발행 한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가맹점 가입 관련 문의는 안산시 콜센터(1666-1234),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 2843, 2828)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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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택시업계와 골목경제 살리기‘상생협약’
- 2,600여대 택시, ‘다온’ 알리기에 앞장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내 택시 업계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골목경제 살리기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안산시는 27일 신길동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2,600여대를 소유한 택시업계와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길호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 배성한 상록운수(주) 대표 등 법인택시 사업체 대표 5명, 택시기사,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와 택시업계는 지역 골목 실정에 익숙한 2,600여대 개인 및 법인 택시기사들이 시민들에게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택시업계도 가맹점 가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길호 안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은 “5개소 법인택시업체와 개인택시조합은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한 골목경제 살리기 시책에 적극 공감한다”며 “택시업계는 앞으로도 ‘다온’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지역화폐가 경기 침체로 어려운 택시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온이 골목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기업, 단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카드식, 지류식(5천원, 1만원) 2종 200억이 발행되며, 개인이 구매하고자 하면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평상시는 6% 할인해주고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은 발행기념으로 10%를 할인해 주며, 구매가 많을 경우 발행 한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가맹점 가입 관련 문의는 안산시 콜센터(1666-1234),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 2843, 2828)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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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산시교육청 수학여행 안전점검 지원
- 학생들 안전한 여행 위해 안산소재 숙박시설 긴급안전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부산소재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시 이용하는 안산소재 숙박시설에 대하여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이번 안전지원은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점검요청을 받아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피난구, 피난통로 등에 적치물 존재 여부 ▲ 객실 내 완강기 및 휴대용 비상조명등 비치상태 ▲ 가스‧소방‧전기 등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관리주체에게 시정토록 조치했고, 시설물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하여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하여 부산시 학생들뿐만 아니라, 타 시에서 방문하는 학생들이 안산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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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 수달, 안산갈대습지 정착…생태환경 우수 입증
- 11마리 이상 수달 가족, 먹이 풍부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서식 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안산갈대습지에서 1년 365일 포착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수달은 해당 지역의 생태환경을 가늠할 수 있는 환경지표 동물로, 수달 서식은 안산갈대습지가 생태적 건강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수달 서식처인 안산갈대습지는 시화호로 유입되는 반월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생 식물과 갈대를 이용한 자연 정화처리 시설로 2005년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이다. 1990년 반월저수지 인근에서 수달이 목격된 이후 한 동안 종적을 감추었다가 지난 2008년 9월 안산천에서 목격된 이래 2013년 안산갈대습지에서 수달가족 4마리가 확인됐다. 그 이후 9마리가 태어나 현재 11마리 이상의 수달이 무리지어 안산갈대습지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0km 이상의 거리 공간을 영역권으로 삼는 수달의 특성을 볼 때 안산갈대습지의 수달 서식 밀도는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수달이 이처럼 안산갈대습지에 정착하게 된 이유는 수달의 주 먹이원인 각종 어류와 참게 등이 풍부하며 갈대숲으로 몸을 숨기기가 용이하고 안산갈대습지의 폐장시간이 있어 야행성 수달의 먹이활동이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안산시에서는 수달 서식 습성을 고려해 이동 경로를 따라 쉼터 8곳을 만들어 주었다. 시 관계자는 "안산갈대습지가 전국 최대 수달 서식처가 되도록 최적의 서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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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자연재난 사전대비 ‘유관기관 간담회 및 재난담당자 직무교육’
- 18개 유관기관·단체 참석…민·관·군 협조체계 구축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회에 걸쳐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자연재난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 및 재해대책 부서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관기관 간담회에서는 안산소방서 등 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하여 자연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기관별 인력과 장비의 공동 활용 등 긴밀한 민·관·군 협조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재해대책부서 및 동 재난담당자의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유형과 긴급 복구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고, 재난 발생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개 재난관리 기능별 담당업무 및 피해조사, 재난관리시스템(NDMS)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난 관련 유관기관 및 부서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키겠다”며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하여 자연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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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차원 높은 건강의 시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원스톱 서비스 상설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체크해 평생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중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만성질환예방과 관리를 위해 만 2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내소 및 전화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며,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1:1맞춤형 건강 상담 및 검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 하는 주민은 상록수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031-481-5923, 5935)로 접수 및 문의를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원스톱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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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
- 암치료 완료한 환자와 가족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민선 7기 공약 ‘암 예방상담센터 구축’을 필두로 안산시 암관리 확대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부터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은 초기 암치료를 완료한 암환자와 가족의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 등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소아청소년, 여성(유방암), 성인 및 독거노인 암환자다. 소아청소년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소아청소년팀과 연계하여 가족중심의 정서지지 및 정신과 전문의 1:1 대면상담 등을 지원하며, 여성(유방암)은 암재활 전문가를 초빙하여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성인 및 독거노인은 기존 실시 중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및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암환자 대상 통합지지사업을 전개한다. 국가암 등록통계에 의하면 2016년 기준 신규 암환자 수는 22만9,180명(남 12만68명, 여 10만9,112명)으로, 전년도(21만6,542명)에 비해 1만2,638명(5.8%) 증가했고 특히 유방암은 여자암 발생순위 1위로 1999년 이후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12-’16) 진단받은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70.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10년 전(‘01-’05)에 진단받은 암환자의 생존율(54.0%)의 1.3배(16.6%p 증가) 수준이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기암치료 완료자의 건강한 치유과정에 지지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031-481-5952)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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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식용란 수집판매업소 위생점검
- 관내 44개 업소 대상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안전한 계란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위생점검 강화 및 정책 환경변화 홍보를 위하여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44개 식용란 수집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지난 2월 23일부터 시행된 달걀 껍데기(난각) 산란일자 표시제도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깨진 계란· 부패란 등 식용에 부적합한 알 등의 유통·판매 여부, 계란의 개별 표시기준(최소포장단위, 달걀 껍데기) 준수 여부, 식용으로 부적합한 계란의 `폐기용` 구분·보관 및 적정 처리(폐기 등)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6개월마다 1회) 및 검사기록서 보관(2년) 여부, 식용란 거래·폐기내역서 작성·보관 여부, 자체 위생교육 실시 및 자체위생관리기준 작성·운영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지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하여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며, 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실시(고발조치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현장 계도 및 개정사항 안내 등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여 안전한 계란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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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7일 학교 안 청소년의 상담·지원 강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2019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에는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7개교 등 총 26개교의 학교장들이 참석했으며,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업에 대한 소개 및 학교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서비스 연계방법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심리문제해결을 위한 ‘심리상담’, 아동·청소년기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개인·집단상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집단 상담과 솔리언 또래상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미술치료’, 학교에 상담 및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강사를 연결해주는 ‘출장교육’, 효율적인 자녀양육방법을 통한 부모-자녀 관계 회복의 ‘이음부모대학’, 위기청소년 문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청소년 심포지엄, 청소년 의료비 지원 사업과 학교 아웃리치,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 학업중단숙려 상담서비스 등 각종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서은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학교생활 안에서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상담 및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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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봄 향기와 시작하는 안산시티투어 힐링여행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가볼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4월 6일부터 안산시티투어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예술·생태 탐방을 특화한 ‘안산 시내권’ 여행은 ▲ 조선시대 최고의 화가인 김홍도의 작품들을 만나는 ‘단원미술관’, ▲ 실학의 선구자 성호 이익의 검소한 생활을 만나는 ‘성호기념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공원 ‘안산갈대습지’ 등을 체험하는 알뜰 코스로 구성됐다. 대부도 여행은 ▲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조력발전소’, ▲ 바다와 함께 걷는 아름다운 기억이 머무는 곳 ‘대부해솔길’, ▲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는 ‘탄도바닷길’ 등을 체험하는 힐링생태 코스가 인기가 높다. 또한 연간 20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자연 그대로의 생명을 느낄 수 있는 ‘대송습지’도 시티투어를 통해 방문할 수 있게 하였고, 15명 이상 예약하면, 요트, 갯벌, 도예, 승마, 유리공예, 종이공예 등 다양한 체험과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도 준비 중이다. 안산시티투어는 안산권의 경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산 중앙역 2번출구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하고, 서울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9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출발한다. 시티투어 버스는 15명 이상 예약이 되어야 운행되며, ㈜온누리관광여행사 (1899-7687)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전문화된 스토리텔러를 모집하여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눈과 귀가 즐거운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해 안산의 스토리 있는 해설을 곁들일 예정으로 오는 6월부터는 매주 수·토요일 시내권 정기투어를 실시하여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 6,200여 명이 찾은 안산시티투어는 92.1%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성비가 높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안산 여행은 수도권에서 한 시간이면 갈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일상에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여행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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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보이는 안전소화기’설치
-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 중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보이는 안전소화기’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접근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등 초기진압의 ‘골든타임’을 놓쳐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보다 초기 진압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산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원곡동 다문화거리 공원 치안센터 앞에 ‘보이는 안전 소화기’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안산시 차원에서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를 파악한 후 안산소방서와 협력하여 골목길에 소화기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의 화재발생률이 경기도 내에서 높은 상황이므로 ‘보이는 안전 소화기’를 확대 설치하여 화재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며 “안산소방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 차원에서도 화재 예방과 대응활동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보이는 안전 소화기는 지역주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주택 및 차량 등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우선 119로 신고를 한 후 보관함에서 소화기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안전사회지원과(031-481-311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