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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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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랑애(愛) 가족나들이’ 진행 안산시청공보관 2019-11-12 조회수 825
청소년기 가정 10가족 참여…가족의 기능 회복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랑애(愛) 가족나들이’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9 경기도 행복한 가정 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소년기 가정을 대상으로 한 ‘사랑애(가족나들이’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행복한가정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부부부모-자녀 관계의 개선과 유지를 통해 가족의 기능 회복 및 해체 예방 등을 위해 영아기 가정다문화 가정청소년기 가정중년기 가정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진행된 ‘사랑애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녀가 있는 청소년기 가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10가족 총 29명이 참여해 1회기에 ‘가족 간 이해’라는 주제로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고, 2회기는 가족 갈등 해소를 위한 심리극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족 관계향상을 위해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나들이를 즐기며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민속촌 나들이는 우리민족 고유의 멋과 흥겨움을 살린 다양한 공연 관람과 전통문화체험으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등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해 상담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프로그램 참여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또는 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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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노동이사제 정책포럼’ 개최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노동이사제 정책포럼’ 개최
    노동자의 경영참여로 기관의 투명성·책임성 강화 기대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12일 노동자의 경영참여로 기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동이사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를 기업 경영의 한 주체로 보고 기업 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노사간 정보 비대칭 문제 해소를 통해 노사갈등을 줄이며, 장기적으로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책포럼은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제4차 안산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회의와 함께 ‘노동자의 경영 참여’를 주제로 한 박원준 서울교통공사 노동이사의 ‘노동이사제 정책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  박원준 이사는 발제사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는데 있어 노사가 강대 강으로는 풀기 어렵다는 경험을 했고,  노동이사로 직접 경영에 참여해 제도를 잘 정착시켜서 어려운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외이사제도는 방만한 경영과 그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외이사제도를 바라보는 시각은 비관적이며 노동이사가 그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토론에 참여한 위원들은 지난 3년간 서울시가 운영한 노동이사제 성과와 한계, 개선점을 짚어보고 노동이사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논의를 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정책포럼과 같이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노동이사제가 노동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
  •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랑애(愛) 가족나들이’ 진행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사랑애(愛) 가족나들이’ 진행
    청소년기 가정 10가족 참여…가족의 기능 회복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9 경기도 행복한 가정 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소년기 가정을 대상으로 한 ‘사랑애(愛) 가족나들이’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행복한가정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부부, 부모-자녀 관계의 개선과 유지를 통해 가족의 기능 회복 및 해체 예방 등을 위해 영아기 가정, 다문화 가정, 청소년기 가정, 중년기 가정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진행된 ‘사랑애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녀가 있는 청소년기 가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10가족 총 29명이 참여해 1회기에 ‘가족 간 이해’라는 주제로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고, 2회기는 가족 갈등 해소를 위한 심리극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족 관계향상을 위해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나들이를 즐기며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민속촌 나들이는 우리민족 고유의 멋과 흥겨움을 살린 다양한 공연 관람과 전통문화체험으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등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일시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해 상담, 교육,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12
  • 초지동 그린빌 16·17단지 노인회, 1사1경로당 결연업체에 감사패 전달
    초지동 그린빌 16·17단지 노인회, 1사1경로당 결연업체에 감사패 전달
    “㈜정한테크 이정호 대표님의 정기적인 후원에 감사하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그린빌 16·17단지 노인회(회장 정순영. 채종채)는 지난 11일 ‘1사 1 경로당결연사업’ 지원업체인 ㈜정한테크(대표 이정호)에 정기적인 후원에 감사하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한테크는 관내 스마트 허브에 위치한 업체로써, 소외되어 어렵게 살아가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아 저소득층이 많이 이용하는 임대아파트 그린빌 16단지, 17단지 경로당에 매월 4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그린빌 16단지,17단지 노인회 정순영, 채종채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해 준 이정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행복하게 밥을 먹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호 대표는 “평소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초지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11-12
  • 안산시, ‘1 운동부·1 산하기관’ 후원 협약식 개최
    안산시, ‘1 운동부·1 산하기관’ 후원 협약식 개최
    윤화섭 시장 “선수들의 소속감·동기부여로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는 계기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일 스포츠와 삶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안산시청 직장운동부와 안산 그리너스 FC 등 안산시 산하기관들이 참여하는 ‘1 운동부·1 산하기관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1 운동부·1 산하기관 후원’은 윤화섭 안산시장이 지난 9월 산하 기관장과의 회의에서 안산시 소속의 7개 육성 체육종목에 대한 선수들의 소속감과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면서 마련됐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청 6개 직장운동부 감독들과 안산 그리너스 FC 감독, 안산도시공사 사장,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안산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안산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안산 도시개발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안산도시공사-안산시청 유도부 ▲안산문화재단-안산시청 씨름부 ▲안산시청소년재단-안산시청 탁구부 ▲안산시 체육회-안산시청 태권도부·육상부 ▲안산환경재단-안산시청 펜싱부 ▲안산도시개발-안산 그리너스 FC 등이 각각 후원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각 산하기관은 운동부에 용품지원, 대회 출전 시 격려 및 편의 등을 지원하게 되며, 각 운동부는 산하기관에 재능기부를 통한 임직원 후생복지 지원을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 소속 운동선수들에게 소속감을 부여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안산시청 직장운동부와 안산그리너스 FC가 안산시를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더 큰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12
  • 안산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윤화섭 시장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농촌의 미래를 풍요롭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6년부터 매년 11월11일은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민의 수고를 격려하고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농업인의 날’로 지정됐다.  시는 매년 기념식 행사를 열어 농업인의 유대를 강화하고 결속을 다지는 등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AW컨벤션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농업인, 농업관련 단체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해 24회째를 맞은 ‘농업인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은 안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전자현악기, 품바공연 등 식전행사가 마련돼 흥겨움이 더한 화합의 자리로 진행됐다. 축하 떡케이크 나눔,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 홍보관 운영 등은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쓴 노고를 인정받아 안산시 농업인 5명과 유공 공무원 1명이 안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모범농업인 2명은 시의회의장 표창, 지역 농협에서 성실히 업무한 농협 직원 4명은 농협안산시지부장상 등을 수여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늘은 농업인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안산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에는 안산문화원 주최·주관, NH농협 안산시지부, 군자·반월·안산농협의 공동 후원으로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인, 농업관련 기관단체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같이가요 행복으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늘푸른음악회’가 개최됐다.​  
    2019-11-12
  • 안산시, 시민시장 상인 대상 현안 설명회 개최
    안산시, 시민시장 상인 대상 현안 설명회 개최
    능동적인 변화와 자생력 강화 방안 논의…공론화 거쳐 합리적인 방안 찾아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시장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초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설명회는 시민시장 상인, 안산도시공사, 관계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시장 주변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주민 불편 민원사항을 공유하고 5일장 폐지, 시민시장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연구 용역 진행경과, 민·관 거버넌스 운영 계획 등의 설명과 함께 시장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민시장은 1997년 12월 원곡동 라성호텔 일원 노점상 정비를 위해 현재 시장 부지에 12개 동, 410개 점포로 조성해 개설된 공설시장으로 지금까지 임대형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하지만 20년 이상이 지나면서 시장 인근 빌라가 재건축 고층아파트로 새로 지어져 입주가 완료되는 등 주변 환경은 크게 변했으나, 시장은 옛 모습 그대로 낙후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급속히 늘고 있다.  특히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인근 노점상들이 모여들어 교통 혼잡, 소음 등을 유발해 아파트 입주 주민들의 피해 호소와 불법노점 등의 문제로 시장 상인들도 5일장의 폐지나 이전을 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민시장 상인회는 당초 시민시장 자체가 박스형 경량철골 구조물로 인해 시장 기능을 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현 상황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리모델링이나 시 재정에 맞는 시설현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초 시민시장은 시설현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상인회원 간 이견으로 2015년 국비 198억 원을 반납해 시설현대화의 기회를 놓쳤다”며 “현재 시점에서는 시민시장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제기되고 있는 민원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할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1-12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9개 거점센터 운영
    안산시자원봉사센터 9개 거점센터 운영
    道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 선정…일상적 자원봉사 활동 지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9개의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추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거점센터별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각 거점센터에서는 인간을 위협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에코볼런티어(Eco-Volunte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의 편리함만을 위해 큰 문제의식 없이 행해지는 생활 속 자연환경 훼손과 자원고갈 문제에 대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훼손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사회적 책임감을 느껴 쓰레기 다이어트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반월동 거점센터에서는 마을 영상제작 공모사업으로 ‘반달마을 온달떳네’ 프로그램을 추진해 반월동 거주 초·중학생과 학부모들이 마을역사 알아가기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도농복합지역인 반월동이 도시 외곽의 낙후된 마을이 아니라 역사 깊은 고장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해 청소년들 스스로 마을역사를 배우고 제작한 마을 홍보영상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영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신길동 거점센터는 ‘Dream & Future Guild’ 프로그램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해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서로 소통하며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익히고 공동체 의식과 이웃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청소년과 주민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었다.  홍희성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의 시·공간적 참여 접근성 확보로 시민들이 특별한 날에 하는 자원봉사가 아닌 일상적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동별 자원봉사 거점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2019-11-12
  • 두산인프라코어, ‘사랑의 김장김치’ 본오1동에 후원
    두산인프라코어, ‘사랑의 김장김치’ 본오1동에 후원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 “본오1동에 꾸준히 관심 두고 지원하겠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상록구에 위치한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30박스(10kg)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매년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후원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나재열 부장은 “본오1동이 취약계층이 가장 많은 동으로 알고 있어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매년 동절기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을 후원해주신 두산인프라코어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
  •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정성 가득한 김치로 어려운 이웃에 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강경자)는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개최한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직접 기른 무를 다듬고 손질해 석박지 양념을 버무리면서 참여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맛깔스럽게 담근 석박지 김치(10kg×80박스, 총800kg)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50가구와 관내 경로당 10개소, 수암파출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이 일일이 찾아가 전달하면서 소외 계층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기꺼이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온정이 안산동 전체에 퍼져 나가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
  • 안산동 체육회, 2019년 수암봉 등반대회 개최
    안산동 체육회, 2019년 수암봉 등반대회 개최
    수암봉 등산대회 및 수암봉 등산로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체육회(회장 주행신)는 2019 동 체육활성화사업으로 수암봉 등반대회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개최한 등반대회에는 안산동 체육회 이사 20여명과 안산동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유관단체 간 화합을 다졌으며, 수암봉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암봉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이날 등반대회 및 환경정화활동 행사에 모두 구슬땀을 흘렸으며, 참여자들의 건강과 자연보호를 챙기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한층 싸늘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수암봉은 안산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등산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명소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