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소통으로 마음 잇다 안산시청공보관 2019-11-04 조회수 885 |
| 사회복지 담당자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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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올해 하반기 사회복지 사업별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하고 동 사회복지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인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은 두 개 권역별로 나눠 추진됐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사회복지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커뮤니티케어사업 추진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날 진행된 2차 교육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제도 중 평소 헷갈리기 쉬웠던 부분을 명확히 파악해 이해를 높이고 선임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단원구는 사업별 주요 개정사항 교육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사업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 및 자립지원 별도가구 보호확대 등 변경 사항을 잘 숙지해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추운 겨울철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담당자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하는 자리가 보다 자주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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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축구회, 사이동 저소득 불우이웃 후원
- ‘힘내시라!’는 메시지와 함께 라면 2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장호축구회(회장 신정목)는 지난 3일 사이동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박스(30만원 상당)를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장호축구회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자칫 소홀할 수 있다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힘내시라는 메시지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정목 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장호축구회에서 여건이 된다면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다가오는 겨울철에 다치지 말고 운동하시고,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늘 관심을 가져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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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단지 주민과‘초지동 가을이야기’ 개최
- 푸르지오 메트로단지 입주 축하 가든파티 ‘주민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역메이저타운푸르지오 메트로단지에 새롭게 입주하는 주민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메트로 단지 주민과 함께 하는 가을이야기’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매트로단지내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지난 31일 개최한 행사는 인근 파크단지 입주민 축하파티에 이어 두 번째 이뤄진 행사로, 갈수록 호응도가 높아 500여명의 입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수준 높은 음악공연과 벌룬마임(풍선) 등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메트로단지 관리사무소 직원들도 할로윈 복장으로 주민에게 초콜릿, 간식 등 먹거리를 준비했다.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확행 가든파티와 버스킹 형식으로 구성된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에,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많은 주민이 함께한 축제의 장이 됐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초지동 메트로 단지에 입주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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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마을조사단, ‘성미산 마을공동체’벤치마킹
- 1994년부터 시작한 마포구 성미산 마을공동체 성공 사례 답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3동 마을조사단과 지역주민 20여명이 우수 마을공동체인 서울 마포구 성미산 마을공동체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을조사단은 성미산 마을공동체 마을극장에서 공동체 마을안내자 박미라(사슴) 씨로부터 1994년부터 시작한 마을공동체의 역사와 그동안 이룬 과정을 듣고, 지역 내 공동체주택(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마을회관, 마을서점, 공방, 대안학교 등을 방문했다. 양영자 마을조사단장은 “도심지인 마포구 성미산과 도농복합인 선부3동은 환경이 다르지만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이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부분에 감명받았다”며 “선부3동 마을조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한다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마을조사단의 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기를 바라며, 2020년 마을계획에 다양하게 접목하여 살기 좋은 선부3동이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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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제2회 안산창업페스티벌 개최
- 창업지원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제2회 안산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안산창업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인 행사로 관내 창업벨트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창업지원정책 홍보 및 창업 활성화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창업페스티벌 1부는 안산시가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운영 중인 청년큐브에 입주한 기업인 ‘디스이즈잇’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 디스이즈잇은 예술과 디지털을 결합한 융복합 컨텐츠 기업이다. 이어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과 김태훈 칼럼니스트의 ‘스토리텔링 마케팅’ 특강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중국에서 실시간 시청자 11만여 명의 강력한 마케팅 능력과 패션 이·미용, 부띠끄(여성용 장신구 등)를 섭렵한 중국 최고의 왕홍(유명 유투버 또는 블로거) ‘위홍’과 ‘루링링’이 페스티벌 참가 기업의 부스 홍보를 시연하는 등 특별한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GS홈쇼핑 MD(상품판매홍보기획 전문가), 한국 유통업계의 산증인 ‘티아이엠코’의 곽병석 대표, 중국 ‘하이마오크로스보더유한공사’ 곽위생 회장의 특강과 중국 유력 바이어의 현장 상담회를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창업페스티벌은 창업인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뿐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창업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기획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동기부여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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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세먼지 발생 및 대응 교육 실시
-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미세먼지 담당자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대학교 성실관에서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미세먼지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교육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동절기에 대비한 예방대책으로 환경교육전문 서성석 티에스환경기술원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플라스틱과 미세먼지 시대의 현황과 이에 대한 국내·외 해결방안,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개인적 예방법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미세먼지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재난으로 포함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방문 교육 등을 실시해 미세먼지 대응 실천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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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경로당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마쳐
-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 어르신들께 체육활동으로 건강·친목의 기회 제공 (사)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는 시낭운동장에서 90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6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이진찬 안산부시장을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의 단체장들이 참석해 많은 응원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어르신들은 이날 그라운드골프대회와 한궁 대회 그리고 투호 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그를 통해 어르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됐다. 이진찬 안산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행복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뜻을 전하면서,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받는 안산시를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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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소통으로 마음 잇다
- 사회복지 담당자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올해 하반기 사회복지 사업별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하고 동 사회복지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인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은 두 개 권역별로 나눠 추진됐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사회복지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커뮤니티케어사업 추진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날 진행된 2차 교육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제도 중 평소 헷갈리기 쉬웠던 부분을 명확히 파악해 이해를 높이고 선임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단원구는 사업별 주요 개정사항 교육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사업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 및 자립지원 별도가구 보호확대 등 변경 사항을 잘 숙지해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추운 겨울철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담당자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하는 자리가 보다 자주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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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직원 ‘야간 자율 방범활동’ 실시
- 자율방범대 부곡지대와 함께 야간 방범순찰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자율방범대 부곡지대(대장 임재동)와 함께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부곡동 직원 13명은 더 살기 좋은 부곡동을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자율방범대 부곡지대 초소에 오후 8시에 집결해 성호공원을 위주로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정남진 행정민원팀장은 “자원봉사로 일일 방범대원이 되어 활동해 보니 투입되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컸다”며 “밤낮으로 주민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있어 부곡동 주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요즘같이 해가 짧은 계절엔 불빛이 잘 들지 않는 공원 등은 건장한 남자가 다니기에도 무서웠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방범대원께 감사드리며, 방범활동을 함에 있어 주민의 안전만큼 대원 스스로 안전도 꼼꼼히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 부곡지대는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야간 순찰활동, 안심 귀가 서비스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꾸준히 펼쳐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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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적용‘안전통학로’ 조성
- 어두컴컴한 입체교를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강우승)는 안전한 부곡동 조성을 위해 정재입체교 하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한 안전통학로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정재입체교 남측 벽면에는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전시해 학생은 물론 일반 통행인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북측 벽면에는 로고젝터를 설치해 열심히 하루를 보낸 학생들과 시민을 격려하는 문구 및 벚꽃마을 부곡동을 상징하는 문구, 김홍도의 그림 두 점 등 네 개의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노후화된 조명을 LED 램프로 교체해 조도를 크게 개선하고 수량도 늘려 밤에도 환하게 비추게 됐으며, 울퉁불퉁하고 깨진 보도블록을 말끔히 정비해 학생과 주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전체적으로 도시구조물 권장색채인 무채색 계열 및 모던한 패턴을 적용해 한층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정재입체교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정재입체교를 지날 때마다 어두워서 다니기가 무서웠는데, 이렇게 예술공간을 조성하고 조명도 밝아져서 무서운 느낌도 없고 김홍도 그림도 감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그동안 어둡고 음침했던 정재입체교가 밝고 환한 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주민들이 무서움이 감소하고, 삶의 질 또한 향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를 통해 부곡동 곳곳에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부곡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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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민방위의 날 복합재난 대피훈련 실시
- 민간전문가와 반월동 민간시설 참여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동에 소재한 하은유치원에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복합재난(지진·화재)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복합재난훈련은 유치원 교사와 원생,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지진발생으로 인한 건물합선 등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유치원 2층 실외계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지진 및 화재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응능력 강화에 힘썼다. 훈련에 참가한 원생 및 교사들은 화재발생시 대피 실제훈련과 화재진압 분말소화기 사용법, 교육용 모형(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실시했다. 하은유치원 원장은 “합동훈련에 참여한 한상진 강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원생들의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