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 안산시청공보관 2019-10-02 조회수 1036 |
| 관내 저소득 가정 위해 성금 97만8천500원 전달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푸르미어린이집 아동과 부모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97만8천500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가지고 온 의류나 도서, 생활용품,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형식으로 원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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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
- 관내 저소득 가정 위해 성금 97만8천500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푸르미어린이집 아동과 부모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97만8천500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린 플리마켓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가지고 온 의류나 도서, 생활용품,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형식으로 원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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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가 단원구청에 가을을 몰고 왔어요
- 단원구청 앞 유휴지 코스모스 꽃밭 조성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청사 앞 유휴지에 조성한 꽃밭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코스모스 꽃밭은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및 미관개선을 위해 올 6월 구청사 앞 유휴지에 코스모스 씨를 파종해 조성했다. 이밖에도 호박, 수세미, 여주, 조롱박 등을 심고 가꾸어 지나는 시민들에게 향수와 먹거리, 볼거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는 코스모스 꽃밭은 이달 말까지 만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가을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구청을 내방하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식재해 구청을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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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 저소득층 주거 환경개선
- 부곡동 내 5가구 청소 및 LED 등 교체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회장 이기선)은 부곡동 내 저소득 5가구의 주거지를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부곡동 행정복지센터가 2일 밝혔다. 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은 지난달 30일 독거어르신, 중증질환자 등이 거주하는 집을 방문해 쓰레기로 가득한 집을 청소하고, 노약자가 주거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LED등 교체와 안전봉을 설치했다.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 7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저소득층의 환경개선 봉사 외에도 무료 음식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기선 회장은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의 집이 많은데, 회원의 손길을 거쳐 깨끗한 공간으로 바뀌는 걸 보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활동해 주신 회원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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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주민과 함께하는“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체육회(회장 김귀자)는 지난달 28일 경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안산 시민의 날 기념 ‘성포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의 중심 성포동 ‘신안산선 성포역’ ‘살기좋은 마을 성포동’ 의 이미지를 담은 깃발을 든 선수단 입장과 함께 개회식, 명랑 운동회, 중식 순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는 희망팀과 나눔팀으로 나눠 명랑운동회를 진행했으며, 큰공 굴리기, 신발 양궁, 2인3각 달리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로 주민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넘어지고 뒹굴고 한바탕 웃고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귀자 체육회장은 “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이렇게 많은 분이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체육행사가 성포동 주민 모두 건강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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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초 와동 고물상에 새 옷을 입히다
- 와동 고물상의 변신 “흉물에서 예술로 새롭게 태어나다”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고물상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와동은 다가구, 다세대 등 단독주택 가구가 90% 이상인 주거형태로 마을 환경이 열악하며, 특히 주민의 휴식공간인 와동체육공원(곤충관) 사거리 대로변에 노후화된 고물상 2개소가 위치해 있어 도시미관을 현저히 저해하고 있었다. 이에 지난 5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왔던 고물상을 사업대상으로 정하고 안산시 최초로 주민참여형 고물상 벽화그리기 사업이 추진됐다. 와동 고물상 벽화그리기 사업은 와동 764-22번지(삼성고물상)에서 764-23번지(경기자원)로 이어지는 가로 28m, 세로 3.6m 규모의 고물상 외벽에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으로 고물상 대표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주민 304명의 의견을 수렴해 와동의 상징인 곤충을 주제로 한 디자인이 선정됐으며, 전문가의 지도하에 벽화 그리기 작업에도 직접 참여해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심종상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체육공원에 갈 때마다 흉물처럼 느껴졌던 고물상이 산뜻하게 재탄생되어 작업에 참여한 보람을 느낀다”라며 “와동에는 아직도 환경개선이 필요한 고물상이 골목 곳곳에 남아 있음으로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정민 와동장은 “안산시 최초로 시도된 고물상 벽화 그리기 사업이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마을환경을 저해하는 시설들을 배척하기보다는 주민들의 관계 맺기를 통해서 서로 포용하고 같이 사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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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희망가득 반찬 나눔
- 안산시 신길동 새마을부녀회(동장 진선주)는 지난 1일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희망가득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어르신 나눔과 섬김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식자재를 다듬고 배추김치, 양념 불고기 등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서 배달까지 해주는 따뜻한 이웃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진선주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이웃 분들께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싱싱하고 맛있는 반찬으로 밥상 위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살기 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사랑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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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로 주민 화합 다져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체육회(회장 이필주)는 지난 28일 제34회 시민의 날 기념 선부1동 체육대회로 주민의 화합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체육대회는 애초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체육회 주관으로 안산시민 전체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행사가 취소되어 동별로 개최함에 따라 선부1동 체육회에서 진행했다.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체육대회는 선부1동 주민 및 단체원 직원 등 100여명이 모여 단체별로 윷놀이를 하며 소통과 화합의 갖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경로당 어르신도 함께 해 오찬을 함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옥화 체육회 총무는 “갑자기 행사가 변경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부1동의 슬로건답게 작지만 강한 선부1동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체육대회였다”고 말했다.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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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베트남·태국서 수출상담회 개최…수백만 달러 실적 거둬
- 상담 66건·1천311만 달러 상담실적…35건 419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능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시아에 시장개척단(지난달 23~29일)을 파견하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동남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해 아시아의 새로운 신흥공업국 중 하나로 성장한 태국과, 풍부한 노동력과 소비력을 자랑하는 시장으로 떠오르며 최근 축구와 더불어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산 제품의 이미지가 좋은 베트남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된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여기업은 ▲㈜두드림 ▲㈜류진랩 ▲㈜비비씨 ▲삼원코브라 ▲㈜우리정밀화학 ▲㈜우이당 ▲㈜이엘엔터프라이즈 ▲허브테라피 등 8개 기업들로 꾸려졌다. 시는 원활한 수출 상담을 위해 현지 바이어와의 1:1상담 주선, 상담장 구축 및 운영, 통역, 이동 차량, 현지 수출관련세미나 등을 지원했다. 시장개척단은 방콕과 호치민에서 총 66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1천311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그 중 35건 4019만 달러가 1년 내 실질적 계약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이당의 건강식품과 스낵류 관련 제품은 방콕 현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총 3건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 삼원코브라 역시 방콕 바이어와 18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그중 우선 60만 달러의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왔다.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우리정밀화학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즉시 거래가 가능한 진성 바이어를 만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두드림도 호치민 바이어를 통해 854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244만 달러 수준의 대량 거래와 OEM 생산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시 관계자는 “참여기업 대부분이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동남아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통해 참가기업들이 거둔 수출상담 성과가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기업지원과(031-481-2281)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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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만개한 안산시 대부도, 가을 정취 ‘물씬’
- 오는 5일, 코스모스가 들려주는 가을 이야기 속으로 공연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는 청사주변 유휴지를 활용해 약 4만㎡에 이르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부도 구봉도 입구 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는 코스모스 꽃들이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관광객들은 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달 중순부터 삼삼오오 방문하기 시작, 하순부터는 입소문을 듣고 수백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코스모스가 속삭이는 가을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절정인 코스모스 꽃은 이달 말까지 아름다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5일 오후 5시에는 포크송, 밴드, 난타 등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코스모스와 함께 즐거운 공연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대부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 시설인 시화호조력발전소,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와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구봉도 낙조, 대부도 섬 한 바퀴를 둘러볼 수 있는 총 길이 74㎞ 구간의 대부해솔길 7개 코스, 1953년부터 재래방식으로 소금을 채취하고 있는 천일염 생산지 동주염전,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드러나는 기적의 탄도 바닷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대부개발과(031-481-6982)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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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산노인복지관, 전국 노인일자리평가 ‘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윤화섭) 동산노인복지관은 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에서 공익활동 부문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 공익활동’은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번 수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사업 수행기관 자체평가 후 지자체 확인‧교차평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앙평가 등 사업의 적정성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은 우수 지자체 및 수행기관, 참여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사업정도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2019년 노인일자리 대축제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수상에 따른 복지부 우수기관 인센티브로 해외연수의 특전이 주어졌다. 대상을 수상한 동산노인복지관은 안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535명의 어르신들에게 노노케어, 스쿨존지킴이, 공원관리, 도서관봉사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그 열매가 맺어지는 것 같아서 행복하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확충하여 어르신들에게 일하는 즐거움과 소득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동산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성과는 노인일자리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안산시와 동산복지재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58개 사업에 총 4천28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노인복지과(031-481-3352) 또는 동산노인복지관(031-400-870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