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동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공보관 2018-11-26 조회수 1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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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성배)는 지난 23일 사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동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감골주민회 등 6개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8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절임배추 1,200kg, 600포기를 담가 김장김치 총 200여박스를 준비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경로식당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유순 사동통장협의회장은 “주관 단체끼리 서로 협업하여 우리 동네의 전통 행사인 김장 김치 담그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면서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성배 사동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만들어 주신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사랑을 나누기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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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우수 기관’선정
- 도지사 표창,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에선 ‘장려상’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주최 ‘2018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정책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및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정책 수립 시 성 인지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이룰 수 있도록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는 모든 정책에 성 평등 관점을 적용하여 여성과 남성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체계적으로 평가해 개선안을 마련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는 전문가 예비심사에서 7개 기관에 포함돼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행사 당일 사례발표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한 ‘어린이 초록정류장 사업’과 범죄를 예방하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동·여성 안심버스 정류장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 105건, 사업 108건, 계획 4건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성 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양성평등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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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사 기금 통합으로 지방재정 효율성 높여
- 기초생활보장, 노인복지, 장애인복지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방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목적 및 성격이 유사한 기초생활보장기금, 노인복지기금, 장애인복지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했다. 시는 현재 운용 중인 14개의 기금 중 법정의무기금을 제외한 10개 기금의 존속기한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올해 초부터 기금의 설치 목적 및 유사‧중복 여부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기금 정비를 추진했다. 그 결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15조 ‘기금 상호간에 유사하거나 중복되게 설치된 경우에는 조례의 제정‧개정 절차에 따라 기금을 통합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통합해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3개 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방재정계획‧공시심의위원회 심의 및 시의회 의결 등을 거쳤으며, 지난 23일 ‘안산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공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정비를 시작으로 향후 기금 성과분석 등을 통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며, 각 개별 기금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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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시아지역 보건 담당자, 상록수보건소 방문
- 인도, 네팔, 파키스탄 등 연합체 소속… 한국의 공중보건 연수‧견학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지난 22일 한국을 방문한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이하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와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과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보건소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남아시아연합은 지역 내 국가 간 비정치 분야의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외 개도국 및 타 국제기구와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1985년 발족됐으며, 회원국으로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몰디브,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가 있다. 이번 방문 연수는 남아시아연합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개발과 증진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상록수보건소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견학이 포함됐다. 박건희 소장은 이날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에 대해 강의했고, 김경숙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보건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들은 상록수보건소의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강의를 경청했으며, 이후 정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등 자국의 현업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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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 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성배)는 지난 23일 사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동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감골주민회 등 6개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8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절임배추 1,200kg, 600포기를 담가 김장김치 총 200여박스를 준비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경로식당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유순 사동통장협의회장은 “주관 단체끼리 서로 협업하여 우리 동네의 전통 행사인 김장 김치 담그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면서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성배 사동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만들어 주신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사랑을 나누기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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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김장담그기 행사로 소외된 이웃 도와
-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양영철)와 유관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월피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단체 단체원과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갑자기 추워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힘든 것도 잊은 채 즐거운 마음과 함박웃음으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소외받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함께한 유관단체장과 회원 분들,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은 맛있는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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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 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석원)는 지난 22~23일 이틀에 걸쳐 와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와동 유관 단체들이 협심하여 지역에서 재배한 배추를 500포기를 수확하고 무와 배추를 다듬고 소금에 절이는 작업을 진행 한 후, 양념을 만들어 김치를 버무려 김장을 담갔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행사에 참여한 유관 단체원들은 서로 웃음과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거동이 어려운 가정은 각 통장님들이 가가호호 늦은 시각까지 전달했으며, 관내 독거어르신들과 저소득가정, 사회복지시설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최석원 와동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내 일처럼 기꺼이 참여해 주신 와동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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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주민 특별 강좌 「세상 끝에서!」 개최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현숙)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덕)는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특별 강좌 「세상 끝에서!」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원곡동 지역의 문화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소년과 주민의 다양한 학습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극지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하선용 박사(KOPRI해양과학연구부 선임 연구원)가 생생한 극지에서의 연구활동과 현장을 소개하고 기후변화의 열쇠, 지구의 역사, 미래의 자원 등에 관해 강의를 펼친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과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쉽게 만나기 힘든 극지 전문가의 생생한 강의에 많은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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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풍성한 교회 ‘사랑의 쌀’ 기탁
- 안산시 백운동에 위치한 풍성한 교회(목사 오용찬)는 지난 22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포(10kg)를 기탁했다. 풍성한 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지역 주민에게 사랑의 쌀을 기탁해 주신 것에 무척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쌀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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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홍보’ 교육
-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열)는 지난 23일 화재 위험 노출이 심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 소속 31명의 통장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안산소방서 성곡119안전센터 이호영 소방장이 방문해 주택화재 예방 강화로 인명·재산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이호영 소방장은 “화재 발생 초기에 주택용 소방시설 하나가 소방차 한 대 역할을 톡톡히 담당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반드시 설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은용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는 곧 생명과 직결된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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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행사
-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우호덕)는 지난 22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김장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초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현남)가 주관하고, 관내 직능단체 및 이마트 고잔점 봉사단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마트 고잔점에서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을 파견했으며, 김장에 필요한 속 재료 및 물품 등을 구입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해 더욱더 풍성한 김장나눔행사가 됐다. 유현남 초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지역단체 회원님과 이마트 고잔점 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관내 소외계층이 봉사원들의 따뜻한 정이 담긴 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이번 김장나눔으로 초지동 지역 주민의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이 온정의 마음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8-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