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10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융자 지원 공보관 2019-01-21 조회수 1711
중소기업 경영자금·벤처창업자금 등 대출 이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액을 편성했다.

 

올해 지원규모 1,000억원 중 상반기에 600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창업자금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의 운전자금으로 지원한다.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 이내에서 가능하고, 벤처창업자금은 업체당 5천만원 이내,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은 2천만원 이내다.

 

상반기 접수는 21일부터 13일까지(공유일 제외)이며, 지원방법은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대출하고 시에서 이자차액 1.5%를 보전해 주는 것으로 경기중소기업대상 및 안산시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여성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등의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보전해 준다.

 

접수처 및 융자취급은행은 기업, 농협, 국민, 신한, 우리, 스탠다드차타드, 하나, 산업, 씨티은행이며, 대출금리 및 상환기간은 은행별 기준금리에 따라 다르고 기업별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이 있다.

 

또한 안산시에서는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없어 대출받기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 특례보증 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이내의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된다.

  


전체 21,975, 1916/2198page
  •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연납 신청’하면 10% 할인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연납 신청’하면 10% 할인
    간단한 전화 신청(481-2883)으로 10% 할인된 고지서 발송  안산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대상자의 납부 부담을 덜어주고 자진납부 의식을 높이고자 ‘연납 신청’을 적극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 9월 연2회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3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할인 해주는 납부 방식이다. 안산시 전체 납부대상자가 약5만 여명에 이르는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2012년 7월 이전 출고 차량)를 소유한 자에게 연 2회(3월, 9월) 부과되는 국세 세외수입의 일종이다. 연납 신청은 2019년 1기분 납부 마감일인 오는 4월 1일까지 가능하고 간단한 전화 한통(안산시청 환경정책과 ☎031-481-2883, 2888)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기존의 연납 신청자는 차량소유권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3월에 연납고지서를 받게 되며 연납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각 은행 ▲CD/ATM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납세자에게는 할인 효과를 볼 수 있고, 징수자는 조기 세원 확보를 통해 징수율을 제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연납신청을 적극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안산시 환경정책과(031-481-2883) 
    2019-01-22
  • 안산시, 10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융자 지원
    안산시, 10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융자 지원
    중소기업 경영자금·벤처창업자금 등 대출 이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액을 편성했다.  올해 지원규모 1,000억원 중 상반기에 600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창업자금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의 운전자금으로 지원한다.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 이내에서 가능하고, 벤처창업자금은 업체당 5천만원 이내,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은 2천만원 이내다.  상반기 접수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공유일 제외)이며, 지원방법은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대출하고 시에서 이자차액 1.5%를 보전해 주는 것으로 경기중소기업대상 및 안산시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여성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등의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보전해 준다.  접수처 및 융자취급은행은 기업, 농협, 국민, 신한, 우리, 스탠다드차타드, 하나, 산업, 씨티은행이며, 대출금리 및 상환기간은 은행별 기준금리에 따라 다르고 기업별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이 있다.  또한 안산시에서는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없어 대출받기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 특례보증 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이내의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1
  • 안산시, 노인 맞춤형 일자리로 사회안전망 확대
    안산시, 노인 맞춤형 일자리로 사회안전망 확대
    노인 일자리사업 4개 유형 58개 사업 추진  ‣ 노인 일자리사업 4개 유형 58개 사업 추진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권자 대상 6개 분야 460여개 사업 ‣ 연령별 맞춤형 노인 일자리사업 4,000여개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해 노인 사회 안전망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670여명이 늘어난 4,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은 4개 유형 58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한 6개 분야 460여개의 신규 공공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신청 가능한 공익활동으로는 문화재 지킴이, 공원관리, 시청사 클린사업, 깔끄미사업단 등 37개 사업, 사회서비스형에는 보육시설 도우미, 지역아동센터 도우미 등 4개 사업이 있다.  또한 만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시장형 사업에는 우리콩두부사업단, 은빛세차사업단, 아파트실버택배, 공동작업장 등 16개 사업, 인력파견형 사업에는 시니어인력풀센터가 있다. 사업기간에 따라 연중(12개월)과 공익활동 9개월 사업으로 나뉘며, 연중 사업은 수행기관에서 일정별 자체 모집하고, 공익활동 9개월 사업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각각 모집을 진행한다.   참여희망자는 기초연금확인서, 주민등록등본과 통장사본을 갖고 안산시니어클럽, 안산실버인력뱅크,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 상록구·단원구·동산 노인복지관 등 각 사업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규 공공 일자리사업을 대폭 확충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확충하여 어르신들에게 일하는 즐거움과 소득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노인복지과(031-481 -3352) 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안산시니어클럽 031-401-8181, 안산실버인력뱅크 031-482-4546, 상록구 노인지회 031-410-4546, 단원구 노인지회 031- 403-8787, 상록구 노인복지관 031-414-2271, 단원구 노인복지관 031-405-1188, 동산 노인복지관 031-400-870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1
  • 안산시, 2019 주말농장 분양
    안산시, 2019 주말농장 분양
    주말농장 4곳 3375구획 분양…2월 7일부터 3일간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주말농장(도시농업농장)을 조성해 분양한다.  올해는 단원농장(신안산대옆), 초지농장((구)단원구청옆), 유원지농장(화랑유원지내), 신길농장(신길온천역부근) 총 4곳, 3,375구획을 분양하며, 단원, 초지, 유원지농장은 1구획당 2,150원(16.5㎡), 신길농장은 8,590원(66㎡)으로 유료 분양된다.   주말농장 신청은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2월 9일 오후 4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세대주로 1세대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방문접수 시 세대주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접수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마감 후 컴퓨터 공개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문자선정 통보와 함께 발송되는 고지서로 사용료 납부를 완료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https://www.ansan.go.kr) 및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nongeop.ansan.go.kr)를 확인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1
  • 안산시, 계약행정 공정성·투명성 높인다!
    안산시, 계약행정 공정성·투명성 높인다!
    계약심의위원회 민간위원 10명 신규 위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약심의위원회 심의위원 10명을 위촉하고, ‘2019년 제1회 안산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 대학교수, 변호사 등 민간위원 10명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시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의 공사와 10억 원 이상의 물품 ․ 용역에 대한 입찰참가자의 자격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계약심의위원회 안건은 ‘안산시 와스타디움 전광판 구매 설치’ 건으로, 사업부서의 제안 설명에 이어 계약체결 방법에 대해 다양한 논의와 심의가 이루어져 입찰경쟁(지명경쟁)으로 전광판을 구매하는 안이 최종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주요사업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는 물론 공익성과 경제성 등을 확보하겠다”며, “아울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계약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 (사)한겨례평화통일포럼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물품 기탁
    (사)한겨례평화통일포럼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물품 기탁
    쌀 48포 기탁…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전달  (사)한겨례평화통일포럼(이사장 윤기종)은 18일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4kg) 48포를 기탁했다.  (사)한겨례평화통일포럼(이사장 윤기종)은 통일교육사업과 통일문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서, 평화통일지도자 과정 수료를 기념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포럼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후원품을 마련해 주신 한겨례평화통일포럼에 감사드리다”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 받은 후원품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된다.   
    2019-01-21
  • 안산시 신반월새마을금고 ‘사랑의 쌀’ 139포 후원
    안산시 신반월새마을금고 ‘사랑의 쌀’ 139포 후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저소득층에 전달  안산시 신반월새마을금고(이사장 이명세)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kg 139포(55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에게 전해달라며 상록구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98년 외환위기가 닥쳤을 때 이를 극복하고자 전국 각 지점에서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공헌사업으로 20년 동안 지속하고 있다.   ‘좀도리’란 “절미”의 남부지역 사투리로서 옛날 어머니가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술씩 덜어내어 모아두던 단지를 말한다.   새마을금고는 좀도리 정신을 사회공헌에 접목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랑의 쌀을 기탁해 줘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상록구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된다.  
    2019-01-21
  • 윤화섭 안산시장“안전도시 만들기에 행정력 집중”
    윤화섭 안산시장“안전도시 만들기에 행정력 집중”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 1등급 회득…2020년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6일 ‘2019년도 경기도 재난관리평가’ 관련 인터뷰에서 ‘안전안산 구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인터뷰에서 “각종 재난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안전도시로 거듭나는 안산을 만들겠다”며 “민관협력체계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맞춤 시민안전교육, 실천 지향적 안전문화 운동,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보급 확대 등으로 시민 밀착형 선제적 재난예방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의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안전한 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는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안전도시 조례 제정을 통한 법적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안전안산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2019년 경기도 재난관리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핵심역량, 주요 재난안전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하며, 이번 인터뷰는 기관장 관심도, 재난관리 비전 및 추진계획 등과 관련해 진행됐다.  
    2019-01-21
  • 안산시, 노후자동차 조기폐차로 미세먼지 막는다
    안산시, 노후자동차 조기폐차로 미세먼지 막는다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시 보조금 47억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후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이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정상운행이 가능한 오래된 경유자동차(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4억원을 지원해 2,997여대의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함으로써 배출가스 발생을 억제했으며, 올해는 47억여원을 지원해 약 3,100여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권고한다.  조기폐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은 노후경유차에서 다량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감소시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된 경유자동차로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주행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차가 배출허용기준을 유지할 수 있는 차량에 대해 차종과 연식에 따라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165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은 신차 구입 시 최대 3,000만원의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노후경유차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과 관련한 안내 및 신청접수는 (사)한국자동차환경협회 조기폐차팀(1577-712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1
  • 윤화섭 안산시장 재)안산 향우회장단과 소통
    윤화섭 안산시장 재)안산 향우회장단과 소통
    ‘제2의 고향 안산’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에 뜻 모아  안산시는 18일 시장실에서 기해년 새해를 맞아 선영배 안산시 호남향우회장, 이영우 안산시 영남향우회장 등 6개 재)안산 향우회장단과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의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재)안산 향우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에도 따뜻한 안산 공동체를 위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참석한 향우회장단은 안산의 발전을 위해 향우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향우회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각 지역 우수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사업의 공동추진에 즉석에서 뜻을 모으는 등 제2의 고향인 안산에 대한 애향심으로 화합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으로 이주하여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해온 향우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75만 대도시로 성장한 안산시가 있을 수 있었다”며 “새해에도 시민화합 및 시정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향우회와 협력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