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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복지사각 없는 안산시 만들기 공보관 2017-04-04 조회수 4267
- ‘사람중심 이야기마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0여명과 대화 -


안산시가 지난 27사람중심 이야기마당서른두 번째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 130여명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대화를 가졌다.

 

협의체는 지난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 ‘동두천 모자 사건을 계기로 지역의 복지사각을 해소하기 위한 읍면동 인적 안전망 강화방안으로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제정에 따라 조직된 주민 조직이다.

 

특히 안산시는 201510월부터 전국 최초로 4개동 협의체를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1611월에 25개 모든 동에 걸쳐 무려 564명의 위원을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화되면서 1~2인 가구가 다수를 자치하는 등 가족이 분화되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살피고 돌봐야 할 주민이 늘고 있다고 인구 변화를 언급하며,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시기에 민·관 협력 네트워크인 협의체의 출범은 중요한 일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협의체 운영비 지원’, ‘동주민센터에 협의체 담당직원 확충’, ‘협의체에서 발굴한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시의 컨트롤타워 역할등 애로사항과 협의체 명칭 간소화등 소소한 의견까지 다양한 내용의 대화가 이루어 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위원님들은 열정과 사랑을 쏟아주시고, 시에서는 보람을 느끼는 환경을 만들 때 복지사각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국 어느 도시보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의 복지 안산을 기대한다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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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수도사업소‘상록水 홍보관’견학 프로그램 신청 접수
    상하수도사업소‘상록水 홍보관’견학 프로그램 신청 접수
    - 3월부터 10월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청사 내에 있는 ‘상록水 홍보관’ 견학 프로그램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견학 내용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개, 수돗물 및 하수처리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 안산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 등에 대한 홍보동영상과 체험학습으로 진행한다.   홍보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12시, 오후 13시~17시로 운영하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미취학아동과 학교 및 일반시민 누구나 견학 신청이 가능하다.   견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water.iansan.net/)견학신청에서 인터넷 접수를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도행정과(☎481-371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4-04
  • 2017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시행
    2017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시행
    - 100억원 예산 편성권을 시민에게 - 안산시는 민선 6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2017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참여예산 100억원 미니멈제」를 도입해 각 동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을 최소 100억원 이상 예산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를 비롯한 타 시들이 주민참여 예산을 실링제(최대 얼마까지 반영)로 제약된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데 반해 안산시는 최소 100억원 이상을 예산에 반영하고자 기획한 제도로 주민에 의한 실질적인 예산편성권을 보장하고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의 자부심도 고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저녁 또는 휴일에 개최하는 직장인 맞춤형 지역회의를 새로이 도입하고 참여자에 대한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하는 등의 인센티브 지원도 확대해 동 지역회의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다양한 계층의 욕구가 제안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시범적으로 개최해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던 청소년 예산제안 대회를 추진해 미래세대에 대한 민주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인식과 욕구를 반영하는 제도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시에서는 이밖에 재정 민주화 및 투명성 향상을 위한 회계결산 설명회, 2018년도 예산편성 주민제안사업 집중공모기간 운영, 예산 편성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건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활성화 등 재정의 최종 수혜자인 주민의 참여를 적극 보장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2005년 선도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고 2012년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화한 후 수년간 모범적으로 운영한 노하우와 성과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참여를 늘리고 민주적 수준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펼쳐 우리 시에 특화된 「안산형 주민참여예산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4-04
  • 2017년 안산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2017년 안산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 보험계약 체결로 시민의 안전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 마련 - 안산시는 무인공공자전거(페달로)이용자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 전국 어디에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당하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7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자전거보험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개인실손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적용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안산시민의 경우 자전거 사망사고나 후유장애 시 최대 1,800만원, 자전거 상해 위로금은 진단 4주 이상인 경우 10만원, 8주 이상은 50만원까지 보상되며 자전거 사고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도 보상된다.   또한 무인공공자전거(페달로) 이용자에 대해 추가로 자전거 사망사고나 후유 장애 시 최대 1,000만원, 사고로 4일 이상 입원 시 4일째부터 1일당 1만원씩 보상 받는다.   안산시는 지난 2010년 최초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했으며, 지난 7년간 총 2,425명의 시민에게 26억4608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2017-04-04
  • 2017년 區 연두방문 및 洞 주민과의 대화 성료
    2017년 區 연두방문 및 洞 주민과의 대화 성료
    - 사람이 최우선인 숲의 도시 - 제종길 안산시장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2017년 구(區)연두방문과 동(洞)주민과의 대화’를 지난달 5일 상록구청을 시작해서 지난 22일 본오2동을 마지막으로 2개 구, 25개 동 방문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동별 2016년 추진성과와 2017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시민들에게 시정계획과 10년 후 안산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주민들과의 격의 없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지역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공감의 자리로 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동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확장해 장애인재활시설, 청소년보호․복지시설, 경로당, 근로자복지시설, 다문화행복나눔센터 등 19개소의 현장방문을 병행해 다양한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7년 시정 최우선 과제 “경제살리기” 제종길 시장은 동별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미국의 금리인상, 정치적 불안정 등 대내․외적인 악재 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를 2017년 최우선 시정목표로 정하고 다양한 방향을 제시했다.   ▲ 사동90블록 복합개발사업 등 개발사업으로 선순환 구조 마련 우선, 지난 10여년 동안 답보상태였던 사동90블록이 매각되고 총 사업비의 30%인 약 1조원이 안산에 재투자 되도록 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89블럭, 초지역세권 개발 등으로 약 10년간 4~5천억원의 자금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소상공인 중심의 상권활성화 추진 안산시 도심 상권 활성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별 상권구성, 전통시장 등록, 상인대학, 새로운 소비트랜드에 맞춘 업종별 컨설팅, 소상공인특례보증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통해 상권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일자리 창출 또한,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그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공공일자리를 늘리고, 2019년 시화MTV에 들어설 7만평 규모의 휴매드 물류창고를 통해 1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2030 안산의 미래 “4차산업혁명” 및 “숲의 도시”이어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중․과제로 “4차산업혁명”과 “숲의 도시”를 꼽았다.   ▲ 안산의 新성장 동력 “4차 산업혁명” 및 “산업의 다변화” 지난해 안산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유치했고 마이크로팩토리 사업까지 유치함으로써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 기술의 융합으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의 선봉에 섰다. 향후 89블럭에 융복합 미래형 스마트 신도시를 개발하고, 공단의 현대화 및 업종변화와 함께 대부도 관광산업 육성, 마이스산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문화․예술․스포츠 산업 등 산업의 다변화로 안산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안산의 브랜드 가치 “숲의 도시”로 완성 또한, 지난 2년간 꾸준히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폭염특보에 안산시가 7회 제외됐고 그 중 안산시만 3회 제외되는 등 숲의 순기능이 증명됐다. 숲이 갖는 치유의 힘, 정서적 안정을 통한 폭력성 감소, 창의력 상승 등 긍정적 효과는 미래세대에게 안산을 살고 싶은 도시로 인식시킬 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치 상승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하고 “숲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지역주민들이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가능성과 잠재력이 풍부한 안산시의 자랑거리 알리기 앞장 외부에서 인식하는 안산의 왜곡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시민 스스로 자긍심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도심녹지율 전국 1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전국1위, 조력발전소 세계1위, 마리나항, 소방․교통분야 안전성 1위, 그랑꼬또 청수와인(최우수상), 한양대에리카∙서울예술대학교 등 우수 대학, 시립합창단
    2017-04-04
  • 안산시 제7기 암예방학교 수강생 모집 안내
    안산시 제7기 암예방학교 수강생 모집 안내
    - 4월 19일부터 7주간, 전문가 초빙해 암 예방 강의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안산시 암예방운동본부(회장 명석상)와 함께 지역 주민의 암 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제7기 암예방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7기 암예방학교는 4월 19일부터 7주간(매주 수요일 14:00~16:00) 단원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암예방학교는 각 계층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암 예방 전반에 걸친 기초이론과 국가암검진의 중요성, 암 치료 후 관리, 암 예방을 위한 식생활 및 운동방법, 웃음치료, 심폐소생술 등을 알기 쉽게 강의할 계획이다.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암예방운동본부(☎402-2442)에 신청하면 된다.          
    2017-04-04
  • 안산시, 가스 타이머콕 보급으로 취약계층 안전예방
    안산시, 가스 타이머콕 보급으로 취약계층 안전예방
    - 2017년 독거노인, 고령자 등 450가구 지원 - 안산시는 올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고령자 등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450가구에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보급한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시간이 되거나 주위 온도가 70~80℃ 상태로 3분간 지속되면 가스공급을 자동 차단하는 장치로 가스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그동안 안산시는 2012년에 기초생활수급자 중 65세 이상인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351가구를 우선 설치한데 이어, 2013년에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까지 확대하여 857가구에 설치했고, 2014년에 세월호 유가족 및 경로당을 포함해 올해까지 총 3,500여 가구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에 타이머콕을 설치한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소재 김○○ 할머니는 “가스렌지 사용 후 가스 중간밸브를 잠그지 않아 화재발생의 위험이 여러 차례 있었다”며 “타이머콕 설치 이후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어 걱정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시는 타이머콕 보급을 위한 수요조사를 3월에 실시해 11월까지 타이머콕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설치를 희망하는 취약계층의 경우 녹색에너지과(☎481-2840)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설치한 3,500여개의 타이머콕에 대해서도 작동불량 등 고장의 경우 「행복나눔 에너지 봉사단」과 협의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안전도시 안산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2017-04-04
  • 안산시, 2017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지원
    안산시, 2017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지원
    -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2억 4천만원 지원 - 안산시는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확산을 위해 ‘2017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해 2억 4천만원 지원에 나선다.   2017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7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산시 소재의 주택에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 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에너지원은 태양광, 지열, 태양열, 소형풍력, 연료전지이며, 에너지원별 지원금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또한 신청인은 한국에너지공단 보조금 외에 안산시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며, 태양광 설비의 경우 경기도 보조금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안산시는 지자제 중 최초로 ‘에너지비전 2030’을 선포해, 에너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아울러 에너지의 날 행사, 에너지 절약마을 만들기, 가정 에너지진단 등 절약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실천하고 만들어가는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청은 (재)경기테크노파크(경기도 에너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고시공고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에너지센터(☎500-3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7-04-04
  • 안산시 안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안산시 안골마을 행복택시 운행
    - 시민의 이동권 보장 및 대중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 - 안산시는 2월 27일 대중교통 불편지역에 시민의 이동권 보장 및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행복택시를 운행하고자 반월동 안골마을을 시범마을로 지정하고 개통식을 가졌다.   행복택시는 수요응답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안골마을과 버스정류장, 동 주민센터, 반월역, 상록수역 등 구간을 정하고 주요 승차지점에서 행복택시 운행회사로 전화하면 택시가 도착해 해당 목적지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민은 1,000원의 적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가 있고 나머지 손실금에 대해서는 시에서 택시운행회사로 지원하게 된다.   안골마을은 58가구 11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가까운 버스정류장과는 1.2km 동 주민센터와도 4.3km 거리로 그동안 대중교통이 불편해 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행복택시는 버스가 다니기 어려운 농촌마을이 있는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으나 대도시인 안산시에서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성과가 좋으면 주변 마을에도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4-04
  • 안산시 2017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
    안산시 2017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
    - 양진철 부시장을 단장으로… 2017 ESTC 성공적 추진 위해 - 안산시는 지난 27일 양진철 안산시 부시장 주재로 2017 도시환경 정비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017 도시환경 정비사업은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세계적인 행사 2017 ESTC 행사를 계기로 도로, 가로수, 가로등, 불법현수막 등 도시환경을 일제 정비하는 사업으로, 세계적인 행사를 통해 안산의 도시이미지를 높이고 시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시는 양진철 부시장을 단장으로 11개 부서의 도시환경 정비사업단을 구성해 63억원 가량의 예산을 편성해 도시환경 정비에 나섰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민원수렴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관련부서 담당 계장 및 실무자 30여명을 이끌고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 양진철 부시장은 도시 곳곳의 정비대상지를 체크하며, 사업의 추진방향과 방법에 대해 실무진과 직접 논의했으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2017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컨퍼런스) 행사는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안산시에서 열리며, 70여개 나라 1,000여명 이상의 참여가 예상되는 국제행사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과 더불어 안산시를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7-04-04
  • 복지사각 없는 안산시 만들기
    복지사각 없는 안산시 만들기
    - ‘사람중심 이야기마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0여명과 대화 - 안산시가 지난 27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두 번째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 130여명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대화를 가졌다.   협의체는 지난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 ‘동두천 모자 사건’을 계기로 지역의 복지사각을 해소하기 위한 읍면동 인적 안전망 강화방안으로 「사회보장급여 이용ㆍ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조직된 주민 조직이다.   특히 안산시는 2015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4개동 협의체를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16년 11월에 25개 모든 동에 걸쳐 무려 564명의 위원을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화되면서 1~2인 가구가 다수를 자치하는 등 가족이 분화되면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살피고 돌봐야 할 주민이 늘고 있다”고 인구 변화를 언급하며,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는 시기에 민·관 협력 네트워크인 협의체의 출범은 중요한 일”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협의체 운영비 지원’, ‘동주민센터에 협의체 담당직원 확충’, ‘협의체에서 발굴한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시의 컨트롤타워 역할’ 등 애로사항과 ‘협의체 명칭 간소화’ 등 소소한 의견까지 다양한 내용의 대화가 이루어 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위원님들은 열정과 사랑을 쏟아주시고, 시에서는 보람을 느끼는 환경을 만들 때 복지사각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전국 어느 도시보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람중심의 복지 안산을 기대한다”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2017-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