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청사 내 갤러리 ‘혜안’ 무료 대관… 이달 말까지 접수 안산시청공보관 2023-02-16 조회수 592 |
| 이달 28일까지 신청… 지역예술인 대상 최대 3주간 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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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의 2023년 2~4분기 무료대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7월 개관한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빈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대관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상록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차수별 최대 3주까지 신청가능하며 결과는 3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이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 대관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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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보건의료심의회 열고 감염병 위기대응 체계 등 논의
- 응급의료체계 확립 등 지역보건의료계획 확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시민과 함께 행복한 건강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8기(2023~2026) 안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김대순 부시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복지, 학계, 시민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심의위원과 보건소 실무진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종합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감염병 위기대응 및 응급의료체계 확립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건강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환경조성 ▲정신건강 친화환경 조성 및 돌봄 체계 강화 등 4개 전략과 10개 추진과제를 비롯해 26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종안을 시의회에 보고하고, 오는 3월 말까지 경기도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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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별별청년’참여자 20팀 모집
- 3월 10일까지 공개모집… 팀당 최대 지원금 100만 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년 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들의 주체성을 살리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안산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참여자 20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안산시에 생활권(거주, 일, 학교, 활동 등 포함)을 둔 만 15~39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이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팀에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이 팀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3월 10일까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asyouthspace@naver.com)로만 제출 가능하다. 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교류회, 공유회도 함께 진행해 커뮤니티 간 소통과 친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안산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이 3년째를 맞이했다”라며 “앞으로 커뮤니티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커뮤니티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누리집(www.asyouthspace.kr)을 확인하거나 전화(031-492-2031)로 문의하면 된다.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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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염태영 부지사 면담 “경제자유구역 지정 협조” 당부
- 市,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세일즈 행정' 외국기업 등 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효과 기대 이민근 시장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시 역량 집중… 미래 산업 중심지로 육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제자유구역(Korean Free Economic Zones) 지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제조업 중심의 도시 경제를 신산업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6일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면담하고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글로벌 앵커기업을 유치해 지속 가능한 4차산업 혁신도시 구축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이민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2차산업 위주인 안산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IT·로봇·수소·신재생에너지 등 혁신 성장 동력을 발굴해 안산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위치적 여건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라며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용역에 시의 입장을 잘 반영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일자리 늘리고 인구유입까지 '일석이조’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역량을 집중해 산업체질을 개선하고 기업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바탕으로 인구 유입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구상이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노동·경영 관련 규제 특례가 적용될 뿐만 아니라 투자 규모에 따라 지방세와 관세가 감면되는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11월 상록구 사동의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대상지는 한양대 ERICA 캠퍼스 혁신파크와 경기테크노파크 등을 포함한 총 면적 3.73㎢이다. 해당 지역은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경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20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들과 4600여 명의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집적 연구단지로 산·학·연 혁신생태계 구축이 가능해 경제자유구역의 정책 방향에 부합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성공적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 1월 18일 안산시, 안산시의회, 한양대학교 에리카,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농어촌연구원, LG이노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2월부터 경기도와 공동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오는 12월경 산업통상자원부에 추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TF추진단과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시의 역량을 집중하고 최적화된 개발계획을 수립해 실현 가능한 비전과 목표를 적극 제시함으로써 경제자유구역을 성공적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시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며 “세일즈 행정을 기반으로 해외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조성해 인구유입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월공업도시에서 경제자유도시로의 안산시 이미지 전환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도시 안산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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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행복한 빵 나눔 행사 개최
-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LG전자 베스트샵 서안산본점 빵 만들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남봉사관에서 빵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부동에 위치한 LG전자 베스트샵 서안산본점이 재료비를 지원하고 베스트샵 직원과 선부1동 협의체위원들이 빵을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어린이집에 전달했다. 박균호 지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오늘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장수 사진 촬영 등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직접 만든 빵으로 나눔을 하게 되어 더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라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LG전자 베스트샵 서안산본점에 감사드리고,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선부1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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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愛 떡국 나눔 행사
- 경로당 어르신 모시고 새해맞이 떡국 대접 행사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와동 새마을회는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14일 와동 큰고개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愛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 회원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어르신을 제대로 모신다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다듬어 준비한 떡국과 다양한 음식을 마련해 점심을 대접했다. 와동 새마을회원들은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한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우리 동네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새해를 맞이해 동네 어르신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사상 전파에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 공경이나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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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해맞이 관내 경로당 방문
- 직접 찾아가 어르신 안부 인사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22개소를 찾아 새해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안부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중부흥경로당에서 만난 이강세 노인회장은 “동장님이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살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계묘년 한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동네 구석구석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부동은 기업·기관·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어 쌀 등 후원품을 지원하는 ‘1사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후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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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8개 직능단체장, 튀르키예 지진 성금 전달
- 8개 직능단체장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모금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8개 직능단체장들이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성포동 주민자치회(회장 민봉기),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 새마을회(회장 이태석, 고미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현), 체육회(회장 김귀자), 자율방범대(강승현) 등 성포동 8개 단체장들은 지난 14일 개최된 성포동 단체장회의에서 지진피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의하고 신속히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전달될 성금은 민봉기 주민자치회장 등 8개 단체장들이 십시일반 100만원을 모금하고 성포동 주민자치회에서 별도로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총 120만원을 전달하게 된다. 이성희 성포동장은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에 성포동 8개 직능단체장들이 모금한 성금이 지진 피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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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찬란한 찬(餐)’ 반찬 나눔 지속
- 월 2회, 반찬 배달 및 생신상 차림을 통한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특화사업 ‘찬란한 餐 반찬 나누기 및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2023년에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동 협의체 특화사업인 ‘찬란한 餐 나누기 및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올해 6년째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은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 반찬 3종 및 과일 등을 독거노인 20가정에 직접 전달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홍락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전달된 반찬 및 생일 케이크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사랑으로 전해졌으면 한다”며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지 늘 살피고 우리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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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청사 내 갤러리 ‘혜안’ 무료 대관… 이달 말까지 접수
- 이달 28일까지 신청… 지역예술인 대상 최대 3주간 대관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의 2023년 2~4분기 무료대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7월 개관한 갤러리 ‘혜안’은 기존 상록구 청사 내 빈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 속 전시공간 및 미술관으로, 지역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대관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상록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29일까지 차수별 최대 3주까지 신청가능하며 결과는 3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청사 내 갤러리 ‘혜안’이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 대관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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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올해 첫 차량 공매… 불법대포차·악성 체납 정리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올해 첫 차량공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매 입찰은 도합 19대의 고액 지방세 체납차량을 비롯해 불법운행차량(속칭 대포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공매는 고액체납 차량이나 대포차 그리고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연체해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세금납부를 기피하는 차량을 강제점유 후 매각하는 체납처분의 마지막 절차다. 이를 통해 불법대포차량으로 벌어지는 각종 범죄 등 사회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찰기간 개방된 공매차량보관소(와~스타디움 주차빌딩 3층)에 방문하면 해당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공매 특성 상 실물 간 편차가 크고 낙찰 후에는 환급이 안되므로 반드시 실물확인 및 이전등록 제한 여부를 확인 후 응찰해야 한다. 상록구는 지난해 차량 69대를 공매해 2억1500만 원을 상회하는 낙찰가를 통해 총 6천500만 원 가량의 체납 지방세를 정리한 바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안산시는 공매의 모든 과정을 공무원이 직접 수행해 시민의 성실한 납세의식을 고취시켜 타 시·군에도 체납세정 모범사례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법대포 차량과 상습, 고질 체납 챠량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차량 공매를 통해 체납액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