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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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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명절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함께 실천해요! 안산시청대변인 2022-01-20 조회수 162
안전한 식생활·개인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을 맞아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음식문화개선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음식 덜어먹기 ▲개인 접시·공용집게 사용하기 ▲식사 시 대화자제 및 상시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관리 ▲개인위생 철저 ▲나트륨 줄이기 ▲당류 적게 먹기 등이다.

 

시는 전광판,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를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지와 시간을 보내는 설 명절에 음식 덜어먹기, 먹을 만큼만 적당히 등 안전한 식생활로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경기도 주관 ’2022년 시군 음식문화개선 특화 제안사업‘에 선정돼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개인접시, 공용집게, 보관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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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화섭 안산시장, 보훈단체장과 신년 간담회
    윤화섭 안산시장, 보훈단체장과 신년 간담회
    윤 시장 “국가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항상 기억해야” 윤화섭 안산시장은 20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관내 10개 보훈단체장과 신년 간담회를 갖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한해 건강과 덕담을 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그동안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으로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보훈가족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산시보훈회관이 지난해 8월 개관했다. 상록구 본삼로 1에 위치한 안산시보훈회관은 총 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2천387㎡ 규모로 ▲보훈단체실 ▲회의실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휴게라운지 ▲햇살정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보훈가족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항상 기억해야한다”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주스커피앤스낵바&세림펌프, 안산시 이동에 식품박스 후원
    주스커피앤스낵바&세림펌프, 안산시 이동에 식품박스 후원
    어려운 이웃 위해 식품박스 5상자 기탁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주스커피앤스낵바&세림펌프 (주선향 대표)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박스 5상자를 기탁 받았다. 상공인 봉사단체에 속한 이 사업장은 상록수역 노숙자에게 매주 목요일 반찬나눔을 하고 있으며, 이번엔 추가로 개별 사업장 5Km 반경 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품박스 후원했다. 주선향 대표는 “작은 물품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웃의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사업장 운영도 바쁘실 텐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런 따뜻한 관심이 지역의 소외된 계층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안산시, ㈜디아이오토부터 사랑의 쌀 50포 기탁 받아
    안산시, ㈜디아이오토부터 사랑의 쌀 50포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일 ㈜디아이오토(대표 류광렬)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 50포를 기탁 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류광렬 대표가 참석했다. ㈜디아이오토는 2차 전지 자동화 설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달 쌀 10㎏ 50포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광렬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안산시의 시민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찬 나눔’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찬 나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5가구에 ‘반찬+소고기 떡국세트’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20일 설명절을 맞이해 ‘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5가구에 매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별히 이날은 설 명절을 맞아 특식(소고기 떡국세트)을 같이 배달했으며, 떡국떡은 작년에 이어 등불순복음교회(담임목사 변진수)에서 후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둘씩 짝을 이뤄 대상자의 가정으로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생활에 대한 안부도 확인하는 등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외출도 잘하지 못하고 찾아오는 이 없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갖다 주시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준수·모연구 공동위원장은 “지원대상자 분들이 반찬과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2-01-20
  • 안산시 일동,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 주민자치회
    안산시 일동,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 주민자치회
    직접 투표로 선출한 임원진 힘찬 새 출발 다짐 안산시 상록구 일동행정복지센터는 새로 출범한 일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나갈 임원진을 직접투표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18일 진행된 회의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31명의 위원 가운데 30명의 위원이 투표에 참여해 96% 이상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결과 오병철 전 회장이 재선됐으며, 부회장은 이건희 위원, 감사로는 변재상, 송재석 위원이 당선됐다. 임원 선출에 따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춘 일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분과 구성 및 분과위원장 선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운영세칙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제1기 주민자치회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는 훨씬 더 안정되고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오병철 주민자치회장은 “나눔과 봉사로 화합하고, 이웃과 서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며 “항상 위원들의 말에 귀 기울여 겸손한 자세로 신명나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일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이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책에 반영해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2-01-20
  • ㈜일도건설, 안산시 반월동 저소득가정에 쌀 100포 전달
    ㈜일도건설, 안산시 반월동 저소득가정에 쌀 100포 전달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쌀 기탁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도건설(대표 조동복)로부터 반월동 저소득 가정을 위한 쌀(10kg) 100포를 기탁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일도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에서 건축업을 하는 회사로, 올해 첫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날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조동복 대표는 “2년째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구범 반월동장은 “설 명절을 쓸쓸하게 보낼 어려운 분들에게 후원해주신 ㈜일도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의 삶이 빛나는 반월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2-01-20
  • 안산시 원곡동,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안산시 원곡동,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
    다양한 문화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상호문화 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회장 강희덕)는 2020년부터 2년간 추진된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제1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제2기 원곡동 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개최된 회의는 위촉장 수여, 제1기 주민자치회 활동 및 2022년 추진예정사업 보고, 상견례, 임원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임원으로 강희덕 회장, 전유현 부회장, 박점순·윤선철 감사가 선출됐다. 추후 분과 구성 후, 2022년 자치사업인 ‘쓰레기배출의식 개선사업’, ‘우리동네 한뼘정원 가꾸기’, ‘신천로 벽화조성’을 수행하며, 주민총회·꼬치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희덕 회장은 “제1기 주민자치회장에 이어 연임하게 된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며, 지난 2년간의 경험을 자양분 삼아 주민자치를 꽃피우겠다”라며 “이번 주민자치회는 다문화 출신 위원님들의 비중이 높아졌다. 함께 화합하여 원곡동에 아름다운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원곡동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에 참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문화와 국적을 가진 이주민과 선주민이 서로 존중하며 상호 교류하는 상호문화도시 원곡동을 만드는데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0
  • 안산시 상록구청사, 문화·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안산시 상록구청사, 문화·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책 사랑방·야간 조명등으로 주민에게 즐거움 선사…올 상반기 중 전시공간도 조성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 청사가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상록구는 구청 로비를 주민을 위한 책 사랑방으로 단장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도서, 잡지, 만화 등 1천500여 권을 기증받아 조성된 책 사랑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인 및 아이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구는 관내 도서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장 도서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 주민쉼터에는 야간조명등을 설치했다. 상록구청 주민쉼터는 잘 가꿔진 조경수와 어린이 공원이 마련돼 남녀노소가 모두 즐겨 찾는 곳이지만, 밤에는 어두운 조명 탓에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구는 주민쉼터에 ▲다양한 형태의 조명등 ▲초승달 포토존 ▲꽃문양 필름조명 ▲반딧불이 LED조명을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올 상반기 중 전시 문화 공간 상록구 갤러리 ‘혜안’(가칭)을 조성할 계획이다.  혜안이 조성되면, 청사 밖으로는 멋진 조경수와 경관 조명이, 안으로는 도서관과 전시회장이 구성돼 지역 주민에게 문화가 있는 휴식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양복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이 있지만 상록구 청사가 지역 주민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 안산시, 2022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참여 단지 모집
    안산시, 2022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참여 단지 모집
    주민공동시설 및 부대시설의 시설 개ㆍ보수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2년도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경비원 휴게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공동시설물 유지보수 및 담장균열 보수,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 재난안전시설물의 보수·보강에 소요되는 관리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가구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금은 최대 3천500만원 이내에서 공사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1천만원 이상 사업의 경우 지원금에 따라 최대 30%의 입주민 부담비율이 결정된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공동주택은 이날부터 다음달 25일 오후 6시까지(공휴일 제외) 안산시청 주택과에 신청하면 되고, 3월중 개최되는 ‘안산시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에서 총 5억2천만 원의 예산범위 내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12월말까지 적극 추진함으로써,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5년부터 작년까지 17년간 총 397개 단지에 98억8천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20년부터는 공동주택단지의 의사결정에 소요되는 전자투표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관련 사업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1-20
  • 안산시, 설 명절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함께 실천해요!
    안산시, 설 명절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함께 실천해요!
    안전한 식생활·개인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을 맞아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음식문화개선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음식 덜어먹기 ▲개인 접시·공용집게 사용하기 ▲식사 시 대화자제 및 상시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관리 ▲개인위생 철저 ▲나트륨 줄이기 ▲당류 적게 먹기 등이다. 시는 전광판,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를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지와 시간을 보내는 설 명절에 음식 덜어먹기, 먹을 만큼만 적당히 등 안전한 식생활로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경기도 주관 ’2022년 시군 음식문화개선 특화 제안사업‘에 선정돼 영세 음식점을 대상으로 개인접시, 공용집게, 보관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202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