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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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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안산시청공보관 2021-02-05 조회수 410
13개 부서 행정협업TF팀 구성,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든다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년에 이어2021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관광 활성화 최우선 대책으로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환경정비에 행정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광과 등 13개부서가 행정협업TF팀을 구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25개 역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지난 23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3개부서 행정협업TF팀은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찾아들기 시작하는 4월 이전까지 대부해솔길대부황금로대선로대남로해안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대부해솔길 유지관리를 위한 안내체계 정비쓰레기 수거제초작업가지치기노면정비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건축 폐기물 정비 ▲대부도 생활쓰레기 배출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및 기동반 운영 ▲농촌 경작지 영농폐기물 정비 ▲교통안전시설도로법면 및 노후․훼손된 각종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불법 (유동)광고물 및 적치물건축물 등 정비 ▲불법 쓰레기 특별수거 및 단속 ▲방아머리 주변 꽃길 조성 ▲대부도 주요 관광지 국토대청결운동 및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관광객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를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청정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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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 소외된 이웃에 설 선물 전달
    안산시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 소외된 이웃에 설 선물 전달
    이웃사랑의 따뜻한 정(情)이 담긴 선물 독거어르신 등 30분께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이웃사랑의 정이 담긴 버섯종합선물세트를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은 안산동산교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한 버섯종합선물 30세트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간호사들이 지난 4~6일 동안 전달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정(情)을 나누는 이웃들이 안산시에 많이 있다”며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해 보편적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는 등 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간호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1)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8
  • 안산화정영어마을, 안산시 초등학생 온라인 방학캠프 성료
    안산화정영어마을, 안산시 초등학생 온라인 방학캠프 성료
    대면교육 못지않은 참여도…영어 즐겁고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안산시 초등학생 온라인 방학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매 겨울방학 기간 운영되는 안산화정영어마을 겨울방학캠프는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교육적인 주제와 테마를 정해 수업내용을 구성하고 학습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영어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대표적인 방학 프로그램이다. 방학캠프는 정규캠프와 영어독서캠프로 구성되며 각각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만나는 신기한 세상(Connected)’과 ‘신비로운 마술과 마법의 세계로 초대(Witchcraft&Wizardry)’라는 주제로 운영됐다. 참가자의 학부모는 “아이가 마법 학교로의 초대장, 나만의 지팡이 만들기 같은 활동들을 통해 정말 마법학교의 학생이 된 것처럼 즐거워했다”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이번 겨울방학캠프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온라인(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해 400명 이상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방학캠프를 마쳤다”며 “온라인 교육이었지만, 대면교육과 다름없는 수준으로 재미있는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현재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영어말하기연습(중등), 온라인 영어토론 프로그램과 성인을 위한 온라인 성인영어회화(초급·중급) 등 다채로운 온라인 프로그램을 신규 모집 중에 있어 안산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hev.go.kr)를 참조하거나 또는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6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8
  • 안산시 사이동, 괴산군 연풍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안산시 사이동, 괴산군 연풍면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직배송 농산물 구매로 자매결연지 농가에 소득 증대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현준)는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특산물인 사과, 곶감, 표고버섯, 괴산한우 등을 직송해 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동에서 지난 4일 개최한 직거래 장터는 주민들의 주문 품목을 사전예약 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이동(주민자치위원회)과 자매결연은 맺은 연풍면 농민들이 고품질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당일 직배송해 고객만족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도 큰 보탬이 됐다. 이성희 사이동장과 장현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사이동과 연풍면은 자매결연 이후 매년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작은 힘이나마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2021 안산 방문의 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 맞이 총력
    13개 부서 행정협업TF팀 구성,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년에 이어, ‘2021 안산 방문의 해’ 2년차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관광 활성화 최우선 대책으로 수도권 최고의 자연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 환경정비에 행정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광과 등 13개부서가 행정협업TF팀을 구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25개 역점 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2월3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3개부서 행정협업TF팀은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찾아들기 시작하는 4월 이전까지 대부해솔길, 대부황금로, 대선로, 대남로, 해안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대부해솔길 유지관리를 위한 안내체계 정비,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가지치기, 노면정비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건축 폐기물 정비 ▲대부도 생활쓰레기 배출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및 기동반 운영 ▲농촌 경작지 영농폐기물 정비 ▲교통안전시설, 도로법면 및 노후․훼손된 각종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불법 (유동)광고물 및 적치물, 건축물 등 정비 ▲불법 쓰레기 특별수거 및 단속 ▲방아머리 주변 꽃길 조성 ▲대부도 주요 관광지 국토대청결운동 및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관광객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를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청정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안산시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나눔 열기 후끈’
    목표액 10억 원 초과…코로나19·강추위에도 ‘펄펄’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들을 향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시청 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어김없이 펄펄 끓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억 원을 목표로 지난해 12월8일 제막식과 함께 시작돼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됐다. 1천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은 1도씩 올랐다. 전체 모금액은 목표액을 초과한 10억2천만 원으로, 현금 5억4천400만 원과 4억7천600만 원 상당의 후원품 등으로 이뤄졌다. 후원품은 쌀과 라면, 떡국 떡 등 식품을 비롯해 마스크, 온수매트, 건강기능식품, 상품권, 여성용품 등 다양했다. 각계각층에서 전달된 도움의 손길은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홀몸 어르신 가정, 노숙인 쉼터, 위기가정 등 곳곳으로 퍼져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됐다. 지난해 캠페인에서도 목표를 초과한 110.5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은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이들의 온정의 손길로 목표를 달성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윤화섭 시장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유행과 유난히 추운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올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희망과 사랑은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내도록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설 연휴 비대면 안부 전해요~”
    생생소통방 설문결과…“가족이라도 5인 이상 모임 NO!!”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이번 설 연휴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고향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 시민 207명 가운데 128명(61.8%)은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지키는 선에서 다른 가족과 겹치지 않게 방문한다는 시민은 64명(30.9%), 차례와 세배를 위해 잠깐이라도 모인다는 시민은 14명(6.8%)이었으며 평소처럼 명절을 보내겠다고 한 응답은 1명(0.5)%에 그쳤다. 이와 함께 적당한 설 명절 선물비용은 3만~5만원(79명·38.2%), 5만~10만원(67명·32.4%), 10만원 이상(35명·16.9%), 1만~3만원 (26명·12.5%)순으로 답했다. 설 세뱃돈은 5만~10만원(67명·32.4%)이 적당하다는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3만~5만원(55명·26.6%), 10만원 이상(47명·22.7%), 1만~3만원(38명·18.3%) 순이었다. 4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기간 안산시 관광지 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를 찾겠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는 설 명절인 만큼,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지키고 활성화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이번 설 연휴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고향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 시민 207명 가운데 128명(61.8%)은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지키는 선에서 다른 가족과 겹치지 않게 방문한다는 시민은 64명(30.9%), 차례와 세배를 위해 잠깐이라도 모인다는 시민은 14명(6.8%)이었으며 평소처럼 명절을 보내겠다고 한 응답은 1명(0.5)%에 그쳤다. 이와 함께 적당한 설 명절 선물비용은 3만~5만원(79명·38.2%), 5만~10만원(67명·32.4%), 10만원 이상(35명·16.9%), 1만~3만원 (26명·12.5%)순으로 답했다. 설 세뱃돈은 5만~10만원(67명·32.4%)이 적당하다는 시민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3만~5만원(55명·26.6%), 10만원 이상(47명·22.7%), 1만~3만원(38명·18.3%) 순이었다. 4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기간 안산시 관광지 방문 여부를 물은 결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안산의 보물섬인 ‘대부도’를 찾겠다고 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는 설 명절인 만큼,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시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지키고 활성화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정책 결정과 제안을 할 수 있는 시민참여 온라인 투표웹 사이트인 ‘생생소통방’(https://www2.ansan.go.kr/vote/)을 구축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1-02-05
  •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안산시, 드론 띄워 열지도 구축…폭염대처 활용
    지난해 경기도 정책마켓 우수정책으로 선정…도비 지원 받아 열지도 뿐 아니라 다양한 GIS 정보와 결합해 정책 활용도 높인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름철 폭염을 대처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드론 활용 열지도 구축사업’은 지난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공모사업에 폭염해소 우수정책으로 선정돼 8천만 원의 예산 중 30%의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드론을 활용해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위주로 한 열지도를 올해 내에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GIS(건물, 유동인구, 도시계획, 사회적약자 분포 등)를 융합해 정밀한 폭염대책 수립을 비롯한 재난피해 예방정책지원 자료 및 다양한 정책지원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론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추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공간정보시스템(안마당)을 통한 행정부서 활용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열람할 수 있도록 구축해 활용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2021-02-05
  • 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안산시,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 개최
    안산시 132개소 공공놀이터 환경개선 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놀이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놀이환경진단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고 안산시 132개소 공공놀이터를 대상으로 아동과 시민이 직접 놀이터를 진단한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여건에 맞춰 놀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전날 진행된 워크숍에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놀이터 관련 부서, 세이브더칠드런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해 놀이환경 진단 조사결과를 리뷰하고 놀이터 환경 및 놀이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에 앞서 아동·시민참여단 ‘안산시 노리터즈’를 구성하고 사전영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들은 각자 배정받은 놀이터에 대한 환경진단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놀이환경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노리터즈 참여자 의견 수렴을 위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놀이환경 진단사업 개선계획 워크숍을 통해, 놀이터 담당부서와 개선방안을 논의·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된 놀이터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안산시민 김칠성씨, 올해도 사동에 쌀 100포 후원
    안산시민 김칠성씨, 올해도 사동에 쌀 100포 후원
    김칠성씨, 2013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에 쌀 100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안산시민 김칠성씨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자인 김칠성씨는 2013년부터 매년 추석·설 명절에 쌀 100포를 후원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이번에도 어김없이 후원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김칠성씨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쌀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허진 사동장은 “매년 김칠성씨의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사동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활용 동네마당 봉사활동 펼쳐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활용 동네마당 봉사활동 펼쳐
    와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재활용품 선별 및 분리작업 봉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권영숙)는 지난 1월8일부터 2월1일까지 약 4주간에 걸쳐 강서고 뒤 와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강서고 뒤편에 위치한 와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재활용품의 선별 및 분리 작업 등을 위해 힘을 보탰다. 협의체 의원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무심코 버리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기물이 되지만,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재활용하면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음을 몸소 체험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재활용쓰레기를 선별하여 올바로 분리 배출함으로써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참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