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문화재단, 11월 ‘리얼 청소년극’ 선보인다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713 | ||||
| 연극 & 뮤지컬<코스프레 파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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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이 11월, 안산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 첫 번째는 2015년부터 본격 ‘청소년극’을 표방하며,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성년 페스티벌>로, 올해는 한국 명작 소설의 재발견과 설화 비틀기 작업을 통해 숨겨진 텍스트와 사건에 접근하고자 하는 연극 두 편을 선보인다.
19-20일에는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는 비밀을 발설한 이유로 처형을 당한 복두쟁이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학원장의 비밀을 알린 어느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독특한 제목의 연극<너.임.마(너한테만 알려주는건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야. 절대 말하지마)>가 공연되며, 23-24일에는 소설 ‘소나기’로 잘 알려진 작가 황순원의 소설 『모든 영광은』이 연극으로 올려진다. 연극<모든 영광은>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이자, 피해자와 가해자를 오가는 비극의 역사 속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려고 애쓰는 인물에서 현재의 우리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현재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창작진들이 참여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들만의 ‘진짜 이야기’를 소극장(별무리극장) 무대에 올려 공감대를 끌어내고자 한다. 이어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장소를 달맞이극장(중극장)으로 옮겨 안산문화재단이 자체 제작한 뮤지컬<코스프레 파파>가 이어진다.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2016년 서울예술대학 학사 과정에서 처음 개발된 공연으로 재단과 젊은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창작 뮤지컬이다. 특히 최근 자체 개발한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주요 3개 부문이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제작 노하우를 인정 받은 안산문화재단이 만드는 또 한번의 창작 뮤지컬의 시도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물 붕괴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흔적을 추척하다 ‘코스프레’ 라는 세상을 마주하게 되고, 그로인해 그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떠올리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서서히 스며드는 스토리에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이 더해져 더 큰 감동을 만들어낸다. 또한 안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관람료 지원사업인 ‘키움티켓’이 더해져, 청소년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11월, 따뜻한 공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프로그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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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공연 선물!
- 안산문화재단 ‘호두까기인형’, ‘아침음악살롱’, ‘영화와 음악과 카로스’ 등 송년 프로그램 풍성 올해도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12월이 왔다. 힘들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감사했던 일들을 뒤로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공연으로 2018년의 한 해를 마무리 해보면 어떨까.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에서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송년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명작발레 ‘호두까기인형’을 시작으로 클래식공연 ‘아침음악살롱’과 ‘영화와 음악과 카로스’, 연극 ‘꽃불’을 선보인다. 12월 7-8일 선보이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클라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인형과의 꿈같은 하룻밤을 동화처럼 그린 작품으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와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탄생시킨 작품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지난 1986년 국내 초연 후 32년간 연속 매진 신화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토록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정통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고 따뜻하고 화려한 무대, 드롯셀마이어의 마술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3인 이상 예매 시 가족할인 30%가 적용되어 부담 없는 관람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R석 6만원, S석 4만원. 연말의 특별한 아침을 즐기고 싶다면 <아침음악살롱>을 추천한다. 올해 아침음악살롱은 ‘오전에 즐기는 교향악 시리즈’를 주제로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월과 8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6월 코리아쿱오케스트라에 이어 다가오는 12월 20일에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올해의 마지막 아침음악살롱 무대에 오른다.이 날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정희진이 장윤성 지휘자와 호흡을 맞추어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작 중 하나인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앤더슨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의 연주곡으로 관객들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아침음악살롱은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커피와 다과를 제공한다. 따뜻한 모닝커피 한잔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안산문화재단 뮤즈회원 가입 시 1만원에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가입료 무료) R석 15,000원, S석 10,000원 별무리극장(소극장)에서는 한 평생 애니메이션 ‘Z건담’ OST만 불러온 가수의 인생에 찾아온 갱년기를 그린 연극<꽃불>이 공연된다. OST가수 ‘마츠다 세이코’, 매니저이자 친구 ‘니시오카 사키’, 퇴물 배우 ‘아베 히로시’. 세 사람 앞에 찾아온 유쾌하고도 기막힌 갱년기 이야기가 펼쳐진다.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연극<꽃불>은 안산문화재단과 극단불의전차가 공동주최하며,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다. 키움티켓(안산시 청소년 10인 이상)을 통해 6,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전석 2만원. 안산문화재단 송년 프로그램은 다양한 공연과 더불어 가족할인과 청소년 관람료 지원(키움티켓) 등이 더해져 온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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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 연극<텍사스 고모>에 이은 또 하나의 안산문화재단 제작뮤지컬<코스프레 파파>
- 당신의 주변에도, 우리의 주변에도 존재했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사고로 아들을 잃은 한 남자가 있다. 돈 벌어 오는 게 가정을 위한 최선이라 믿었던 남자는 아들을 잃은 이후로 그동안 몰랐던 아들의 흔적들을 하나씩 따라 가게 된다. 그리고 아들의 특별한 취미 생활을 발견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떠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이기도 하다. 2016년 서울예술대학 학사 과정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안산문화재단이 올해 직접 제작을 맡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재단은 지속적으로 자체 제작 공연들을 무대화하고 있는데, 최근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비롯해 국립극단과 공동제작한 연극<텍사스 고모> 등 지역을 넘어서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뮤지컬<코스프레 파파> 공연사진‘슬픔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며 기억하는 것’ 쾌활할 것 같은 공연 제목과는 달리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한 가정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다. 현재의 살아남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가족들은 저마다의 슬픔의 방식을 꺼내놓는다. 진실을 확인하기 전에는 아들을 그대로 떠나보낼 수 없는 엄마, 동생의 빈자리를 새삼 더욱 크게 느끼는 누나, 그리고 아들이 살았던 흔적들을 하나씩 따라가는 아빠의 모습까지, 우리가 떠난 사람을 기억하는 저마다의 모습에서 우리는 오늘 현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 작품은 진실을 알려달라고 사회에 호소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 삶, 어딘가에는 있었을 떠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살아가고 있는 각자의 삶 속에서 기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뮤지컬<코스프레 파파> 공연사진 작품에는 풍부한 잠재력을 가진 창작진들이 참여하였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들에 주목했던 젊은 작가 변효진과 뮤지컬과 밴드 활동 등을 오가며 따뜻한 음악을 들려주는 작곡가 박지영, 그리고 다원예술에서 두각을 보인 ‘해보카 프로젝트’의 장병욱 연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안무가 장경민 등 젊은 창작진들의 시너지 또한 강렬하다. 뮤지컬<영웅>, <그 여름, 동물원>의 강한 개성파 배우 임진웅이 아들을 잃은 아버지 ‘백홍’ 역을 맡아 열연하며, <마타하리>, <더 넥스트 페이지>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인 홍기주가 진실을 찾아 투쟁하는 엄마 ‘동지’ 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김준오, 조현우, 정다운, 박서영, 조새연, 이유리 등 노련함과 신선함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함께 한다.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오는 11월 27일(화)부터 12월 1일(토)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된다. 문의: 080-481-4000, 031-481-4025, 관람료 3만원 시놉시스골드프라자 붕괴사고로 아들을 잃은 백홍은 우연히 아들이 생전에 코스프레를 했다는사실을 알게 되고, 호기심에 아들이 속해있던 코스프레 모임에 나가게 된다. 백홍은 아들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잊고 있던 사랑과 열정을 느끼게 되는데... 뮤지컬 <코스프레 파파>○ 공연일정: 2018.11.27(화) - 12.01(토) / 화~목 10:30 / 금 14:30 / 토 15:00, 19:00○ 공연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티켓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제 작: (재)안산문화재단관람 ‧ 촬영을 원하시는 기자님께서는 원하시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좌석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목 오전 공연은 학생 단체 관람 공연입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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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 아카이브 전시 《꽃샘, 열기》
- 활짝 열렸던 안산 미술작가 12인의 삶과 작업에 관한 보고서 안예환 作 느리게 가는길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 단원미술관에서는 경기문화재단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던 <G-오픈스튜디오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의 결과를 아카이브 형식으로 선보이는 전시 《꽃샘, 열기》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안산 전역에 자리잡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이 경유해 온 삶의 자취를 아카이빙하여 제시, 안산 작가를 입체적인 방식으로 재조명하는 전시이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에서는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9월8일과 15일, 10월6일과 13일 네 차례에 걸쳐 해당 작가의 작업실을 일반 참가자들에게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안산에 터를 잡은 작가들의 삶의 철학, 작품 세계, 작업의 과정을 150여명의 일반 참여자들과 공유하였다. 오픈스튜디오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작가들과 관련한 자료들을 선보여 일반 관람객들이 작가의 작품세계에 좀 더 쉽고 종합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시의 출품작들은 작가의 동시대 작업뿐만 아니라 작가로서의 길을 준비하던 학창 시절의 작업과 젊은 작가로서 첫발을 디딘 시기의 작업과 원숙한 세계에 이르기까지의 중요한 변곡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아카이브 자료는 한 작가마다의 작품 세계의 이행을 조망하면서도 작가만의 자료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현대미술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시대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 작가 12명의 50여점에 이르는 작품들과 관련 영상, 인터뷰, 문서자료로 구성된 《꽃샘, 열기》전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권역에서 함께 숨 쉬고 작업하고 있는 작가들의 치열한 고민들을 공유하고,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의 혹독한 시간을 묵묵히 견뎌내는 작가들의 뜨거운 열기와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시의 마지막 날인 11월 30일에는 ‘네트워크파티’가 준비되어 참여 작가와 일반 관람객이 서로 격이 없이 소통하고 만나는 자리도 준비된다. 박신혜 作 The sea정철규 作 그냥 눈을 감기만 하면 되었다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 아카이브전 <꽃샘, 열기> ○ 전시기간 : 2018년 11월 16일(금) - 11월 30일(금) ※ 네트워크파티 : 2018년 11월 30일(금) 16:00~20:00 ○ 참여작가 : 박신혜, 안예환, 정운기, 김현철, 이동수, 김지영(영케이), 이미선, 하진용, 정철규, 김세중, 양쿠라, 이연실 ○ 장 소 : 안산 단원미술관 1관 ○ 관 람 료 : 무료 ○ 주 관 : 경기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반지하살롱 ○ 문 의 :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031-481-0505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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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단원 김홍도 콘텐츠로 국제문화교류 펼쳐
- 단원 김홍도 해외展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 중국 연태화원에서 개막 단원 김홍도 콘텐츠 해외展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 개막식 모습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은 안산시의 해외 자매・우호 도시인 중국 연태시 연태화원에서 단원 김홍도 콘텐츠 해외展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를 지난 16일 개막하였다.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는 안산의 중요한 문화 자산인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재해석한 문화예술콘텐츠를 모아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한 융복합 프로젝트로, 안산문화재단과 중국 연태시가 함께 문화 교류를 위해 준비하였다. 《행려풍속도병》,《평안감사향연도(平安監司饗宴圖)》 등 조선 후기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단원 김홍도의 영인본과 그의 작품을 모티브로 새롭게 재탄생한 이이남, 차동훈, 조환 등의 미디어, 설치 작품이 함께 구성되어 전시된다. 또한, 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극단 걸판의 협업으로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기반으로 제작한 융복합극 <단원화무도檀園畵舞道> 중 ‘서당’을 선보인다. 개막식 공연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개막식은 사업소개와 내빈소개, 전시 관람, 공연 감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얼토당토> 중 ‘피버’현대무용 작품을 김홍도의 그림과 국악을 배경으로 선보여서 호평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안산문화재단 백정희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중국 연태시 문화방송신문출판국 리링 부국장, 연태시 외사교무사무실 왕홍생 부주임, 연태시 문련 허종이 부주석, 연태화원의 손성하 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연태화원 2층 전시장 백정희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안산과 닮은 항구도시 연태에서 단원 김홍도 콘텐츠로 한국 미술의 전통과 현대를 모두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리링 연태시 문화방송신문출판국 부국장은 “짙은 지역적 특색과 높은 문화적 수준을 자랑하는 단원 김홍도 전시로 두 도시의 문화교류와 협력이 깊어지는 데에 의의가 있다”면서 “전통적 예술 자원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면서도 시대정신과 혁신을 담아낸 풍성하고 입체적인 전시”라고 환영하였다. 이번 전시는 지역 고유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18년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지원’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11월 21일(수)까지 진행된다. 연태화원 전경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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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문화콘서트 <더불어 사는 안산> 23일 개막!
- 비정상회담 ‘로빈’, 거리악사 ‘안코드’의 토크 콘서트와래퍼 ‘도끼’, ‘비와이’ 등 힙합계 슈퍼스타들의 뜨거운 무대 경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재)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콘서트<2018 더불어 사는 안산>이 오는 23일(금)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화랑유원지에서 펼쳐진다.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토크 콘서트 <Cheer-up Concert>와 추위도 날려버릴 뜨거운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힙합 콘서트 <City Beat>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안산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23일(금)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되었던 TV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로빈 데이아나’와 SNS에서 주목 받은 거리의 악사 ‘안코드’가 한국에서의 삶과 외국인으로서 꿈꿔왔던 ‘코리안 드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강연 자리를 가진다. 또한 강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해돋이극장 로비에서는 안산의 관광 자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관광 사진전’과 공연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현재를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의 흑백 사진 촬영 및 인화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부터는 장소를 화랑유원지 내 야외공연장으로 옮겨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힙합 콘서트 <City Beat>가 펼쳐진다. 최근 힙합음악계의 슈퍼스타로 맹활약 중인 래퍼 ‘도끼’와 ‘비와이’를 비롯해 프리스타일랩의 강자 ‘올티’, 그리고 뛰어난 움직임으로 주목 받는 ‘위너스크루’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해돋이극장에서 진행되는 강연 사전 예약 시에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진행되는 ‘추억의 흑백 사진’ 촬영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등, 한 해 동안 수고한 청소년과 안산시민들을 위한 큰 위로와 희망의 축제가 될 것이다. ■ 프로그램 개요 2018 문화콘서트 <더불어 사는 안산>Ⅰ. 토크 콘서트 <Cheer-up Concert> -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2시 – 3시 30분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 출연: 로빈 데이아나, 안코드 - 프로그램: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 강연, 관광 사진전, 추억의 사진 촬영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Ⅱ. 힙합 콘서트 <City Beat> - 2018년 11월 23일(금) 오후 6시 – 8시 - 화랑유원지 내 야외공연장 - 출연: 도끼, 비와이, 올티, 위너스크루 ○ 주최: 경기관광공사 ○ 주관: 안산시, (재)안산문화재단 ○ 문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 관람료: 전석 무료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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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11월 ‘리얼 청소년극’ 선보인다
- 연극 & 뮤지컬<코스프레 파파>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이 11월, 안산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 첫 번째는 2015년부터 본격 ‘청소년극’을 표방하며, 올해로 4회를 맞이한 <B성년 페스티벌>로, 올해는 한국 명작 소설의 재발견과 설화 비틀기 작업을 통해 숨겨진 텍스트와 사건에 접근하고자 하는 연극 두 편을 선보인다. 19-20일에는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라는 비밀을 발설한 이유로 처형을 당한 복두쟁이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학원장의 비밀을 알린 어느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독특한 제목의 연극<너.임.마(너한테만 알려주는건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야. 절대 말하지마)>가 공연되며, 23-24일에는 소설 ‘소나기’로 잘 알려진 작가 황순원의 소설 『모든 영광은』이 연극으로 올려진다. 연극<모든 영광은>은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이자, 피해자와 가해자를 오가는 비극의 역사 속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려고 애쓰는 인물에서 현재의 우리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현재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창작진들이 참여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들만의 ‘진짜 이야기’를 소극장(별무리극장) 무대에 올려 공감대를 끌어내고자 한다. 이어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장소를 달맞이극장(중극장)으로 옮겨 안산문화재단이 자체 제작한 뮤지컬<코스프레 파파>가 이어진다.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2016년 서울예술대학 학사 과정에서 처음 개발된 공연으로 재단과 젊은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한 창작 뮤지컬이다. 특히 최근 자체 개발한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주요 3개 부문이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제작 노하우를 인정 받은 안산문화재단이 만드는 또 한번의 창작 뮤지컬의 시도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물 붕괴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자신도 모르게 아들의 흔적을 추척하다 ‘코스프레’ 라는 세상을 마주하게 되고, 그로인해 그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떠올리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지컬<코스프레 파파>는 서서히 스며드는 스토리에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이 더해져 더 큰 감동을 만들어낸다. 또한 안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관람료 지원사업인 ‘키움티켓’이 더해져, 청소년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11월, 따뜻한 공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프로그램 개요 ASAC <B성년 페스티벌>○공연일정 연극<너.임.마> 2018.11.19(월) - 11.20(화) 19일(월) 오전 10시30분, 오후 2시30분 / 20일(화) 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연극<모든 영광은> 2018.11.23(금) - 11.24(토)ㅣ23일(금) 오전 10시30분, 24(일) 오후 3시, 7시 ○공연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관람연령: 14세 이상 관람가(중학생 이상)○티켓가격: 전석 2만원○할인내용: 안산시 청소년 10인 이상 관람 시 키움티켓가 1인 7,000원 단체할인 40% ASAC제작뮤지컬 <코스프레 파파>○공연일정: 2018.11.27(화) - 12.01(토)ㅣ30(금) 2시30분, 12.1(토) 3시, 7시 *27일(화)-29일(목) 단체 관람 매진○공연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초등학생 이상)○티켓가격: 전석 3만원○할인내용: 안산시 청소년 10인 이상 관람 시 키움티켓가 1인 R석 10,500원 수험생할인 50%(2018년 수험표 지참 시, 1인 2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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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 김홍도 콘텐츠로 중국 연태시와 국제 교류
- - 단원 김홍도 콘텐츠 융복합 프로젝트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 선보일 예정- 안산 지역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의 해외 진출 사례로 기대 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은 단원 김홍도 콘텐츠를 활용한 해외展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를 오는 11월 16일부터 6일간 중국 연태시 연태화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는 안산의 중요한 문화 자산인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재해석한 국악, 미디어아트, 무용이 결합된 콘텐츠를 모아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한 융복합 프로젝트이다. 이는 지역 고유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문화 콘텐츠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18년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해외 교류는 안산의 해외 자매∙우호 도시인 중국 연태시와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한다. 이번 연태에서의 단원 김홍도 콘텐츠 해외展은 단원의 눈으로 바라본 조선 후기의 거리 풍경인 단원 김홍도의 영인본과 그의 작품세계를 반영한 현대 작가의 작품을 전시 한다. 단원의 뛰어난 관찰력과 해학이 돋보이는 《행려풍속도병》 영인본과 평안도 관찰사 부임을 환영하기 위해 베풀어진 연회의 모습을 담고 있는 《평안감사향연도(平安監司饗宴圖)》 영인본이 전시된다. 또한,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설치, 조각, 3D 그래픽영상 등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던 이이남과 차동훈, 조환 등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들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아트와 한국 전통 음악, 무용이 결합한 공연도 선보인다. 단원김홍도의 작품세계를 기반으로 제작한 융복합극 <단원화무도檀園畵舞道> 중 ‘서당’과 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컨퍼니의 대표 레퍼토리인 <바디콘서트>와 <인간의 리듬>, <얼토당토> 세 작품의 단편을 뽑아 공연한다. 안산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산의 우수한 문화적 자산과 문화콘텐츠를 알리고, 국제교류 기반을 다져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첫 시도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행사 개요프로그램 상세 정보전 시 명단원 김홍도 콘텐츠 해외전 <단원 김홍도, 길을 떠나다>전시기간2018. 11. 16.(금) ~ 11. 21.(수)※ 공연: 전시기간 중 총 3회 진행 (16일 11:30/ 17일 14:00/ 18일 14:00) 전시장소중국 연태시 연태화원 山东省 烟台市 芝罘区 海岸路 20号※ 연태화원 운영시간 : 9시~17시주 최문화체육관광부주 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경기문화재단문 의안산문화재단 강동하 010-3771-4452 / 031-481-0537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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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국악단, 일본 고베 공연… ‘뜨거운 호응’
- 문화교류의 상징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1주년 기념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일본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교류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를 재현하고 현대에 맞게 재조명하는 국악의 향연으로 펼쳐졌다. 11월 3일 고베(神戶) 아트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린 공연에서는 약 500명의 고베 교민 뿐 아니라 현지인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4일 세토우치(瀬戸内)에서 진행된 공연에서도 많은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5일에는 교토(京都) 롬시어터홀, 7일에는 오카자키(岡崎) 오카자키홀 공연이 예정돼 있다. 국안단 관계자는 “두 공연 모두 교민과 현지인의 기대와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국악단의 순회공연을 격려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중인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연에 앞서 박기준 주고베 대한민국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립국악단을 초청해주신 총영사관과 고베 민단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공연이 앞으로 양 도시간 문화예술교류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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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극단 걸판의 신작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가 찾아온다!
- 2017년 단막 뮤지컬 ‘춤추는 헬렌켈러’ 공연사진 (제공 : 극단걸판)극단 걸판 명랑음악극 시리즈 4탄!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 ; Helen, Anne, Me> (재)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극단걸판’이 신작 뮤지컬로 관객들을 만난다. 2017년 ‘예술열차 안산선’에서 선보였던 단막 뮤지컬 <춤추는 헬렌켈러>가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장편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헬렌 그리고 나>는 걸판의 대표작 뮤지컬 <앤ANNE>, 그리고 음악극 <어중씨이야기>, <삼마미아>를 뒤이은 ‘명랑음악극 시리즈 4탄’이라는 타이틀로 극단 걸판 명랑음악극 시리즈의 저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는 갑자기 닥쳐온 장애로 인해 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던 `헬렌 애덤스 켈러`가 `앤 설리번 메이시`를 만나며 그와의 우정을 통해 삶을 극복해 내고 실천적 사회운동가로서 공헌한 `헬렌 켈러`의 일대기를 주변 인물들과의 일화를 통해 담아낸다. 복합장애를 갖고 있었던 헬렌, 헬렌의 가정교사가 되어 일생을 함께 했던 앤 설리번. 두 사람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었기에, 일생의 동행자로서 운명을 개척해나갈 수 있었는지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또한 헬렌 켈러의 일대기에 앤 설리번만큼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요한 인물인 ‘애너그노스’ 교장, ‘존 메이시’ 등을 등장시켜 <Hellen, Anne, 'Me'>라는 제목에 부합하는 입체적인 이야기로 꾸며간다.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의 극작과 연출을 맡은 최현미 극단걸판 대표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100년이 지난 시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과거의 인물들을 생동감 있고, 입체감 있게 살려내 헬렌과 앤 설리번의 일대기를 아름답게 그려냈다.”고 말했다. 뮤지컬<앤ANNE>, <드롭스Drops> 등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기태 극단걸판 상임음악감독은 “컨트리 음악과 재즈 음악을 적절히 융합하여 남부의 정서를 표현하는 동시에 신나는 펑키 음악으로 헬렌과 앤의 역동적이고 뜨거웠던 세상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특히 헬렌이 지닌 감각과 궁금증, 의지들을 대사나 독백을 배제한 채, 오로지 노래로만 만들어 전달하려고 하는데, 이로써 그의 이야기에 더 풍부한 상상력과 설득력을 실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고의 창작진과 최고의 배우들이 만나 만들어진 ‘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의 감동적인 일대기 한편,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의 캐스팅이 공개되며 연극, 뮤지컬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모으고 있다. 장애를 이겨내고 사회운동가로 공헌하며 희망의 상징이 된 ‘헬렌 켈러’ 역에는 뮤지컬 <앤ANNE>, <드롭스Drops>,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으로 차세대 뮤지컬스타로 떠오른 송영미 배우가, 헬렌과 우정의 일대기를 함께하는 스승 ’앤 설리번‘ 역은 <뮤지컬 코스프레 파파>, <오페라 코지판투테> 등으로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원근영 배우가 캐스팅되어 호흡을 맞춘다. 주위 인물들인 ’Me’ 역할들엔 도창선, 유원경, 조은진, 정문길, 김지혜, 정경훈, 김광일, 이랑서 등 탄탄한 실력과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나선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송영미, 원근영, 도창선, 유원경, 정문길, 정경훈, 이랑서, 김지혜, 김광일, 조은진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 캐스트 사진 (제공 : 극단걸판) 극단걸판은 2005년 3월 안산에서 창단한 극창작집단으로 2016년부터 (재)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로 활약하며 기획공연, 국제교류, 관객개발, 신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문화에 다양한 활력을 불러넣고 있다. 2016년 명랑음악극 시리즈 뮤지컬 <어중씨이야기>, <앤ANNE>, 2017년 <춤추는 헬렌켈러>, <드롭스 Drops>, <삼마미아>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호응을 얻어왔으며, 지난 4월 안산에서 열린 ‘4월 연극제’에 기획공연으로 참가한 <앤ANNE>으로 전석 매진이라는 큰 성과를, 9월에는 레퍼토리 연극 <분노의 포도>로 우수 레퍼토리 공연을 이어오며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 <헬렌 그리고 나>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된다.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조기예매 할인 30%가 주어진다.또한 다가오는 연말 ’대학로 콘텐츠그라운드‘에서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앤ANNE>의 예매권을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상품도 제공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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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종이미술관, ‘2018 안산종이문화축제’ 개최
- 오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종이 공예품 감상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매년 멋진 종이 공예 작품들을 선보이며 교육과 문화의 놀이터로 자리 잡은 ‘안산종이문화축제’가 올해에도 대부도 종이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안산종이문화축제는 종이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직접 학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공연 등이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제14회 한국종이공예공모대전 올해의 작가 수상작, 이정신 부천대 교수 기획초대전, 14년 역사의 공모전 본선 수상 작품 등이 전시되며, 오픈 행사로는 대부도 주민 30여 명으로 결성된 섹소픈 동아리 ‘솔내음’의 연주회가 펼쳐진다. 전시회 입장은 어른 5천 원, 어린이 4천 원이며 체험 비용은 별도다. 단, 오픈일인 27일에는 입장과 체험 모두 무료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종이문화축제 사무국(☎032-887-06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