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문화재단, 예술열차 안산선 ‘초지역’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396 |
| 공단 노동자들을 위한 해프닝공연, 노동이야기, DJ댄스파티 등 진행 |
![]() 지난 6월 27일, 반월역에서 힘차게 출발한 <예술열차 안산선>이 7월 25일 초지역에 정차한다. 이번 초지역은 안산과 부천을 잇는 서해선(안산 원시–부천 소사) 개통에 따라 초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지역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허브 내 노동자 및 거주자에게 친숙하게 접근 할 예정이다. 서해선과 4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새롭게 문을 연 초지역은 스마트허브의 새로운 출입구로 안산스마트허브 노동자들이 출퇴근하며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마주하는 곳이다. 이번 초지역 프로그램은 안산스마트허브 노동자들의 발이 되어줄 초지역의 새로운 모습을 둘러보고 역동적인 역사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예술열차 안산선 7월 초지역 프로그램은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예술열차 안산선>과 함께 <2018 안산스마트허브 재생사업>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淸자유구역 노동 더하기’라는 주제로 ‘노동+변화’, ‘노동+이야기’, ‘노동+열정’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노동+변화’는 오후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역사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초지역의 환승통로와 승강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 공연이 진행된다. ‘노동+이야기’는 출퇴근 통로에 A보드 스케치 판넬을 활용해 당신의 일과 가정 그리고 출퇴근길에 던지는 인사와 안부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노동+열정’은 오후 20시부터 22시까지 스마트허브의 청년노동자와 안산의 청년을 대상으로 초지역 교각 밑에서 수요일 밤 즐기는 DJ댄스파티가 운영된다. UV(유세윤,뮤지), 이짜나언짜나(퍼포먼스힙합), 매드키즈(DJ), 브라스통(브라스), 로우패밀리(비보잉), 아이피스크루(힙합), 룩엣어스(힙합), 우먼리(힙합), 인스펙션클랜(힙합), 오엠(힙합)이 출연하여 두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릴 예정이다.
DJ댄스파티는 지난 17일 2시간여 만에 400명의 사전예약자가 모집 완료되었으며, 공연당일 현장입장은 공연관람의 안전을 위해 저녁 7시40분부터 사전예약자 취소분에 한하여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예술열차 안산선>은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코레일과 안산시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안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지속력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술열차 안산선'은 초지역을 지나 안산역(8월29일), 상록수역(9월29일), 중앙역(10월31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031-481-0525 문화 징검다리 예술열차 안산선 – 초지역 “淸자유구역 노동 더하기” ○ 일시 : 2018. 7. 25(수) 17:30~22:00 ○ 프로그램 • 淸자유구역 노동+변화 (17:30~18:30 / 초지역 환승통로 및 승강장) - 브라스통, 아이피스, 인스펙션클랜, 룩엇어스, 우먼리, 오엠, 로우패밀리 • 淸자유구역 노동+이야기 (17:30~ / 초지역 환승통로 및 승강장) - A보드 스케치 판넬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 • 淸자유구역 노동+열정 (20:00~22:00 / 초지역 앞 광장) - UV(유세윤,뮤지), 이짜나언짜나(힙합랩), 매드키즈(DJ), 로우패밀리, 힙합댄스 5팀 * 사전예약제(사전예약 70%, 현장입장 30%)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안산시 ○ 주관 :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재)안산문화재단 ○ 문의 : 031-48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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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국악단과 함께 선선한 가을 바람을 타고 떠나는 국악여행
-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9월 20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단원들 개개인이 유감없이 발휘한 예술적 역량을 감상할 수 있는 제54회 정기연주회 「법고창신:OLD&NEW」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악 관현악이 아닌 실내악 형태의 연주회로 단원들의 훌륭한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진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대중음악 그리고 남미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관람객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연주회이다. 첫 번째 무대는 올해 3월 부임한 임교민 부지휘자의 지휘와 해금과 아쟁의 앙상블로 부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들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무대는 전통 음악인 판소리, 민요, 정가 등을 재해석한 곡들이 연주되며, 특히 가야금 독주와 팝핀 댄스의 융합공연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음악을 국악적으로 표현한 연주로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공연이다. 다양한 시도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제54회 정기연주회「법고창신:OLD&NEW」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3D 영상기법을 활용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으로,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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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으로 간 단원 김홍도
- 안산문화재단이 단원콘텐츠 지역순회전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 전시 개최 ‘횡성’에서 만나는 단원 김홍도횡성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이 9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횡성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술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횡성문화재단과 안산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전시로 단원미술관이 기획, 진행했다. 단원김홍도 콘텐츠 지역순회전은 지난해 9월, <풍속여정 風俗旅程>이라는 타이틀로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이후 두 번째 지역순회전이다. 안산시는 1991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단원의 예술적 삶과 업적을 기리고자 단원미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왔다. 이번 지역순회전 또한 안산 단원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단원 김홍도 영인본과, 단원콘텐츠관을 운영하며 제작한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여 횡성 시민들에게 단원 김홍도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였던 단원 김홍도의 작품과 다양한 콘텐츠 작품들을 전시하여 횡성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단원 김홍도가 본 거리 풍경’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화원으로 단원 김홍도가 그려낸 조선의 거리는 어떤 풍경일까? 이번 횡성 전시에서 만나게 될 단원 김홍도(1745~ ?)의 작품은 단원의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 25점과 선비가 세속을 유람하면서 본 거리의 풍정을 담은 산수인물화 《행려풍속도병》이다. 단원의 뛰어난 관찰력과 해학이 돋보이는 『단원풍속화첩』과 각 폭마다 표암 강세황(1713-1791)의 세태평이 적혀 있는 《행려풍속도병》을 통해 조선후기 서민들 삶의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는 단원 김홍도의 영인본뿐만 아니라 현대미술작가들이 그려낸 단원의 작품세계를 두루 살펴보고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단원김홍도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영상작품 《해피니스》는 단원 풍속화 특유의 해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12분짜리 영상이다. 더불어 단원의 《행려풍속도병》을 바탕으로 제작한 진기종 작가의 디오라마 작품과 차동훈 작가의 3D그래픽영상 작품도 전시되어 현대미술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단원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 총 34일간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기간 중 전시감상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9월 중 초등학교 저학년이상 및 청소년, 가족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체험프로그램은 단원김홍도의 <무동>을 종이모형으로 만들어 보며 단원김홍도의 작품세계를 직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예약신청을 통해 이뤄지며 신청 및 문의는 033-342-8879(횡성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 이번 횡성 전시 후, 오는 11월14일부터 경남 ‘창녕’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한다. * 단원콘텐츠 지역순회展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은「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여 수도권에 집중 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시공간에 순회 전시되도록 전시콘텐츠를 보급 지원하고 있다. ■ 전시개요------------------------------------------------------------------------------------------------- ○ 전 시 명 : 단원김홍도의 거리풍정 ○ 전시기간 : 2018. 9. 11(화) ~ 10. 14(일) ○ 전시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 ○ 전시작품 : 단원풍속화첩, 행려풍속도병, 평면, 미디어, 디오라마 등 30점 이상 ○ 전시내용 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술인구의 저변 확대 ②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전시형태로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반영한 현대 작가의 작품들을 함께 전시 ③ 행려풍속도를 통해 단원과 표암의 관계를 알리고 단원 김홍도와 안산의 관계를 조명 ○ 관 람 료 : 무료○ 주최/주관 : 횡성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 체험프로그램--------------------------------------------------------------------------------------------------------- ○ 프로그램명 : 단원김홍도의 <무동> 종이모형 만들기(전개도 워크북) ○ 대상 :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 청소년, 가족 관람객 등 ○ 내용 :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작품 중 <무동>을 종이모형으로 제작 ○ 진행일자 : 공간과 정해진 예산에 따라 진행기간 상이 ○ 진행시간 : 1회 2시간 ○ 프로그램 신청 : 단체 사전 예약(회당 30명) ○ 프로그램 문의 : 033-342-8879(횡성문화예술회관)---------------------------------------------------------------------------------------------------------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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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61회 정기연주회 개최
- 9월 1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가을...그 설레임으로’ 공연 안산시립합창단 제61회 정기연주회 ‘가을...그 설레임으로’ 공연이 오는 9월 13일(목)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무덥고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설레임이 가득한 가을을 맞아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을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과 안산시립합창단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제1부는 류이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안산시립합창단이 김효균 작곡의 ‘가을의 노래’, 이안삼 작곡의 ‘솟대’, 우효원 편곡의 ‘명태’, 민요축전 등 가을의 서정을 노래한다. 또한 테너 이영화가 ‘한송이 흰 백합화’, ‘꽃 구름 속에’, 소프라노 박현주가 ‘님이 오시는지’, ‘내 맘의 강물’ 등을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치고, 최고의 성악가 테너 이영화, 소프라노 박현주의 솔로 무대와 안산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무대를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이어 2부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소리와 테너 이영화가 함께하는 산들바람, 소프라노 박현주와 남성합창 그리고 바리톤 솔로 정록기의 바우고개, 뱃노래 등과 시립합창단의 가을 가곡모음 등 가을의 서정과 화려함이 함께하는 최상의 공연을 준비했다.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www.ansanart.com)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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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스러운 미술작가의 작업실이 ‘활짝’
- - G-오픈스튜디오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 내달 8일부터 시작- 안산의 보석 같은 작가 12명이 예술에 얽힌 사연 선보여 - 작업실 투어와 함께 연말에는 아카이브 전시도 열려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백정희) 단원미술관에서는 경기지역 미술작가들의 작업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G-오픈스튜디오<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과 안산문화재단이 MOU를 맺고 공동 협력사업으로 추진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G-오픈스튜디오 페스티벌은 작년까지 65곳 89명의 경기지역 미술작가의 작업실과 작가를 소개해 3천여 명이 넘는 일반참가자들이 경기지역에 작업실을 두고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가들을 만날 만큼 대중들의 큰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2016년부터는 지역특화 G-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해 2016년에는 안성, 2017년에는 화성에서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G-오픈스튜디오 운영의 지역특화는 광역화 되어 있는 경기지역 작가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주목하고 해당 지역에서 묵묵히 작업을 해 온 보석 같은 작가들을 밀도 있게 소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18년에는 드디어 G-오픈스튜디오<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이 마련되어 안산을 근거지로 일반 대중들의 생활 틈바구니에서 묵묵히 창작활동에 몰두해온 작가 12명을 선정해 운영된다. 이번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에 참여하는 작가로는 김세중, 영케이(김지영), 김현철, 박신혜, 안예환, 양쿠라, 이동수, 이미선, 이연실, 정운기, 정철규, 하진용 등 젊은 작가로부터 굵직한 작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중진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들이 포진되어 궁금했던 자신들의 작업실을 활짝 열어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안산은 대부도를 포함하고 있어, 도시속의 작업실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있는 작업실까지 만날 수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회화, 도자, 설치, 조각 등 참여 작가들의 장르적 다양성도 보여주고 있어 작가들의 작업실 마다 참여 시민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G-오픈스튜디오<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은 9월8일 박신혜, 안예환, 정운기 작가의 작업실을 시작으로 9월15일에는 김현철, 이동수, 김지영(영케이) 작가, 10월6일에는 이미선, 하진용, 정철규 작가, 10월13일에는 김세중, 양쿠라, 이연실 작가의 작업실을 투어 형식으로 미술전문가의 안내를 받으며 참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G-오픈스튜디오 메인홈페이지(g-openstudio.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마감된다. G-오픈스튜디오<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은 9~10월 작가들의 작업실 투어를 마치고 11월에는 참여작가 및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 및 관람할 수 있는 네트워크 파티와 아카이브 전시도 마련해 이번 프로그램 참여한 작가들의 다양한 면면도 살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에 관한 문의는 031-481-0504(단원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G-오픈스튜디오 <옆집에 사는 예술가: 안산편> [작업실 투어 일정]2018. 09. 08.(토) – 박신혜, 안예환, 정운기2018. 09. 15.(토) – 김현철, 이동수, 김지영(영케이)2018. 10. 06.(토) – 이미선, 하진용, 정철규2018. 10. 13.(토) – 김세중, 양쿠라, 이연실 [네트워크 파티 및 아카이브 전시]기간: 2018. 11. 16. ~ 11. 30.장소: 단원미술관 1관(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참가신청]옆집에 사는 예술가 홈페이지 g-openstudio.co.kr [문의]단원미술관 031-481-0505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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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ANSAN 2018 제15회 안산국제아트페어’ 개최
- ‘미술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국제미술시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국제 미술 축제이자 미술품 거래 시장인 안산국제아트페어가 9월 7일부터 12일까지 1부 행사,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2부 행사로 나뉘어 안산 문화 예술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안산국제아트페어는 매해 다채로운 전시기획 및 많은 미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미술인들뿐만 아니라 미술애호가들이 고대하는 주요 아트페어로 자리 잡았다. ‘ART ANSAN 2018 제15회 안산국제아트페어’는 10개국 총 186명의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부스초대전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외 유명 초대작가전이 마련되고 부대행사로 안산고등학생 80명이 참여하는 아트상품전이 기획되어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23개의 화랑이 참여하는 화랑부스초대전이 진행될 예정으로 그 어느 때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안산국제아트페어는 그동안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종다양한 미술작품들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자 부스별로 작가와의 만남 및 대화, 그리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 소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경치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물드는 9월, 아름다운 미술품이 한자리에 모인 안산국제아트페어는 여러분에게 즐겁고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국제아트페어 홈페이지(http://www.igaaf.com/) 또는 안산국제아트페어 사무국(☎031-485-0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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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SAC몸짓페스티벌 [Re액션] 개막](../../data/editor/1808/e7059a59ba2ead43a7be4f61269c9060_1534934155_85938.jpg)
- 2018 ASAC몸짓페스티벌 [Re액션] 개막
- 무용수와 관객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한다. (재)안산문화재단이 2018년 하반기, 다양한 움직임 장르의 공연들을 잇달아 선보인다.특히 재단의 대표 페스티벌인 ‘ASAC몸짓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기획공연, 그리고 유니버설발레단의 명작 발레 ‘호두까기 인형’까지 수준급 공연들이 펼쳐진다.‘ASAC몸짓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시작 이래, 우수한 무용 장르의 공연들과 아티스트들이 안산을 거쳐갔다. 특히 재단의 상주단체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를 주축으로, 지역 문예회관에서는 보기 힘든 순수예술장르의 확산에 주력해왔다. 6회를 맞이한 올해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관객들이 적극적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작품들과 섹션을 마련하여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1. 몸짓초이스 [죽고 싶지 않아] 최근 공연계의 주요한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초청 섹션인 ‘몸짓초이스’ 에는 국립극단이 제작하여, 지난 2016년 초연 후 많은 관객들의 각광을 받았던 댄스씨어터 공연 ‘죽고 싶지 않아’ 가 안산 무대에 오른다. 안무가 류장현이 연출과 안무를 맡아, 벼랑 끝에 몰린 청소년들의 현재를 표현한 작품으로, 2016년에 이어, 2018년 서울 공연에서도 연일 매진을 이어가며, 댄스씨어터 장르로는 드물게 관객몰이에 성공한 작품으로 꼽힌다. 또한 청소년들의 심리를 절묘하게 묘사하여,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9.7.(금)-9.8(토) 달맞이극장. 2. 몸짓콘서트올해 몸짓콘서트는 새로운 신작을 선보인다. 이전까지 국내의 무용 단체들의 가진 레퍼토리 공연들을 갈라 형태로 선보이는 무대였다면, 올해는 현대무용계를 이끄는 무용단체의 수장들이 뭉쳐 새로운 공연을 만든다.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아트프로젝트 보라’의 안무가 김보라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김보람, ‘시나브로 가슴에’의 이재영이 공동 안무가로 참여한다. 그리고 안무와 함께 직접 제작한 음악으로도 더욱 주목 받는 ‘모던테이블’의 김재덕이 음악감독을 맡게 되며, 앰비규어스의 장경민, 시나브로 가슴에의 권혁이 조안무 겸 무용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2018.10.19(금)-20(토) 달맞이극장. 3. 몸짓챌린지페스티벌은 올해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를 준비한다. 신진 무용 예술가들의 공모 사업을 통해 앞으로 무대에서 활동할 예비 무용인들을 선발하여 공연한다. 이 공연은 몸짓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로 구성되며,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3개 팀이 각각 15분 내외의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이 공연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현장 관객 심사를 통해 최종 1개팀을 선발하게 되며, 이 팀은 차기년도 몸짓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2018.10.19(금)-20(토) 달맞이극장. 공연일정 및 장소.[죽고 싶지 않아] 2018.9.7(금)-8(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소요시간: 75분[몸짓콘서트&몸짓챌린지] 2018.10.19(금)-20(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소요시간: 100분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안산문화재단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관람료.R석 3만원, S석 2만원 할인율.ASAC연극가족 40% (유료 회원 대상 / 1인 4매)Re액션Re할인 40% (죽고 싶지 않아, 몸짓콘서트 2개 공연 중 1개 예매 시 릴레이 할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언더더쇼’, ‘바디콘서트’ 예매 시 / 1매당 4장)예매처.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키움티켓 031-481-4024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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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음악의 거장 ‘멘델스존’을 만나다
- 안산문화재단 아침음악살롱 세 번째 무대 지난 4월, 안산문화재단 아침음악살롱의 첫 번째 문을 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늦은 여름 두 번째 무대로 다시 안산에 온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성기선)는 1997년 강남구가 서울시 최초 기초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을 창단하는 놀라운 결정 속에서 탄생한 오케스트라다. 현재까지 20년의 역사를 지닌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그간 74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와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청소년음악회, 제약음악회, KBS FM콘서트 실황음악회 등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왔다.이번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선택한 작곡가는 ‘멘델스존’이다. 1826년 셰익스피어의 희극 『한여름 밤의 꿈』에 깊이 매료된 멘델스존은 당시 17세의 나이로 서곡 <한여름밤의 꿈>을 작곡했다. 이후 1843년에 프리드리히 빌헬름4세의 의뢰로 연극을 위한 부수음악으로 12곡을 작곡한다. 신비로운 관악기의 화음부터 요정의 날개짓까지 섬세하게 묘사해 내는 바이올린의 음색은 마치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여름밤의 꿈>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서곡, 인터메조, 스케르초, 녹턴, 결혼행진곡 등을 연주한다. <성기선 상임지휘자> 낭만적이고 극적인 분위기의 <한여름밤의 꿈>에 이어 피아니스트 김주영의 협연으로 피아노협주곡1번 2,3악장을 들려준다. 경쾌하고 활력 넘치는 피아노 음색과 성기선 지휘자가 이끄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화음은 여름날의 생동감 넘치는 기운을 선사할 것이다. 아침음악살롱의 티켓 가격은 R석 15,000원, S석 10,000원이며, 안산문화재단 뮤즈(Muse)회원(무료가입)은 각각 1만원, 5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아침음악살롱 관람객에게는 커피와 다과를 제공한다. ProgramMendelssohn | A Midsummer's Night Dream Op.21 中멘델스존 | <한 여름 밤의 꿈> 中 - Overture 서곡 - Intermezzo 인터메조 - Scherzo 스케르초 - Nocturn 녹턴 - Wedding March 결혼행진곡 Mendelssohn | Piano Concerto No.1 mov, 2,3멘델스존 | 피아노 협주곡 1번 2,3악장 – Piano 김주영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관 람 료 전석 R석 15,000원 / S석 10,000원 (뮤즈회원 R석 1만원, S석 5천원)관람연령 8세 이상공연시간 70분예 매 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단체관람 및 키움티켓 031-481-4028주최‧주관 (재)안산문화재단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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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의 축제!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
- 25일 안산문화광장서 개막 안산문화재단에서는 오는 25일(토) 안산문화광장에서 안산시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를 개최한다.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는 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축제로 올해는 음악, 무용, 연극, 문학 등 24개 팀이 참가한다.문화예술분야는 그동안 전문공연예술인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문화 예술을 관람하는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하지만 예술이 대중화가 되면서 문화를 소비하는 역할에서 문화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일반 시민들도 수행하고 있다.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5년 간 100여 개 단체(누적 지원 단체수)를 육성 지원하면서 지역 아마추어 예술동호회의 활동을 북돋우고 더 좋은 무대와 환경에서 생활문화동호인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는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펼친다.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생활문화예술동호인들과 교류를 통하여 각 개별 무대가 아닌 합동 무대를 준비해왔다. 다양한 장르의 각 팀이 서로 어우러져 발산하는 하모니를 지켜보는 것이 이번 축제의 포인트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통하여 삶의 활력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어 전국적으로 생활문화동호회 축제가 늘어가고 있다. 안산문화재단도 2013년부터 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생활문화동호회들을 조사, 발굴, 지원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열정 가득한 생활문화동호회들을 육성,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산 생활문화동호회들의 축제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는 오는 8월 25일(토) 안산문화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문의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2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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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판>, 오는 8월11일 안산에 온다
- 시원한 풍자와 통쾌한 이야기 한 판! 콱! 막힌 가슴을 탁! 하고 뚫어줄 두 남자의 호쾌한 ‘판’이 시작된다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기획공연과 정동극장 ‘창작ing’ 시리즈로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큰 호응을 얻었던 뮤지컬 <판>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을 찾는다. 탄탄한 스토리에 사이다 같은 시원한 풍자와 통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뮤지컬 <판>이 오는 11일 오후 3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펼쳐진다. 양반가 자제 ‘달수’가 조선 최고의 *전기수 ‘호태’를 만나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판>은 19세기 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기수라는 우리 소재에 현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기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어두운 시대적 상황에서도 끈질기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뮤지컬 <판>은 전통연희를 따르되 음악은 서양뮤지컬을 기본으로 하여 이질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섞이며 더욱 특별하고 새로운 무대를 만든다. 극 중 등장하는 *산받이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좁힌다. 꼭두각시놀음, 인형극 등 재담꾼의 이야기판도 펼쳐진다. 보통의 뮤지컬과는 달리 기승전결이 아닌 에피소드의 형식을 가지고 있어 각 장면이 하나의 완성된 놀이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8년 안산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판>의 무대는 시원한 코미디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신명나는 풍류가 관객들의 막힌 혈을 시원하게 뚫어줄 것이다. 티켓 가격은 R석 3.5만원, S석 2.5만원이며, 키움티켓(안산시 청소년 10인이상)은 R석 10,500원, S석 7,500원에 관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콜센터 031-481-4000(키움티켓 031-481-4024)로 하면 된다. *전기수란? 조선시대 후기에 소설을 읽어주고 보수를 받던 직업적인 낭독가*산받이란? 꼭두각시 놀음에 등장해 인형과 대화를 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는 연희자 시놉시스19세기 말 조선, 서민들 사이에서 흉흉한 세상을 풍자하는 패관소설들이 퍼지자 세책가를 중심으로 소설을 모두 거둬 불태워버리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과거 시험에는 별 다른 관심이 없던 부잣집 도련님 달수는 어느 날 세책가 앞에서 우연히 보게 된 이덕에 반해 그녀를 따라가다 한 매설방 앞에 당도하게 된다. 시대를 읽는 눈을 가진 밝은 여성, 춘섬이 운영하는 매설방에서 이덕은 이야기를 읽는 전기수들을 위해 소설을 필사하고 있다. 달수는 그곳에서 조선의 여인들을 이야기로 홀린 희대의 전기수 호태를 만나 금지된 이야기의 맛에 서서히 빠져들고, 급기야 호태를 따라다니며 ‘낭독의 기술’까지 전수받게 되는데... 공연정보일시 2018. 8. 11(토) 오후 3시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티켓 R석 3만5천원. S석 2만5천원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중학생 이상 관람)런타임 120분(인터미션 없음)할인정보 문화릴레이 20% (참여공연장 2017년 1월 이후 유료티켓 소지시) 문화패스 40% (만 24세미만 중,고,대학생) ASAC뮤지컬 재관람할인 40% (2018 ASAC뮤지컬 유료티켓 소지시, 전설의리틀농구단, 신과함께) 키움티켓 (안산시 청소년 10인이상, R석 10,500원, S석7,500원)예약 및 문의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단체 및 키움티켓 031-481-4024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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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예술열차 안산선 ‘초지역’
- 공단 노동자들을 위한 해프닝공연, 노동이야기, DJ댄스파티 등 진행 지난 6월 27일, 반월역에서 힘차게 출발한 <예술열차 안산선>이 7월 25일 초지역에 정차한다. 이번 초지역은 안산과 부천을 잇는 서해선(안산 원시–부천 소사) 개통에 따라 초지역의 특색을 고려한 지역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허브 내 노동자 및 거주자에게 친숙하게 접근 할 예정이다. 서해선과 4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새롭게 문을 연 초지역은 스마트허브의 새로운 출입구로 안산스마트허브 노동자들이 출퇴근하며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마주하는 곳이다. 이번 초지역 프로그램은 안산스마트허브 노동자들의 발이 되어줄 초지역의 새로운 모습을 둘러보고 역동적인 역사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예술열차 안산선 7월 초지역 프로그램은 지역문화콘텐츠 특성화사업 <예술열차 안산선>과 함께 <2018 안산스마트허브 재생사업>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淸자유구역 노동 더하기’라는 주제로 ‘노동+변화’, ‘노동+이야기’, ‘노동+열정’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노동+변화’는 오후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역사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초지역의 환승통로와 승강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 공연이 진행된다. ‘노동+이야기’는 출퇴근 통로에 A보드 스케치 판넬을 활용해 당신의 일과 가정 그리고 출퇴근길에 던지는 인사와 안부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노동+열정’은 오후 20시부터 22시까지 스마트허브의 청년노동자와 안산의 청년을 대상으로 초지역 교각 밑에서 수요일 밤 즐기는 DJ댄스파티가 운영된다. UV(유세윤,뮤지), 이짜나언짜나(퍼포먼스힙합), 매드키즈(DJ), 브라스통(브라스), 로우패밀리(비보잉), 아이피스크루(힙합), 룩엣어스(힙합), 우먼리(힙합), 인스펙션클랜(힙합), 오엠(힙합)이 출연하여 두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릴 예정이다. DJ댄스파티는 지난 17일 2시간여 만에 400명의 사전예약자가 모집 완료되었으며, 공연당일 현장입장은 공연관람의 안전을 위해 저녁 7시40분부터 사전예약자 취소분에 한하여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예술열차 안산선>은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코레일과 안산시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안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지속력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예술열차 안산선'은 초지역을 지나 안산역(8월29일), 상록수역(9월29일), 중앙역(10월31일)에서 각각 진행된다. 031-481-0525 문화 징검다리 예술열차 안산선 – 초지역 “淸자유구역 노동 더하기”○ 일시 : 2018. 7. 25(수) 17:30~22:00○ 프로그램 • 淸자유구역 노동+변화 (17:30~18:30 / 초지역 환승통로 및 승강장) - 브라스통, 아이피스, 인스펙션클랜, 룩엇어스, 우먼리, 오엠, 로우패밀리 • 淸자유구역 노동+이야기 (17:30~ / 초지역 환승통로 및 승강장) - A보드 스케치 판넬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 • 淸자유구역 노동+열정 (20:00~22:00 / 초지역 앞 광장) - UV(유세윤,뮤지), 이짜나언짜나(힙합랩), 매드키즈(DJ), 로우패밀리, 힙합댄스 5팀 * 사전예약제(사전예약 70%, 현장입장 30%)○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안산시○ 주관 :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재)안산문화재단○ 문의 : 031-481-0525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