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2213 |
| -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 - |
![]()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가 오는 12월 12일(화)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연주회의 시작은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중 한사람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Magnificat(마그니피카트)로 문을 연다. 마리아의 노래, 성모마리아 송가로도 알려진 이곡은 영광송(Gloria Patri)을 포함하여 총 9곡으로 구성됐는데 비발디의 글로리아와 함께 그의 대표적인 합창곡이다. 이어 비발디의 또 다른 합창작품 Beatus Vir RV597(베아투스 비르)가 연주된다. 이 곡은 2개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교차적인 연주로 스테레오 사운드를 연출하는 Antifonia(교창)의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러한 편성은 특별히 베네치아 학파의 음악적 특성을 반영한다. 즉 성 마르코 성당을 중심으로 발전한 대비와 대조, 반향적 울림의 음악 양식이 엿보인다. 이번 연주에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하고, 솔로에는 소프라노 박미자, 석현수, 카운터 테너 조요한이 함께한다. 이어서 2부에는 미국의 현대 합창음악 등이 연주된다. 미국 최고의 합창지휘자이자 작곡자인 안드레 토마스의 Gloria(글로리아)와 Sanctus(상투스) 그리고 흑인영가 등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에 발매되는 크리스마스 음반(CD 와 DVD)에서도 몇 곡을 연주해 크리스마스를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티켓은 R석 12,000원, S석8,000원, A석 5,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481-4000 / www.ansanart.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안산시립합창단만의 맑고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화려한 안무가 어우러지는 이번 정기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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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한예종 창작연극 <사랑의 증거> 공연
- 경기지역 문화재단과 전문교육기관의 교류 통한 예학(藝學) 실천안산문화재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과 공동주최로 연극<사랑의 증거>를 오는 16~17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무대에 올린다. 국내 대표 국립연극학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경기지역 문예회관이 함께하는 ‘연극창작 플랫폼 사업’은 한예종 연극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공연을 선발해 다시 제작하고 이를 국내·외 공연시장에 제공할 목적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역 문예회관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제작 프로젝트다. 2018년 연극창작 플랫폼 사업은 한예종 졸업생들이 만든 연극<사랑의 증거>(작. 루시 프레블, 연출/번역 전문영)를 오는 16~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에 이어 22~23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함으로서 신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 큰 힘이 되어주는 계기를 마련한다. 자신과 타인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서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 연극<사랑의 증거>는 루시 프레블(Lucy Prebble, 영국 작가) 원작으로 항우울증 신약 개발을 하고 있는 거대 제약회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항우울증 신약 개발 시험을 주도하는 토비와 약의 효험에 대해 부정하지만 이 시험을 계획대로 진행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닥터 제임스. 그리고 이 실험실의 통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계획하는 대학생 코니와 고졸 무직자 트리스탄. 연극은 이들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를 통해 자신의 마음, 그리고 타인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서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고 있다. 공연은 오는 3월16일(금)과 17일(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2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기타 할인 및 단체관람 문의는 안산문화재단 콜센터 080-481-4000로 하면 된다. 2018 연극창작 플랫폼 사업 연극<사랑의 증거>〇 공연일시 : 2018. 3.16.(금)~17(토) / (금)19:30, (토)15:00〇 공연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〇 관 람 료 : 전석 1만원〇 관람연령 : 19세 이상 관람가〇 공동주최 : (재)안산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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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SAC제작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data/editor/1802/de7249927e2226269ecaf6a804fbb798_1518996933_06683.jpg)
- 2018 ASAC제작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 2018.3.9(금) - 4.15(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안산문화재단이 만든 <전설의 리틀 농구단>, 서울 무대 오른다! (재)안산문화재단이 자체 제작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오는 3월 9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한다. 지난 2016년 쇼케이스 공연을 마치고, 2017년 안산에서의 중·소형 극장에서의 공연과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한 후 잠시 숨 고르기를 거쳐, 작품을 더욱 견고하게 가다듬은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새로운 창작진과 배우들의 합류로 다시 한번 코트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VIEW POINT 1. 공연계의 가장 주목 받는 최강의 창작진들이 뭉쳤다.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과 극본·연출상, 연출상을 거머쥐었던 뮤지컬<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콤비 박해림 작가와 오세혁 연출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였으며, 뮤지컬<송 오브 더 다크>, 탈춤극 <동동>으로 주목 받는 작곡가 황예슬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뮤지컬<리틀잭>, <광염소나타>의 음악감독 다미로와 2018년 새롭게 합류한 안무가 신선호까지, 최강의 창작진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VIEW POINT 2. 새로운 변화, 새로운 배우의 합류! 해체 위기에 몰린 구청 농구단의 코치 ‘종우’ 역에는 뮤지컬<베니싱>,<인터뷰>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이용규와 뮤지컬<난쟁이들> 등에서 다재다능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윤석현이 연기한다. 학교에서는 왕따, 집에서는 외톨이인 고등학교 ‘수현’ 역에는 2017년 ‘다인’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김현진과 뮤지컬<빨래> 등에서 주목 받는 연기를 펼친 유동훈이 함께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투모로우 모닝>의 이상운은 농구부를 이끌던 에이스 ‘승우’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장난기 많은 농구부원 ‘지훈’ 역에는 <사랑은 비를 타고>의 임현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의 황재업이 출연한다. 이어 마음이 여리고 따뜻한 ‘다인’ 역에는 2016년 공연 당시 ‘수현’과 ‘다인’ 역으로 활약했던 나경호와 안지환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이어 열혈 농구부원 ‘상태’ 역에는 지난 해에 이어 배우 박대원이, 농구부를 담당하는 매력 넘치는 구청직원 ‘미숙’ 역에는 임찬민이 각각 원캐스팅으로 참여한다.VIEW POINT 3. 제작을 넘어, 유통까지! 공공프로덕션 기능의 확장!자체 제작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무대화하는 과정을 이어온 안산문화재단은 뮤지컬<더 넥스트 페이지>, 오페라<신데렐라>, 음악극<에릭사티>, 연극<엄마의 이력서>, <염전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가능성 있는 작품들과의 만남을 통해 공연계 창작 플랫폼 구축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2016년 쇼케이스 무대를 거쳐, 2017년에 안산에서 450석 규모의 중극장과 140석 규모의 소극장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중국 베세토 연극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해외 공연까지 성황리에 종료하였으며, 다양한 환경에서의 워밍업을 마치고 서울 공연의 개막을 앞두고 있다. 2018년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국공립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문예회관 투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구리아트홀에서의 공연을 확정하였다.이번 서울 공연은 공공 프로덕션이 추구하는 제작 공연의 대중성 확보와 향후 유통으로까지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SYNOPSIS학교에서는 왕따에 돈 뜯기기 일쑤. 집에서는 바쁜 엄마에 유령 취급을 당하며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는 수현. 집에는 가기 싫고, 학교 주위를 맴돌던 김수현은 불이 다 꺼진 어두운 교실 한 구석에서 조각칼로 책상에 죽고 싶다고 파넣다가 실수로 손목을 긋는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자신의 주위로 모여드는 친구들. 승우, 지훈, 다인이라고 소개한다. 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어째 명찰의 색깔이 이상하다. 학교를 순찰하는 경비는 밤늦게 교실에 혼자 있지 말고 어서 집에 가라고 떠미는데.. Review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공연, 보고나서 너무 기분 좋은 공연 (인터파크 ans2***)그저 재밌기만 한 뮤지컬일줄 알았는데 그 안의 감동과 눈물이 마음까지 울리는 공연 (인터파크 jyjy**)아기자기 배우분들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쏙쏙 꽂히는 좋은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 (인터파크 shysmile1***)가슴 뛰는 농구공의 살아있는 심장 박동 소리가 전해지는 공연 (인터파크 devin***)배우들 모두 땀 흘리며 열심히 움직이고 웃고 울면서 청춘과 우정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해요. (인터파크 dpsk7180***) 주최·제작: (재)안산문화재단창작진: 작가_박해림, 작곡_황예슬, 연출_오세혁, 음악감독_다미로, 안무_신선호 무대디자인_김종훤, 조명디자인_정윤조, 음향디자인_강수룡, 의상디자인_김도연출 연: 종우 역_이용규, 윤석현, 수현 역_김현진, 유동훈, 승우 역_이상운 지훈 역_임현준, 황재업,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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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미술관, 구정연휴 기간에도 문 활짝!
- 장성순 기증 특별전, 설 연휴기간 민속놀이 등 관람객 맞이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에서는 한국추상 1세대 장성순 작가의 기증 특별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전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원미술관은 다가오는 구정명절 연휴기간(2.15.~18)에도 문을 열어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다양한 시민들을 맞이한다. 긴 연휴기간 동안 가족들과의 여유로운 만남을 전시관람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명절기간 동안 평창동계올림픽에 환호할 많은 시민들에게 휴식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명절기간 동안에는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미술관 앞마당에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전시관람 후 가족들이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안산-김해 두 도시의 젊은 작가들이 만난다Inter-City展, 3040세대 참여작가 대모집!장성순 기증 특별전이 종료된 후에는 봄을 맞이해 안산의 3040세대 작가들과 김해의 3040세대 작가들이 서로 만나고 교류하는 ‘Inter-City'展<경계의 무늬>(2018.4.5.~5.7.(예정))가 시작된다. ‘Inter-City'展은 지역 간 작가교류, 해외교류 등 현대미술이 활발하게 교차하는 지점들을 발견하고 교차의 지점에서 발생하는 예술의 긴장과 다채로운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재)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에서는 이번 전시에 참여할 3040세대에 해당하는 젊은 작가들을 공모를 통해 찾고 있으며 안산을 연고로 활동하였거나 활동 중인 작가, 안산에서 예술관련 전공을 한 작가라면 누구나 이번 전시에 공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시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미술관 홈페이지(www.danwon.org) 또는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ansanart.com)을 통해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전시공모 관련 및 전시내용에 관한 문의는 031-481-0504(단원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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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한파에도 관람객 발길 이어지는 단원미술관
- 한국추상미술의 산증인 장성순 기증전 오는 3월 11일까지 전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에서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기획전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장성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전시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도 1월 21일 기준 누적관람객이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어 ‘추상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무색 할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장성순 작가가 안산시에 기증한 200여점의 작품 중 197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는 작품 42점을 전시하고 장성순의 한국미술사에서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아카이브실도 마련해 영상, 사진, 연대기를 통해 장성순 작가가 구축한 미술적 성취를 만날 수 있다. 미술관 브런치, SNS 관람후기 선물증정 이벤트 등 연계프로그램 풍성 시민들의 전시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원미술관에서는 미술관 브런치 「따뜻한 테이블」을 마련해 2월과 3월 전시가 끝날 때까지 공휴일을 뺀 평일 목요일 오전11시 전시기획자가 직접 전시를 설명하고 안내하는 전시투어에 선착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투어 후에는 미술관 카페 해밀시아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특별한 브런치를 먹으며 전시를 음미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미술관 브런치 「따뜻한 테이블」은 회당 25명 한정인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장성순 기증 특별전을 관람하고 관람의 느낌을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에 올리면 재미있고 알찬 관람내용이나 전시리뷰를 선정하여 단원미술관이 마련한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방법과 문의는 단원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단원미술관 전화 031-481-050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추상회화의 이해를 돕는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감상활동지를 마련해 추상회화의 쉬운 이해와 작품 감상의 감동을 돕는다. 연계교육프로그램은 전시장 안에서 진행되며, 전시운영요원의 도움을 받아 수수께끼를 풀 듯 해나갈 수 있다. 장성순 기증 특별전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는 오는 3월 11일까지 휴관 없이 진행되며 기타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031-481-0504으로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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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경기공연예술페스타 in 안산(G-PAFe 2018)
- 경기도 내 즐거운 공연들이 안산에 모인다!인형극, 발레, 무용, 음악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in 안산, 오는 24일 개막! 경기도 내 문화예술기관들과 공연장 상주단체가 함께 하는 <경기공연예술페스타>가 2018년 1월,안산문화재단에서 개최된다.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경기도 내 공공극장에 상주하고 있는 예술단체들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공연들을 소개하며 더 나아가 아트마켓의 장으로서 마련된 축제의 자리이다. 2015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안양과 구리에서 연이어 개최되며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2018년 안산문화재단에서 유치함에 따라 4일 간 우수한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2017년 가장 주목 받은 공연들을 만난다. ‘베스트컬렉션’한 해 동안 공연되었던 상주단체들의 초연·기획 공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보여준 4개 단체의 4개 공연이 ‘베스트컬렉션’으로 선정되어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1월 24일(수) 페스타의 첫 시작은 달맞이극장(중극장)에서 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활동 중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Don't Do>가 열게 된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두 안무가 김보람과 안영준의 공동 안무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하지 말아야 할 것 안에서 자유롭기 위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전의 앰비규어스 작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어 25일(목)에는 별무리극장(소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직장인의 하루를 마임과 인형과 오브제, 음악으로 감성적으로 표현해 낸 예술무대 산의 <그의 하루>가 펼쳐진다. 대사는 없지만, 온전히 우리의 삶을 투영해내는 인형의 모습은 직장인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26일(금)에는 서울발레시어터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의 공동 협업 작품인 <빨간 구두 - 영원의 춤>이 해돋이극장 무대에 오른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잔혹 동화 ‘빨간 구두’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재해석해 낸 작품으로, 현대무용가로 각광 받는 ‘차진엽’과 TIMP 음악감독 ‘최우정’이 창작진으로 참여하여, 더욱 주목 받는 작품이다. 마지막 날인 27일(토)에는 연출가 고선웅이 이끄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토끼전>이 펼쳐진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극으로 새롭게 구성한 <토끼전>은 국악을 더해 경쾌하고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공연, 이 작품을 주목하라! ‘쇼케이스’4편의 베스트컬렉션 공연 외에도 주목 받는 단체들의 신선한 공연들을 쇼케이스 무대로 맛볼 수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빨간 머리 앤’을 ‘걸판여고 연극반’ 무대로 옮겨 신나는 뮤지컬로 꾸며낸 '극단 걸판'의 뮤지컬 <앤ANNE>, 안무가 최진수를 주축으로 한 발레예술단체 'S Ballet Group'의 뛰어난 예술가의 비극적 삶을 그린 <La Danaide>, 그리고 평생 애니메이션 주제곡만 불렀던 가수를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이야기를 그려낸 ‘극단 불의 전차’의 연극<꽃불>까지, 저마다 색다른 3가지 공연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공연 단체들의 유통을 지원하기 위한 공연중매프로젝트 ‘아트마켓’과 공연장 상설 전시 등 공연 이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하였으며, 베스트컬렉션은 4개 공연을 패키지로 예매할 시에는 50%의 특별할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일시·장소: 2018.1.24(수) - 27(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Don't Do> l 달맞이극장 l 1.24(수) 7:30pm -예술무대 산 <그의 하루> l 별무리극장 l 1.25(목) 2pm, 7:30pm -서울발레시어터&군포프라임필 <빨간 구두 - 영원한 춤> l 해돋이극장 l 1.26(금) 7:30pm -극공작소 마방진 <토끼전> l 달맞이극장 l 1.27(토) 2pm, 5pm -쇼케이스 3개 작품 l 별무리극장 l 1.26(금) 4:30pm(예정)티켓가격: 전석 2만원할 인: 4개 공연 패키지 예매 시 50% 할인(4만원), 2인 이상 30%, 단체할인 40% 문화․예술인 패스 40%, 복지할인 50%주 최: 경기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협 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문 의: 콜센터 080-481-4000, 단체관람 031-481-4028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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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안산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 - 무술년 새해 ‘남진’을 만나다 - 안산시는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희망의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 신년음악회를 준비했다.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에서 준비한 신년음악회는 1월 18일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한해를 기원하고, 행복과 희망이 솟고, 신명과 흥이 넘치는 무대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안산시립국악단 2018년 첫 번째 공연이라서 의미가 깊다. 1996년 창단된 안산시립국악단은 전통음악의 현대적 계승과 창작음악의 보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악에 있어서 한국 창작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임상규 지휘자가 이끄는 안산시립국악단은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멋진 앙상블 연주와 더불어 명실 공히 전통과 미래를 교량하고 선도해 나가는 국내 손꼽히는 국악관현악단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번 음악회에서 안산국악 관현악의 수준 높은 선율과 전문가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무용, 놀이문화연구소의 북청사자 놀음 등이 연주되며, 특히 제1대 대한민국 가수협회회장, 제17대 한국연예협회 이사장, 2005 문화관광부 보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는 ‘님과 함께’의 국민가수 남진과 함께 옛 추억을 소환하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 되어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한 새해에 안산시민을 위한 작은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며, 시민들에게 행운이 충만한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에도 시민들이 바라는 좋은 공연을 많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VIP석은 30,000원,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국악단(☎031-481-40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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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이 직접 들려주는 그들의 진짜 이야기!
- 안산문화재단 청소년극단 ’고등어‘ 창작뮤지컬 <푸른별 보고서>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의 청소년극단 ’고등어‘가 2018년 새해를 활기차게 여는 첫 번째 창작 공연을 펼친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에 선정되어 2017년 4월부터 진행되어 온 ’안산 고등어 꿈의학교‘는 지난해 8월 창작 마임극<토이스토리>에 이어 올해 첫 번째 창작공연으로 오는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재단 별무리극장에서 창작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를 공연한다.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는 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안산의 고등학생들이 지난해 8월부터 매주 모여 동고동락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연습과 창작과정을 거쳐 탄생시켰다. 안산만의 청소년극단! 진짜 창작극!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극단 ’고등어‘는 매년 두 작품의 순수 창작물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순수 창작 작품을 발표하는 청소년극단은 전국에 많지 않다. 특히 뮤지컬의 경우 작곡까지 창작을 하여 무대에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청소년극단들이 창작 뮤지컬이라 말하면서 기존에 발표되었던 뮤지컬 넘버 또는 가요의 멜로디를 가지고 와 가사를 수정한다든지 기존의 곡을 이용하여 주크박스 형식의 뮤지컬을 제작 공연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극단 ’고등어‘의 경우는 청소년들이 현재 느끼고 있는 고민과 우정, 사랑을 관객에게 진실되게 전달하기 위해 극작, 작곡, 안무 등 모든 과정을 새로이 창작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안산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산의 청년예술인이 있어 가능한 프로젝트다”라고 전했다. 청소년극단 ’고등어‘는 그동안 10편의 창작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전문 공연예술단체들도 구축하기 힘든 다양한 레퍼토리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있는 극단에서 해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우린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지 않는 사랑을 해요 “고등어에서 활동을 하면서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청소년극이라 불리우는 많은 대본들은 청소년들을 너무 불안정한 존재로 표현하고 있어요. 왕따이야기, 학교 폭력이야기, 방황하는 청소년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 왜 연극과 뮤지컬은 우리들을 그렇게만 표현하는 걸까요? 고등어는 청소년들의 우정과 사랑 희망만 노래해요. 그게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 아닌가요?” 지구는 아름다웠다고 말할께 청소년극단 ’고등어‘의 창작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는 전쟁의 위협, 경쟁으로 얼룩진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 외계인들이 지구에 과연 희망찬 미래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특사를 파견하면서 시작된다. 지구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외계인 ’따뚜‘는 우리의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구의 희망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품 안에는 현재 우리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꿈, 우정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1월 11일~13일 3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 문의 031-481-4000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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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8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무대 오른다!
- 성시연 지휘와 KBS교향악단의 명품연주로 희망과 화합의 무대 선사 안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가 오는 1월 9일(화)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8 신년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과 악기연주를 통해 구성원으로서 협동심을 기르고 예술적 잠재력을 기를 수 있는 엘-시스테마 사업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현재 전국적으로 40개 거점기관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안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안녕?!오케스트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문화도시 안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안녕?!오케스트라’가 협연하게 될 이번 2018 신년음악회는 오는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동시에 음악을 통해 국민 화합을 다지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성시연의 역동적인 지휘와 KBS교향악단의 명품연주로 “누구나 문화를 누리다”라는 주제 아래 1부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위하여’, 2부 ‘새로운 시작, 화합과 나눔’을 통해 아름답고 힘찬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연다. 1부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작곡한 김택수의 ‘평창아라리변주곡’과 김연아 선수의 대표 쇼트프로그램곡으로 유명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희망차고 감동적인 레퍼토리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을 들려준다. 1부의 마지막 순서는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에반젤리 장애청소년인합창단, cpbc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하여 ‘마법의 성, 거위의 꿈’ 등을 협연하여 ‘화합과 나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부에서는 각종 국제콩쿠르를 석권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하고, ‘2017 오늘의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선우예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3번 3악장‘을 연주한다. 이어 세계인이 사랑하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운명‘을 KBS교향악단(지휘 성시연)의 힘찬 연주로 신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단원들은 ’2018 신년음악회 New Year's Concert‘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됨으로써 오케스트라를 통해 의미있는 체험을 하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 특히, 이번 신년음악회를 멋진 지휘로 이끌 성시연 지휘자는 2014년 당시 경기필하모닉의 청소년음악회 협연무대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안녕?!오케스트라‘와 인연을 맺으며 현재까지 무한한 애정을 쏟으며 음악을 통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공연은 오는 9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3층 1만원이다. 음악회의 티켓수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타 음악회 및 안녕?!오케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6)로 하면 된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2018 신년음악회 New Year's Concert ○ 일 시: 2018년 1월 9일(화) 오후 8시 ○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 소요시간: 120분 ○ 관 람 료: 1층석 2만원 / 3층석 1만원 (음악회 티켓수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등에 기부예정) ○ 주 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예술의전당 ○ 후원/협찬: 한국방송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출 연 - KBS교향악단(지휘 성시연), 김봄소리(바이올린), 선유예권(피아노) -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에반젤리 장애청소년합창단, cpbc소년소녀합창단 ○ 문 의 :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6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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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살, 우리는 어른 일까?
- 안산문화재단 청년극단 ‘청어’ 음악극 <청춘, 어른?> 성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서툴고 미숙하기만 한 21살의 청춘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들의 서툰 어른 되기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의 청년극단 ‘청어’의 음악극 <청춘, 어른?>이 오는 12월 15일~16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무대에 오른다. 안산 청년극단 ‘청어’는 안산의 청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 해소와 문화 생산자로 발굴하기 위해 2017년 창단된 극단이다.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20~25살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진 극단 ‘청어’의 첫 번째 정기공연 음악극 <청춘, 어른?>은 단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현재 자신들의 처해있는 상황을 연극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인 극단 걸판의 최현미 연출과 박기태 음악감독이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청년극단과 함께 작품을 준비했다. 극단 걸판의 최현미 대표는 “극단 걸판(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도 안산에서 청어처럼 연극을 처음 시작했다. 연극이 재미있어 시작하는 청어의 모습을 보면서 예전 걸판의 모습이 많이 생각났다. 우리가 겪었던 많은 경험들을 청어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해주면서 본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갔다. 청년들의 문제 현재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무대에 고스란히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물어 가는 2017년, 청년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481-4000으로 하면 된다. [공연정보]안산문화재단 청년극단 청어 음악극 <청춘, 어른?> 공연일시 : 2017. 12. 15 (금) 19시 / 12. 16 (토) 15시, 19시공연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관람료 : 전석무료문의 : 031-481-4000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안산문화재단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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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 -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 -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가 오는 12월 12일(화)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연주회의 시작은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중 한사람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Magnificat(마그니피카트)로 문을 연다. 마리아의 노래, 성모마리아 송가로도 알려진 이곡은 영광송(Gloria Patri)을 포함하여 총 9곡으로 구성됐는데 비발디의 글로리아와 함께 그의 대표적인 합창곡이다. 이어 비발디의 또 다른 합창작품 Beatus Vir RV597(베아투스 비르)가 연주된다. 이 곡은 2개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교차적인 연주로 스테레오 사운드를 연출하는 Antifonia(교창)의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러한 편성은 특별히 베네치아 학파의 음악적 특성을 반영한다. 즉 성 마르코 성당을 중심으로 발전한 대비와 대조, 반향적 울림의 음악 양식이 엿보인다. 이번 연주에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하고, 솔로에는 소프라노 박미자, 석현수, 카운터 테너 조요한이 함께한다. 이어서 2부에는 미국의 현대 합창음악 등이 연주된다. 미국 최고의 합창지휘자이자 작곡자인 안드레 토마스의 Gloria(글로리아)와 Sanctus(상투스) 그리고 흑인영가 등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에 발매되는 크리스마스 음반(CD 와 DVD)에서도 몇 곡을 연주해 크리스마스를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티켓은 R석 12,000원, S석8,000원, A석 5,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481-4000 / www.ansanart.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안산시립합창단만의 맑고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화려한 안무가 어우러지는 이번 정기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