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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7 정기연주회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2070
오는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안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가 오는 1125() 오후 3시에 2017년도 정기연주회 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린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배우고 다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써 전국 40개 거점기관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안산문화재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문화도시 안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올해로 5년째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아이들과 올해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 67명의 단원들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2017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를 준비하였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심포니 전 악장에 도전하며, ‘팬텀싱어 시즌2’2명의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보다 풍부한 레퍼토리를 마련하였다. 자그마한 손으로 연주하는 단원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여러분에게 더욱 값진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공연은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6, 031-481-0528)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개요

공 연 명 : 2017 “안녕?! 오케스트라5회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

일시장소 : 2017. 11. 25() 3pm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선착순 무료입장

소요시간 : 120(인터미션 15분 포함)

출 연 : 박준범(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안녕?!오케스트라음악감독)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안녕?!오케스트라단원 67

객원연주자(오보에 1, 바순 1)

황현한, 최진호(테너) / JTBC 펜텀싱어 2 출연

김아미(사회자)

문 의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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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추상회화 1세대 모더니스트 장성순을 조명하는 특별전시
    한국 추상회화 1세대 모더니스트 장성순을 조명하는 특별전시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오는 12일부터 장성순 기증 특별전 개최 동시대 함께 활동 했던 김창렬, 윤명로, 정창섭 회화작품도 함께 전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에서는 2017년의 대미를 장식할 기획전으로 한국 추상미술 1세대라 할 수 있는 장성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하였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기존의 기하학적 추상의 차갑고 이지적인 측면에 반발해 강렬한 표현과 격정적인 주관을 표방하며 등장했던 한국 추상화의 흐름은 당대의 한국현대미술을 주도하는 미술사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 격정의 한국추상의 중심에 안산의 작가 장성순이 있다. ​장성순은 초창기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을 주도한 「현대미협」과 「Actual악튀엘」의 구성원으로서 60년대 초 두 번의 파리비엔날레에 참여할 만큼 존재감을 드러냈고, 당대에 함께 활동한 김창렬, 박서보, 정창섭, 윤명로 등과 두터운 교류와 교분을 나누며 1956년 현대미술가협회 창립과 1960년대 앵포르멜* 운동을 주도했다. 이러한 상황들로 볼 때 장성순의 예술적 행보와 그의 미술사적 궤적은 평단과 미술 애호가들로부터 충분히 인정받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1970년대부터 근작까지 시대별 변천사를 통한 화업 조명이번 전시는 장성순 화백 필생의 역작 중 207점의 작품을 안산시에 기꺼이 기증한 작가의 뜻 깊은 순간을 기념해 특별전의 형식으로 열린다. 장성순 기증 특별展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는 오는 12월12일부터 내년 3월11일까지 단원미술관에서 진행되며, 크게 세 개의 주제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제1섹션은 <추상: 무한한 정신과 자유>를 주제로 1970년대에서 80년대에 이르는 장성순의 기증작품을 엄선해 소개한다. ‘돌’의 정서가 지배적인 화풍으로 피어나는 시기를 살필 수 있다. 제2섹션에서는 <추상: 긋는다>를 주제로 1990년대의 장성순을 만나게 한다. 과감한 색면 배치와 거침없는 선들이 춤을 추는 한국추상의 참맛을 살필 수 있다. 제3섹션에서는 <추상: 집념의 회화>를 주제로 2000년대의 왕성하고 엄청난 확장력을 지닌 장성순을 만나게 한다. 문자와 관념이 무의식의 세계와 의식을 넘나드는 괴물 같은 작가의 집념을 살필 수 있다.   장성순 작가는 어릴 적 앓았던 심한 중병으로 청력을 서서히 잃어버리는 수난 속에서 ‘추상’을 대면했던 작가였다. 결국, 청력이 문제가 되어 서울대에서의 미술수학을 끝내지 못했던 장성순 작가의 비운은 오히려 이쾌대, 이봉상 이라는 한국 미술사의 거두를 스승으로 삼으면서 다양한 미술적 자양분을 얻게 했다. 장성순의 작업에서 어떤 비장미를 만나고 형성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작가 자신의 강한 현실극복과 그에 따른 생존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최근 작업의 어려움에 다다르기까지 평생을 오로지 추상으로 삶의 문제를 직시해 온 그의 인생여정은 작품의 무게만큼이나 담담하고 숙연하기까지 하다.   이번 전시에는 장성순의 기증 작품 중 43점을 엄선해 스페셜 섹션의 5작품과 함께 총 48점을 선보인다. 스페셜 섹션에는 장성순 작가와 함께 1세대 한국추상을 이끌었던 김창렬, 정창섭, 윤명로 등의 회화작품이 함께해 특별전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전시관람 문의는 (재)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031-481-0504으로 하면 된다.       *앵포르멜(informel) 운동이란 제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새로운 회화운동으로 독일 표현주의나 다다이즘의 영향을 받아들여 기존의 형이상학적이고 기하학적인 추상(차가운 추상)의 이지적인 측면에 대응하여 서정적 측면(뜨거운 추상)을 강조, 색채에 중점을 두고 보다 격정적이고 주관적인 호소력을 갖는 표현주의적 추상예술을 말한다.      
    2020-02-03
  • 2017ASAC 몸짓페스티벌 [푸가-Two in One]
    2017ASAC 몸짓페스티벌 [푸가-Two in One]
    두 명의 무용수, 두 명의 연주자, 그리고 두 대의 피아노. 재)안산문화재단의 움직임 장르 페스티벌인 ‘ASAC 몸짓페스티벌’의 2017년 마지막 프로그램인 <푸가-Two in One>이 오는 12월 8-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개막한다.   2015년 안산문화재단과 LG아트센터의 공동 제작으로 초연되었던 <푸가Fugue>를 2017년 소극장 무대로 옮겨, 미니멀한 무대에서 두 명의 무용수와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버전으로 편곡, 재구성하여 연주하게 되며, 푸가의 기법 특유의 대조, 점층적인 확장, 성부 각각의 특성과 조화를 통해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단 하나뿐인 '푸가의 기법'을 만들어낸다.   2015년, 감각적인 안무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주목받는 안무가 정영두와 김지영, 엄재용, 윤전일 등 당대 최고의 스타 무용수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푸가’는 전작의 탄탄한 완성도를 기반으로 하여, 초연 공연에 출연했던 김지혜, 하미라 두 무용수가 다시 참여한다. 여기에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재원, 한지원이 참여하여 ‘음악’과 ‘현대무용’이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구조를 라이브로 선보이게 된다.   안무가 정영두는 최근 음악극<적로>의 연출을 맡아 호평을 받는 등 활동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으며, 김지혜, 하미라 두 무용수는 초연 공연에서의 섬세한 표현력과 몸짓을 더욱 풍부한 감성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동아음악콩쿠르 우승 및 앙상블 ‘클럽M'의 음악감독을 겸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재원과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2위를 수상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지원이 내로라하는 연주자들도 선뜻 도전하기 어려워하는 <푸가의 기법>을 새롭게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하게 된다.   20대의 젊은 나이에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을 수학한 후 유럽 내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시도의 작품들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손일훈이 작곡 겸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재구성하고, 투 피아노를 위한 편곡 작업을 맡게 되었으며 차세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이자 공연기획사인 목프로덕션이 협력 제작으로 참여하여, 공공기관과 민간 프로듀싱 시스템의 시너지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140석)에서 12월 8-9일 양일간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개요   공연일시ㅣ 2017년 12월 8일(금)-9일(토), 금 오후 8시, 토 오후 5시 공연장소ㅣ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안무·연출ㅣ 정영두편곡·음악감독ㅣ 손일훈 출 연ㅣ 무용수 김지혜, 하미라 피아니스트 김재원, 한지원협력제작ㅣ 목(MOC)프로덕션관 람 료ㅣ전석 3만원주 최ㅣ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안산문화재단주 관ㅣ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후 원ㅣ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예 매 처ㅣ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단체문의 031-481-4025
    2020-02-03
  • 시화호생명지킴이, 생태사진전
    시화호생명지킴이, 생태사진전
    ‘시화호, 잃어버린 바다를 찾아서’ 열어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화호, 잃어버린 바다를 찾아서’ 전시가 열렸다.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바다’로 바뀐 시화호에서 사라질 뻔했던 새들과 심해어들이 사진과 그림으로 전시됐다.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가 날아들고 도요새가 안착하는 시화호, 백조로 불리는 큰고니가 날아와 ‘백조의 호수’라 불리기도 한다. 건강해진 시화호 습지는 먹이사슬 정점에 있는 삵을 품어내고 수달을 불러들였다. 시화호 생명들을 지켜내기 위해 만들어진 ‘시화호생명지킴이’는 시화호 생태환경 보전 운동과 함께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는 매년 해설이 있는 생태사진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해양 인접지역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진행한 환경교육의 결과물들을 전시했다. 삼성중공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했다. 바다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투어 형식의 ‘시화 바닷길 따라서’,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환경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노랑부리백로학교’, 시화호 유역의 지층과 화석을 탐사하는 ‘옛날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해양 관련 직업을 탐구하는 ‘해(海)바라기’, 생태 환경을 조사해 온라인 데이터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매핑’ 등등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발걸음과 목소리들이 전시회장 곳곳에 담겼다.아이들이 만든 부엉이 펜던트, 조류 커팅아트, 흙으로 새를 만들어 붙인 도자기 접시들이 전시됐고,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와 연극으로 만들어진 청소년들의 활동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마지막 날에는 마을극단 ‘미더덕’이 해양연극 ‘사라진 오리를 찾아서’를 공연했다. 시화호생명지킴이 박선미 사무국장은 “매년 여는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시화호와 습지에 관심을 갖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영 명예기자_woghkah@hanmail.net 
    2020-02-03
  • 국내 최정상 오페라 3편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안산문화재단 프리미엄 오페라 시리즈, 23일 개막!
    국내 최정상 오페라 3편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안산문화재단 프리미엄 오페라 시리즈, 23일 개막!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은 2017년 연말시즌을 맞아 감동과 환희의 명품 오페라 3편을 선보인다. ‘토스카’, ‘카르멘’, ‘봄봄‧동승’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는 화제의 대작들이 안산을 찾아온다. ​      전세계가 사랑한 푸치니의 명품KBS교향악단 ‘오페라 토스카 콘체르탄테’   국내 최정상 오케스트라로 평가 받는 KBS교향악단과 상임 지휘자 요엘 레비가 푸치니의 비련의 러브 스토리 ‘토스카’로 11월 시리즈의 포문을 연다. 1956년 창단되어, 61주년을 맞이한 KBS교향악단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을 거치며 탄탄한 오케스트라로 거듭났으며,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며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청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 KBS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요엘 레비는 브뤼셀 필하모닉, 일 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 등을 역임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로마의 자유분방한 청년 화가 마리오 카바라도시는 이 도시 최고의 프리마 돈나 플로리아 토스카와 열렬히 사랑하는 사이다. 북이탈리아 마렝고 대평원에서 나폴레옹의 프랑스군과 오스트리아가 이탈리아 반도의 운명을 놓고 처절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거물 정치범 안젤로티가 탈옥해 카바라도시에게 도움을 청한다. 흉악한 비밀경찰의 총수 스카르피아 남작이 추격대를 편성해 그들을 뒤쫓는다. 체포된 카바라도시는 모진 고문을 당하고, 토스카는 자신의 육체를 탐하는 스카르피아의 야수적 탐욕 앞에서 절망의 눈물을 흘린다. ​​​푸치니는 모두 3막으로 이뤄진 이 비극적 멜로드라마에서 ‘영원의 도시’ 로마에 실재하는 역사적 장소 세 군데를 배경으로 삼아 극적인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처절하고도 긴박한 비련의 러브 스토리 속에는 ‘오묘한 조화’,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별은 빛나건만’ 등 이탈리아 오페라 역사에 찬란히 빛나는 위대한 아리아들이 등장하여 그 비장한 멜랑콜리가 깊은 비극적 감동을 자아낸다.             세대를 초월한 걸작, 시대를 뛰어 넘는 비극적 사랑 이야기단 하나, 정열의 오페라 ‘카르멘’   프랑스의 대표 작곡가 비제(Bizet)가 작곡한 오페라 ‘카르멘’은 1875년 초연한 공연으로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동명의 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4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1820년경의 스페인 세빌리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1875년 파리의 오페라 코미크 극장에서 상연된 후 현재에 이르러서는 대중적인 오페라로 자리하고 있다. 주요 아리아로는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꽃노래> 등이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휘자 장윤성, 새로운 연출적 감수성을 제시하고 있는 김숙영 연출, 세계적인 카르멘으로 인정받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최승현과 돈 호세 역의 신상근, 정의근, 미카엘라 역의 이민정, 김순영 등 최고의 출연진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문학의 아름다움이 빚어낸 명작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봄봄․동승’   한국 근대문학의 한 획을 그은 두 작가의 소설, 김유정 <봄봄>과 함세덕 <동승>이 국립오페라단 오페라로 동시에 무대에 오른다. 혼인을 핑계로 일만 시키는 장인에게 반발하면서도 끝내 이용당하는 순박하고 어리숙한 머슴인 주인공의 갈등을 해학적으로 그린 명작 <봄봄>. 어린 승려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세속적인 인연과 불교적 숙명 사이의 갈등을 잘 드러낸 <동승>.다른 듯 가장 닮은 이 두 작품이 지닌 문학적인 가치가 한국적인 색채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작곡가 이건용의 음악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주인공들의 섬세한 심리를 한 폭의 수묵화 같은 농담으로 표현한다. 여기에 작품에 대한 완벽한 해석과 장악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윤호근의 지휘와 캐릭터의 심리를 관통하는 표현진의 연출, 뛰어난 역량의 성악가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운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희망과 좌절, 그리움의 정서를 극의 간결하고 긴밀한 구조 속에서 해학과 가슴 저미는 슬픔으로 녹여낸다.           이번에 선보이는 안산문화재단 프리미엄 오페라 시리즈는 클래식과 고전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형태의 연출로 각기 다른 오페라의 맛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KBS교향악단, 노블아트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오페라단이 선사하는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무대와 기라성 같은 성악가들이 들려주는 아리아는 관객들의 가슴에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2017년 안산문화재단 클래식 기획공연 유료티켓을 소지한 관람객이나 ASAC프리미엄 오페라 시리즈를 모두 예매하는 릴레이 관람객들에게는 30~40%의 파격적인 할인혜택도 주어진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안산문화재단 080-481-4000으로 하면 된다.    
    2020-02-03
  •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7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7 정기연주회
    오는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안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5일(토) 오후 3시에 2017년도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린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배우고 다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써 전국 40개 거점기관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그 중 안산문화재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문화도시 ‘안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올해로 5년째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아이들과 올해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 67명의 단원들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2017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를 준비하였다.​창단 이후 처음으로 심포니 전 악장에 도전하며, ‘팬텀싱어 시즌2’의 2명의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보다 풍부한 레퍼토리를 마련하였다. 자그마한 손으로 연주하는 단원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여러분에게 더욱 값진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공연은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6, 031-481-0528)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개요○ 공 연 명 : 2017 “안녕?!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 <The Phantom of the Orchestra>○ 일시장소 : 2017. 11. 25(토) 3pm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 선착순 무료입장○ 소요시간 : 12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출 연 : 박준범(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안녕?!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안녕?!오케스트라” 단원 67명 객원연주자(오보에 1, 바순 1) 황현한, 최진호(테너) / JTBC 펜텀싱어 2 출연 김아미(사회자) ○ 문 의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2020-02-03
  • 천하제일 정의로운 극단 ‘걸판’의 맹랑한 뮤지컬 <삼마미아(三魔謎我)>
    천하제일 정의로운 극단 ‘걸판’의 맹랑한 뮤지컬 <삼마미아(三魔謎我)>
    젊은 날의 이금(영조), 이선(사도세자), 이산(정조)가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황당무계한 판타지 뮤지컬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공연장상주단체 ‘극단걸판’의 2017년 신작공연이 11월 24일 금요일, 25일 토요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부터 경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재)안산문화재단과 협업하고 있는 ‘극단걸판’이 신작공연으로 준비한 뮤지컬 <삼마미아(三魔謎我)> (이하, 삼마미아)는 정진새 작가(극단 문)의 역발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뮤지컬 <앤ANNE>로 시작한 극단걸판의 명랑음악극 시리즈를 이어가는 작품이다. ‘명랑’을 뛰어 넘는 황당무계한 판타지를 바탕으로 하는 삼마미아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맹랑’음악극 이라는 부제를 달 수 있을 만큼, 신선하고 흥미로운 극의 전개로 관객의 시선을 이끌 예정이다.   뮤지컬 <삼마미아>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이금(영조), 이선(사도세자), 이산(정조)이 각자 30세, 27세, 24세의 젊은 모습으로 시간을 초월하여 한자리에 모이는 설정으로 시작한다. 저마다의 이유로 궁에서 쫓기고 밀려나는 신세가 된 세 사람은, 각각 왕세제, 왕세자, 왕이라는 신분을 감출 수밖에 없다. 여기에 이금을 보위하는 18세 내관 해지, `폐서관(금서, 잡서, 괴서를 모아놓은 곳)`을 3년간 지켜온 무수리 명주까지 다섯 명의 청춘이 한여름 밤 자정 무렵부터 통틀 때까지, 한바탕 신나게 어울려 노는 과정에서 각자의 트라우마와 속마음을 드러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왕이라는 존재는 무엇이며 권력은 어디에 실재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사사로운 듯 고귀한 관계에 대하여 가슴 찡한 스토리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이다.   “과거나 현재나 여전히 제대로 놀 줄 모르고 쉴 줄 모르는 동시대 젊은이들의 부담과 강박을 담아내고, 한편으로 이를 강제하는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고 싶다.”는 극단걸판 대표이자 상임연출인 최현미가 연출을 맡았고, 극단걸판 상임음악감독인 박기태 작곡가가 넘버를 새로 개발해 2016년 1월 ‘아오병잉페스티벌’과 ‘화학작용-오르다편’에서의 작업을 뛰어넘고자 한다. 다섯 명의 배우가 주요 배역을 맡아 연기하며 대사와 놀이가 많은 원작의 특성을 살리고, 세 명의 배우가 ‘가수’역할을 전담하며 음악의 깊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극단걸판의 다양한 연극, 뮤지컬 작품에서 매력을 발산해 온 신정은, 조흠, 지하, 유원경, 김재경 배우가 폐서관 안에서 놀며 이야기 나누는 동시에 황지영, 서대흥, 조혜령 배우가 그들의 트라우마와 속내를 드러내는 가수로서 역할한다.​​   극단걸판은 2017년 현재 ‘명랑하고 명쾌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박기태 상임음악감독과 최현미 연출을 중심으로, 유원경, 황지하, 정철이 고급단(고정급여단)이라는 유쾌한 이름으로 뭉쳐, 걸판진 배우, 창작자, 스태프들과 함께 재기발랄한 작업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안산이라는 터전을 위한 커뮤니티 연극에도 몰두하고 있다. 레퍼토리 작품 발표와 신작 공연 제작 발표는 물론 공공희곡프로젝트인 ‘안산독백만인보’, 예술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음악극단 별꼴’, ‘청년극단 청어’ 등에서도 지역 예술인으로서의 역할을 높이고 있다.   2016년 (재)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로서 선보인 기획공연 뮤지컬 <앤ANNE>은 2017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 3에 선정되어 경기도의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고, 지난 8월 17일부터 31일에는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서울의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이끌어냈다. 지난 8월 서울공연은 CJ문화재단의 공간지원사업인 'STAGE-UP'에서 약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지원선정작이 되면서 이루어졌고, 공연 개막 사흘째 전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다가오는 12월에는 CJ문화재단과 소외계층순회공연사업을 함께할 작품으로 결정되기도 하였다.------------------------------------------------------------------------------------    [삼마미아 줄거리]정조 즉위 1년, 갓 왕위에 오른 `정조`를 두고 선대왕인 `영조`가 승하하며 궁은 혼란에 빠진다.왕의 호위대인 `금위영`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지방의 `사대부` 무리가 자객을 보내고 거사를 일으킨 것.   급한 마음에 `정조`인 `이산`을 지키는 `백내관`은 `살려파`와 `죽여파`의 대립이 벌어지는 사이서둘러 왕을 피신시킨다. 이산은 허둥지둥하다가 나라의 온갖 금서가 모여 있는 장소인 `폐서관`에 들어가게 된다.캄캄한 어둠 속에서 책들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이산은 두려움을 쫓기 위해 `논어`를 외우지만 심난하기만 하다.   책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서재를 둘러보던 가운데 `삼마경`을 발견한 그는그 마력에 이끌려 시간과 공간, 인간의 문을 여는 주문을 외우게 되는데......  
    2020-02-03
  • 안산시립국악단 『11월의 특별한 크리스마스』공연 개최
    안산시립국악단 『11월의 특별한 크리스마스』공연 개최
    - 11월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로 향하는 길에 <제53회 정기연주회-11월의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남궁연이 연출과 사회를 맡아 준비했으며, 매혹적인 음색으로 감동을 전해줄 가수 손승연과 팝페라그룹 어썸이 함께하며 편곡에는 버클리음대출신 피아니스트 민경훈의 코드 편곡과 국악계 총망 받는 작곡자 임교민과 김백찬이 오케스트라 편곡을 맡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서곡으로는 임상규 지휘자가 직접 편곡·구성한 영화<라라랜드OST>는 전통악기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색채의 반짝임이 돋보이는 음악들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룹 ‘어썸’이 특유의 희망적인 에너지와 진정성을 국악 관현악과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로 풀어낸다. 세 번째 무대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의 가수 손승연이 민요 '뱃노래'와 가요 ‘물들어 ’등을 통해 자신의 개성 있는 음색과 국악의 매력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며, 자세한 공연 문의는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여성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다시 시작되는 설렘으로‘Begin Again’공연
    안산시여성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다시 시작되는 설렘으로‘Begin Again’공연
    - 11월 30일 19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  안산시여성합창단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안산시여성합창단은 1987년 창단되어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 호주 등 해외초청연주회를 통해 한국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안산의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거리로 나온 예술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열정 넘치는 합창단이다.  이번 연주회는 Bob chilcott의 Nidaros Jazz Mass와 흥겨운 스페인 민요인 ‘El Vito’로 구성된 첫 번째무대와 ‘바람은 남풍’, ‘비목’, ‘가을의 서정’ 등 아름다운 가곡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무대, ‘Happy things’, ‘뮤지컬’, 박진영의 Swing baby를 편곡한 ‘Swing baby & sing,sing,sing’ 등 신나는 가요를 선보일 세 번째 무대까지 알찬 내용으로 꾸며진다.  ‘Begin Again’이라는 주제아래 합창단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정기연주회 30회에 걸맞는 풍성한 공연을 위해 팬텀싱어2에 출연하여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김주택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유리상자의 이세준 등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031-481-206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11월, 유네스코가 인정한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11월, 유네스코가 인정한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단원미술관, 미술관음악회 올해 마지막 무대 선보여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이 미술관음악회로 선보였던 ASAC아침음악살롱 – 단원미술관 편 「화(畵), 담(談), 연(宴) - 그림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잔치」 네 번째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16일(목) 오전 11시 단원미술관에서 2017년의 마지막 무대로 진행한다.​강연_한덕택​   이번 음악회는 유네스코에 인류무형유산으로 자랑스럽게 지정된 우리의 소리에 빠져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정유숙 선생이 나서서 판소리 춘향가와 심청가 중 눈대목을 신명을 다해 불러줄 예정이다. ​판소리_정유숙​​정유숙 선생은 판소리 활동을 통해 춘향가와 심청가 완창을 선보여 익히 우리 판소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판소리와 더불어 애환이 깊게 서린 남도민요도 이번 공연에서 선보여 한 자리에서 우리소리의 맛과 멋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민다.​고수에는 서울예술대학교에 재학중 제11회 전국 고수대회 일반부에 나서 대상을 수상한 김지원씨가 나선다. 우리 판소리와 민요를 해설하고 강연해 주실 강연자는 전 운현궁예술감독이자 현재 남산골한옥마을의 예술감독으로 있는 한덕택 선생이 나서 특유의 해박하고 정갈한 설명으로 음악회의 여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고수_김지원   공연 후에는 커피를 나누면서 공연과 강연의 여운을 느낄수 있다. 커피는 안산지역에서 배움의 산실을 열고 있는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가 ‘카페 해밀시아’를 통해 후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전시사업부(031-481-0504)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단원구여성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단원구여성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개최
    - # 가을 어느날 그대와 - 주제 : 여인 -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6회 단원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여인의 일생을 주제로 친숙한 동요메들리와 귀에 익은 팝송 등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시간으로 기획됐으며, 무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곡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과 ‘봄 동요 메들리’로 첫 번째 무대가 열리고, ‘멋쟁이 여학생’, ‘아가씨들아’로 학창시절을 떠올려 볼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꽃 파는 아가씨’, ‘그대 모습은 장미’의 곡을 통해 지나간 추억을 그려보고, ‘엄마가 딸에게’, ‘Oh! Happy Day’,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Mama’ 등의 노래를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아리랑’과 ‘날 좀 보소’를 부르며 흥겨운 무대를 마무리한다.   단원구여성합창단 단장인 이규환 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주민의 정서함양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된 단원구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는 물론 단원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동 주민센터 등을 찾아 무료 공연을 펼치며 다양한 공연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홈페이지(http://danwon-gu.iansan.net/) 또는 행정지원과(☎481-6063)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