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Memorize」개최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903 |
| - 11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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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제17회 안산시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Memorize」를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Memorize를 주제로 7080 과거의 노래를 들으며 그리운 추억과 향수에 젖을 수 있는 가을정취 가득한 내용으로 기획했으며, 무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무대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Yoo raise me up”을 시작으로 “옛 사랑”,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합창에 이어 바리톤 정경, 테너 하만택의 솔로 공연과 우리에게 익숙한 “향수” 등의 듀엣공연 후 Old pops medley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1996년에 창단해 전국합창대회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각종 행사초청 공연 및 소외계층 위문 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야침차게 준비했다. 문종화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정서함양 및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품격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분이 참여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상록구청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 또는 안산시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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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서 손으로 이어간 생존의 방식
- - 11월 3일(금) 카페 허그인 에서 ‘미치도록 살고 싶다‘ 전시 시작 - - 세월호 생존자가 그린 그림과 손수 만든 인형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에서도 열려 - “우리 희망으로 가는데 악몽도 좀 꾸지 않고좋은 일도 좀 생기고 앞으로 모든 게 잘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미치도록 살고싶다” 세월호참사 생존자 전시회가 열린다. 2014년 4월 16일 이후 세월호가 향하던 제주에서 치유와 생존을 위해 만들고 그린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제주 카페 커피파인더에서 열렸으며, 제주에 이어 서울 전시는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마포구에 서교동(지하철 2호선 합정역 부근)에 위치한 ‘카페 허그인’에서 열린다.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를 통해 인형, 그림 등 손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약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월호 목적지였던 제주에는 현재 24명의 세월호 생존자가 있다. 이번 주제 ‘미치도록 살고싶다’ 는 생존했다는 스스로의 자책과 트라우마로 여전히 2014년 4월 16일에 시간이 멈춰버린 생존자들이 이제는 나의 삶을 살고 싶다는 간절함을 표현하고 있다. 2015년을 시작으로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도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안산온마음센터, 기억공간 re:born 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했으며 제주 전시를 시작으로 서울에서도 전시한다. 안산온마음센터의 안소라 부센터장은 “자책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도 조명 받지 못했던 제주 생존자들의 ‘미치도록 살고 싶다’는 절규는 고통에 대한 공감을 넘어 희망에 대한 메시지”라며 “예술작품을 통해 아픔의 기억이 극복과 희망의 기억이 되기를 바라는 제주생존자들의 목소리가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전시 개요1) 제목, 일시, 장소 - 제목 : ‘미치도록 살고싶다’ - 일정 : 2017년 11월 3일부터 - 11월 12일 (10일) - 장소 : 카페 허그인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8길 17-25) 2) 주최 및 주관 - 공동주최 : 제주특별자치도, 경기도 - 공동주관 :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안산온마음센터, 기억공간 re:born 3) 문의 - 안산온마음센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당곡로 33 프라움시티 2층 207) - 담당자 : 김효정 - 전화 : 031-411-1541 이메일 : ansantrauma@naver.com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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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Memorize」개최
- - 11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안산시 상록구는 제17회 안산시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Memorize」를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Memorize를 주제로 7080 과거의 노래를 들으며 그리운 추억과 향수에 젖을 수 있는 가을정취 가득한 내용으로 기획했으며, 무료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무대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Yoo raise me up”을 시작으로 “옛 사랑”, “비 오는 날의 수채화” 합창에 이어 바리톤 정경, 테너 하만택의 솔로 공연과 우리에게 익숙한 “향수” 등의 듀엣공연 후 Old pops medley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1996년에 창단해 전국합창대회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각종 행사초청 공연 및 소외계층 위문 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정기연주회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야침차게 준비했다. 문종화 상록구여성합창단 단장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정서함양 및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품격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분이 참여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상록구청 홈페이지(http://sangnok-gu.iansan.net) 또는 안산시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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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신작공연 Don't Do!!
- 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상주예술단체로 활동 중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2017년도 신작 <Don't Do!!>를 오는 3-4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선보인다. 현대무용계의 기린아 김보람과 정통현대무용의 고수 안영준의 콜라보 무대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예술감독 김보람은 2015년 상주단체 활동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국내 안무가 1인을 초청하여 공동안무를 시도한다. 초청안무가인 안영준은 '파리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 남자 솔로 1등상' 수상 등 모두가 주목하는 무용수에서 이제는 집중력과 잠재력 있는 안무가로 활동, 무용단 PDPC를 직접 이끌고 있다. 견고하고 짜임새 있으면서도 자유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안무가 안영준의 색깔이 소리의 시각화에 중점을 두고 현대무용계의 기린아로 주목받는 안무가 김보람의 그것에 더해져, 기존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리드미컬하며 위트 있는 춤과 더불어 한층 더 풍부해진 그들의 춤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안에서 자유를 위해 분투하는 인간의 본능안무가 김보람과 안영준은 신작 <Don't Do!!>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안에서 자유롭기 위해 분투하는 인간의 본능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 작품 안에서는 한인물이 다른 인물의 어떠한 행위 혹은 상황을 막는 그 순간부터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며, 무대 위의 행하는 자와 막는 자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는 제3자가 존재한다. 이때 제3자는 어느 편에 서게 될 것이며,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개인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게 되는 ‘결정적인 찰나의 기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그리고자 한다. 안무가 김보람과 안영준은 “제목 <Don’t Do!!>에서 느껴지는 제약성과는 반대로 하지 말라는 것은 다른 어떤 행위의 강력한 선동이라고 볼 수도 있다” 라며 “해야 할일을 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하지 말아야 할일들을 하는 사람은 비난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대부분은 시대적이며 주관적인 잣대로의 판단일 뿐 개인의 확고함을 다지는 것이 이 시대를 살기에 필요한 것 같다.”고 전한다. 공연일정2017. 11. 3(금) - 4일(토) / (금)8PM, (토)5PM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관람료R석 3만원, S석 2만원 주최 (재)안산문화재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할인Ambi릴레이 40%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이전 공연 유료 티켓 소지자 / 1매당 2장)문화패스 50% (만 24세 미만 초,중,고,대학생 예매 시 / 본인만)단체할인 50% (동일 회차 10인 이상 예매 시)복지할인 50% (장애인,국가유공자 / 1인 2매, 경로할인 / 본인만, 행복플러스카드 / 가구당 2인) 예매처콜센터 080-481-4000, 단체관람 031-481-4025, 키움티켓 031-481-4028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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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대합창제 세계명곡의 밤’성황리 개최
- - 들뜬 마음의 소리, 무대 압도한 500인의 웅장함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시민대합창제 세계명곡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제는 어린이부터 실버 합창단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기고자 경연이 아닌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공연에 참여한 11개 합창단(500여명 단원)이 세계민요메들리로 연합합창을 펼쳐 무대를 압도하는 웅장함을 선보였으며, 각 합창단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맘껏 기량을 뽐내 감동을 선사했다. 관객들은 “가온어린이 합창단의 순수함이 별처럼 빛났다”, “평균연령 72세인 백합, 어울림합창단의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으신 어르신들의 들뜬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밤이었다“, ” 부부합창단의 화음의 조화를 보면 가정생활도 아름다울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특별공연 무대를 펼친 4인조 아카펠라 메트로의 공연도 조용필 노래의 ‘BOUNCE’로 흥을 돋우고, 미국인인 연주자들이 틈틈이 연습한 한국어 가사가 마음으로 전달되어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세계합창연맹이 주관한 행사에 세계 22개 합창단에 선정되어 연주한 바 있는 안산시립합창단의 공연 또한 단연 으뜸으로 믿고 보는 공연으로 손색이 없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시민대합창제의 500인의 화음의 조화처럼 안산시도 행복이 가득한 조화로운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합창인이 유독 많은 안산시의 합창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11월 등 연말에는 안산시여성합창단, 상록구 및 단원구여성합창단 등 각 여성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예정되어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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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열차 안산선> 10월 25일 상록수역 정차
- <멜로망스> 10월 25일 수요일, 올해 여덟 번째이자 마지막 정차역 ‘상록수역’에 찾아옵니다!안산문화재단(이사장 제종길)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예술열차 안산선>(이하 <예술열차 안산선>)이 10월 25일 수요일에 상록수역에서 열린다.지난 3월부터 안산을 지나가는 전철역사 앞 광장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 <예술열차 안산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행사다. 안산의 교통 중심지 상록수역에서 <멜로망스> <더 광대> 등 다채로운 거리공연 펼쳐문화가 있는 날 사업인 <예술열차 안산선>은 지역 예술가, 주민 생활문화 공동체의 협력이 중심이 되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올해 마지막 정차역 상록수역을 찾아간다. 특히 이번 상록수역에서는 2017년 마지막 정차역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공연 및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주행 아이콘 감성 피아노팝 듀오 <멜로망스>, <극단 걸판 & 어린이 음악극단 별꼴>의 단막 뮤지컬 앤(ANNE), 전통연희집단 <더 광대>의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당신과 나, 단절과 연결의 경계 <리브레호벤>의 연결링크 , 비보잉과 현대무용의 만남 <로우패밀리>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거리 예술 단체 ’예술장돌뱅이'의 체험 프로그램과 아트 마켓도 운영 된다. 지난해 시작한 <예술열차 안산선>은 올해 3월 한대앞역을 시작으로 중앙역, 고잔역, 안산역, 반월역 등에서 운영되었으며, 10월 상록수역(10월25일)을 마지막으로 올해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향후 <예술열차 안산선>은 안산문화재단 ‘아마추어 예술단체 지원사업 – 문화클럽 예술친구’, ‘문화공동체사업 – 왁자지껄 우리동네!‘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력 있는 지역거점 특화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지역문화부(전화 481-0525)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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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아침음악살롱, 피아니스트 백혜선
- 세계 100대 피아니스트 선정 아벨 콰르텟, 앙상블 아리아띠, 주연선, 그리고 백혜선까지.2017년 명품 클래식으로 오전 시간을 책임졌던 아침음악살롱이 10월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리사이틀로 열리게 될 이번 공연은 2019년 세계무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2018-2019 시즌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다.백혜선은 2005년 최연소 교수 임용이라는 화제로 재직했던 서울대학교 교수 자리를 홀연히 박차고 세계 무대로 다시 한번 뛰어 들었다.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피아니스트들의 축제 IKIF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연속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백혜선은 열정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피아니스트로서 악보상의 가장 중요한 것에서부터가장 최소한의 하찮은 음에 이르기까지 결코 자신을 음악 앞에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음악 속 드라마의 감춰진 모든 것을 드러낸다. -뉴욕타임즈 리뷰- 보스턴심포니, 워싱턴내셔널심포니, 뭔헨필하모닉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안너 빌스마, 미샤 마이스키 등 대가들과 함께 연주해 온 백혜선은 2013년부터 클래블랜드 음악원 교수, 대구카톨릭대학 석좌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부산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017년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특별히 10월 24일(화) 오후 8시에 공연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031-481-4025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일정.2017. 10. 24(화) 오후 8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관람료.전석 15,000원 주최.(재)안산문화재단 할인.뮤즈회원 1인 1만원(5천원 할인)살롱릴레이 30% (이전 아침음악살롱 유료티켓 소지자/ 1매당 2장)문화릴레이 20% (참여공연장 2016년 1월 이후 유료티켓 소지자/ 1매당 2장)문화패스 50% (만 24세 미만 초,중,고,대학생 예매 시/ 본인만)예술인패스 50% (패스소지자, 등록예술인/ 본인만)복지할인 50% (장애인,국가유공자/ 1인 2매, 경로할인/ 본인만, 행복플러스카드/ 가구당 2인) 예매처.콜센터 080-481-4000 단체관람 031-481-4025 키움티켓 031-481-4028 PROGRAM1부 베토벤/ 론도 C장조 Op. 51-1 L. v. Beethoven/ Rondo in C Major, Op.51-1 베토벤/ 디아벨리 왈츠에 의한 33개의 변주곡L. v. Beethoven/33Variations on Diabelli Waltz in C Major, Op.120 2부 리스트/ 페트라르카 소네트 No.123F. Liszt / Sonetto 123 del Petrarca 리스트/ 먹구름F.Liszt/ Nuages Gris S.199 리스트/ 모차르트 오페라 돈조바니의 회상F. Liszt/ Reminiscences de Don Juan S.418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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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경기 광주와 고양에서 <경기 아동·청소년 예술 페스티벌> 개최
- 경기도 10개 학교 참여, 청소년들의 시선 엿볼 수 있는 다양하고 생생한 공연 총망라 안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소재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경기도 10개 학교가 참여하는 <경기 아동·청소년 예술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각각 개최한다.지난 9월, 재단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먼저 남부권역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기지역의 학교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경기 권역별 발표회이다.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경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품 발표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전문 공연과 동일한 수준의 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예술에 대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공연예술전문가들의 전문성이 함께하는 페스티벌형식적인 공연발표 수준에 머무르던 기존 청소년 예술제들과 달리,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연습과정부터 공연예술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공연에 전문성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조명, 음향 등 무대기술 전문인력을 투입시켜 보다 나은 공연발표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또한 무대 세트 및 의상 대여 그리고 소품 제작 등 공연 제작비 지원을 통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극, 뮤지컬,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10개 공연으로 청소년들의 시선을 엿보다남양주 진접고등학교는 본교 학생의 창작극 <미쁨 바람>을 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삶과 고민을 생생하게 그려 공감대를 얻어내고자 연습에 한창이다. 용인 모현초등학교와 경기 광주중학교는 교내 오케스트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한 포천 선단초등학교는 국악 오케스트라로 우리 음악의 매력을 뽐낸다. 이번 광주와 고양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는 유난히 뮤지컬 장르가 많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뮤지컬에 대한 무한애정이 드러난다. 학교폭력예방을 소재로 한 수원 천천초등학교의 <내 친구 수호>, 10대들의 관심사를 적극 엿볼 수 있는 이천 마장초등학교의 <좋아 싫어 좋아?>, 대구 지하철 참사를 모티브로 한 파주 금촌중학교 <마지막 메시지>, 청소년 금연 예방에 대한 고양 세원고등학교의 교육뮤지컬 <Dr.J와 니.Co.타 프로젝트>까지 화려한 노래와 연기로 끼를 발산할 것이다.페스티벌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학교는 김포 통진중학교의 무용 동아리 ‘참벗’으로, 전통무용과 퓨전 무용을 함께 선보이는 멋진 춤선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 형태 이외 영화 상영도 마련되어 있다. 파주시 자운학교 문화예술동아리에서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학교 텃밭에 관한 보고서>를 상영한다. 장애학생들의 순수한 눈에 비친 세상을 담은 영화이다. 고양 어울림미술관 결과 전시회도 준비되어 있어 볼거리 풍성고양 어울림미술관에서 11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미디어 아트 교육의 결과 전시와 본 페스티벌의 전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재단은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2017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7개 분야에 대한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 협력 운영 중에 있다.기획사업 및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역문화부 031)481-0522, 0523로 문의하면 된다. ■ 행사 개요 ○ 공 연 명: 경기 아동·청소년 예술 페스티벌 in 광주 / 고양 ○ 공연기간: 2017년 10월 20일(금) ~ 10월 29일(일) / 10개교 공연 ○ 공연장소: 광주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 공연일정표 공연일시공연장소공연명참가학교장르10/20(금) 16:30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위풍당당 모현용인 모현초등학교오케스트라10/20(금) 18:00내 친구 수호(守護)수원 천천초등학교뮤지컬10/21(토) 15:00GMSO 오케스트라 연주회경기 광주중학교오케스트라10/22(일) 17:00좋아 싫어 좋아?이천 마장초등학교뮤지컬10/22(일) 18:30미쁨 바람남양주 진접고등학교연극10/27(금) 18:00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마지막 메시지파주 금촌중학교뮤지컬10/28(토) 16:30 국악 오케스트라 연주회포천 선단초등학교국악10/28(토) 18:00Dr.J와 니.Co.타 프로젝트고양 세원고등학교뮤지컬10/29(일) 15:30학교 텃밭에 관한 보고서파주 자운학교영화10/29(일) 17:00너나들이김포 통진중학교무용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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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일 환상의 하모니 "안산시민대합창제'
- 아마추어 합창단 10개팀을 비롯해 아카펠라 그룹 메트로와 안산시립합창단이 함께 공연 안산시가 오는 10월 2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민대합창제 세계명곡의 밤' 합창제를 개최한다. 이번 합창제는 다양한 아마추어 합창단의 참여를 유도해 합창으로 행복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관내 합창단이 참여하는 합창축제다. 사전신청으로 모집된 안산시 아마추어 합창단 10개팀을 비롯해 아카펠라 그룹인 메트로의 축하무대와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이 함께한다. 또한, 이번 합창제는 경연의 의미에서 벗어나 페스티벌에 중점을 둔 형식으로 어린이 합창단부터 실버 합창단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가 연출되며, 다양한 레퍼토리로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예술과(☎481-206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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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 김홍도 '울산 나들이' 마치고 돌아와
- 안산문화재단 단원檀園 콘텐츠 활용한 지역순회展 <풍속여정 風俗旅程> 성황리에 끝나 안산문화재단과 울산광역시 중구문화의전당이 공동주최하여 개최한 단원김홍도 콘텐츠 지역순회展 <풍속여정 風俗旅程>이 지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간의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전시를 마치고 성황리에 마감하였다. 단원김홍도 콘텐츠 지역순회展 <풍속여정 風俗旅程>은 ‘단원의 도시’ 안산이 소장하고 있는 단원김홍도 영인본과, 단원미술관 콘텐츠관을 운영하며 제작한 현대미술작가들의 미디어, 조각작품을 같이 전시하여 울산 시민들에게 단원김홍도의 폭넓은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 전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2월 단원미술관에서 진행했던 단원김홍도 콘텐츠 전시를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특별 초청하면서 첫 번째 지역순회전이 성사되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술인구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단원김홍도의 작품들을 울산에서 공개함으로서 울산시민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단원김홍도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울산시민들 안산에서 온 단원 김홍도에 뜨거운 관심 보여30일간 진행된 이번 전시에는 울산시민을 비롯해 인근 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6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았다. 관람층은 유아부터 초·중·고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전시를 관람하였으며, 단체와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이 많았다. 이번 단원김홍도 콘텐츠의 지역순회전에 대한 관심은 향후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간 문화교류와 소통의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다. 울산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개막 후 학교와 단체관람이 많았으며, 단원김홍도 뿐만 아니라 김홍도의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된 관련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놀랐다.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기획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자주 만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문화재단은 안산의 대표 문화자원인 ‘단원김홍도’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유통하여 문화를 통한 지역교류를 실천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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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57회 정기연주회
- ‘Songs of America 미국의 합창음악’ 공연 안산시립합창단 제57회 정기연주회 ‘미국의 합창음악’이 오는 20일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공연된다.이번 공연은 합창음악의 선구자이자 명망 있는 학자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필립 브루넬(Philip Brunelle) 지휘자를 객원 지휘자로 초청했다. 그는 평생을 합창예술의 정진을 위해 바쳐왔으며, 특히 합창예술에 있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고(故)음악과 새롭게 작곡된 곡들 중 그 정수들을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 그가 들려줄 이번 공연은 에릭 휘태커(Eric Whitacre)의 ‘레오나르도, 하늘을 날으는 꿈을 꾸다(Leonardo Dreams of His Flying Machine)’로 시작한다. 천재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나는 기계(비행기)를 발명하게 되는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시에 미국현대합창 작곡가 에릭 휘태커(Eric Whitacre)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작곡한 작품이다. 꿈 속에서 '나는 기계'에 대한 계시를 들으면서 시작하는 음악은 정교하고 섬세한 화성이 마치 레오나르도의 천재적이면서도 정교한 발명품들과 많이 닮아있는 것처럼 보인다. 마치 르네상스의 시를 읽어 내릴 때처럼 영어와 이탈리아어를 통해 표현된 가사는 레오나르도가 실제로 밤공기를 뚫고 비행 시범을 보이는 것처럼 묘사되어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함께 마무리 된다. 현대합창음악계의 젊은 작곡가인 제이크 룬스타드(Jake Runestad)의 ‘아무것도 슬퍼하지 마라(Nada Te Turbe)’는 카톨릭 성녀인 '아빌라의 데레사 수녀'의 시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잘 알려진 Nada Te Turbe에 붙인 곡이다. 이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 선율에 얹어진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내용의 시를 파트별로 주고받으며 진행되는데,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의 감동이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화성으로 다가온다. 또한 미국 민요(Folk Song)와 영가(Spiritual)등을 준비했다. 미국의 유명 작곡가 에런 코플런드(Aaron Copland) 등 미국 민요를 정리, 합창으로 재편곡한 작품들을 통해 미국 합창음악의 기원과 그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 음악역사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가 중 우리가 흔히 들어 알고 있는 ‘때로는 고아처럼(Sometimes I feel like a motherless child)’과 같은 곡으로 구성했고 ‘칭어링초(Ching-a-ring Chaw)’ 등의 곡에서는 전형적인 미국 스타일을 음악으로 표현, 익살스럽고 경쾌한 리듬을 통해 밝은 분위기를 연출 할 예정이다.다양한 레파토리로 구성된 이번공연은 필립 브루넬 객원 지휘자의 수준 높은 지휘와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소리의 조화로 훌륭한 공연이 될 것이다.안산시립합창단의 제57회 정기연주회 ‘Songs of America 미국의 합창음악’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며, 공연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481-4000 /www.ansanart.com)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