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활동가 모여라!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421 |
| 자원활동가 ‘액션히어로’·‘액션프렌즈’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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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5월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도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자원활동가 ‘액션히어로’와 ‘액션프렌즈’를 모집한다. ‘액션히어로’는 축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사전활동가로서, 자원활동가들의 리더 역할이다. 3월 30일부터 사전활동을 펼쳐 5월 축제 기간까지 활동한다. ‘액션프렌즈’는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활동하는 서포터즈로, 참여를 희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안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총 4개로 △공연 사이트 매니저로서 아티스트와 관객 사이를 연결해주는 공연팀, △축제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운영팀, △축제를 홍보하고 기록하는 홍보팀,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통역팀이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축제의 동력이 되는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직접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시민버전 4.0’도 오는 2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 ‘시민버전 4.0’은 다양한 끼를 가진 안산의 시민예술가들이 광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치는 공연으로 안산의 생활예술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부 내용 및 지원 방법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홈페이지(www.ansanfest.com )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제사무국 (☎031-481-0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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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별망성 예술제 그 화려한 막이 열린다
- “2016년 제30회 별망성예술제” 그 화려한 막이 열린다.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재미있는 예술축제”로 펼쳐져 안산시(시장 제종길)은 숲의 도시 안산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축제의 광장에서 “재미있는 예술축제”를 주제로 제30회 별망성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망성예술제는 별망성지에 서려있는 안산시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안산의 자랑인 성호 이익의 애민정신, 상록수 최용신의 봉사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1987년부터 시작된 우리 안산시의 대표적인 문화제로, 문화와 예술을 통해 안산의 뿌리를 찾고 전통을 다시 세우고자한 우리시 문화예술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었다. 특히, 올해는 우리 안산이 시로 승격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로 안산시와 그 역사를 함께해온 별망성예술제가 가지는 의미가 더욱 크며, 경축의 의미를 담아 “재미있는 예술축제”를 모토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3일(토) 낮 공연으로 학생사생대회, 백일장대회와 시민건강 게릴라대회, 톺아보기(별망성지순례 및 역사해설), 시민합창제 등이 진행되고 저녁 8시 개막식과 함께 개막공연으로 ‘천년안산’ 갈라쇼가 펼쳐진다. 이어서 퍼포밍 불꽃쇼, 오리엔탈 쇼커스 축하공연, 가족캠핑, 캠프파이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아름다운 초가을 밤을 수놓는다. 4일 일요일에는 전국 무용 경연대회, 역사탐험 톺아보기, 시민장기자랑, 가요콘서트,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물놀이 ,아트쇼 “티움”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장기자랑에는 입상자에게 소정의 상금도 시상된다. 특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축제광장 주변에서 숲과 함께 어우러져 펼쳐지는 별망성곽 재현, 쿨죤체험, 다람쥐통통물놀이, 옛날의상체험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사진협회 회원전, 별망성예술제 포스터전, 시민별망 소원붙이기 등 수많은 부대공연과 행사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성대하게 열리는 우리 안산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우리 고유의 지역문화제인 ”제30회 별망성예술제“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끼리 축제장을 찾아 풍성한 먹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공연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원한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예총 안산지회(031-485-3844)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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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ASAC 아침음악살롱 「현의 여행」- 오전 11시의 풍성한 문화브런치
- 2016 ASAC 아침음악살롱 「현의 여행」- 오전 11시의 풍성한 문화브런치 2016 ASAC 아침음악살롱 「현의 여행」"오전 11시의 풍성한 문화브런치" 안내입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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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AC(안산문화예술의전당 기획프로그램) 안내
- 2016년 ASAC(안산문화예술의전당 기획프로그램 브랜드) 안내 2016년도에도 '아삭'이라면 믿고 관람 하셔도 됩니다. ASAC'아삭'은 AnSan Arts Center 이니셜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기획프로그램 브랜드입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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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여성합창단 「초청 축하공연」신청 안내
- 상록구여성합창단 「초청 축하공연」신청 안내 상록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필요한 경우에 신청하세요! 안산시 상록구에서는 상록구여성합창단(단장 이성운 상록구청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실력 있는 합창단입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합창단으로 운영하고자 요양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공연」, 시 ․ 구 ․ 사업소 ․동 주민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시 「초청 축하공연」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도 상록구여성합창단의 활동 일정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축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오니, 상록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필요한 경우에는 공연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 신청 시에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일정 확인 등 사전에 확인(☎ 481-5061)을 부탁드립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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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막내려…77만여명 다녀가
- 아시아 거리예술 중심 발돋움…역대 최다국 공연팀 참여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를 목표로 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어린이날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사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6일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열린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77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열린 이번 축제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 등 아시아 공연 작품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아시아 거리예술축제의 중심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의 슬로건인 ‘Welcome to the Street A’에 따라 안산(Ansan)에서 열린 예술(Art) 공연에 모두(All)가 참여해 행동(Action)하는 축제로 성황리의 막을 내렸다. 특히, 폐막식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초대형 퍼포먼스 그룹 ‘라푸라델바우스(La Fura Dels Baus)’는 우주의 창조 신화를 주제로 한 ‘NUUN(눈)’을 폐막식에서 선보여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스페인의 역사 깊은 예술단체 라푸라델바우스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NUUN(눈)은 에어리얼 퍼포먼스와 거대 인형으로 많은 관람객의 박수를 받았다. 시민 90명도 참여해 공연의 웅장함을 더했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17개국에서 67개의 거리예술 작품이 참여했다. 열다섯 번째를 맞는 축제 역사상 가장 많은 국가의 공연 팀이 시민들 앞에 섰다. 아시아 작품도 8개 팀이 참여해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데 일조했다. 역대 최다 국가가 참여한 가운데 특히 아시아 공연 작품의 대거 참여는 성공적이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들의 공연은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거리예술의 장이자,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축제 사흘 동안 안산문화광장에는 수많은 시민이 다녀갔다. 매년 7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국제거리극축제에는 올해 역시 7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와 축제를 즐겼다. 안산문화광장 빨강길 구역에는 키즈존이 마련돼 아이와 함께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을 제공했다. ‘어부바와 함께 걸어요’ 공연은 예술과 IT가 만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스크린으로 실현되는 인터렉티브 아트로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올해 축제는 특히 안전한 축제 및 배려하는 축제 조성에 집중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전관리 매뉴얼을 토대로 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의로 안전한 축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여성을 위한 수유실과 간이화장실, 장애인을 배려한 좌석 설치 등 곳곳에서 편의 시설이 눈에 띄었다. 친환경축제도 성공적이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하고, 분리수거 공간을 따로 마련해 시민들의 분리수거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또한 스스로 분해되는 생분해봉투를 종합안내소를 중심으로 배치해 관람객에게 제공했으며, 플라스틱이 아닌 친환경 성분으로 만들어진 재사용컵을 판매해 시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동참하도록 배려했다.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3일간 펼쳐진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화려한 불꽃으로 폐막을 알리며 내년 새로운 성장을 기약하면서 막을 내렸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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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프리프로그램, 성대한 본편 예고
- 선부광장·상록수역에서 미리 선보이며 기대감 높여 5월 4일부터 3일간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프리프로그램’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에 걸쳐 안산시 선부광장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열렸다. 프리프로그램은 본 축제에 앞서 안산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일부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축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일 선부광장에서는 ‘컴파니아 벨라비타’의 ‘오늘의 메뉴는?’를 시작으로, ‘베이비마임’의 ‘베이비마임 쇼’, ‘헤이 파차!’의 ‘헤이 파차!의 음악쇼’, ‘에파이’의 ‘에파이의 원 맨 오케스트라’ 순서로 진행됐다. 원형 모양으로 넓게 펼쳐져 탁 트인 느낌을 주는 선부광장은 광장의 어느 방향에서도 쉽게 공연을 볼 수 있어 공간을 잘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날인 2일에는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진행됐다. 신진예술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ASAF프린지 공연 중 하나인 ‘뮤탄츠’의 신작 ‘카오스모스’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었다. ‘카오스모스’는 라이브 전자음악과 현대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두 장르를 작품 안에 잘 녹여내며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로 거듭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라는 주제로 열린다. 17개국 67여개 작품이 선보이며, 말레이시아, 인도, 캄보디아 등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해 아시아 국가의 공연 비중을 높였으며 유럽과 남아메리카 공연도 적절히 배치하여 다양한 나라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역·다문화 단체와 안산시민 연합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이 함께 만드는 개막 퍼레이드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폐막공연으로는 스페인 공연예술단체 라푸라델바우스의 신작 ‘NUUN(눈)’을 국내·외 최초로 선보인다. 약 9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자세한 축제 일정과 공연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WWW.ansan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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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월 지역축제 행사 위험요소 제로!
- 30만명 인파 예상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등 안전대책 꼼꼼히 심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어 5월에 안산에서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어린이날 기념행사’,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경기도체전’ 등 4건의 지역축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 13명과 행사주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축제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폐회식 안전대책, 임시가설물 설치, 화재, 전기, 질서유지 등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위원회 심의에서 제기된 사항들에 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하기로 하고, 축제 개최 전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지적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3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9년 안산국제거리극 축제(5월4일~5월6일)’와 3만2천여 명이 참여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5월9일~5월11일)’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각종 무대시설에 안전관리요원을 집중 배치토록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르도록 안내교육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축제는 사소한 안전 부주의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심의단계부터 꼼꼼히 챙겨 안전한 지역축제가 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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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준비 완료
-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 17개국 참가 다양한 공연 펼쳐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총 17개 국가가 참가해 역대 최다 국가가 참가하며 이중 8개국이 아시아 국가로서 유럽의 정통 거리극과 아시아의 역동적이고 새로운 공연을 적절히 배치했다. 말레이시아 ․ 캄보디아 ․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공연이 준비돼 기존과 차별화된 거리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작지원 작품인 안산리서치 2편을 포함해 국내‧외 공식참가작 11편, 신진예술가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ASAF프린지 6편, 광대의 도시 12편, 무경계지대 7편으로 구성된 공연프로그램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는 도시놀이터, 시민버전4.0 등의 기획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이번 축제는 축제기간동안 ‘필(必)환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생분해봉투를 현장에서 배포한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여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깨우고, 환경보호 노력을 함께 한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이트 명칭을 개편하고, 관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새 단장을 마쳤다. 최종보고회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문화다양성이라는 안산의 특색을 축제에 녹여내고, 또한 아시아의 새로운 공연을 만나볼 수 있게 많은 준비를 했다”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다섯 번째로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역대표공연예술제 및 경기관광대표축제로 6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안산시 일대 및 안산문화광장에서 이루어지며, 사전에 축제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프리프로그램은 오는 5월 1일과 2일에 선부광장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열린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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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활동가 모여라!
- 자원활동가 ‘액션히어로’·‘액션프렌즈’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5월 열리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도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자원활동가 ‘액션히어로’와 ‘액션프렌즈’를 모집한다. ‘액션히어로’는 축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사전활동가로서, 자원활동가들의 리더 역할이다. 3월 30일부터 사전활동을 펼쳐 5월 축제 기간까지 활동한다. ‘액션프렌즈’는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활동하는 서포터즈로, 참여를 희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안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총 4개로 △공연 사이트 매니저로서 아티스트와 관객 사이를 연결해주는 공연팀, △축제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운영팀, △축제를 홍보하고 기록하는 홍보팀,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통역팀이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축제의 동력이 되는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직접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시민버전 4.0’도 오는 2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 ‘시민버전 4.0’은 다양한 끼를 가진 안산의 시민예술가들이 광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치는 공연으로 안산의 생활예술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부 내용 및 지원 방법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홈페이지(www.ansanfest.com )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제사무국 (☎031-481-0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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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 열어
-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를 꿈꾼다!…시민 참여 안전한 축제 준비에 만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의원, 시 행정지원 부서장 및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중간보고회’를 열어 준비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15년 간 세계적인 거리예술을 선보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연예술제로 성장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아시아 거리예술의 메카’라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시아 공연의 작품수를 늘리고 유럽 정통 거리극과 적절하게 배치함으로써 ‘안산’만의 차별성과 정체성을 제시한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소통하는 축제’,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목표로 한다. 예술가,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다문화단체들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개막 퍼레이드와 시민이 참여하는 대형 퍼포먼스가 폐막작으로 준비 된다. 또한 정교한 안전관리 매뉴얼 제작으로 보다 안전한 축제를 지향한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하여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졌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소방관, 경찰서,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의 노력과 더불어 성장해왔다”며 “안산을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이끌어갈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내일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올해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ASAF ‧ Ansan Street Arts Festival)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Welcome to the Street A(웰컴 투 더 스트리트 에이)’라는 슬로건으로 90여개의 국내외 거리예술 작품을 안산문화광장에서 선보인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