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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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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문위원 위촉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695
문화예술 및 교통, 안전, 복지, 행정 등 각 분야 주요 인사 중심


 

()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은 지난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위촉식에는 지역의 문화예술계 인사 및 안산의 교통, 안전, 복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첫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안정적이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을 선출했다.

 

양근서 위원장은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등 안산시 일대에서 열다섯 번째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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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겨울에도 역시 재밌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겨울에도 역시 재밌다!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마련한 크리스마스 공연크리스마스 마켓과 불꽃으로 2,200여명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겨울 시즌 프로그램 - 크리스마스 마켓 전경​(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에서 주최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겨울 시즌 프로그램인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 아사프(Merry Christmas & Happy New ASAF)” 가 지난 22일 토요일 안산문화광장 하늘을 예술불꽃으로 장식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이전까지 해오던 가을 시즌 행사와 달리 올해 처음 크리스마스 컨셉의 공연, 아트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안산 지역 내의 서울예술대학교, 한양대학교와의 협업으로 공연을 기획, 제작 하고 청년 소상공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성하면서 축제의 다양한 가능성들을 모색하는 자리로 더 의미가 있었다.  서울예술대학교와의 콜라보로 새로운 작품을 만든 ‘익스프레션 크루’는 명성에 걸맞은 작품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스트리트 댄스에 뉴 미디어를 더한 새로운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위너스 크루’와 ‘리드모스 크루’의 절도 있는 댄스 공연은 무대를 뜨겁게 만들었으며, ‘BJ Dance Group(비제이 댄스 그룹)’과 ‘Rising Tide Dance Theater(라이징 타이드 댄스 시어터)’의 거리 무용 공연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반응을 얻었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선 스테인글라스, 향초 등 크리스마스 관련 다양한 아트상품을 판매하였다.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산타 그릇 만들기 체험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다. 안산문화광장에 설치된 전구 구조물 뿐 아니라 마켓의 부스들도 전구로 꾸며져 따뜻한 공간을 연출하며 관객과 시민들 모두 사진을 찍으며 마켓을 즐겼다.  크리스마스 축제의 마지막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공연에는 1,500여명,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7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손꼽히는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4부터 6일까지 안산문화광장과 안산시 일대에서 열리며, 성공적인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2020-02-03
  •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문위원 위촉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문위원 위촉
    문화예술 및 교통, 안전, 복지, 행정 등 각 분야 주요 인사 중심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은 지난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위촉식에는 지역의 문화예술계 인사 및 안산의 교통, 안전, 복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첫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안정적이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양근서 안산도시공사 사장을 선출했다.   양근서 위원장은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해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등 안산시 일대에서 열다섯 번째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0-02-03
  •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국내 공식 참가작’공모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국내 공식 참가작’공모
    오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모집, 축제는 내년 5월 4~6일 예정  안산문화재단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국내 공식 참가작 공모를 실시한다.  2005년 시작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 삼아 도시민의 일상과 삶의 이야기를 다양한 공연으로 풀어내는 우리나라 대표 거리예술축제이다.   올해에는 국내·외 공식 초청작품과 제작 지원 및 자유 참가작 등 14개국 110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73만 여명이 관람했다.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국내 공식 참가작은 예술성과 창의성, 독창성을 바탕으로 거리예술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갖춘 국내 작품을 발굴‧선정할 계획이다.   연극, 무용, 신체극, 음악, 서커스, 복합장르, 특정 공간극, 전통예술, 미디어, 커뮤니아트 등 거리 공연에 적합한 모든 형태와 방식의 작품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공연료, 홍보, 공간 및 기술 지원을 제공받으며, 내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안산문화광장을 포함한 안산시 일대에서 진행될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홈페이지(www.ansanfest.com)나 축제사무국(☎031-481-053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Ansan Street Arts Festival · ASAF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2005년 시작해 안산에서 매년 5월 개최하는 공연예술축제다.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 삼아 도시민의 일상과 삶터 이야기를 연극, 퍼포먼스,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풀어내는 우리나라 대표 거리예술축제다.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 일 시│2019. 5. 4(토) - 5. 6(월), 3일간       [프리프로그램] 2019. 5. 1(수) – 5. 2(목) 장 소│안산문화광장 및 안산시 일대 주최·주관│안산시, (재)안산문화재단문 의│안산문화재단 축제사무국 031-481-0537, 0530 
    2020-02-03
  • 거리극 현장의 생생함, 모바일로 즐기다
    거리극 현장의 생생함, 모바일로 즐기다
    안산시 소셜방송 안산드림TV,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SNS 생중계 안산시는 오는 5~7일까지 열리는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주요공연 현장을 안산드림TV(www.ansandream.tv)를 통해 SNS로 생중계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세계적인 거리예술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리 예술축제로 성장했다.  안산시는 축제의 시작과 끝을 자체 소셜방송인 안산드림TV 유튜브 채널과 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축제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생방송은 현장MC와 예술감독, 공연배우 등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거리극축제를 소개하고 세부 공연일정과 관람Tip 등 알찬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1인 미디어 형식의 생방송 카메라가 축제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배우와 관객이 호흡하는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여과 없이 그대로 방송해 라이브의 묘미를 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을 통한 홍보기법이 시정홍보의 중요한 매체로 여겨지고 있는 요즘, 안산드림TV 현장생중계는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도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중계 시청방법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유튜브에서 ‘안산드림TV’, 페이스북에서는 ‘안산시청’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방송을 볼 수 있다. <생중계 일정>일시(예정)장소내용비고5.5.(토) 15:00 ~ 16:00안산문화광장거리극축제 현장 속으로  5.7.(월) 20:30 ~ 22:00안산문화광장공식폐막식, 폐막작품 공연   {동영상:https://youtu.be/kkeYhrjveCE} 
    2020-02-03
  • 5월 황금연휴 나들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로 가자!
    5월 황금연휴 나들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로 가자!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거리예술이 가득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2018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시 일대에서 열린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거리예술공연으로 14개국 108개팀(시민버전3.0 포함)의 공연이 풍성하게 준비 됐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거리예술의 최신 흐름과 예술성 있는 작품을 소개할 뿐 만 아니라 거리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대중적인 공연을 함께 보여준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증가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도시 건축물을 만들어보고 시민배우로 활약하는 등 모든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알차게 구성됐다.  거리예술 입문자들을 위한 대중적인 거리예술 공연 6선   윤종연 예술감독이 추천하는 누구나 함께 보기 좋은 대중적 작품 6선이다. ▲ ‘스토커 떼아뜨로’의 <기대어 놓다보면> ▲‘올리비에 그로스테테’의 <시민의 건축> ▲‘모베오’의 <일탈> ▲‘딥티크’의 <해방>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의 <외봉인생> ▲‘연희집단 The 광대’의 <당골포차> ‘스토커 떼아뜨로’의 <기대어 놓다보면>은 나무막대를 사용해 구조물을 만드는 커뮤니티아트로, 비쥬얼아트와 공연예술을 넘나들며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한다. 2015년 큰 인기를 끌었던 ‘올리비에 그로스테테’의 <시민의 건축>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종이상자를 사용해 10m 이상의 거대한 건축물을 쌓아 올린다. 참여자들의 힘으로 안산의 새로운 기념비를 만들고 공간이 창조된다. ‘모베오’의 신작인 <일탈>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공연으로,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풍부한 표현력으로 창의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6명의 댄서들로 이루어진 ‘딥티크’의 <해방>은 현대무용과 힙합이 결합된 강렬한 비트와 퍼포먼스로 특별한 에너지를 전한다.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의 <외봉인생>은 끊임없이 봉에 오르는 젊은 남자의 이야기이다. 화려한 서커스 기예를 통해 도시 속 삶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연희집단 The 광대’의 <당골포차>는 우리 민족 고유의 단군신화에 연희적 요소를 결합하여 만든 유쾌한 거리광대극이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거리예술공연 4선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광대극인 ‘광대의 도시’ 중 어린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공연 4선이다. ▲‘스티브 스터지아스’ <귀여운 악마>, ▲‘판지니 프로덕션’ <뚫어뻥 교수>, ▲‘루이지 씨오타’ <여행가방> ▲‘컴퍼니 미누스말’ <클라라>  ‘스티브 스터지아스’의 <귀여운 악마>는 광대와 서커스 바이크, 모자 저글링을 포함하는 코미디 공연이다. 유럽과 캐나다, 두바이에서 선보인 공연을 이번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지니 프로덕션’의 <뚫어뻥 교수>는 넌버벌 광대쇼이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즉흥적인 희극을 만들어내며 관객들과 어울려 논다. ‘루이지 씨오타’의 <여행가방>은 광대와 신체극 서커스를 결합한 공연으로, 수많은 가방을 상상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유쾌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 하는 작은 광대 클라라의 이야기 ‘컴퍼니 미누스말’의 <클라라>는 부드러운 인형의 움직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5월 나들이 방문객들은 안산에 소재한 2곳의 미술관에도 방문해볼 수 있다. 단원미술관에서는 김해작가와 안산작가의 미술교류전 <Inter-City : 경계의 무늬>가 5월 7일(월)까지 전시 중이다. 또한, 경기도미술관은 2018년 첫 기획전시로 프랑스 벽화 전시 <그림이 된 벽 MUR/MURS, la peinture au-delà du tableau>가 4월 19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년 5월 안산에서 개최되는 공연예술축제로 연극, 퍼포먼스,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하는 우리나라 대표 거리예술축제이다. 올해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화랑유원지 등 안산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최신 축제시간표와 공연별 자세한 사항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www.ansan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2-03
  • 안산시 축제·행사 안전 ‘이상무’
    안산시 축제·행사 안전 ‘이상무’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어린이날대축제 안전관리 실무조정위원회 개최  안산시는 지난 25일 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조정위원 및 축제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및 ‘제96회 어린이날 대축제’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안전관리 실무조정위원회 심의·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5월 5일 ‘제96회 어린이날 대축제’와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비해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검토・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 간 상호 협력사항 등을 심층 논의했다.   특히 실무조정위원들은 축제기간 내 사용되는 건축‧전기‧가스 등 임시가설물의 안전성 여부에 대해 중점을 두고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조명타워 접지상태 점검, 돌풍에 의한 시설물 안전확보, 불꽃놀이 사고 예방, 가스공급자 안전책임할당제 도입, 미아방지 목걸이 착용 등을 보완사항으로 요구했고, 비상상황 발생 시 필요한 현장 안전관리요원의 비상연락망을 재정비해 24시간 가동할 수 있도록 추가로 보완 요청했다. 위원장인 여환규 안전행정국장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오늘 제기된 사항들에 대해 사전 보완하고 확인 및 현장점검 등 안전관리 철저로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준비완료 본격 카운트다운 돌입!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준비완료 본격 카운트다운 돌입!
    4월 10일 안산시청에서 최종보고회 개최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안산일대에서 열려전 세계 13개국 공연팀 참가, 106개 작품 선보여축제에 앞서 3일간 프리프로그램 펼쳐져​2018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모든 준비를 마쳤다. 안산문화재단(이사장 제종길)은 10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강창일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공연프로그램, 행정지원, 안전관리 등 세부계획을 밝혔다. ​올해 열네 번째로 치러지는 ‘2018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안산문화광장과 안산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 13개국 공연팀이 참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폐막 프로그램을 비롯한 공식참가작 23편, 안산리서치 3편, 거리예술플랫폼 8편, 광대의 도시 16편, 靑자유구역#유스컬처 13편, 시민버전3.0 36편 등 총 106여 편의 작품이 시민을 만난다. ​특히 올해 축제는 거리예술의 본질에 집중해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축제로써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방향성을 가진다. 축제 안에서 세월호의 아픔을 기록하고 치유했던 지난 3년의 기간을 거쳐 올해부터는 축제를 통해 거리예술이 안산시민 삶터에 깊숙이 들어가려는 발돋움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작품 안에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양적, 질적으로 확대했다. 이번 ‘팝업아지트#놀이하는도시’ 프로그램에는 5개의 작품이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팝업아지트#놀이하는도시’는 작년 ‘도시놀이터’에서 명칭이 변경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위주의 체험프로그램 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전 연령을 참여대상으로 하기 위함이었다. 작품구성 또한 작년 2작품에서 5작품으로 확대하였다.​ 시민참여의 폭 또한 다양해졌다. 올리비에 그로스테테의(Olivier Grossetete) ‘시민의 건축(People's Tower)’에서는 상자를 사용해 높이 10m이상이 되는 건축물을 만들 수 있으며, 스토커 떼아뜨로(STALKER TEATRO)의 ‘기대어 놓다보면(Steli)'에서는 막대를 사용해 구조물을 만들어볼 수 있다. ’위티룩의 서커스워크숍(Witty look's Circus Workshop)’에서는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서커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안산만인조각보’와 ‘도시기억미로’에서는 안산시민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폐막작품으로는 영국 드림엔진의 ‘환상비행’과 프랑스 룩아모로스의 ‘고갱의 거북이’를 선보인다. 드림엔진의 ‘환상비행’은 아크로바틱한 비행과 음악, 영상이 조합되어 환상적인 순간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드림엔진은 독특한 퍼포먼스 및 화려한 공중이벤트를 위해 만든 단체로 하늘 높은 곳에서, 또 지상에서 관객들과 교감하며 안산문화광장을 비행할 예정이다. 룩아모로스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던지는 삶에 대한 의문과 고민을 공유하는 거리예술의 대표 단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라이브 음악과 텍스트, 영상, 미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이다. 9미터 높이의 거대한 세트와 정교하게 계산된 6개의 캔버스에서 움직이는 이미지들이 지닌 매력을 보여준다. 이들은 이번 ‘고갱의 거북이’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이야기하며 시대의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고 물음표를 던질 예정이다. ​축제는 단 3일. 그러나 시민은 최장 6일 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개막에 앞서 프리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이다. 장소도 안산문화광장을 벗어나 상록수역, 반월역, 원곡동 등 다양한 안산 관내에서 펼쳐진다. 축제 붐업과 동시에, 광대의 도시, 공식참가작 등 시민이 작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적인 면을 배려했다.  한편, 1년의 준비기간 동안 축제는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축제로 인정받기도 했다. 올해 2월 ‘2018 지역대표 공연예술제’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국비 지원은 3억 원으로 경기도 공연예술제 지원금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이 이외에도 경기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10대 축제’에 3년 연속 선정 되었으며 경인일보에서 주최한 ‘2017 경인히트상품’ 공공예술축제분야 대상,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6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참석한 제종길 이사장은 “성공적인 예술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종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2-03
  •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50 초강력 라인업 공개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50 초강력 라인업 공개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안산일대에서 열려 ​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레퍼토리는 국내외 우수작품과 신작, 거리예술 신흥 강자들의 작품, 그리고‘안산’만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구성됐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8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 50일을 앞두고 강력한 라인업을 발표했다. 폐막작을 비롯한 국내외 공식참가작 20개, 안산리서치 3개, 거리예술플랫폼 8개, 광대의 도시 15개, 靑자유구역#유스컬처 20여 개 등 총 70여개다.   이번 축제에서는 최초로 만날 수 있는 국내외 작품들과 다양한 신작들로 한층 차별화된 무대를 예고한다.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광장과 안산시 일대에서 이 모두를 만날 수 있다. 삶에 대한 의문과 고민을 담은 ’폐막작‘ 이번 2018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폐막작은 프랑스 극단 룩아모르스(Compagnie Lucamoros)가 오른다. 룩아모르스(Compagnie Lucamoros)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던지는 삶에 대한 의문과 고민을 공유하는 거리예술의 대표 단체로, 이번 축제의 폐막에서는 ‘고갱의 거북이(Gauguin's Turtle)’라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4층 철제 구조물 위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페인팅쇼 ‘고갱의 거북이(Gauguin's Turtle)’는 6명의 화가들의 몸짓과 이에 따라 고조되는 나레이터의 목소리, 그리고 생생한 음악이 함께 조화되면서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킨다. 이들은 작품 안에서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퍼포먼스 양식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이미지들이 지닌 매력을 보여준다. 룩아모르스(Compagnie Lucamoros)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이야기하며 시대의 부조리한 현실을 고발하고 물음표를 던질 예정이다.  최초로 만나보는 신작과 시민참여공연을 확대한 ‘공식참가작’ 공식참가작은 모두 20개 작품으로 11개의 해외작품과 9개의 국내작품으로 구성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과 신작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작년대비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작품들이 확대됐다.   국내 신작으로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로드씨어터 돈키호테’와 공작소 365의 재봉사의 ‘꿈’, 극단 문(門 )의 ‘구호의 역사’ 그리고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그루셰’가 있다. 특히 마방진의 ‘로드씨어터 돈키호테’의 경우 극장을 탈피한 마방진의 첫 작품이자 이동형 거리극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참여 공연으로는 3개의 작품이 구성됐다. ‘눈 먼 자들(CEGOS)'은 도시의 유니폼 위에 진흙을 바르고 눈을 가린 채 천천히 도시를 걸으며 소비에 중독된 도시에 경종을 울린다. 축제 당일 미리 모집한 시민들과 사전워크숍기간을 거쳐 공연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2015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시민의 건축‘ 또한 시민들과의 사전워크숍을 통해 축제당일 상자를 사용하여 새로운 시대로 향하는 관문을 만든다. 더불어 축제당일 막대를 이용해 구조물을 만드는 커뮤니티 아트 작업인 ’기대어 놓다보면(STELI)‘이 있다.​​ ​해외참가작중 무용작품으로는 현대무용과 힙합이 결합된 작품 딥티크(Compagnie Dyptik)의 ‘해방(D-Construction)’과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관성이 붙은 삶 속에서 움직임을 통해 다른 일상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극단 모베오(Moveo)의 ‘일탈(CONSEQÜÈNCIES)’이 있다. 또한 트램폴린과 외줄을 이용하여 음악과 함께 다양한 곡예를 보여주는 프랑스 오흐 쉬흐파스(Hors Surface)의 ‘보트_랭보의 취한 배(BOAT)’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차이니즈 폴과 드라마가 있는 움직임을 민요와 함께 보여주는 서커스창작집단 봉앤 줄의 ‘하늘로 가는길 : 외봉인생’, 개인의 본질적 정체성에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 LDP무용단의 'LOOK LOOK', 공연 안에서의 관객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갈매의 ‘여기는 아니지만 여기를 통하여’, 한국적인 거리극을 기획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의 ‘당골포차’와 2017거리예술플랫폼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던 우주마인드프로젝트의 ‘잡온론’이다.  안산 도시민의 삶 이야기를 담아낸 ‘안산리서치’ ‘안산리서치’는 안산의 이야기와 시민들의 일상을 다룬 안산국제거리극축제만의 특별한 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창작지원 프로그램과 달리 안산의 지역성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른 축제에선 만나볼 수 없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2018안산리서치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팀과 섭외 단체 2팀으로 총 3가지 작품으로 구성된다. 특히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물질 2 물질하다가’는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아프리카 난민여성들에 주목했다. 이들과 함께 커뮤니티 작업을 통해 ‘물질시리즈’의 죽음의 문턱과 마주한 순간들,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 경계를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벗어나는지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거리예술플랫폼’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거리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프로그램인 거리예술플랫폼에는 국내 8팀이 참여한다. 창작집단 강패밀리(살롱시소)의 ‘씽더무비 : 더키드’, 일장일딴 컴퍼니의 ‘줄로하는 공연<점>’, 유지영의 ‘두(頭)를 위한 몸만들기’, 김유인의 ‘침침체리’, 고블린파티의 ‘옛날옛적에’, 시파프로젝트의 ‘네오피노 시즌2’, 극단52Hz의 ‘혀’가 있다.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광대의 도시’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넘나드는 광대의 도시에는 15개의 작품이 참여한다. 국내작품으로는 바우댄스 컴퍼니 ‘끼리끼리’와 팜씨어터 ‘황금시간’ 등 6작품이 있으며 해외작품으로는 실부쁠레(Sivousplait)의 ‘우스꽝스런 커플 (A couple in humorous white)’, 유리론기(Juriy Longhi)의 '버블 스트리트 서커스(Bubble Street Cirkus)’등 9개 작품이 구성되어있다.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팝업아지트 #놀이하는 도시’ ‘팝업아지트 #놀이하는 도시’는 설치미술과 커뮤니티 아트부터 시민 워크숍까지 포괄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식참가작에서 진행되는 사전 워크숍과 설치 작업물인 도시기억미로, 그리고 휴식공간으로는 안산만인조각보가 예정되어있다.​ 축제 전에 미리 만나보는 '프리프로그램‘ 안산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는 사전 공연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축제 기간(5.5.~5.7.) 동안
    2020-02-03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선정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년 연속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선정
    안산의 대표 축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5년 연속 ‘2018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것으로, 시는 문화예술진흥기금 국비 3억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는 평가 분야 중 최고 금액으로, 축제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올 해 14회째를 맞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유망축제’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6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올 해 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3일간 안산문화광장과 관내 곳곳에서 열리며, 개막에 앞서 1일부터 3일까지 프리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동영상:https://youtu.be/S3ZbGSs9b44}​​  
    2020-02-03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 선정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 선정
    - 예술일반분야 선정… 국비 3억원 확보 -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8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문화예술진흥기금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전국 각 지역의 특성화된 공연예술축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의 육성과 국민의 문화향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연례적으로 개최한 실적이 있는 전국의 대규모 공연예술제를 바탕으로 계획의 충실성 및 실현 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심의한다.   이번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서 연극, 무용, 전통예술, 음악, 예술일반 5개 부문 92개 사업 중 7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는데,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예술일반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가장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유망 축제’에 3년 연속 선정 됐으며, 경인일보에서 주최한 ‘2017 경인히트상품’ 공공예술축제분야 대상,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6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거리예술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안산문화광장과 안산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개막에 앞서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작품과 공간의 특수성이 잘 어우러져 예술적 의미를 표현하는 ‘프리프로그램’도 3일간 선보인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선정을 계기로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축제로 시민과 지역사회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