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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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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안산시청대변인 2021-05-21 조회수 298
연안정화의 날 해양정화 활동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안산시(시장 윤화섭대부해양본부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인 ‘연안정화의 날’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부도 메추리섬 일원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쳐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부도 메추리섬은 해양쓰레기가 많이 몰려오고방문객이 자주 찾아오며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전날 실시된 연안정화 활동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해양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의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흘곶어촌계 회원을 비롯해 30여명이 함께 메추리섬 이용객들이 버린 생활쓰레기와 해양쓰레기 등 모두 2톤가량을 수거하는 한편이용객들에게는 쓰레기 무단투기방지 계도활동도 실시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평소 바닷가 방문 시 ‘가져온 쓰레기를 되가져 가는 습관’과 ‘버리지 않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계도활동도 병행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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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사해행위 취소소송 체납액 모두 6억8천만 원 상당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6명에 대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해행위(詐害行爲)’는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시는 올 초부터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사해행위 의심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조사결과 체납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자녀 등에게 증여, 상속 등으로 부동산 명의를 이전한 고액체납자 6명에 대해 법원에 신청한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이 인용 결정됨에 따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번 취소소송의 체납액은 약 6억8천200만 원이며, 법원이 취소소송을 받아들여 소유권이전등기 말소가 이뤄지면 압류·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의로 재산을 빼돌리는 사해행위는 성실납세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행위로,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절차를 밟아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21
  •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개최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개최
    가상과 현실이 만나다…미래기술로 소통하는 특색있는 행사로!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를 오는 25~29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축제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5월은 청소년 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며 모든 국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에 매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열정有’를 마련해  안산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해 올해 안전하고 트렌디한 축제를 앞두면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로부터의 기대감이 크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 메타, YOUTH’와 ‘NOLJA와 함께해요! 열정, YOUTH’ 두 가지 테마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결정되어 ‘메타버스 플레이 맵’이라는 가상공간을 조성해 청소년들과 함께 그 속에서 축제를 즐기도록 마련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초월(Meta)과 세계·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가 불가능해진 요즘, 가상공간 속에 축제를 구현해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행이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행사에 적극 반영해 국내 최대 메타버스 어플인 ‘제페토’를 활용해 진행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행사 참여자들의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로 지정해 온라인체험부스, 청소년얼정사진 공모전, VR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2021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과 연계해 청소년재단 소속 동아리 공연도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식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올해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는 기본이며, 미래기술을 활용해 특색 있는 청소년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열정有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단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danwon.ansanyout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 활동문화팀(031-412-1791)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21
  •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메추리섬 일대 쓰레기 2톤 수거
    연안정화의 날 해양정화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인 ‘연안정화의 날’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부도 메추리섬 일원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펼쳐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부도 메추리섬은 해양쓰레기가 많이 몰려오고, 방문객이 자주 찾아오며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전날 실시된 연안정화 활동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해양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줄이기 위해 주민들의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흘곶어촌계 회원을 비롯해 30여명이 함께 메추리섬 이용객들이 버린 생활쓰레기와 해양쓰레기 등 모두 2톤가량을 수거하는 한편, 이용객들에게는 쓰레기 무단투기방지 계도활동도 실시했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평소 바닷가 방문 시 ‘가져온 쓰레기를 되가져 가는 습관’과 ‘버리지 않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에게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계도활동도 병행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 온마음나눔 봉사모임, 선부2동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온마음나눔 봉사모임, 선부2동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선부2동 저소득아동 14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온마음나눔 봉사모임’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온마음나눔 봉사모임은 지난 1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아동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조리했으며, 보냉팩에 사랑을 가득 담아 선부2동에 전달했다. 기탁받은 밑반찬은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를 통해 당일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온마음나눔 봉사자는 “한창 성장해야 할 아이들이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안타까웠다”며 “아이들 기호에 맞는 영양분이 가득한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관내 취약아동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온마음나눔 봉사모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선부3동, 마을지원센터 공모사업 발대식 개최
    안산시 선부3동, 마을지원센터 공모사업 발대식 개최
    선부3동 마을조사단,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위한 발대식 개최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마을조사단(대표 양영자)은 주민 주도의 마을계획 조사결과를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공모사업인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실행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선부3동 주민과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마을계획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선부3동 마을조사단은 2019년 마을조사, 2020년 마을계획을 바탕으로 2021년 마을실행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양영자 마을조사단 대표는 “주민들의 관심과 열정으로 이뤄낸 결과물로 앞으로도 다양한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부3동이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는 마을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노력만큼 앞으로가 중요하니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월피동, 이음커뮤니티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안산시 월피동, 이음커뮤니티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월피동에서는 꽃길만 걸어요~”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협의회는 제초작업, 계절식물 보식, 한뼘 정원 조성 등 이음커뮤니티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협의회 회원들은 한 달에 한번 정원 가꾸기 날을 지정해 잡초제거 및 가지치기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에는 수국, 목단, 노루오줌, 부처꽃 등 야생화 보식을 거쳐 새롭게 꽃단장을 마쳤다. 월피동은 2019년 경기도 시민 주도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월피동 소재 원앙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이음정원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이음커뮤니티정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과 마을소통창구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어린이 등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5월부터는 마을정원사 모집을 통해 정원 전문가와 함께 계절별 정원관리 및 정원 디자인 등에 대해 배울 계획이다. 아울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화산석을 이용해 청사 화단을 새롭게 꾸미고 루피너스, 바람꽃 등을 식재해 여름맞이 꽃단장을 마쳤다.  특히 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에 산재해있는 돼지석상에 알록달록한 옷을 입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화단에 포인트를 줬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마을정원 및 화단 가꾸기를 통해 사계절 꽃이 있는 아름다운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는 안산천변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이불 나눔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이불 나눔
    가정의 달맞이 여름이불 100채 전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태웅)는 지난 20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여름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윤태웅 민간위원장은 “아침저녁으로 무더워지는 계절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주시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지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사업 선정
    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사업 선정
    도비 10억 원 투입, 조성 이후 매년 5억 원씩 지원…‘청년창업 통한 일자리 창출’기반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가 청년 외식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청년 푸드창업 허브’에 최초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배달업 중심의 공유주방 설치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이 사업에는 경기지역 10개 지자체가 공모해 1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안산시가 선정됐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모두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로컬푸드 직매장 옆 공간에 공유주방 4개, 인큐베이팅 2개 및 배달주문을 통제할 중앙관제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라이더와 연계한 신속 배달체계를 구축해 안산시가 준비하고 있는 배달특급 지원 사업을 접목, 전국 최고의 배달 서비스업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푸드창업 허브 조성 이후에는 경기도로부터 매년 5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시가 주축이 되어 배달업 중심의 소비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기반 확보 및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유치를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청년상인육성 및 일자리창출에 주력해온 결과 복합 청년몰 2개소와 청년큐브 3개소, Station-A, Station-G 등 다양한 청년창업시설 지원을 통해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신안코아 복합청년몰 입주 점포는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입점 청년상인 중 일부는 준비한 재료가 폐점시간 이전 소진되는 등 시민의 관심 속에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보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및 배달업 중심의 소비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안산시의 성과”라며 “경기 청년 푸드창업 허브, 복합청년몰, 청년큐브 등 창업 기반 청년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도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청년창업 확산을 위해 복합청년몰 확장 및 활성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지원도 전담할 수 있는 전문조직을 준비하며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1-05-20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마을 거주 노인 대상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추진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생명사랑마을 거주 노인 대상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추진
    선부군자주공13단지․팔곡주공아파트 거주 60세 이상 노인 대상…올해는 DIY키트 제공으로 가정 내에서 프로그램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에서 생명사랑마을(선부동 군자주공 13단지·팔곡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6월까지 우울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16년 노인 취약계층 밀집지역인 군자 13단지 아파트와 팔곡주공아파트를 생명사랑마을로 지정해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매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정 내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울토마토 키우기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요리테라피 밀푀유나베 등 3회분 DIY 패키지 물품과 활동안내 동영상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생명사랑마을 주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및 팔곡주공․군자 13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독거노인들의 정신건강이 우려된다”며 “노인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집중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자살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 및 센터 이용에 대해서는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20
  • 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운영
    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운영
    구청 전 직원 및 자율방범대 280여명,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 구석구석 방역수칙 이행 점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구내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서 단원구청 전직원과 자율방범대 10개 지대가 함께 ‘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일제점검의 날’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단원구 내 식당 및 카페,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있는 호수동(고잔 홈플러스 및 NC백화점 인근), 원곡동(다문화거리), 선부동(선부역 인근) 일대에서 지난 18일 야간에 진행됐다. 4명씩 총 62개조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원은 각자 맡은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며 ▲5인 이상 사적모임 행위 ▲출입자 명부 작성 ▲소독제 비치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 영업 여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 안내문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단원구청 9개 부서 공무원 160여명과 점검 지역 인근 자율방범대 10개 지대원 9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과태료 부과나 행정 처분 등 위반 행위 단속이 아닌 방역수칙 홍보와 이행 독려를 위한 계도에 초점을 맞춰 실시했다. 김상훈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져서 오히려 더 감사하고, 언제든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구민들 및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나서준 단원구 자율방범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구민들 및 구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나서준 단원구 자율방범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