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 가보자! 안산시청공보관 2019-10-04 조회수 1031 |
|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실시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화호를 활용한 에코(ECO) 투어 활성화를 위한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용역’ 기본계획 보고회 및 시화호 생태관광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에서 열린 보고회는 한국지역생태관광협동조합 최한수 생태문화연구소장의 ‘생태관광 지역기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활용’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시화호와 인접한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등의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시화호의 가장 넓은 지역을 관할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안산시는 김갑곤 ㈔연안보전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수도권 유일의 생태관광지역의 장점을 살려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는 ▲시화호 신재생에너지 에코(Eco)투어 ▲시화호 생태관광 에코(Eco)투어 등 2가지 시범투어를 준비해 환경에너지 시설과 문화 등을 토대로 하는 재생에너지 투어와 대부도 및 대송습지의 람사르습지 등을 방문하는 생태관광을 테마로 하는 친환경 ‘No Plastic’ 투어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3차례에 걸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투어를 실시한 후 내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코투어 참가 희망자 및 궁금한 사항은 다음달 2일까지 ㈔연안보전네트워크(070-4151-33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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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SNS, iEco어워드 인터넷 소통분야 대상 수상
- 소셜아이어워드 시군구 지자체 페이스북 분야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iEco Award) 2019’와 ‘소셜아이어워드(SOCIALl i-Award) 2019’에서 각각 ‘인터넷소통분야 대상’, ‘시군구 지자체 페이스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인터넷에코어워드’와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서비스의 효과적인 활용과 건강한 인터넷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전문가 3천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에 대해 시상한다. 페이스북 등 7개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는 SNS 시민기자단,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생생 마을기자단 등 시민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시정’과 ‘우리 동네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시정홍보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 페이스북은 올해 시민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운영한 결과, 작년 대비 같은 기간(1~5월) 페이스북 콘텐츠 도달 수치가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높은 반응률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 2월 신규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은 7개월 만에 친구 수가 2만3천명을 넘어섰으며,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그랑꼬또 와이너리, 베르아델 승마클럽, 수원 화성행궁, 광명동굴, 부천 만화박물관 등 안산시 및 인근 4개 지자체의 12개 문화체험 할인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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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 가보자!
-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화호를 활용한 에코(ECO) 투어 활성화를 위한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용역’ 기본계획 보고회 및 시화호 생태관광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에서 열린 보고회는 한국지역생태관광협동조합 최한수 생태문화연구소장의 ‘생태관광 지역기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활용’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시화호와 인접한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등의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시화호의 가장 넓은 지역을 관할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안산시는 김갑곤 ㈔연안보전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수도권 유일의 생태관광지역의 장점을 살려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는 ▲시화호 신재생에너지 에코(Eco)투어 ▲시화호 생태관광 에코(Eco)투어 등 2가지 시범투어를 준비해 환경에너지 시설과 문화 등을 토대로 하는 재생에너지 투어와 대부도 및 대송습지의 람사르습지 등을 방문하는 생태관광을 테마로 하는 친환경 ‘No Plastic’ 투어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3차례에 걸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투어를 실시한 후 내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코투어 참가 희망자 및 궁금한 사항은 다음달 2일까지 ㈔연안보전네트워크(070-4151-3301)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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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교육’
- ‘Talk Talk한 세계요리’ 멕시코 타코 이색 체험 실시 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상록․단원 각 센터에서 ‘Talk Talk한 세계요리’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도 매년 진행하고 하고 있다. 올해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의 다문화이해교육 일환으로 진행 중인 ‘세계요리 체험’을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진행된 ‘요리반, 이야기반’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각 나라별 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며 음식문화를 배우고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서 구입한 반(半)조리 재료들로 멕시코 전통 요리 ‘타코’를 완성하며 양육자간 공감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8월까지 진행된 ‘드림플로리스트’ 사후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세계요리 이해에 대한 퀴즈 2문제를 맞췄다”면서 “아이에게 퀴즈를 내고 배운 요리를 가정에서 만들어 아이 학습에도 도움 되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를 위해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비예산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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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황토십리길 꽃무릇 심기 행사 추진
- 한대앞역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꽃무릇 식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한대앞역 주변 황토십리길에서 꽃무릇 식재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식재 행사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마을혁신사업과 연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으며,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동 단체가 참여해 손수 꽃무릇을 식재하고 마을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재한 꽃무릇은 다년생 초본으로 겨울을 보내고 내년 봄에 싹을 틔워, 9~10월에 만개해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미화 주민자치위원장은 “꽃무릇은 한 번 심으면 오랫동안 피는 꽃으로, 안산시 이동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동 직능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식재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봉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황토십리길이 계속 정비되어 주민에게 사랑받는 꽃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참석해주신 모든 단체원께 감사드리며, 오늘 활동을 계기로 한대앞 역 황토십리길 일원이 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의 대명사가 되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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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 개최
- 10월 1일~7일까지 경로당별로 진행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3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나흘 동안 관내 13개소 경로당별로 경로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사이동의 경로잔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경로당별로 진행하고 있다. 경로잔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동료 어르신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즐거운 자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경로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금은 100세 시대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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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경로잔치와 체육행사 성황리 마쳐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시낭운동장에서 70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 경로잔치와 동 체육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로 인해 행사를 진행하기에 궂은 날씨였지만,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게 철저한 준비로 공경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이번 체육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동 자체적으로 운영해, 관내 직능단체와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대안노인회 안산시상록구지회 최태옥 회장과 월피동 15개 경로당 회장들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등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정성껏 준비한 오찬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공연, 어르신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각설이 품바 공연 등 끼 있는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체육대회 역시 제기차기 등 다양한 게임과 노래자랑에 이어, 400M 계주로 빗속을 달리며 단체 간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후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궂은 날씨에도 행사를 준비해 준 임종현 월피동장을 비롯하여 관내 단체장들과 회원들에게도 너무 고생 많았다”며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7개 단체 회원이 봉사하고 화합하여 어르신들을 모시면서 경로의식을 되새길 수 있었으며, 모두 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체육행사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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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꼬치축제 성황리 개최
- 다문화 공연·음식으로 내‧외국인 1,000여명이 어울려 축제 즐겨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동장 백현숙, 주민자치위원장 강희덕)은 지난달 28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내‧외국인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원곡동 꼬치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축제는 안산시 마을축제에서 유일하게 위촉된 홍보대사 원미연의 축하공연을 필두로 필리핀과 대만의 전통춤 등 다문화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원곡동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 서로의 전통문화를 나누며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원곡동에서 현재 음식점을 운영하는 10개 업소 상인들이 직접 각국의 특별한 방법으로 요리된 러시아 ‘샤슬릭’, 중국 ‘양꼬치’와 ‘수타면’, 태국의 ‘팟타이’, 베트남 ‘쌀국수’ 등 다문화 음식을 판매해 특색 있고 즐길 거리가 많은 원곡동을 홍보했다. 또한, 원곡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발표 및 전시회와 접목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세계의상체험, 포토존, 네일아트, 친환경 세제만들기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꼬치축제는 안산시의 원도심인 원곡동이 이주민과 더불어 상생하는 공동체로서 정체성을 잘 살린 마을축제”라며 “작은 마을 안에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원곡동의 자랑이자, 안산의 강점임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가장 살맛나는 생생공동체 원곡동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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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꼬치축제 음식부스 참가자 수익금 기부
- 지난 9월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원곡동 꼬치축제’ 음식부스 운영 업체들이 뜻깊은 일을 위해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12개 음식부스(대포양꼬치, 고향양꼬치, 연길왕꼬치, 금화식당, 타쉬켄트, 임페리아차이하나, 오뚜기수타면, 베트남고향식당, 복성원, 수왈, 해피커피, 꽃떡하다) 참여 업체들은 부스 운영을 통해 생긴 수익금의 일부인 70만원을 원곡동 꼬치축제추진위원회에 기부했다. 기부에 참여한 12개 부스 운영자들은 “‘원곡동 꼬치축제’에 참여하여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화합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축제를 통해 생긴 수익금 또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쓰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원곡동 꼬치축제추진위원회 강희덕 위원장은 “‘원곡동 꼬치축제’에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화합에 도움을 주었는데, 수익금 또한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기부금은 원곡동 관내 경로당에 필요 물품을 구입해 기증할 예정이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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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형 버스 8개 노선 운행 개시
- 시내버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운수종사자의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대중교통 취약지역 시민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형 버스 8개 노선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공공형 버스는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형 교통모델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도입됐으며, 개정된 근로기준법 적용으로 현 버스노선운영 체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지역의 노선 효율화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지원한다. 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운수종사자 부족과 운송수지 악화로 폐선·감차가 예상되는 적자노선에 공공형 버스를 도입해 벽지, 교통소외지 등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 등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공공형 버스가 운행하는 노선은 ▲2번 안산역~염색단지~시화MTV ▲6번 화정동~단원구청~고잔역 ▲3번 수암동~중앙역~푸르지오6차 ▲7번 양상동~중앙역~상록구청 ▲50번 푸르지오 6차~중앙역~KTX광명역 ▲34번 운전면허시험장~선부고~안산역 ▲13번 원시역~염색단지~송산그린시티 ▲737번 방아머리~구봉도~바다향기수목원~탄도 등 총 8개 노선이며 버스 20대(중형 19·소형1)가 새롭게 투입된다. 일반 노선버스와 동일한 ‘거점운행 셔틀버스’ 방식으로 운행되며, 2번 등 7개 노선 19대가 이달 1일부터 운행을 개시했으며, 대부도 순환 노선인 737번은 다음 달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용요금은 시내버스 요금이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업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예산 절감 차원에서 내년에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비를 계속적으로 확보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형 버스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운영업체 : ①∼⑦ 경원여객, ⑧ 태화상운① 반월산업단지.시화MTV 도시형 교통모델 ② 화정동.와동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 ③ 수암동.장하동.장상동 도시형 교통모델 ④ 양상동.월피동 도시형 교통모델 ⑤ 사동.고잔동.성포동.월피동 도시형 교통모델 ⑥ 와동.선부동.원곡동 도시형 교통모델 ⑦ 반월산업단지.송산그린시티 도시형 교통모델 ⑧ 대부동 도시형 교통모델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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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활성화 도모…조례 개정·공포
- 1인 구매한도 60만원으로 상향·5만원권 추가 발행·할인판매 확대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의 유통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안산사랑상품권 관리 및 운영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류식 상품권 종류 확대, 구매금액 및 환전 한도 상향, 할인판매 확대 등 다온이 보다 활발하게 유통되도록 개선했다.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건전한 육성·발전을 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개정된 내용을 살펴보면, ▲1인당 구매한도금액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 ▲지류식 상품권 종류 3종으로 확대(5만원권 추가) ▲개별 가맹점 환전 한도 월 3천만 원까지 조정(월 매출금액이 5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5천만 원) ▲1인당 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연간 720만원으로 상향 등이다. 시 관계자는 “조례 개정으로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는 안산사랑상품권을 통해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이 더욱 편하게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5만원권을 추가 발행하고 구입한도도 상향 조정하니,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반발행액이 조기완판됨에 따라 10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고 부서 간 협치 행정을 통해 ‘다온 홈페이지’ 및 ‘가맹점 검색 지도’를 구축했다. 또 대부도 갯벌습지보호지역 주민감시단 활동비를 다온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다온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 2019-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