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10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및 전시회 성료 공보관 2017-11-09 조회수 2981 |
| - 안산의 색다른 매력과 다양한 축제 모습 조명… 총 75점 입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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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안산만의 의미가 담긴 사진을 발굴하고, 새로운 관광 이미지 창출을 통해 ‘해양·생태 관광도시 안산’의 관광 브랜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추진된 「2017년 제10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의 수상작 시상식과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지부장 이관호)가 주관한 이번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은 평소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린 안산의 매력을 색다른 시각으로 담아내거나 안산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축제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 약 1천여 점이 출품됐다. 출품된 작품은 지난 10월 21일 안산시청 1회의실에서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에 박순화의 ‘안산의 가을’을 비롯해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과 입선 64점, 총 75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1월 6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수상자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으며, 입상작 75점에 대한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제2전시실에서 개최돼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안산시만의 다양한 풍경들을 선보였다. 선정된 입상작은 국내외 관광 박람회와 행사 등 안산 관광 홍보에 활용되며, 안산 관광홈페이지 및 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 갤러리를 통해 선보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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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해안도로 조기개통
- - 상습정체구간인 해안로 정체해소를 위해 조기개통 - 안산시는 상습정체구간인 해안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시화MTV 5공구~해안로 구간의 해안도로 2.95km를 11월 15일 조기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시화MTV 광역교통개선 대책으로 추진하는 해안도로 건설공사는 2015년 2월 착공해 2017년 말 완공 예정었으나 해안로의 상습정체로 인해 안산 ∙ 시흥 스마트허브 및 MTV 기업들의 교통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안산시 및 한국수자원공사가 협의해 해안도로의 개통시기를 2개월 앞당겼다. 이태석 도시주택국장은 “신설해안도로의 조기개통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스마트허브 및 MTV 근로자의 출퇴근 및 물류비 절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며, 지속적인 교통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도로건설 및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안산시 남측으로 송산그린시티 및 시화MTV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송산교 건설 및 국도77호선 연결, 별망지하차도 개설 등 주변 지역의 도로망 확충사업이 조만간 완공될 예정에 있어 안산시의 교통여건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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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복지문화국, 무료급식봉사활동 참여
- - ‘복지행정 3S’실천 일환… 복지행정, 직접 나가서 보고 해결 - 안산시는 지난 9일 신원남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이 광림푸드뱅크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봉사에 참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급식봉사활동은 함께 누리는 복지를 위해 안산시가 추진하는 ‘복지행정 3S’(나가서 step out, 보고 see, 해결하자 solve)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복지행정이 법 내외에 걸쳐 매우 복잡하고 다양해 열린 시각의 접근이 필요한 사항으로 ‘복지행정 3S’가 현장과의 만남, 체험을 통해 한번 더 살피는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료급식소 이상백 목사는 “바쁜 시간에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다. 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여러 시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신원남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과 직접 교감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싶다. 이러한 체험이 향후 복지행정에 많이 반영되리라 본다”며 “지속적으로 현장과 교감해 모두가 누리는 복지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복지행정 3S’를 연말까지 시범추진하고 복지행정 전분야에 전파할 계획이다.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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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
- 에너지 지방화 시대, 분권 확대를 위한 공감의 시간 마련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1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에너지 지방화 시대 - 분권 확대를 위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산시가 주관·주최하고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안산도시개발(주), 한국서부발전(주)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2월 선포한「안산 에너지 비전 2030」의 연계 행사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그간 안산시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지자체 중심의 에너지 분권과 자립을 전환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과 지역에너지 분권 확대방안(이유진 녹색전화연구소 연구원)」,「중앙집중형에서 지방 분산그리드 추진을 위한 제언(임일형 LS산전(주) 책임연구원)」,「에너지 자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주민참여 방안(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신재생에너지 확대 생산의 저해요인 분석과 제도개선(이승훈 안양대학교 교수)」등 4가지 에너지 전문가의 핵심 발제로 현(現)정부의 「탈(脫)원전·석탄화력발전소 감축 및 친환경 에너지 패러다임으로 전환」정책에 부응하는 주제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주제 발제 후 제종길 안산시장을 좌장으로 하는 「에너지 전환, 분권 확대」를 위한 전문가 패널토론이 예정돼 있어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 분야 기관·단체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산시는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시화MTV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이외에도 시화호 태양광길 조성, 대부도 분산형그리드 시범추진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는 등 에너지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준비하고 있는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도·시의원, 기관단체, 시민대표 등 에너지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며 “향후 안산시가 시민이 참여하는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심포지엄에서 제안된 의견은 시 에너지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법령 개정 등 제도개선 사항은 중앙정책에 건의할 계획이다.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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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정업무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위업 달성
- 농산물 6차산업 활성화, 친환경(GAP인증)농업 지원 등 특수시책에서 높게 평가 받아 NEXT 경기농정 추진 2017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안산시가 2015~2016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업·농촌 분야 사업 확대에 따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말까지 농업관련 중점시책 사업 3개분야(주요 시책사업, 특수시책, 경기 농정시책 참여 및 도정기여도 등)를 대상으로 매년 내·외부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부서의 업무추진 실사와 협의를 거쳐 시·군 농정업무 추진상황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선의의 경쟁유도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대상은 31개 시·군 중 농업비중을 고려해 1그룹(도농복합시 및 군 16개)과 2그룹(1그룹을 제외한 15개시)으로 구분됐으며, 안산시는 2그룹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와 시흥시는 우수, 장려상을 받는다. 주요 항목을 살펴보면 농산물 6차산업 활성화, 친환경(GAP인증)농업 지원, 유휴지 활용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 가뭄대책 추진 및 찾아가는 로컬푸드 등 특수시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시 관계자는 “농정평가의 3년 연속 최우수상 위업 달성에 만족해 하면서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촌환경 속에서도 일관성 있는 농업정책 추진과 내실 있는 시책사업의 결과로 이번 농정평가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조가치를 통한 농업정책 추진으로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복지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15일 「경기도 제22회 농업인의 날」행사를 안산시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개최 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안산시가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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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만에코뮤지엄 - 안산권역 대부도에코뮤지엄
- ‘오픈라운딩OPEN-ROUNDING : 친숙한 그리고 낯설게’ 개최 문화공간 섬자리가 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가 주최, 경기도와 안산시가 후원한 대부도에코뮤지엄-상동거리콘텐츠개발사업의 일환인 <오픈라운딩OPEN-ROUNDING:친숙한 그리고 낯설게 보기>가 대부도에코뮤지엄센터<면,사무소>를 비롯한 상동(대부북동7통) 일대에서 오는 11월 17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오픈라운딩OPEN-ROUNDING:친숙한 그리고 낯설게 보기>는 지난 겨울 주민의 일상을 중심으로 상동의 과거-현재를 추적한 지역리서치 기반의 프로젝트<섬 안의 열린 바탕, 상동추적>을 토대로 1900년대 서로 부대끼며 교류했던 과거의 상동(바탕)을 문화예술로 회복하고자 기획됐다. 잃어버린 이름인 상동을 되찾는 일이자, 문화로 재생될 상동을 보여주는 첫 바탕이 될 이번 행사는 문화적 주체인 에코시민을 양성할 <상동에코시민학교>와 외부적 시선과 내부적 시선의 만남을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될 <공공예술프로젝트>가 소개되는 자리이다. <상동에코시민학교>에서는 학교 운영의 한 사례로 유기농펑크포크 사이와 대부도청년 신현무님의 ‘대부도 캠페인 송’공연이 준비되어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학교의 구성과 운영방식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공공예술프로젝트>는 상동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데, 거리설치미술로 대부도에코뮤지엄센터로 변모한 구 대부면사무소 옆 소방창고 옥상에 설치한 UNSITE의 <EXCUSE ME>와 과거 상동의 문화적 기능을 엿볼 수 있는 면민관 터에 세 워진 대부문화센터 담장에 설치한 최철영의 <상동사람들>이 있다. UNSITE의 <EXCUSE ME>는 주변 상인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공공디자인의 성격을 띠고 있음과 동시에 보편적인 아이콘형태가 비정상적으로 확대된 크기를 통해 침체된 상동거리에 유쾌한 바람을 넣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최철영의 <상동사람들>은 과거 섬이었을 당시 대부도의 공동체적 성격을 함의하고 있는 ‘배’를 모티브로 주민들을 사진 촬영하여 작업한 작품으로 지역적 특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거리퍼포먼스로는 섬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적 특성을 찾아내고자 하는 섬 서사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섬 서사시리즈의 첫 문을 열 손민아와 한철희의 <육지환상>은 1980년대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LPG가스창고 앞 마당에서 펼쳐진다. <육지환상>은 개발 당시 공간/영역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육지와 섬, 또는 두 땅의 충돌이 가지는 동일한 환상을 보여줌과 동시에 우연하게 펼쳐지는 양상을 의도적으로 보여주려 하고 있다.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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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통장협의회 심폐소생술 교육시간 가져
- 실습교육과 이론교육 병행 대부동은 지난 9일 통장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중앙ERP 교육센터의 전문 강사로부터 현대인들에게 예상치 않게 발생 되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과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실습교육이 진행됐으며, 심정지 예방 수칙 등 각종 응급처치에 대한 이론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임공남 대부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배운 다양한 응급처지 예방수칙과 심폐소생술 요령 등을 잘 숙지해서 혹여나 있을지 모르는 환자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골든 타임 4분! 대부동 직능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행정복지센터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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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쯔쯔가무시증 발생증가에 따른 감염주의 당부
- -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가을철에 집중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단원보건소에 따르면 단원구 기준으로 2017년 43주(10.22.~10.28.) 2건에서 44주(10.29.~11.4.) 8건으로 발생건수가 증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며 잠복기는 6~18일 정도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시 긴팔, 긴옷, 장갑, 장화 등으로 피부노출을 최대한 줄이면서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해야 하며,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전신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은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여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481-3480) 및 상록수보건소(☎ 481-5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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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건강원스톱 서비스 상설운영
- - 지역주민 건강수준 향상 위해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상담 및 대사증후군 검진 등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상설 운영한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1:1맞춤형 건강지킴서비스다. 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며, 30세 이상 지역 주민은 누구나 내소 및 전화예약(☎481-3397)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보건소 내소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관내 아파트, 대형마트, 시장, 산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이동건강원스톱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자 뿐 아니라 여러 개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강원스톱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키우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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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제10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시상식 및 전시회 성료
- - 안산의 색다른 매력과 다양한 축제 모습 조명… 총 75점 입상 - 안산시는 안산만의 의미가 담긴 사진을 발굴하고, 새로운 관광 이미지 창출을 통해 ‘해양·생태 관광도시 안산’의 관광 브랜드를 확고히 하기 위해 추진된 「2017년 제10회 안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의 수상작 시상식과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지부장 이관호)가 주관한 이번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은 평소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린 안산의 매력을 색다른 시각으로 담아내거나 안산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축제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 약 1천여 점이 출품됐다. 출품된 작품은 지난 10월 21일 안산시청 1회의실에서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에 박순화의 ‘안산의 가을’을 비롯해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과 입선 64점, 총 75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1월 6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수상자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으며, 입상작 75점에 대한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제2전시실에서 개최돼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안산시만의 다양한 풍경들을 선보였다. 선정된 입상작은 국내외 관광 박람회와 행사 등 안산 관광 홍보에 활용되며, 안산 관광홈페이지 및 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 갤러리를 통해 선보여질 계획이다.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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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단원구청․단원보건소 합동소방훈련 실시
- - 자위소방대원 및 안산소방서 원시119안전센터 참여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3일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자위소방대원과 안산소방서 원시119안전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원의 임무를 숙지하고 가상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전파, 인명구조를 위한 대피유도 및 구조 훈련,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한 진압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신청사 이전 후 처음 실시하는 합동소방훈련으로 대피장소 마련 등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훈련 실시와 보완을 통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7-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