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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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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성황리에 마쳐 공보관 2017-10-31 조회수 3004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 시식관 운영해 높은 호응


안산시는 지난 28구봉도 상업용지 주차장에서 개최된‘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콜라보레이션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대부도의 싱싱한 해산물과 달콤한 그랑꼬또 와인의 콜라보로 기획되어 특히 대부도의 대표적인 바지락칼국수, 연어, 전어, 각종 조개찜 등 각종 해산물요리를 판매하는 해산물요리&와인콜라보관 및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를 홍보하는 개발메뉴 시식관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2회 전국 대부도 해솔길 걷기행사와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져 전국 각지 걷기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이 대부도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맛보는 등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에도 크게 기여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와 대부도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이 음식점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도 확산되기 바라며, 또한 이번 축제를 계기로 대부도 방아머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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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게 물든 ‘대부도’ 갯벌… 염생식물 군락지 장관
    붉게 물든 ‘대부도’ 갯벌… 염생식물 군락지 장관
      ​ 안산시의 대부도 상동연안(1.39㎢)과 고랫부리연안(3.14㎢) 갯벌이 칠면초를 비롯한 다양한 염생식물로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총4.53㎢에 달하는 상동과 고랫부리연안 습지는 안산시가 해양생태계 보호 및 해양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해 정부에 습지보호지정을 신청해 올해 3월 22일 해양수산부로부터 대부도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받은 곳이다. 습지보호지역인 이 곳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해안 염생식물이 광범위하게 분포 된 지역으로 대형저서동물과 멸종위기 해양생물 흰발농게, 법적보호종 야생동물(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이 출현하는 지역이다.​​    
    2017-10-31
  • 2017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 개막
    2017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 개막
    11월 5일까지 의류 최대 80%까지 할인판매 및 다양한 문화공연 개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2017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이 지난 28일 상록구 사동 안산패션타운내 특설무대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시·도의원과 시민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개막돼 오는 11월 5일까지 의류 파격할인 행사와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안산패션타운 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안산시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최대 80%까지의 의류 끝장 세일과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개막식에는 백지영, 하이큐티 등 인기가수의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시민 3천여명이 참여했으며, 29일에는 개그맨 박수홍과 함께하는 클럽댄스 파티에도 시민 1천여명이 모여 뜨거운 호응을 더했다. 또한, 축제기간 중 매일 저녁 7시~9시까지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시민들의 사연 참여 및 노래·댄스 경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홍세현 안산패션타운 발전협의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행사 개최를 후원해준 경기도와 안산시 그리고 참여한 모든 시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을 대표하는 의류상설 할인타운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산패션타운이 시민과 함께하는 안산을 대표하는 패션의 중심지로 자림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안산패션타운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안산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사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7-10-31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고용차별관행 개선 교육」 가져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고용차별관행 개선 교육」 가져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인식을 개선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27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 일터지원단 경인사무소와 공동으로 고용차별관행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노동자, 사용자 및 구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교육은 비정규직의 차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비정규직 고용차별예방과 개선사례’, ‘알기 쉬운 노동법 교육’과 직장 내 갈등해결을 위한 ‘코칭 공감 소통법’ 교육 등이 이어졌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인식을 개선하고 소통을 통한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용차별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동친화도시를 선언한 안산시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하고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노사화합과 노동인권을 위한 다양한 노동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7-10-31
  • 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성황리에 마쳐
    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성황리에 마쳐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 시식관 운영해 높은 호응 안산시는 지난 28일 구봉도 상업용지 주차장에서 개최된‘2017 대부도 해산물·와인 축제 콜라보레이션’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대부도의 싱싱한 해산물과 달콤한 그랑꼬또 와인의 콜라보로 기획되어 특히 대부도의 대표적인 바지락칼국수, 연어, 전어, 각종 조개찜 등 각종 해산물요리를 판매하는 해산물요리&와인콜라보관 및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를 홍보하는 개발메뉴 시식관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제2회 전국 대부도 해솔길 걷기행사와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져 전국 각지 걷기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이 대부도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맛보는 등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에도 크게 기여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부밥상 등 안산시 개발메뉴와 대부도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이 음식점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도 확산되기 바라며, 또한 이번 축제를 계기로 대부도 방아머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7-10-31
  •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구성해 검수 실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구성해 검수 실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로 하자 및 분쟁 예방 및 안전과 생활편의 제공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구성해 지난 25일 고잔동 안산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990세대)를 찾아가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아파트 세대 내부뿐만 아니라 평소 입주자가 쉽게 확인할 수 없는 공용부분까지 점검을 실시해 공동주택 품질향상과 입주자 안전 및 생활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구성했다.  품질검수제도는 일부 전문성이 부족한 입주자를 대신해 ‘골조공사 완료 후’ 건축, 구조, 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각 분야 전문 지식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이 시공상태, 안전성 및 주요 결함 등에 대하여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하자부분에 대한 신속 조치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해 입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품질검수단의 지적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운영하며 그 결과는 단지 입주예정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운영으로 하자관련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7-10-31
  • 안산시농업기술센터 ‘주말농장 가을마당’ 가져
    안산시농업기술센터 ‘주말농장 가을마당’ 가져
    주말농장 경작자들이 한해 농사를 평가히고 소통·작물 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단원주말농장(초지동 747)에서 주말농장 경작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주말농장 가을마당(종합평가회)’을 개최했다.   ‘주말농장 가을마당’은 주말농장을 분양받고 작물을 재배해 온 경작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한 해 농사를 평가함으로써 2018년 주말농장 개선방안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도시농업 관련 체험을 통한 소통, 작물 나눔으로 도시농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야외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허수아비만들기 경연대회, 탈곡체험, 밀랍양초만들기, 개운죽화분만들기, 볏짚계란꾸러미 만들기, 볏짚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시민들은 “주말농장 가을마당 행사를 통해 삼대가 함께 어우러져 가족의 의미를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한해 동안 주말농장 분양을 받아 경작함으로써 직접 작물을 재배하여 수확하는 즐거움을 맛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내년에도 2018년 1월 중순경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안산시 도시농업 주말농장 분양’을 공고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481-376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31
  • 「성포동 가을소나타」 성황리에 마쳐
    「성포동 가을소나타」 성황리에 마쳐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 유감없이 발휘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일)는 지난 28일 노적봉폭포공원 장미원 일원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회를 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성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실, 댄스, 클래식기타 등 총 26개 프로그램 중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프로그램 회원 120여명이 대표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숨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발표회는 노래교실, 요가, 밸리댄스, 한국무용, 하모니카, 어린이재즈댄스, 클래식기타, 다이어트댄스 순으로 펼쳐졌고, 특히 안산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주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소통과 화합의 발표회장에는 유화, 서예교실, 어린이미술, 사군자 수강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기품 있는 공연장이 연출됐고,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우드버닝 등 체험행사와 가족과 함께 나온 시민들에게 즉석 사진도 찍어주고 바로 출력도 해주어 가족들과 함께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   최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들이 보람을 느끼는 만족스런 자리가 된 것 같다"며 "배우기 쉽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에게는 화합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잠재능력 개발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0-31
  • 월피동 「제2회 해피큐브 마을축제」 성황리에 개최
    월피동 「제2회 해피큐브 마을축제」 성황리에 개최
    문화예술공연, 체험부스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주민들 발길 이어져 월피동행정복지센터 지난 28일 예술광장로 월피공원에서 제2회 해피큐브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청년큐브 예대캠프, 월피해피바이러스 및 예술광장로 상점가 상인회의 주관으로, 청년큐브 예대캠프 입주 기업들을 홍보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는 데에 의미를 두고 진됐다.   행사는 ‘무한질주’팀의 멋진 타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어르신으로 구성된 ‘실버연극단’의 연극공연, ‘R&D패밀리댄스팀’의 신나는 댄스 공연, 경수중학교 연극동아리 ‘딴따라’의 연극공연, 극단 ‘가우자리’의 안산설화전 공연과 초대가수 권재현, 서가인의 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부스에서는 청년큐브 예대캠프의 입주기업 홍보·체험 부스, 달 드는 언덕 마을공방의 파우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장터,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서비스 홍보부스도 운영되어 가족단위로 온 주민들도 아이들과 함께 행사를 보고 즐길 기회가 마련됐다.   1부 공연행사가 종료된 후 저녁7시부터는 댄스페스티벌이 진행되어 참가신청한 댄스팀들의 열띤 경쟁이 이어졌다. 모인 관객들도 멋진 댄스를 보면서 아는 노래는 같이 따라부르는 등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월피해피바이러스 김종숙 대표는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에 많은 주민이 찾아와서 즐겨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월피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문화예술마을 월피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민들을 위한 이번 마을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해피큐브 마을축제가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7-10-31
  • 와동 가을맞이 영화상영회 개최
    와동 가을맞이 영화상영회 개최
    와동주민들 가족·이웃과 가을 정취 속에서 영화에 빠지다   ​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와동체육공원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와동 가을맞이 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와동 가을맞이 영화상영회는 2016년 경기도 주민자치 경연대회에서 우수 동으로 선정되어 올해 예산을 지원받아 개최하게 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영화는 동물들의 도시를 배경으로 차별과 편견의 벽을 넘어 경찰이 된 토끼 경찰 주디가 도시를 위협하는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로 어른·아이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주토피아’를 상영했다.   영화 상영에 앞서 신비한 마술쇼는 특히 아이들에게 주목을 끌었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노래도 감상할 수 있어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다.   권영숙 와동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행사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께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 잠시나마 가족·이웃들과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7-10-31
  • 서울예대, 주민과 함께하는‘마을예술창작소’축제 열어
    서울예대, 주민과 함께하는‘마을예술창작소’축제 열어
    11월 4일 개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계획단계부터 함께 참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예술창작소’를 오는 11월 4일 광덕공원(서울예술대학교 앞)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마을예술창작소는 지난 2년여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협업해왔던 영상학부 디지털아트전공 오준현 교수를 중심으로 하여 7개 전공의 재학생, 20여 명의 기획운영단, 그리고 40여 명의 서울예대 및 지역아티스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협업해 만든 의미있는 자리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성화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을예술창작소는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주관으로 운영되며 이번 행사로 첫 회를 가진다. 프로그램 구성은 공연·전시·플리마켓 등 다양한 예술품들을 교류하는 자리와 함께 중고물품 경매 ‘당신의 물건을 읽어드립니다’, 텐트영화제·마을커뮤니티 참여 프로그램·지역 먹거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마을예술창작소내 프로그램인 ‘몸의 워크숍(지도교수. 공연학부 현대무용전공 장은정교수.홍경우 강사)’은 10월 13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기획 프로그램이다. ‘몸의 워크숍’에서는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등 안산주민 20여 명과 같이 매주 이번행사에 주요 캐치프레이즈인 '우리도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안산의 광덕산과 안산천의 동식물들을 학습하고 발견한다. 이렇게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내용을 예술로 승화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매주 1번씩 총 4번의 커리큘럼으로, 결과물은 11월 4일 행사에 공유될 예정이다.   “우리도 아름답다”는 슬로건을 가진 <마을예술창작소>는 ‘안산지역’을 소재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재학생, 졸업생을 중심으로 주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안산 소재 중·고등학생들이 각자 선보이고 싶은 예술분야를 통해 예술의 장을 선보인다. 특히나 이번 행사는 안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지역네트워킹을 통해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했고, 주민들이 초기 기획회의에도 참여하는 등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타 행사보다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킹이 두드러진다. 마을커뮤니티 참여 부스에서는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고려인지원센터 ‘너머’, 안산 사동 지역사 등의 단체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하는 집답회를 가진다. 또한 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지역 상권의 CF를 제작하여 행사 당일 상영할 예정이다.   마을예술창작소는 지역사회 위치한 예술대학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작업인것만큼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할 중요한 과제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김명희 위원장)는 최초 계획단계부터 대학생들과 모여 의견을 나누고, 몸의 워크숍에 참여하고 있고, 뚝딱뚝딱 문화공작소 체험부스, 플라워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상권 CF 참여, 왁자지껄 희망콘서트를 운영하고,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먹거리 부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   김명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서울예대와 주민이 함께 하는 첫 행사를 통해 2회, 3회 꾸준히 학생과 마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져 나가길 바라며, 11월4일 마을예술창작소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지역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니, 중앙동 주민뿐 아니라 많은 안산시민이 참여해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마을예술창작소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artfactoryansan),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마을예술창작소’를 이용하면 된다.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