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천 주민편의시설 추가 설치 사업 완료 공보관 2017-10-12 조회수 2993 |
| - 사업예산 7억원 들여 시설물 보완 및 분수대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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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안산천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예산 7억원을 들여 시설물 보완과 분수대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14년 안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후 주민들이 진입계단, 자전거 경사로, 징검다리 설치 등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주민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안산천 월피동 한양1차 아파트 앞 하천 내에 바닥분수 1개소와 하천분수 1개소를 설치하여 안산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하천 수변구역 내 경관 및 수질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심 속 생태학습 체험장과 휴식공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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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개최
- -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광역자전거 공동개발 합의 -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지난 13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제74차 정기회의에서 회원 도시 간 광역 자전거 관광로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안산시가 제안한 이번 안건은 각 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과 자전거 도로를 연계해 순환형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고 한강변 자전거도로와 연계하는 자전거관광 네트워크 구축사업이다. 참석 단체장들은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빠른 시일 내 7개 도시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도시별 자전거도로 현황 및 단절구간 파악, 추정사업비 산출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실무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다음 정기회의에서 본 사업의 최종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빠른 시일 내 광역자전거 관광로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도시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확대는 물론 지역의 경제와 문화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산시, 안양시, 광명시, 과천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등 경기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현안 협의 기구로 1981년 구성됐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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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 일제 발송
-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0월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 안산시 상록구는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504건 14억1천6백만원에 대해 납부고지서를 발송 완료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시설물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인 시설물중 160㎡이상 시설물에 대해 부과되며 2017년 부과분의 부과기간은 2016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고지서를 통한 금융기관 직접납부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송금방법과 더불어 ARS(1577-9274)를 통한 신용카드납부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와 위택스(www.wetax.go.kr)사이트에서도 납부 가능하다. 교통유발부담금 납부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미납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상록구 경제교통과(☎481-5294, 557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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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 - 대부동동「재미1지구, 재미2지구, 영전1지구」주민설명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는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 신청을 위해 예정대상지를 재미1지구, 재미2지구, 영전1지구로 정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대부해양관광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사업 예정지구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영상 시청과 그간 추진실적 및 사업추진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한 경우 지적재조사측량(위성측량 활용) 등을 통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비보조 국책사업으로 토지소유자 3분의2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2이상의 동의로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어 시민의 토지분쟁과 갈등을 해결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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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가을하늘 ‘2017 중앙동 태봉예술축제’ 개최
- -경로잔치 및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등 다체로운 행사 운영 - 안산시 중앙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중앙동 관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2017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는 제21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경로잔치와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접목시킨 축제행사로, 안산시립국악단, 난타, 서울예대 풍물놀이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경로당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내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광덕공원(서울예대앞)에서 주민자치센터 웰빙댄스 등 7개 프로그램의 화려한 공연과 연주를 발표하고, 예쁜 손글씨 등 6개 프로그램의 특색 있는 작품 전시 및 뚝딱뚝딱 문화공작소 등 7개 프로그램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동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어르신들과 주민께서 풍성한 가을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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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2017년 제3회 석수골축제’ 개최
- 석수골 운동장에서 하나 되는 선부2동 주민잔치! 안산시 선부2동은 오는 21일 석수골 운동장에서 ‘2017년 제3회 석수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석수골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발표회, 체험부스, 주민 노래자랑, 축하공연, 노인 경로잔치 등 풍성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립국악단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는 기념식 행사에 이어 단원국악예술단 및 각설이 공연과 명랑 운동회가 지역 어르신 경로주간행사로 개최된다. 이어 그동안 선부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과 실력을 인정받은 방송댄스, 밸리댄스 및 스포츠댄스 발표회를 비롯한 한일태권도체육관의 태권도 시범, 석수골 우크렐라팀의 우크렐라 공연 등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김미수, 임가인, 장유진 등 초청가수 공연, 마술쇼, 비눗방울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부스 및 경품행사가 선부2동의 10월 가을을 더욱더 풍성하고 행복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섭 선부2동장은 “지역민 화합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선부2동 최대 가을축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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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건축 필요성 및 패시브 하우스 사례 교육' 추진
- 지속가능 녹색건축 도시 안산 조성 목적 안산시는 오는 17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직무 관련 공무원 및 안산시 건축사를 대상으로 ‘녹색건축 필요성 및 패시브 하우스 시공사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및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인식 제고 및 실무 사례를 통한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 녹색건축 도시 안산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남기웅 경기도에너지센터장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 건축 조성의 필요성과 건축과 신순식 녹색건축팀장의 패시브 하우스 시공사례 그리고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 이훈 소장의 국내 시공사례를 통한 제로에너지하우스의 시사점 순으로 진행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식 변화의 전환점이 되어 선도적 녹색건축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녹색건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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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치료 시술비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 소득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 본인 부담…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시술비 한시 지원 상록수보건소는 기존 비급여였던 ‘난임치료 시술비’가 올 10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기존 난임 진단 부부가 시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방문, 먼저 지원 신청을 한 후 시술을 받아야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지급 돼 인공수정의 경우 최대 50만원 체외수정의 경우 최대 300만원 정도 지원됐다. 하지만 이 시술비가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됨에 따라 보건소를 방문해 결정통지서를 우선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소득에 상관없이 급여액의 30% 정도를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상록보건소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 부부의 경우 신선배아 체외수정 시술의 비급여 항목에 대해 회당 최대 50만원, 최대 4회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대상은 10월 1일 이후 시술한 난임 부부로서 11월 30일까지 청구한 건에 대해서만 전국 보건소 공통으로 지원된다. 상록보건소 관계자는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됐던 난임시술비가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일률적으로 급여액의 3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며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되는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시술비 지원을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7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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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시민 강좌 개최
- 방승호 교장 ‘마음의 반창고’강의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마음에 말을 걸면 꿈이 화답 한다’라는 주제로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교장을 모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 열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방승호 교장은 ‘노래하는 가수 교장선생님’, ‘국내 1호 모험상담가’로 불리우며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 TVN 리틀빅 히어로, EBS 부모광장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소년조선일보, 스포츠경향에 칼럼을 연재하는 등 다양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강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힐링콘서트로 꾸며지고, 2부는 방승호 교장의 ‘마음의 반창고’ 강좌로 실시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20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중이며,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031-411-8445~6)나 홈페이지(ansanac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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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천 주민편의시설 추가 설치 사업 완료
- - 사업예산 7억원 들여 시설물 보완 및 분수대 설치 - 안산시는 안산천의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예산 7억원을 들여 시설물 보완과 분수대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14년 안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후 주민들이 진입계단, 자전거 경사로, 징검다리 설치 등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주민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시는 안산천 월피동 한양1차 아파트 앞 하천 내에 바닥분수 1개소와 하천분수 1개소를 설치하여 안산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태하천 수변구역 내 경관 및 수질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심 속 생태학습 체험장과 휴식공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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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 공모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신철민, 이하 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 수상은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주최한 ‘2017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은 지원센터 회원들의 일자리 지원 및 사회복귀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 새롭게 기획·개발한 지역사회 연계 치료공동체모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지원센터 회원들이 안산시 대부도 농촌지역 일자리에 참여하여 농촌지역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회원들의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자립심 형성 및 삶의 의지 향상, 단주 동기 강화 등 1석 2조 이상의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신철민 지원센터장은 “「새희망드림 일자리사업」은 중독질환자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직업재활 등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과히 성공적인 도약이라 할 만하며 이번 표창이 사업의 앞날에 큰 힘을 실어주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2017-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