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제17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행사 개최 공보관 2017-09-07 조회수 3195 |
| -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 기념하여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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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오는 9일 대부도(상동, 고랫부리연안) 갯벌습지보호지역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제17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전후로 개최되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1986년 미국의 민간단체가 처음 시작해 전세계 100여개국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해변을 정화하는 행사로써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실시돼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안산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부도 지역주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경인사업센터), 해양환경관리공단(평택지사), 시화호생명지킴이, 습지학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2일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기념하여 ‘유해해양생물 영국갯끈풀 제거 및 해양쓰레기 줄이기’ 자율 실천의식을 표명하고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단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해양쓰레기 조사 모니터링을 시행해 바다쓰레기 줄이기 위한 환경개선 목표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 지역주민들과 연안생태계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노력이 수산자원 보호 및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수산자원 감소 및 해양생태계 생물다양성 감소 주원인인 해양쓰레기 제거를 위해 연간 약 500ton 이상의 해안가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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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운영
- - 각종 공공시설물 건립시 공공성과 심미성 심의‧자문 - 안산시는 오는 11일부터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별로 무분별한 공공디자인사업 시행에 따라 오히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공공디자인 진흥의 기반마련을 위해 운영하게 됐다. 위원회는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 제품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셉테드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공공기관이 조성‧제작‧설치‧운영 또는 관리하는 시설물, 용품, 시각이미지 등의 공공성과 심미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디자인을 통한 각종 범죄예방, 무분별한 공공조형물 건립 방지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일관성 있고 통일된 공공디자인 사업 기준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편의성 향상은 물론 우리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시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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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서남부권 5개시 북경관광홍보관 개관
- -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 체결 - 안산시와 경기 서남부권 4개시(부천, 광명, 시흥, 화성)는 지난 9월 5일 중국 북경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에서 경기서남부권 관광협의회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경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장진위엔 751D-Park 총경리를 비롯해 주중한국문화원, 주중한국대사관 등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 개최와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751D-Park 그룹은 14억 위안(약 2,39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기업이며 중국 문화예술의 메카로 우수한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장소이다.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처음으로,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경기 서남부권 5개시가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관광지가 되도록 북경홍보관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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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17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행사 개최
- -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 기념하여 마련 - 안산시는 오는 9일 대부도(상동, 고랫부리연안) 갯벌습지보호지역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제17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전후로 개최되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1986년 미국의 민간단체가 처음 시작해 전세계 100여개국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해변을 정화하는 행사로써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실시돼 올해로 17회째를 맞았다. 안산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부도 지역주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경인사업센터), 해양환경관리공단(평택지사), 시화호생명지킴이, 습지학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2일 대부도갯벌 국가연안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기념하여 ‘유해해양생물 영국갯끈풀 제거 및 해양쓰레기 줄이기’ 자율 실천의식을 표명하고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단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생들이 해양쓰레기 조사 모니터링을 시행해 바다쓰레기 줄이기 위한 환경개선 목표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대부도갯벌습지보호지역 지역주민들과 연안생태계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는 노력이 수산자원 보호 및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수산자원 감소 및 해양생태계 생물다양성 감소 주원인인 해양쓰레기 제거를 위해 연간 약 500ton 이상의 해안가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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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도로변 쓰레기 투기지역 힐링화단 조성
- - 부곡동 하늘공원 맞은편 유휴지 320㎡, 초화류 2,500본 식재 - 안산시 상록구는 국도42호선 도로변 부곡동 산14-4번지 일원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초화류 7종 2,500본을 식재하여 힐링화단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일부터 개최하는 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대비해 주요 도로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부곡동 지역은 수인산업도로가 관통하는 곳으로 차량통행량이 많고 특히 하늘공원 맞은편은 마을로 진입하는 갓길이 있어 도로변 유휴지에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아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구는 유휴지내 잡목과 덩굴을 제거하고 수형이 아름다운 이팝나무 등 수목 6종 980주와 백일홍, 옥잠화 등 초화류 7종 2,500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화단 가운데에는 숲 로고 조형물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소나무를 심어 사계절 내내 ‘숲의 도시 안산’이 홍보되도록 진행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국도42호선 산업도로는 차량통행이 많아 도로변 녹지환경을 잘 정비하면 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9월에 개최되는 ESTC와 정원박람회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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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017년도 추석 명절 성수기 대비 관내 축산물판매업소 특별단속 실시
- -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제공에 초점 - 안산시 상록구는 9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상록구 관내 414개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실시된 특별단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소비자 참여의식 및 점검업무의 공정성과 효울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해 민관이 합동으로 실시되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 및 표시사항위반 등 부정축산물에 대한 점검 ▲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불량 축산물,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도 병행해 점검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합동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축산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가축 및 축산물이력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고발 및 행정조치를 실시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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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풍도·육도 보안등 일제정비 추진
- -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보행환경 제공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방문객 및 주민의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풍도·육도 보안등을 일제정비한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지난달 3일 풍도에 보안등 소등으로 낚시하는 사람들의 사고위험과 28일 육도 선착장 부근 4개소 보안등 소등 민원 등을 접수받았다. 이에 단원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재와 고소작업차 2대를 동원하여 풍도 및 육도에 총 2개조로 각각 3명씩을 편성해 소등된 보안등 5개 보수 및 1개소를 신설할 예정이며, 민원 이외에도 주민들과 통장 등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풍도와 육도는 지역특성상 자주 들어가기 힘든 실정임을 감안하여, 총 70개(풍도 49개, 육도 21개)의 모든 보안등을 점검․정비할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상·하반기 현지 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안등을 정비하여 주민들의 생업에 불편함이 없고, 방문객들의 안전사고가 발생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풍도 및 육도의 보안등을 2014년에서 2015년까지 조도개선 및 에너지절약을 위하여 LED등기구로 전체 교체한 바 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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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중앙대로 중앙분리대 녹지환경 정비 실시
- -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투기 오물 600kg 수거 - 안산시 단원구는 9월에 개최되는 생태관광국제회의(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중앙대로의 중앙분리대 녹지환경 정비를 지난 5일 실시했다. 단원구는 건설행정과 11명, 환경위생과 10명 직원과 흡입차량 2대를 투입해 안산역에서 안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5.31km 중앙분리대에 있는 투기 오물 600kg을 수거했다. 중앙대로는 안산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주간선도로로 안산을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산을 알리는 얼굴과 같은 곳이다. 그러나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운전자 중 일부가 중앙분리대 녹지 상에 담배꽁초, 캔, 과자 봉지 등의 쓰레기 투기로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어 구는 지속적으로 환경 정비에 나서고 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생태관광국제회의(ESTC)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과 행복한 단원구 만들기를 위하여 환경 정비 작업을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아울러 단원구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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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도시 숲 가꾸기
- -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광덕산 산책로 입구 자연학습장 조성 -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광덕산 산책로 입구에 자연학습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밀알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떨어진 낙엽들을 정비하고 그 곳에 금낭화, 구절초, 벌개미취 등 다년생 초화류를 식재하고 안내 팻말을 설치했다. 또한 물을 주거나 잡초를 뽑는 등 간단한 작업은 직접 참여해 꽃향기 나는 월피동 도시 숲 만들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함께 꽃을 심은 한 어린이는 “꽃을 심는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며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도 들었지만, 예쁘게 필 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윤하 밀알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흙도 파고, 꽃도 심었는데,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모든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잘 참여해 주었다”며 “센터 바로 옆에 산이 있어서 항상 보는 곳이지만, 그 곳에서 직접 심은 꽃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가꾸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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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관광 축제가 안산에서 열린다.
- -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 - 안산시에서 지난 2015년부터 공들여 준비해 온 ESTC 2017 & 생태관광 박람회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ESTC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둘러싼 여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및 생태관광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 세계 생태관광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세계 생태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주로 미국을 비롯한 중남미 국가에서 개최됐으며, 아시아지역 개최는 안산이 최초이다. 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지속가능 관광의 해」이자 브라질 리우선언 25주년, UN 세계생태관광의 해 15주년 등 행사의 상징성과 효과성이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는 민선6기 출범이후 안산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숲의 도시” 조성,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 조성 등의 비전을 세우고 지난 3년간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STC 2017은 생태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안산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생태관광 및 MICE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시에서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준비해 왔다. 안산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ESTC 2017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특별하다. 우선 컨퍼런스를 살펴보면 전 세계생태관광협회(TIES) 회장이자 유타대학교 학장인 Kelly Bricker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전 국립생태원장이자 이화여대 석좌교수인 최재천 교수,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이자 서울대학교 김성일 교수, 세계 생태환경계의 거두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Zhang Xinsheng 총재의 마무리 기조강연 등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의 메인 테마와 9개의 논제를 가지고 6회의 기조·초청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자들은 모두 국·내외 생태관광분야의 권위자들로 이들이 한데 모이는 것은 역대 ESTC 행사 중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 3일 차에는 6개 코스의 필드투어(대송습지 자전거 투어, 대부해솔길 트레킹, 풍도, 국립생태원, DMZ 안보관광, 경기도 대표 관광지)가 진행되어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안산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 및 야외광장에서는 참가비 부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태관광 박람회가 펼쳐진다. 총 10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생태관광박람회는 희귀어종 민물고기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생태관광 체험 및 전시관, 로컬푸드 체험·자원재활용 도시텃밭 전시 등 도시농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한마당과 안산향토관광음식전·전국 팔도 향토관광 음식전·떡매치기 행사 등이 열리는 한국음식문화 체험관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생태관광 박람회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은 물론, 환경·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생태체험 학습관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시는 이번 ESTC 2017을 통한 행사지출 및 참가자 소비지출 등 경제파급효과는 물론, 국내·외 폭넓은 홍보를 통해 안산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관광객 유치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성장 트렌드인 생태관광·MICE 산업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과 도시민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회의 참가 방법은 ESTC 2017 공식 홈페이지(www.estc2017.or.kr, 네이버 “생태관광 국제회의”검색)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행사장 현장 등록데스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생태관광박람회는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을 방문하면 된다. ESTC 2017은 세계생태관광협회, 안산시, K-water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와 한국생태관광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경기도, 한국관광공사, 안산도시공사, 한국MICE협회, 안산시관광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ESTC 사무국 전화(031-481-3922~5)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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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해미,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 -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산 화랑유원지 및 고잔동 일원에서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일,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홍보대사로 배우 박해미씨를 위촉했다. 배우 박해미씨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그동안 뮤지컬배우, 각종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또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고잔동에 위치한 단원고 학생들과 뮤지컬공연기획 및 교육 등을 진행하는 등 안산과는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미씨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커다란 선물을 받은 기분이며, 안산에 들어서는 순간 ‘숲의 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이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오셔서 ‘나만의 정원’을 마음 속에 하나씩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안산 화랑유원지와 고잔동 일원에서 개최되며, 배우 박해미씨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대사로서 29일 개막식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한편, 경기도와 안산시가 구도심의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화랑유원지에 20개의 전시정원과 고잔동마을에 마을주민들이 직접 마을정원을 조성하게 되며, 박람회를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로 가득한 초화원, 각종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 2017-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