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화랑오토캠핑장 9월 1일 재개장 공보관 2017-08-30 조회수 3773 |
| -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 통해 이용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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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3년간의 기다림을 끝으로 도심 속에 자리 잡은 화랑오토캠핑장이 캠핑의 계절에 맞춰 오는 9월 1일 재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안산화랑오토캠핑장은 초지동 소재 화랑유원지 안에 위치해 도심지와 가깝고, 시설 또한 쾌적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 하고,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2014년 4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잠정 휴장에 들어갔다. 최근 세월호 인양 후 선체조사가 완료되어 가는 현시점에서 캠핑장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재개장을 준비하게 됐다. 캠핑장은 10만 369㎡(캠핑장 면적 3만7천109㎡) 규모로 오토캠핑 사이트 81면, 캐라반 사이트 4면을 합쳐 총 85면과 식기세척실, 샤워장, 화장실, 운동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춰 40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의 캠핑장으로 조성됐다.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며, 이용요금은 승용차 1대를 기준으로 1일 캠핑장 사이트는 2만~2만5천원, 캐라반 사이트는 3~4만원, 전기사용료 3천원, 샤워장 이용료 1천원이다. 안산도시공사에서 안산화랑오토캠핑장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http://camp.ansanuc.net)에서 인터넷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분향소가 운영되는 기간 중에는 오토캠핑장 이용자들이 음주로 인한 고성방가와 소란행위로 인한 추모분위기 저해 및 마찰이 발생치 않도록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랑오토캠핑장(☎031-481-9800 ~ 9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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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청장과 함께하는 백운동 야간방범순찰
- - 단원구 자율방범대 백운1지대 격려방문 및 취약지역 야간순찰 진행 -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지난 29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백운동 자율방범대인 백운1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야간순찰은 백운1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관계공무원이 함께 백운동 관내취약 지역 위주로 진행됐으며, 보안등 고장이나 주차문제 등 현장행정도 꼼꼼히 살폈다. 이규환 구청장은 “백운1지대 방범대원들의 봉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는 한편, 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도희 백운1지대장은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직원들께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단원구청장과 함께하는 야간방범순찰은 순차적으로 자율방범대를 선정해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안전취약시간에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하면서 대원들을 격려하고 야간 현장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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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개최
- - 9월 9일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 체험관 부근에서 개최 - 안산시 와동은 9월 9일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 체험관 부근에서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 부제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고, 부대행사로는 곤충 만들기(클레이, 목걸이, 향비누, 액자, 뱃지), 식용곤충 시식, 곤충모양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네일 및 타투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다양한 곤충모형 및 포토존을 설치해 도심 속 곤충의 나라에 온 듯한 환상에 빠질 수 있다. 이 외에도 와동풍물, 어린이 밸리댄스, 한국무용, 난타, 경기민요, 웰빙댄스, 하모니카&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와동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작품발표회를 준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9월 9일 13시부터 18시까지 와동공원 내 생태곤충체험관 주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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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랑오토캠핑장 9월 1일 재개장
- -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 통해 이용 가능 - 안산시는 지난 3년간의 기다림을 끝으로 도심 속에 자리 잡은 화랑오토캠핑장이 캠핑의 계절에 맞춰 오는 9월 1일 재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안산화랑오토캠핑장은 초지동 소재 화랑유원지 안에 위치해 도심지와 가깝고, 시설 또한 쾌적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 하고,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2014년 4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잠정 휴장에 들어갔다. 최근 세월호 인양 후 선체조사가 완료되어 가는 현시점에서 캠핑장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재개장을 준비하게 됐다. 캠핑장은 10만 369㎡(캠핑장 면적 3만7천109㎡) 규모로 오토캠핑 사이트 81면, 캐라반 사이트 4면을 합쳐 총 85면과 식기세척실, 샤워장, 화장실, 운동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춰 40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의 캠핑장으로 조성됐다.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며, 이용요금은 승용차 1대를 기준으로 1일 캠핑장 사이트는 2만~2만5천원, 캐라반 사이트는 3~4만원, 전기사용료 3천원, 샤워장 이용료 1천원이다. 안산도시공사에서 안산화랑오토캠핑장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http://camp.ansanuc.net)에서 인터넷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분향소가 운영되는 기간 중에는 오토캠핑장 이용자들이 음주로 인한 고성방가와 소란행위로 인한 추모분위기 저해 및 마찰이 발생치 않도록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랑오토캠핑장(☎031-481-9800 ~ 9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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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호 뱃길조성사업 '초록불'
- 오는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시화호 뱃길 시험운항 <시화호 체험다이빙장 적지조사다이빙 관련사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대부도의 휴양·생태 관광지의 초석이 될 시화호 뱃길조성사업을 위한 시험운항을 오는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안산천 하구의 수심이 낮아 선박운항이 어려워 이번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조수대기(조력발전 가동)를 고려한 선박 운항을 함으로써 1단계 사업으로 안산천 중심의 수상레저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2단계 사업으로 안산천 ~ 반달섬 ~ 대부도(구방아머리) 까지 유·도선 사업으로 확장 할 방침이다.이번 시험운항은 시화호 내 운항이 가능한 흘수(물에 잠겨있는 선박의 깊이)가 낮은 유사선박을 운항함으로써 수심이 낮은 안산천하구 ~ 반달섬 구간의 세밀한 분석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험운항을 통해 실질적인 운항 소요시간, 선박 운항가능 시간 및 대상선박을 세밀히 추정함으로써 시화호 뱃길조성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향후 시험운항 데이터를 토대로 이번 달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시화호 뱃길조성사업의 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본 사업에 대해 지난 8월 8일 지방재정투자심사(경기도)완료와 함께 국비 10억원을 이미 확보해둔 상태다.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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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9월 4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 - 둘에서 하나로 새롭게 단장하여 첫 프로그램 개강해요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달 원곡1동과 원곡2동 통합 후 주미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보다 새롭고 다양하게 구성해 9월 4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취미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자 백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성인영어를 비롯해 어린이주산, 방송댄스, 요가, 한국무용, 통기타, 정보화교육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9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매주 월~토요일까지 짜임새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차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학습용 책상도 교체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백운동 주민자치센터(☎481-645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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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아동·청소년에게 직업체험 제공
- - 행정복지센터와 공무원에 대한 소개 - 안산시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부곡동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복지센터의 기능과 공무원의 채용과정 및 업무내용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들이 평소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무원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자유롭게 물어보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이태희 학생은 “경찰공무원이 꿈인데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공무원을 간접체험해볼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부곡동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기획한 부곡동 아동·청소년 네트워크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부곡동행정복지센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부곡파출소, 부곡동 관내 4개 학교, 의료기관 등에서 참여해 만든 민관협의회로써 부곡동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문화탐방프로그램, 부곡동의 현안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며 추진하고 있다.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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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실시
- -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9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노래연습장업, 게임제공업 등 유통관련업 사업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2017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 3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관련 사업자에게 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돼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각 분야 전문기관인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지사의 실무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재난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단원구청 실무자를 통해 영업자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기준 등에 관한 교육도 병행됐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시민들이 자주 접하는 유통관련업소가 건전하고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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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지방세 체납차량 공매
- - 9월 4~8일 5일간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 통해 매각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지방세를 체납하여 압류 점유한 자동차 56대에 대해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지난해 151대를 공매하여 1억8천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제2차 공매까지 82대의 체납차량을 공매 매각했다. 특히 지방세 체납자 중 자동차세 상습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공매처분을 통해 새로운 체납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체납액을 최소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입찰은 인터넷전자공매를 통해 이루어지며 개인, 사업자 등 제한조건 없이 누구나 공개경쟁 방식으로 낙찰 받을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제매각을 통해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차량, 불법으로 버젓이 운행되는 타인명의 차량(속칭 대포차)등을 최대한 근절시킬 계획이며, 이번 공매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은 입찰기간 동안 구청 공매차량보관소에 찾아 ‘자동차의 상태를 점검’한 후에 입찰에 참여하면 좋은 차를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매 참여방법은 안산시차량공매시스템(http://car.iansan.net)에서 회원가입 후 차량검색, 공인인증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뒤에 입찰서를 제출하면 되고, 최고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며 7일안에 낙찰잔금을 납부하고 차량등록사업부서에서 이전절차를 마치면 된다.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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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 및 환경캠페인
- - 70여명 참여해 담배꽁초 및 쓰레기 집중 수거 - 안산시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중·고등학생과 바르게살기회원 등 총 70여명이 함께 「국토대청결 운동 및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침부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인 학생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역별로 조를 나눠 성포예술공원, 안산천 주변, 충장로 등을 돌며 환경캠페인과 함께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월피동 만들기에 나섰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은 “처음엔 봉사활동 실적을 위해서 참가했지만, 나와 친구들의 작은 노력으로 깨끗해지는 동네를 보니 오늘 봉사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강훈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땀 흘린 학생들과 회원들의 노력이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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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6억원대 숨은 땅 발굴 정리
- - 미등록토지 69필지 10,524.9㎡ 찾아 국가와 개인재산 보호- 안산시 단원구가 미등록된 숨은 토지를 찾아 국가, 안산시, 개인재산을 확보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뒀다. 단원구는 지난 2월부터 약 7개월간 단원구 내 미등록토지 69필지 10,524.9㎡를 찾아 지적공부에 등록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토지대장에 미등록된 토지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활용해 추출하고, 추출된 미등록 토지와 수 십년이 지난 옛 자료들을 일일이 대조하는 방법으로 추적조사 후 현장을 확인해 측량을 실시했다. 지적측량에 의한 정확한 경계에 지번을 부여한 뒤 지적공부 등록, 등기촉탁 등의 절차를 거쳐 국유재산을 확보함은 물론 누락된 시유재산을 발굴해 등록했으며 숨어있던 개인재산도 찾아줬다. 이런 과정을 거쳐 찾아낸 숨은 땅은 10,524.9㎡로 인근 토지의 공시지가 기준으로 약 6억4천만원에 달한다. 이번에 추진된 미등록 토지에 대한 조사·등록으로 단원구는 지적공부 공신력 제고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 토지활용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일제시대 토지조사사과 토지등록 과정에서 누락된 토지를 등록한 것은 국가에 의한 토지의 소유권 보호와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측면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2017-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