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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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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게 즐겨라! 2017년 여르미오축제 공보관 2017-08-03 조회수 3566
케이윌, 럼블피쉬, 신현희와 김루트 등 OST 최강자들이 온다!


 

물놀이, 공연 & 영화감상까지오감만족 열대야 축제

오는 729() 단 하루!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축제는 여르미~!핫태라는 주제로 다양하고 핫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본격적인 휴가철 미처 휴양지로 떠나지 못한 가족들을 위한 물놀이, 체험프로그램, 공연, 영화상영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케이윌, 럼블피쉬, 신현희와 김루트 등 OST 최강자들이 온다!

이번 축제의 공연프로그램에는 국내 최고의 감성 보컬로 다양한 OST에 참여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진이(럼블피쉬)‘가 출연한다. 2008년부터 솔로로 전향하여 활동 중인 최진이는 럼블피쉬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원한 창법과 경쾌한 리듬감으로 사람들에게 힘을 주었던 대표곡 으라차차’, 예감 좋은 날등 다양한 리메이크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어린이 팬들을 끌어 모으면서 인디음악계 아티스트로는 드물게 초통령이란 수식어를 얻고 있으며 강한 개성과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오빠야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룬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무대를 꾸밀 뮤지션은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히트곡 제조기 케이윌이다. 최근 활동영역을 뮤지컬까지 뻗쳐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군주 등 인기드라마의 OST에 참여하여 매번 신드롬을 일으키는 OST의 강자로 다양한 계층의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시민을 위한 도심 속 축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

축제가 펼쳐지는 안산문화광장에서는 호주 극단 폴리글롯<스티키 메이즈> 공연이 진행된다. <스티키 메이즈>는 신문과 테이프 등을 이용해 거대한 미로를 만들어 도심 속 거대미로를 탐험하는 재미만점 체험연극이다. 공연은 12, 4, 5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예약제로 매회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선착순 30명에 한해 접수받는다.

오후 12시부터는 여르미오 수영장이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팥빙수를 먹을 수 있는 달콤살벌 팥빙수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야외공연이 끝난 후 밤9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을 관람하는 것으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무더운 여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영화관람과 함께하는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축제사무국 031-481-054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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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여르미오페스티벌

행 사 명 : 2017여르미오페스티벌 여르미~!핫태

일 시 : 2017. 7. 29() 12:00~23:00

장 소 : 안산문화광장

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 I-PS크루, 신현희와 김루트, 럼블피쉬, 케이윌

부대행사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어린이 수영장, 달콤살벌 팥빙수

- 아시테지(스티키메이지)

- 한 여름 밤의 영화상영

주최주관 : ()안산문화재단

문 의 : 축제사무국 031-48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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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상수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공기업평가 최고등급 “가” 등급 받아  안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년도 지방공기업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행정안전부가 전국 34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 4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산시는 모든 평가영역에서 높은 평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는 예산절감 및 영업수지 개선을 통한 전국 최저 수준인 생산원가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시민의 상수도 불편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수돗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상수도 종합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노후관 개량사업 추진과 신속한 누수복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수돗물의 고도 정수시설설치와 에너지 절감 등으로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공기업 운영을 해왔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선정은 열심히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과 직원 간 소통으로 모든 직원이 함께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해 고도정수시설 확충, 노후관 정비 및 수질관리 강화는 물론 선진화된 수질관리 시스템도입 등 혁신적인 물 관리로 공기업 경영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7-08-04
  • 탈원전의 해법 대부도에서 찾는다
    탈원전의 해법 대부도에서 찾는다
    에너지 자립의 산실 대부도 신‧재생 에너지 시설 현장점검 추진  ​안산시는 지난 3일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을 비롯해 녹색에너지과장 등 관계자 7명과 함께 대부도 일대에 대한 현장시찰 통해 신‧재생 에너지 시설 사업지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 청취했다.   이날 현장시찰은 시화 MTV 친환경에너지 파크 조성부지를 시작으로 방아머리 에너지타운 사업부지 등을 거쳐 말부흥 에너지 자립마을, 탄도 풍력발전소 순서로 추진됐으며, 방아머리 상인연합회 및 대부개발과, 말부흥 주민 등을 방문해 의견도 수렴했다. 현장시찰에 참여한 방아머리 상인연합회 정수영 상인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대부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인회 차원에서 우리밀 재배와 연계한 제면소 설치를 준비 중”이라며 사업비를 지원해 준 시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이 계획대로 추진돼 탄소제로 친환경 생태섬인 대부도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했다.   김형수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대부도 지역에 풍력, 연료전지, 태양광 발전설비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대부도가 에너지 자립을 위한 안산시『에너지 비전 2030』의 실천과 탈원전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시화MTV 친환경 에너지 파크 및 대부도 에너지 타운 조성은 2019까지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화호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2017-08-04
  • 노후 공가주택, 복지자원으로 활용
    노후 공가주택, 복지자원으로 활용
    - 청년을 위한 지원 공간 및 주거사각지대 임시거처로 사용 -   안산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 중 건물 노후로 장기간 미사용 된 공가주택을 다양한 복지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이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LH 등이 기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안산시는 LH로부터 노후 된 공가주택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지원 인큐베이팅 공간,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나 동아리방 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강제퇴거·건물붕괴 위험에 놓인 주거위기 가구나 보증금 마련이 어려워 매입임대주택조차 입주할 수 없는 주거사각지대를 위한 임시거처 사용 및 다문화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원 등 다양한 지역자원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공가주택 활용을 통해 주택 방치로 인한 지역슬럼화를 막고 주민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마을 활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8-04
  • 상록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상록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 토지분쟁 근본적 해결 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관내 지적재조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대 만들어진 종이 기반의 아날로그 지적을 세계표준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세계측지계 좌표에 의거 입체적으로 조사·측량해 디지털화 등록하는 국책사업이다.   현재 구는 ‘청곡지구’(부곡동 1-1번지 일원, 759필지)와 ‘용담지구’(팔곡이동 27번지 일원, 168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 6월부터 사업이 진행된 ‘청곡지구’는 측량 후 경계조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경계결정․지적재조사위원회 의결을 통해 경계확정 및 조정금 산정이 완료되는 대로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2017년 1월부터 추진 중인 ‘용담지구’는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3/2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신청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경계조정 협의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17-08-04
  • 전통시장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추진
    전통시장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추진
    직선거리 1㎞ 이내 대규모 점포 및 SSM 입점 제한 가능 안산시는 구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통시장 등록 확대를 추진해 신안프라자 등 4개소를 전통시장으로 등록했다.   그 후속조치로 전통시장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 이내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예고 중이다.   시는 2014년 1월부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영업시간과 의무 휴업일을 지정해 영업을 제한해 오고 있으며, 안산시민시장 경계로부터 1㎞ 이내 범위를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에 신안프라자 등 전통시장 4개소가 추가로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 고시되면 대규모점포 등이 보존구역 내에 입점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이나 중소상인과 상생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역협력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 대규모점포나 SSM의 입점이 유통산업 상생발전에 부적합할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권고 또는 조언할 수 있고, 전통시장과 협의가 성립되지 않거나 안산시 유통산업의 균형발전에 저해된다고 판단될 경우 등록을 제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안산 구도심권에서는 대규모점포나 SSM 입점이 상당히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2017-08-03
  • 안산시, ‘익명성 보장’공직비위 신고 시스템 운영
    안산시, ‘익명성 보장’공직비위 신고 시스템 운영
    - ‘헬프라인(Help-Line)운영’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    안산시는 공직 내 부정·부패 신고에 대한 익명성 보장으로 신고 활성화를 위해 익명신고 시스템 '헬프라인(zHelp-Lin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2년 6월부터 운영되는 헬프라인(zHelp-Line)은 내부의 부정비리를 알고 있는 직원 및 시민이 비실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부정부패 신고 사이트로,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KBEI)에서 서버 및 홈페이지를 관리해 익명성이 보장된다.  신고는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며, IP추적이 원천적으로 차단돼 주관부서 조차 신고자 추적이 불가능하다.  신고대상은 금품·향응 및 편의수수, 공금횡령, 부당한 압력행사, 보조금·지원금 부당수령 또는 유용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에 설치된 익명신고(헬프라인)를 클릭하거나 시스템 운용사인(www.kbei.org)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산시청 케이휘슬 어플을 검색해 앱을 설치 후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제보된 신고 내용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안산시 감사관실 조사관에게 전송된다”며 “신고 내용을 확인·조사해 처리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신고자는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08-03
  • 안산시‘구청 공무원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실시
    안산시‘구청 공무원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실시
    - 규제개혁에 대한 직원 공감대를 이끌고 필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 -     안산시는 지난 1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 및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양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규제개혁 교육은 안옥희 법무규제개혁팀장과 규제개혁 유공자 김진표 주무관이 각각 상록구와 단원구에서 ‘안산에 부는 규제개혁 바람(風)’이란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강의 내용은 현재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현장중심의 규제개혁 우수사례 및 올해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규제개혁 인센티브 추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자칫 어렵게만 느껴졌던 규제개혁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또한 규제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규제개혁에 대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마인드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해 경제·기업 활동을 저해하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여 시민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시청 월례조회에서는 규제개혁 전문가인 경기연구원 상생경제연구실 김은경 연구위원을 초빙해 ‘제4차 산업혁명과 규제개혁’이란 주제로 규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7-08-03
  • 제종길 안산시장, 일동 거리청소 실시
    제종길 안산시장, 일동 거리청소 실시
    - 환경미화원 및 일동 유관단체 등과 함께 일동 도로변 정화활동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2일 새벽 시민과 함께 일동 주요도로변 청소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등 일동 유관단체와 시민 30명이 함께 일동 반월농협에서 안산대학교 앞까지 도로변 쓰레기와 버스 정류장 ․ 전봇대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청소를 마친 시장 일행은 정화활동에 참여했던 환경미화원,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환경미화원들도 격려했다.  한편 안산시장은 매월 동을 순회하며 지역청소를 실시해 주민들 스스로 지역을 청소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2017-08-03
  • 단원구,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반원과 간담회 개최
    단원구,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반원과 간담회 개최
    - 단속반원들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 반원들과 소통·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폭염속에서 단속 하는 반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반원은 9명으로 구성돼 비장애인 차량 주차, 주차 표지 위·변조 및 표지 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방해 행위 등을 단속한다.   단원구는 지난해 3,425건을 단속해 9천7백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올해 7월까지 2,291건을 단속해 2억2천9백여만 원을 부과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연일 폭염에도 불구하고 단속업무 추진에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10만원, 주차방해차량은 50만원, 주차표지 위조 등의 차량은 2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7-08-03
  • 핫~하게 즐겨라! 2017년 여르미오축제
    핫~하게 즐겨라! 2017년 여르미오축제
    케이윌, 럼블피쉬, 신현희와 김루트 등 OST 최강자들이 온다!  물놀이, 공연 & 영화감상까지… 오감만족 열대야 축제오는 7월 29일(토) 단 하루!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축제는 “여르미~오!핫태”라는 주제로 다양하고 핫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본격적인 휴가철 미처 휴양지로 떠나지 못한 가족들을 위한 물놀이, 체험프로그램, 공연, 영화상영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케이윌, 럼블피쉬, 신현희와 김루트 등 OST 최강자들이 온다!이번 축제의 공연프로그램에는 국내 최고의 감성 보컬로 다양한 OST에 참여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진이(럼블피쉬)‘가 출연한다. 2008년부터 솔로로 전향하여 활동 중인 최진이는 ’럼블피쉬‘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원한 창법과 경쾌한 리듬감으로 사람들에게 힘을 주었던 대표곡 ‘으라차차’, 예감 좋은 날‘ 등 다양한 리메이크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어린이 팬들을 끌어 모으면서 인디음악계 아티스트로는 드물게 ‘초통령’이란 수식어를 얻고 있으며 강한 개성과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오빠야’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룬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 김루트’가 무대에 오른다. ​​ 마지막 무대를 꾸밀 뮤지션은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히트곡 제조기 ‘케이윌’이다. 최근 활동영역을 뮤지컬까지 뻗쳐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군주 등 인기드라마의 OST에 참여하여 매번 신드롬을 일으키는 OST의 강자로 다양한 계층의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시민을 위한 도심 속 축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축제가 펼쳐지는 안산문화광장에서는 호주 극단 ‘폴리글롯’의 <스티키 메이즈> 공연이 진행된다. <스티키 메이즈>는 신문과 테이프 등을 이용해 거대한 미로를 만들어 도심 속 거대미로를 탐험하는 재미만점 체험연극이다. 공연은 12시, 4시, 5시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예약제로 매회 공연시작 30분 전까지 선착순 30명에 한해 접수받는다.​오후 12시부터는 ‘여르미오 수영장’이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팥빙수를 먹을 수 있는 ‘달콤살벌 팥빙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야외공연이 끝난 후 밤9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을 관람하는 것으로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무더운 여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영화관람과 함께하는 2017여르미오페스티벌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재)안산문화재단 축제사무국 031-481-0540 으로 하면 된다.  ​--------------------------------------------------------------------------------------------------------    2017여르미오페스티벌○ 행 사 명 : 2017여르미오페스티벌 ‘여르미~오!핫태’○ 일 시 : 2017. 7. 29(토) 12:00~23:00○ 장 소 : 안산문화광장○ 프로그램• 공연프로그램- I-PS크루, 신현희와 김루트, 럼블피쉬, 케이윌• 부대행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어린이 수영장, 달콤살벌 팥빙수- 아시테지(스티키메이지)- 한 여름 밤의 영화상영○ 주최․주관 : (재)안산문화재단○ 문 의 : 축제사무국 031-48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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