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불법 훼손 녹지대 도시 숲 조성 공보관 2017-05-18 조회수 3769 |
| - 본오2동 주민 20여명 참여, 교목 15주 및 관목류 1,736주 식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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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7일 무단점용, 폐기물 투기 등 불법행위로 인하여 녹지훼손이 심한 본오동 728-3번지 외 1개소에 대해 주민과 함께 가꾸는 도시 숲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된 도시 숲은 지난 3월 녹지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에서 무단경작으로 적발된 완충녹지로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본오2동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목 15주와 관목류 1,736주를 식재했다. 상록구는 도로변 녹지대가 매연, 소음, 진동 등 공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했으나, 무단점용, 불법경작, 쓰레기 투기 등의 불법행위로 인해 도시환경을 해치고 있어 매년 녹지대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완충녹지에 도시 숲을 조성하여 환경오염을 저감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함양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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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2017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실시
- - 옥외광고물 추락・누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위해 - 상록구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옥외광고물의 추락・누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2017년 풍수해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옥외광고물협회 안산시지부에 점검용역을 의뢰해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은 설치되고 3년 이상 경과된 광고물로 부식·파손 등으로 인한 낙하 및 누전의 위험성이 있는 광고물과 폐업으로 인하여 방치되어 있는 광고물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전문가가 직접 크레인 장비를 이용하여 구조물과 광고물의 접합부분 볼트의 연결 상태, 광고물의 부식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안전점검표에 따라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현장 정비가 어려운 경우는 현장 응급조치 후 광고물 관리자에게 시정토록 요구할 예정이다. 또한 상태가 불량하여 안전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광고물에 대하여는 광고주에게 동의서를 징구한 후 즉시 철거 등의 조치를 취하여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은 사업자가 광고효과를 보기 위하여 관련법에 따라 도시미관을 고려하여 설치되고 있지만 광고효과의 달성보다 시민의 안전이 더 중요한 만큼 재해위험성이 높은 옥외광고물에 대해선 광고주에게 즉시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며, 미 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통해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되도록 조치하여 나아갈 계획이라고”말했다.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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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문화공간 섬자리‘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연속지원사업’선정
- - <청년쌀롱2>, <포롱섬이야기2>, <시종유관> 구성 - 안산시 대부동주민센터는 상동(대부북동 7통, 11통 일대)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공간 섬자리가 올해에도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연속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년차의 목표인 ’주민이 만들어가는 마을축제‘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생활문화진흥원과 문화공간 섬자리가 주관하는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사업’은 임대아파트, 서민단독주택밀집지역, 농어촌지역 등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생적인 마을공동체 형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문화공간 섬자리는 ‘천일의 동행, 잠들어 있던 섬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상인, 청년, 이주여성의 대상별 프로그램과 참여주민이 함께 하는 공통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기반을 다졌다. 동일한 주제로 올해는 지속적이고 자립적인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 및 참여 주민 간의 연대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전년도 참여 주민이 주민기획단으로 분해 사업 피드백과 기획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대상별 세부프로그램은 청년교류확대와 안정적 활동을 위한 사회적 경제 스터디, 문화예술워크숍이 진행되는 <청년쌀롱2>, 이주여성에서 마을 일반여성으로 확대되어 마을의 생태를 프랑스자수로 기록하는 <포롱섬이야기2>, 청소년의 놀이문화를 만들어내는 청소년 대상의 <시종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참여주민 모두가 함께 하는 공통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는 마을조사, 마을축제 연구 워크숍, 문화예술파티 등이 진행될 계획이며 연말에는 참여주민의 활동기록이 담길 전시와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대부도 청년들이 대부도 상동을 부흥시키기 위해 문화공간을 만들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리며 보물섬 대부동을 만들기위해 주민센터에서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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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 선정
- - ‘TVWS 무선망을 이용한 도서지역 재난안전 및 인터넷 환경구축’제안… 70백만원 보조금 지원 - 안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지자체 협력 안전·복지 증진 TVWS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보조금 70백만원을 받는다. 『TVWS 무선망을 이용한 도서지역 재난안전 및 인터넷 환경구축』을 제안한 안산시는 풍도 및 육도, 구봉도(낙조전망대)를 대상으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와 CCTV영상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관제, LED전광판을 설치하여 여객운항 정보, 기상정보, 시정 공지사항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안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산시가 1:1 매칭펀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안산시는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48백만원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현물도 지원받는다. TVWS은 TV방송용 주파수 중 방송사업자가 쓰지 않는 주파수를 민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Wi-Fi보다 도달거리가 넓고 건물뒤편까지 도달하는 투과성이 높으며, 해무, 비 또는 눈과 같은 환경변화로 인한 전파 영향이 거의 없다는 장점과 CCTV영상과 인터넷을 무선으로 전송하기에 적합한 기술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통신기반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에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으로 정보격차 해소와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해안가 사고예방 등 안전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향후 정보통신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여 대민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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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육도 전 가정에 가스타이머콕 설치
- - 주택 등 25개소 설치… 어르신 가정 안전한 가스 생활 위해 -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단장 장기)이 육도 전 가정을 방문하여 주택 등 25개소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 「안산에너지나눔 봉사단」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하여 LED 등기구 교체를 비롯해 가스타이머콕 설치, 노후 전기 배선 점검 및 수리,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의 활동을 하는 에너지 복지 서비스 단체로서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서부지역본부, ㈜삼천리 서부지역본부 등 전기․가스․보일러 37개 기관(협회)의 대표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4월 열린 활동보고회 때 계획된 이번 육도 가스타이머콕 설치 봉사는 우리시 도서지역 육도에 거주민 대부분의 주민이 어르신인 것을 감안해 안전한 가스 생활을 위하여 진행됐다. 장기 봉사단장은 “이번 가스타이머콕 설치로 육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고, 6월에는 풍도 거주민 60가구에 가스안전타이머콕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초지시민시장과 다문화특구 지역 등 에너지취약 시설에 대하여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가스 안전을 위한 타이머콕 설치는 물론 에너지 진단, 전기시설 보수, 노후보일러 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산시가 에너지 안전도시의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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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성태산 둘레길 탐방
- - 안산시장, 일동 직능단체장, 기관장 등 40여명 참석 -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21일 일동 직능단체장을 비롯해 기관장, 주민자치위원, 통장, 주민 40여명과 함께 성태산 둘레길 탐방에 나섰다. 안산시 일동을 둘러싸고 있는 성태산은 주민들이 직접 도롱구롱 숲과 연못 등을 조성하여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하는 한편 등산로와 쉼터로 사용되고 있다. 이날 탐방은 주민들이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도롱구롱 숲 내 연못 물빠짐 현상으로 이곳에서 서식하는 북방산 개구리와 도룡뇽 등 양서류의 산란지가 위협받고 있어 원인파악 및 대책을 강구하고, 성태산 둘레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등산로 정비 및 이정표 제작 등 필요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동 주민들은 지난 한 해 동안 1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마을계획을 수립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성태산 둘레길 탐방도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실시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성태산 탐방을 통하여 이용편의 시설을 보완하고 나아가 성태산을 생태학습지로 개발하는 등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둘레길, 외부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둘레길로 만들어 일동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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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마을상상프로젝트 워크숍 진행
- - 성포동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 가져 - 안산시 성포동 주민센터는 지난 19일 주민센터에서 마을상상프로젝트 ‘상상톡톡’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이날 워크숍은 지난 3월 마을만들기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 됐으며, 성포동 주민 6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성포동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를 가졌다. 7개 조로 나누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키워드를 찾아내고 내가 살고 싶은 마을을 상상하며 성포동의 슬로건도 선정했다. 또한 마을만들기 확산을 위한 성포동마을비전추진단 구성도 완료했다. 조두행 성포동장은 “주민 스스로 제안하고 참여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모두가 공감하는 사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성포동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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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해야
- -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5월 22일 안산시를 비롯한 은평구, 강동구, 노원구, 인천남구 등 임원도시 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긴급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5개 자치단체장들은 새로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미세먼지에 대한 문제점을 직시하고 적극적인 저감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민주적 절차에 따라 환경을 우선으로 하는 에너지 정책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는 ▲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미세먼지 관리 특별기구 참여 방안 ▲ 5.15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봄철 셧다운제 관련 지방정부 차원의 입장표명 방안 ▲ 새 정부 공약사항 관련 지방정부차원 협력방안 등의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협의회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현재 25개 시도로 구성된 협의회 회원 도시를 늘려 전국을 망라하는 기구로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새 정부는 소통을 중시하는 만큼 국가의 에너지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참여를 의무화 하는 등 민주적 에너지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온 국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는데 이는 화력발전 중심의 국가에너지정책에 큰 원인이 있다”며 “중앙정부가 에너지 정책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새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적극 환영하며 협의회가 추진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5일 창립된『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는 대표적 공업도시인 안산시와 세계 최대의 화력발전소가 있는 당진시 등 전국의 25개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올 3월 28일에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현실적 평가와 향후 지향해야 할 에너지 정책방향에 대하여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했고, 4월 11일에는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심의 가결에 따른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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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시립경로당 LED조명 교체사업 실시
- - 관내 33개소 시립경로당(주택경로당 외 32개소) 대상 -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33개소 시립경로당(주택경로당 외 32개소)을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1억)을 교부받아 시행됐으며 지난달 17일 시작해 이달 15일 완료됐다. 구는 조도가 높을 뿐 아니라 전기사용량이 적은 LED조명 교체로 경로당의 환경개선 뿐 아니라 운영비 절감에도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한석 주택경로당 회장은 “기존 조명이 어두워 켜져 있어도 큰 효과가 없었는데 LED조명 교체로 일부만 밝혀도 주위가 환해지고, 전기사용량도 아낄 수 있어 좋다”며 “경로당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는 단원구청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및 문화공간이자 마을회관 역할까지 겸하고 있는 곳이 많아 시설개선을 위해 LED조명 교체를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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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국도변 포인트화단 조성
- - 국도42호선 북고개 삼거리 가로환경개선 - 안산시 상록구는 국도42호선 북고개 삼거리 주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북고개 포인트 화단”을 조성했다. 북고개 삼거리는 교통신호 대기차들이 많이 정체하는 곳으로 도로 관리소 앞 보전녹지에 건설폐기물 방치 및 불법경작으로 인해 가로환경 저해와 토사유출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었다. 이에 구는 직원 50여명이 참여하여 가로환경 개선과 도시숲 조성을 위해 무단적치 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이팝나무 30주와 관목류 650주를 식재하여 가로환경을 개선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가로환경 개선으로 북고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숲 안산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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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발대식 가져
- -오는 10월에 열리는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성공적 준비 만전- 안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의 주요 협력기관인 안산시,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 등 4개 기관 간에 MOU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하여 최대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근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하여 정부나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안산 마을만들기 사업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고 오늘 발대식이 본 행사의 성공적인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산시 화랑유원지와 경기도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마을만들기지방정부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가 협력하는 행사로써 세월호 사고이후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역사회 분위기 개선과 성장하는 안산시의 대외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월호 이슈기반 성장활동 공유 마당, 안산 마을만들기 10년의 발자취, 안산시 25개동 마을비전 선포식, 마을재생 컨퍼런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2017-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