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가뭄 식수난' 통영 욕지면에 상록수 2천병 보낸다 안산시청공보관 2023-01-26 조회수 576 |
| 상록수 1.8ℓ기부… 도서지역 가뭄 극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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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부 도서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먹는 물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안산시는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상록수 1.8ℓ 2천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부 도서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통영, 완도 등 남부 도서 지역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통영시 욕지면은 국가가뭄정보포털 확인 결과, 최근 1년간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67.8% 수준인 1천39.3㎜에 그치고 있어 식수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욕지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안산시도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정수 처리된 수돗물 상록수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에 상록수를 포장해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각종행사 등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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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익명의 기부천사들로부터 후원받아
- 관내 복지시설에 후원물품과 문화상품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서운 한파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에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주민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소중한 이웃에게 전달을 부탁드리며 추운 날씨에도 건강을 유의하길 바란다”는 글씨가 적힌 상자를 행정복지센터 앞에 놓고 사라졌다. 상자 안에는 현금 22만원과 문화상품권 12만원이 있었다. 지난달 20일에는 다른 익명의 기부자가 “가게를 운영하면서 모은 돈”이라며 “얼마 되지는 않지만 한파로 고생하시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현금 50만원을 주고 갔다. 익명의 기부자들로부터 기탁받은 후원금은 관내 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에 후원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하신 분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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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2023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선부종합사화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1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 무한돌봄센터의 지난해 운영실적을 검토하고 올 한해 운영계획에 대해 심의·의결을 한 뒤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가구에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위기를 해소하는 주요 기능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등 위기가정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 ▲복지자원 조사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위기가정 사례관리 지원 ▲협력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할 수 있는 무한돌봄센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복지사각지대가 제로화되는 살기 좋은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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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 “규제보다 예방… 노후방지시설 교체 신청하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이 미세먼지를 줄이는 등 대기환경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련 사업비로 30억6000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했으며, 다음 달 24일까지 희망기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4~5종인 시 소재 중소기업으로▲대기오염물질을 저감 시키는 노후 방지시설 교체 ▲시설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측정기기 ▲질소산화물 저감 저녹스 버너 설치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설치비의 90%(보조금 한도액 5억600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과 5년 이내에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사업장은 보조받은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하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www.greenlink.or.kr)에 전송해야 한다. 이민근 시장은 “단속과 규제 위주의 환경정책이 아닌 예방 차원의 적극적인 환경정책을 시행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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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계약심의위원 위촉…“계약 행정 신뢰 높인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약심의위원회 심의위원 10명을 위촉하고, 올해 첫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 대학교수, 변호사, 건축사 등 민간위원 10명을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시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물품·용역에 대한 입찰참가자의 자격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계약심의위원회 안건은 ▲2030년 안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416생명안전공원 건설사업관리용역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제한 등의 건으로, 사업부서의 제안 설명에 이어 심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반영한 입찰방법 등을 통해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 투명성 제고는 물론 공익성과 경제성 등을 확보해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계약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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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교동협의회, 겨울철 이웃돕기 선물상자 기탁
- 협의회원이 함께 희망 모아 정을 나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공병철 목사)로부터 겨울철 이웃돕기 선물상자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공병철 교동협의회 회장은 “새해를 맞아 협의회 소속 목사님들과 함께 와동의 이웃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는 교동협의회가 되겠다”라며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우리 주변 이웃을 위해 나눔에 함께해 주신 와동 교동협의회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는 와동,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동에서도 겨울철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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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평안교회로부터 후원금 기탁받아
- 관내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금 10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에 위치한 평안교회(목사 정동수)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후원금은 평안교회에서 자체 운영하는 무인카페를 월피동 통장 등 주민들이 이용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로 마련돼 기탁됐으며,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정동수 평안교회 목사는 “무인카페 운영에 도움을 주신 월피동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된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안교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사랑 나눔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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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꾸러미 전달
- 방학 중 결식우려 아동에 따뜻한 희망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학 중 결식우려가 있는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레토르트 제품과 간식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더하기 희망나눔’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진행된 나눔은 ‘백운동 희망이웃모금사업’을 통해 형성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작년보다 3명 늘어난 19명의 아동에게 새해 덕담과 함께 따뜻함을 전했다. 최순본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건강한 내일을 위한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했다”며 “올해는 보다 활발한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여러 지역주민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따뜻함으로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한 것 같아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본 사업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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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위생 지도점검… 겨울철 식중독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소 183개소(상록구 100·단원구 83)를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2월 26일까지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겨울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품별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요령,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방법, 의심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홍보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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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 표준공시지가 공시… 전년 比 5.7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안산시의 표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5.71% 하락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안산시 표준지 1천88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소유자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전날 결정 공시했다. 결정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5.71% 하락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 5.73%, 단원구 5.70% 등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락요인으로는 전국적인 부동산 거래가격 하락과 전국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지난 2020년 수준으로 조정하는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 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9만8천39필지) 산정과 토지보상의 기준이 되며, 이를 토대로 안산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오는 4월 결정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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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뭄 식수난' 통영 욕지면에 상록수 2천병 보낸다
- 상록수 1.8ℓ기부… 도서지역 가뭄 극복 지원 최근 남부 도서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먹는 물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안산시는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상록수 1.8ℓ 2천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부 도서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통영, 완도 등 남부 도서 지역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통영시 욕지면은 국가가뭄정보포털 확인 결과, 최근 1년간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67.8% 수준인 1천39.3㎜에 그치고 있어 식수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욕지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안산시도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정수 처리된 수돗물 상록수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에 상록수를 포장해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각종행사 등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 2023-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