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공보관 2018-04-19 조회수 2585 |
| 지난해 상점가 4개, 전통시장 5개 등록 성과 나타내 |
|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6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공동마케팅 4개 상권, 상인교육 2개 상권이 선정돼 총 6개의 상권에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교육사업(상인대학)은 경기도에서 선정된 8개 상권 중 안산시가 2개 상권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는 2016년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도심상권활성화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상권등록을 통해 지원기반을 마련하고, 지난해 예술광장로 상점가를 시작으로 4개의 상점가와 5개의 전통시장을 등록했다. 그 결과 국가 공모사업에서 교육사업 5개, 공동마케팅 사업 8개, 안전시설구축 1개 등 총 14개 사업에 국도비 2억원 이상의 지원사업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올해도 추가로 3개 상권이 시설현대화사업을 신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9월부터 발행되는 ‘안산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유통확대 등 긍적적 요인으로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에서도 기대이상의 결과가 나타나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적인 등록확대는 물론 안산사랑상품권 발행을 발판으로 건전한 소비문화 구축과 서민경제안정, 골목상권 살리기 등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 상록수보건소, 암예방과 금연캠페인 실시
- 상록수역에서 암조기검진과 금연 홍보 캠페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8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암조기검진과 금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암조기검진의 필요성과 검진기관을 설명하고, 흡연정도와 간접흡연 정도를 알 수 있는 일산화탄소를 측정하는 체험관 운영으로 흡연의 경각심을 알렸다. 암조기검진에 대한 설명을 들은 60대의 한 시민은 “그동안 모르고 암검진을 받지 않았는데 본인이 올해 검진 대상자이고 검진항목을 설명해주어 앞으로 꼭 검진을 받아야겠다”고 말했고, 일산화탄소를 측정한 30대 흡연자는 “연초 금연을 결심했는데 열흘 전부터 다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금연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인의 건강관리의 기본인 금연과 암조기검진에 관심이 높아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여 건강한 안산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흡연자의 금연을 도와주는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9~18시와 매월 넷째 토요일 9~12시에 운영되며, 금연결심 8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실시하고 있다.
- 2018-04-20
-

- 안산시, 치매환자가족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 단원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행복바라기’대상자 모집 안산시 단원보건소 단원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오는 5월부터 관·내외 치매환자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인지기능이 저하되는 난치성 질환으로 환자뿐 아니라 주조호자인 가족의 끝없는 인내와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환자 가족에 대한 지원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 지난 3월말 개소한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등록서비스를 마련해 돌봄부담 분석 및 상담, 자조모임, 가족카페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가족교육 실시 등 다양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은 치매환자가족이 조호방법을 배우고 상호지지 및 격려, 정보교류, 미술, 원예치료 등으로 정서적 힐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치매환자 돌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족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단원 치매안심센터로 전화(031-481-6541) 또는 방문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단원 치매안심센터가 환자 가족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조호부담을 느끼는 모든 가족이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04-20
-

- 단원구,‘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 실시
- 차근차근 업무연찬 & 포근포근 소통time, 사전예방 차원의 멘토링 서비스 단원구는 지난 18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 『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보다는 예방적 차원의 감사를 위해 작년부터 추진해 온 『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는 동 직원들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해 해결하고 공유하고자 직원 맞춤 행정의 일환으로, 행정멘토단이 월 1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 “차근차근 업무연찬 & 포근포근 소통 time” 슬로건 아래 추진된 이날 멘토링 시간에는 실무자뿐만이 아니라 김영국 중앙동장도 함께 참여해 정보통신 보안 등 업무관련 질의답변은 물론 직원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행정멘토의 업무지식 및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관련 질의답변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업무 마인드를 환기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듯하다”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고충상담을 실시하는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행정의 적법성 향상은 물론, 대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멘토링 서비스는 지방선거 업무 추진으로 바쁜 동 업무를 고려해 선거 이후 호수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2018-04-20
-

- 이동 새마을부녀회, 관내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기증
- 안산시 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조성곤 이동장과 함께 관내 경로당 3곳을 방문해 공기청정기(총 150만원 상당)를 각 한 대씩 기증했다. 이번 기증행사는 나날이 심각해지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려해 추진됐으며, 새마을부녀회가 그동안 떡이나 고기 등을 팔아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했다. 김화순 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류하고 상록수경로당 회장은 “미세먼지로 인해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경로잔치, 장학금 전달, 물품 후원 등을 통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2018-04-20
-

-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명휘원생들 위해 자원봉사 활동 펼쳐
-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안산시 사동 소재 장애인 재활시설 ‘명휘원’에서 실시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10여명은 명휘원생, 직원,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으로 보조봉사를 다녀왔다. 최문집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자원봉사활동 후 “이번 자원봉사는 명휘원생들이 매우 좋아하고 즐거워하여 뜻깊은 활동이었다. 이웃사랑을 위한 봉사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항상 지역에서 이웃사랑 실천에 애쓰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4-20
-

-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1억원 확보
- 지난해 상점가 4개, 전통시장 5개 등록 성과 나타내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6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공동마케팅 4개 상권, 상인교육 2개 상권이 선정돼 총 6개의 상권에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교육사업(상인대학)은 경기도에서 선정된 8개 상권 중 안산시가 2개 상권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는 2016년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도심상권활성화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상권등록을 통해 지원기반을 마련하고, 지난해 예술광장로 상점가를 시작으로 4개의 상점가와 5개의 전통시장을 등록했다. 그 결과 국가 공모사업에서 교육사업 5개, 공동마케팅 사업 8개, 안전시설구축 1개 등 총 14개 사업에 국도비 2억원 이상의 지원사업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올해도 추가로 3개 상권이 시설현대화사업을 신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9월부터 발행되는 ‘안산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유통확대 등 긍적적 요인으로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에서도 기대이상의 결과가 나타나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적인 등록확대는 물론 안산사랑상품권 발행을 발판으로 건전한 소비문화 구축과 서민경제안정, 골목상권 살리기 등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18-04-19
-

- 취약계층 시설 ‘맑은 공기’ 지원
- 모든 취약계층 이용시설 344개소 설치… 5년간 8억2천만원 예산 편성 안산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기청정기 설치로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경로당,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344개소가 혜택을 받는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5년간 8억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시설의 규모와 형태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해 공기청정기 456대를 렌탈 방식으로 설치하며, 주기적으로 청소 및 필터교환 등의 유지관리를 하게 된다. 또한 임차기간 종료 후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당시설에 무상 양여할 계획이다. 특히 실질적인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공기청정기 보급사업과 더불어 실내 공기질 무료측정 사업을 병행해 실내 오염도에 대해 비교분석, 개선효과를 파악해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현재 미세먼지는 국가적 자연재난으로 규정되고 있다”며 “일반인보다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이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청정도시 안산, 환경생태도시 안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8-04-19
-

- 2018년도 안산시 국제화 순회 강연회 개최
- 신경구 광주국제교류센터 소장 강연 안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함께 ‘2018 국제화 순회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순회 강연회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공무원의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 할 목적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중 국제화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강사를 직접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안산시가 선정돼 개최됐다. 이날 강연회는 안산시의 각 부서 공직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경구 광주국제교류센터 소장이 ‘다문화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및 공무원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약 8만여명의 최다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인만큼 다문화시대에 걸맞은 우리시만의 차별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공무원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자주 강연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2018-04-19
-

- 안산시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 대상 안산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교육은 사회복지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에 대한 사전 예방 강화 교육으로 급식인원 50인 미만 업체를 중심으로 3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식품위생법의 식중독 예방 및 신고에 관한 법령해설도 실시된다. 또한 식중독예방 전문 강사가 대상별, 계절별, 시설별 집중적 대처요령을 구분해 진행된다. 첫 번째 교육은 오는 26일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단원구 소재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 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두 번째 교육은 오는 30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상록구 소재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 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교육은 다음달 3일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우리시 소재 학교·산업체 영양사, 급식조리 종사자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18년도 하절기 식품안전 부분의 중요한 사항으로 식중독 저감률 100% 이상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식품안전 의식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홍보 강화와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018-04-19
-

- 안산시, 치킨 취급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기관 고발조치 예정 안산시는 국민다소비식품 중의 하나인 치킨 취급음식점에 대한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원산지표시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치킨 취급음식점 523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치킨은 배달음식이 많은 만큼 각 가정에서 원산지를 확인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음식점의 경우 포장지, 영수증, 전단지 등에 원산지 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