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특사경, 건설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단속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2-04-29 조회수 202 |
|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6월 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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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미세먼지 취약 시기를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관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시민의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이다.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를 다량 배출하는 도장시설을 포함한 대기 배출시설 중 도금, 텐터(다림질)시설, 자동차 정비업체 등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시 특사경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방지시설 미가동 및 훼손 방치, 공기희석배출 등에 대해서도 수사력을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에 직접 위해를 주는 미세먼지 관련 위반자를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수사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재난에 해당하는 미세먼지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안산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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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바람의 정원 힐링 놀이터 운영
- ‘원예심리활동을 통한 공동체의식의 회복 사업’ 설명회 및 발대식 개최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바람의 정원 힐링 놀이터 ‘원예심리활동을 통한 공동체의식의 회복’ 사업 설명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및 도시화 등으로 이웃과 교류가 소원해지고 공동체의식이 상실됨에 따라 발생되는 문제를, ‘바람의 정원 힐링 원예’가 속해있는 본오동 주민을 대상으로 9월까지 신체와 마음을 치유하는 원예심리활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원예심리활동 전문가과정을 이수해 원예심리활동으로 회복된 공동체의식을 안산시 전체에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원예심리체험활동(테라리움)을 계획·추진하고 있다. 박상길 본오3동 주민자치회장은 “꽃을 심는 행위도 자신을 찾고 마음에 위안이 될 수 있음을 이번 활동으로 알았으며, 원예심리활동을 통해 본오3동 주민의 공동체의식이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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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재능기부 봉사활동
- 에너지 취약계층 위해 LED조명 교체 등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단장 장기)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관내 한 가정을 찾은 봉사단원 10여명은 LED조명 교체, 소방감지기 교체, 수납가구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LP가스 안산협의회, 전국보일러협회 안산지부,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등 10개 기관·단체, 총 53명이 몸담고 있다. 2016년 3월 창단한 이후 전기, 가스, 난방 등 각각의 전문분야 재능을 활용해 관내 에너지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노후시설 수리 및 교체, 기타 생활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장기 단장은 “우리의 재능을 활용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지원가정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의 따뜻한 재능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는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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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미혼모 · 부 가정 적극 돕는다
-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미혼모 생활시설 등과 협력체계 구축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미혼모·부 가정에 필요한 심리상담 및 치료, 양육물품 등의 자원 연계를 원활히 하기 위해 ‘마음토닥정신건강의학과의원’, ‘마음건강센터’, 미혼모 생활시설 ‘새싹들의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혼모·부 가정에 도움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박영혜 센터장은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미혼모·부가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경기도 남부지역 미혼모·부 거점기관으로, 미혼모·부 초기지원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미혼모·부자 양육가정의 초기위기 극복 및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초기양육지원 및 친자검사지원, 후원물품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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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법인택시업계 고충 해결 간담회 개최
- 법인택시 애로사항 해결 및 발전방안 모색 안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택시 경영자 및 운수종사자와 간담회를 갖고 고충 해결에 나섰다. 지난 27일 택시업계 대표, 5개 법인 노조위원장, 시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부동 안산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승객 급감, 운전기사 부족, 이로 인한 택시업계 경영 위기 등 법인택시 전반에 대한 실태 파악, 제도개선 등 미래지향적인 택시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안산시는 법인택시업계에 카드결제 수수료 및 카드 단말기 통신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생활안정지원금 50만원(시비)과 일반택시 한시지원금 150만원(국비)을 지난 3~4월에 걸쳐 지원한 바 있다. 시는 이어 추경 예산을 통해 마련한 기사 처우 개선비 3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동한 전국택시연합회 안산시지부장은 “현재 법인택시업계가 겪는 애로점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해 중앙정부의 국비와 도·시비 재정지원이 필요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법인택시업계의 운전기사들의 이직률 증가에 따른 경영악화를 인지하고 있다”며 “노사와 안산시가 주기적으로 만나 애로점을 해결해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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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 실시
- 코로나19 장기화에 맞서 비만 ‧ 대사증후군 예방!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을 다음달 2일부터 10월31일까지 관내 공원 및 광장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운동 장소는 ▲샛터공원 ▲둔배미공원 ▲민속공원 ▲중앙공원 ▲화랑유원지 ▲관산운동장 ▲별빛광장 ▲선부역 광장 ▲다문화광장이며, 주 2회 실시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체조를 전문 강사와 함께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습관 개선은 물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장소에 따라 운동하는 요일 및 시간이 다르므로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에 문의해 안내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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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건설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단속 실시
-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6월 말까지 안산시는 미세먼지 취약 시기를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관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시민의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이다.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를 다량 배출하는 도장시설을 포함한 대기 배출시설 중 도금, 텐터(다림질)시설, 자동차 정비업체 등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시 특사경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방지시설 미가동 및 훼손 방치, 공기희석배출 등에 대해서도 수사력을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에 직접 위해를 주는 미세먼지 관련 위반자를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수사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재난에 해당하는 미세먼지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안산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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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민권익위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5월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앞에서…다양한 분야 고충 해소 안산시는 다음달 3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와 지역주민, 소상공인 등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분야별 전문조사관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상담제도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앞에 마련된 버스와 야외 상담장에서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상담을 원하는 내국인·외국인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분야는 모든 행정 및 소상공인 창업·경영지원, 부패·공익 신고 등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고충 상담을 위해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13개 언어에 대한 통역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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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청년자영업자 정신건강 지원사업 실시
-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신안코아 청년몰톡, 다농마트 청년몰톡톡과 청년자영업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및 안산시민의 생명존중 문화공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센터는 ▲청년자영업자 대상 자살 예방 인식조사 ▲살구우체국 설치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청년몰 자영업자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명존중사업을 협력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안산시 청년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 예방 교육사업 ▲자살 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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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가정의 달 기념 온라인 살구엽서 이벤트 실시
-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살구엽서 보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살리고 구하는 안부엽서’라는 뜻을 가진 ‘살구엽서 보내기’는 2019년부터 진행된 자살 예방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안산시 서점 및 도서관에 설치된 ‘살구 Zone’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www.assp.or.kr)에 접속 후 살구엽서 보내기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 총 15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과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종하 센터장은 “SNS 등으로 서로 안부를 묻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받는 활동만으로도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에도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 유족지원사업 ▲자살 예방 교육사업 ▲자살 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 및 센터 이용에 대해서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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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온라인 실시간 체중감량 프로그램 운영
- BMI 지수 26 이상 시민 30명 대상…5~10월 기수별 8주씩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BMI(체질량지수)가 26 이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체중감량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오는 10월27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기수마다 8주씩 진행된다. 매주 화·목요일은 무료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참여자의 개인 공간에서 운동처방사의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금요일은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 상담 및 체지방 검사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체중과 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운동 교실을 통해 비대면 운동처방, 영양상담, 체중감량 운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올바른 체중감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각 기수별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단원보건소에 전화로 1차 접수 후, 2차로 운동처방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해 비만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2-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