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2022 정기총회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3-28 조회수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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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윤화섭 시장)는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상록구 본이로 44)에서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본오2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정기총회는 ▲2021년 활동 보고 ▲감사보고 ▲운영규정 개정 ▲임원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도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오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모델이 되고 주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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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광덕 로타리클럽으로부터 마스크 6천장 기탁받아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광덕 로타리클럽(회장 신온 차승진)으로부터 KF94 마스크 6천장을 기탁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3일 기탁받은 마스크는 관내 소외계층과 한국노인 장기요양협회에 각각 3천장씩 기탁될 예정이다. 차승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작은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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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愛감자 심기 활동
- 행복을 더하고 사랑을 나누는 백운동 만들기 활동 추진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지난 25일 새마을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사랑愛감자 나눔을 위한 씨감자 파종 활동’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신길동에 위치한 텃밭을 정리해 씨감자 30kg을 파종했으며, 이날 심은 감자는 새마을회에서 직접 경작해 6월에 수확해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명호 새마을회장은 “사랑愛감자 전달을 통해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다방면에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회원들이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한 만큼 풍성한 수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새마을회는 2018년부터 사랑愛감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지난해에도 직접 재배한 감자 20박스(10kg)를 관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정(情)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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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모금함’ 행복나눔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관·김정화)는 지난 24일 ‘희망이웃 사랑의 모금함’ 회수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선부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16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관내 40여개 사업장에 설치해 왔으며, 모금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왔다. 모금함 비치에 동참한 사업주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상관·김정화 공동위원장은 “기부 문화에 앞장서준 사업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의 모금함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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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봄봄 부곡동에 봄이 왔어요♪
- 부곡동 유관단체,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봄내음 선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유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도로변과 어린이공원 화단 등에 팬지·비올라·데이지 등 봄꽃 2천여 본을 식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행사는 마스크 착용·발열체크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부곡동 8개 유관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봄꽃 식재를 통해 코로나19로 봄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봄내음을 선사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주민들이 봄내음을 맡으며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추운 겨울이 지나 봄꽃이 아름답게 피듯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은 유휴공간에 계절별로 꽃을 식재하고 주말농장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에게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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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공모 접수
- 다음달 8일까지 접수…선정 시 건축규제 완화 · 기반시설 국비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후 주택이 많아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주거지역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선정’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경기도와 전국6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보지로 선정되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컨설팅과 주민설명회 지원과 함께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이 국비로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되고, 사업요건과 건축규제 완화 및 통합개발특례도 받을 수 있다. 공모 대상은 10만㎡ 미만의 노후·불량 건축물 50% 이상 지역으로, 재개발이 예정됐거나 재개발을 추진하는 지역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이나 관리지역은 다음달 8일까지 한국부동산원(https://www.reb.or.kr/) 공지사항에서 의견 제출서 양식을 내려받아 안산시 주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해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며, 국토부는 광역지자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최종 후보지를 선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주택정비로 시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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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식품위생 업소 식중독 예방과 위생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다중이용시설 중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업소는 도마·칼 소독제, 식품보관용기 라벨지 등 식중독 예방 홍보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는 컨설팅 전담 요원을 현장에 직접 파견해 ▲법정 구비 서류 ▲식품 보관법 ▲개인위생 ▲설비 기구와 조리장 위생 ▲영업자 준수 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하고, 이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컨설팅에 대한 효과와 개선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집단급식소는 식단표 분석(영양, 칼로리 등)과 대안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달 2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환경위생과로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양복 구청장은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사업과 식품위생업소 현행화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식품 위생 환경을 위해 식품위생 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 이전, 영업의 형태, 업소의 누락사항 정비 등 식품위생업소 현행화 작업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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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2022 정기총회 개최
-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상록구 본이로 44)에서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본오2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정기총회는 ▲2021년 활동 보고 ▲감사보고 ▲운영규정 개정 ▲임원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도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오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모델이 되고 주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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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복지지원 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1차 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9~24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구조 및 교육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협약을 맺은 병원들과 함께 실무위원회에서 이달 24~25일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력교정수술 장학생 1명(에스안과) ▲안과검진 및 안경지원 8명(에스안과) ▲치과진료 1명(이믿음치과) ▲피부치료(여드름) 1명(미앤미피부과) ▲교육비 1명(안산그리너스FC) 등 총 12명의 학생들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서은경 센터장은 “위기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위기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4차 복지지원 사업은 분기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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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반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자동차세 체납 해소를 위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2 상반기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다음달 6일 새벽 및 주간에 체납차량이 많은 구역에서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상록·단원구마다 영치단속반을 편성해 번호판 인식장비가 장착된 영치 전담차량과 휴대용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단속 활동 펼칠 예정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으로, 발견 즉시 현장에서 즉시 영치되고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및 분할납부 등을 안내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영치를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현금 및 신용카드납부가 가능하며, 납세자 본인의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해 입금하거나 ARS 지방세 납부서비스(1588-5128)를 이용해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록구청 세무과·단원구청 세무2과에 직접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한 후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을 할 수 없게 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에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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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만발 ‘안산 풍도(楓島)’…“봄기운 받으러 오세요”
- 봄소식 알리는 풍도 야생화…섬 전체가 야생화 군락지로 변신 윤화섭 시장 “풍도의 아름다운 자연 지키며 관광지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조그마한 섬 풍도(楓島)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만발하며 봄을 알리고 있다. 풍도는 매년 3~4월이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야생화가 곳곳에 피어나는 섬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섬 전체가 야생화 군락지로 화려하게 변하면서 109명이 거주하는 면적 1.843㎢의 풍도에는 관광객이 최대 1천명이 몰리는 등 인기 관광지로 변한다. 볼 수 있는 야생화는 다양하다. 가장 먼저 봄을 알린다는 복수초, 보송보송 아기 같은 솜털을 자랑하는 노루귀, 꽃받침이 꿩의 목덜미를 닮은 꿩의바람꽃 등 다양한 봄의 전령이 눈길을 사로잡지만 풍도 야생화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오직 풍도에서만 피어나는 풍도바람꽃과 풍도대극이 주인공이다. 작은 바람에도 하늘거리는 풍도바람꽃은 과거 변산바람꽃으로 알려졌지만, 변산바람꽃보다 꽃잎이 더 크고 모양이 다르다. 2009년 변산바람꽃의 신종으로 학계에 알려졌고, 2011년 1월 풍도바람꽃으로 정식 명명됐다. 풍도대극은 붉은 빛깔이 일품이다. 수줍은 듯 다른 야생화 무리와 떨어져 가파른 섬 해안가 양지바른 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풍도대극을 못보고 돌아서는 탐방객들도 많다. 숨바꼭질하는 기분으로 풍도대극을 찾아다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생화 군락지는 마을 뒤편에 있는 해발 177m 높이의 후망산에 밀집됐다. 이곳을 오르기 위해 오솔길을 걷다 보면 대지를 뚫고 낙엽 속에 몸을 감춘 야생화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탓에 예년보다 더 많은 야생화를 볼 수 있다. 25일 실태점검을 위해 풍도를 찾은 윤화섭 시장은 “오직 풍도에서만 볼 수 있는 풍도바람꽃과 풍도대극을 비롯해,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복수초와 노루귀 등 신비로운 야생화들의 아름다운 자태를 풍도에서 만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풍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섬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풍도에서 야생화를 볼 때는 몇 가지 주의점이 있다. 야생화 주변에 있는 낙엽은 추위로부터 야생화를 보호해주는 이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진 촬영 과정에서 야생화 주변 낙엽을 걷어내면 안 된다. 또 관찰로를 지켜 관찰을 해야 하며, 반드시 눈으로만 봐야 한다. 풍도행 정기 여객선은 1일 1회 운항 중이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전 9시30분에 출항해 대부도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오전 10시30분)을 거쳐 낮 12시 풍도에 입항하며, 배 시간은 계절, 바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꼭 ‘대부해운’의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 2022-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