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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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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특별안전점검 관리자 2022-01-18 조회수 199
재난사고 예방·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다중이용시설 30개소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연휴를 앞두고 화재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25일까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대형 상가  다중이용시설 30개소에 대해 진행된다.

 

점검에는 시 담당 공무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기관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투입돼 건축소방가스전기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소화기·스프링클러 등의 소화설비  안전관리 실태 가스·누전차단기  정상 작동여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매뉴얼 작성·관리  훈련실태 시설물 안전점검·정밀진단이행실태 등이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최소화  계획이다.

 

시는 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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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제스피(주), 안산시 부곡동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삼성제스피(주), 안산시 부곡동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설맞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성제스피(주)(대표자 정종식)로부터 사랑의 쌀 200포(80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제스피(주)는 매년 설과 추석에 부곡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씩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직원과 함께 쌀 200포를 기탁했다. 부곡동에 위치한 삼성제스피(주)는 생활가전과 정보통신 부품 관련 전문회사로, 2001년 설립되어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몸소 실천하고 있다. 삼성제스키(주) 관계자는 “따뜻한 감성을 갖고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삼성제스피인 정신에 따라 해마다 지역사회에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울수록 모두가 함께 나누고 웃을 수 있는 풍성한 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새해에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쌀은 부곡동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 안산시,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상향
    안산시, 국민권익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상향
    전년도 대비 1등급 상승한 2등급…다양한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 성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책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발적 반부패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1~5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는 인구 40만명 이상 기초지자체 42개 등 모두 273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실효성 확보 ▲청렴행정·청렴경영 성과확산 등 3개 분야 22개 세부 추진과제로 이뤄진 ‘2021년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고위공직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청렴교육 ▲공직자 청렴 자가진단의 날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부서별 청렴챌린지 릴레이 추진 등 다양한 청렴도 향상 정책이 높이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반부패 노력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해 시의 청렴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1-19
  • 안산시, 2021년 자치분권어워드 ‘은상’ 수상
    안산시, 2021년 자치분권어워드 ‘은상’ 수상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로 잇따른 수상…대한민국 표준 정책으로 우수성 입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을 담아낸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로 19일 열린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 16개 지역 MBC가 공동주최한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라는 주제로 전국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자치분권의 토대를 쌓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전국 10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1차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3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참여단이 2차 심사로 영상물 심의를 거쳐 공정성을 높였다. 온-가족 이음프로젝트는 ▲태아를 위한 품안애(愛) 상해 안심보험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국 최초 복지정책이 총망라된 ‘종합 선물세트’라는 평을 받으며 시민 대다수가 어려움을 겪는 생애주기 전환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50개의 정책은 106개 지방정부에서 도입하며 ‘안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말을 입증해 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가족 이음 프로젝트는 ▲2021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1 지방자치 혁신대상 복지혁신분야 대상 ▲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 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2022-01-19
  • 안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 균형발전 박차…도시경쟁력 높인다
    안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 균형발전 박차…도시경쟁력 높인다
    사동 도시재생혁신지구 공모 선정으로 4천 억 등 모두 4천700억대 투입 지역특성 맞춰 추진…구도심에 활기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 기대 안산시(윤화섭 시장)가 민선7기 들어 도시재생 사업 9건에 선정돼 모두 4천700억 원대 예산을 확보, 지역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저출생·고령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쇠퇴한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민선7기 들어 시는 공공주도 개발에서 벗어나 재생사업 계획부터 사업추진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지역공동체 회복과 도시경쟁력 향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시는 지난해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4천90억) ▲월피동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7억3천만) ▲와동 도시재생 예비사업(3억6천만) ▲중앙동 도시재생 예비사업(4억) 등 4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3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사동 일원 5만㎡에 2027년까지 국비 250억, 도비 50억, LH 2천97억원 등 모두 4천9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자동차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신성장 기업혁신 공공지원허브’ 거점을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위해 ▲안산 R&D 첨단혁신 성장센터 ▲미래차 전환거점센터 ▲생활SOC 복합시설 ▲LH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900호) 등을 추진해 인근 사동 정비단지 일원을 새로운 신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와동·중앙동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마을정비 사업을 올해 추진한 뒤 향후 사업규모를 키워 뉴딜사업으로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민선7기 안산시는 이에 앞서 월피동(213억)·대부동(83억) 본오2동(229억)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대부도(45억)·월피동(23억) 전선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각각의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특성에 맞춰 추진되며,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1-19
  • 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특별안전점검
    안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특별안전점검
    재난사고 예방·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다중이용시설 30개소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25일까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대형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30개소에 대해 진행된다.   점검에는 시 담당 공무원과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투입돼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소화기·스프링클러 등의 소화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 ▲가스·누전차단기 등 정상 작동여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매뉴얼 작성·관리 및 훈련실태 ▲시설물 안전점검·정밀진단이행실태 등이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1-18
  • 안산시, 교통약자 위한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 가입 추진
    안산시, 교통약자 위한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 가입 추진
    사고 시 최대 1천만 원 지원…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마음 놓고 이용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장애인·어르신 등 교통약자에게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전동보조기기는 현행 도로교통법상 차도를 이용할 수 없고, 인도를 이용해야한다. 하지만 인도의 장애물 등으로 부득이하게 차도를 이용하는 경우가 발생해 사고 시 보험혜택의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시는 이에 따라 안산시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을 마련하며, 이용 중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대인·대물 등 피해를 발생하게 하는 사고를 냈을 때 최대 1천만 원의 배상금을 보장해주는 내용을 담는다.   보험은 다음 달 내로 보험사 선정 이후 시행되며, 안산시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약 2천명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험 시행 이후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보험회사에 사고내용으로 배상을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동보조기기 사고가 발생해도 마땅한 보험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노인,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8
  • 안산시, 올해 출산혜택 대폭 확대…‘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실현’
    안산시, 올해 출산혜택 대폭 확대…‘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실현’
    기존 출생축하금에 ‘첫 만남 이용권’얹어 함께 지급…둘째 이상 500만 원씩 영유아 양육비 월 3만 원도 셋째 자녀→둘째 자녀 이상으로 대상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출산지원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에 지급하던 출생축하금에 정부가 지급하는 ‘첫 만남 이용권’을 얹어 첫째 아이 출생은 300만 원, 둘째 이상은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출생가정의 양육비 절감을 위해 정부가 올해 첫 만남 이용권을 신설하면서 일부 지자체는 기존 자체 지급하던 출생축하금을 조정하는 사례도 있지만, 안산시는 기존 출생축하금을 감액 없이 전액 지급한다.   이에 따라 올해 첫째 아이를 출생한 가정에는 출생축하금으로 시가 지급하는 현금 100만 원과 첫 만남 이용권 바우처 2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이 지급되고, 둘째 이상은 출생축하금 300만 원과 첫 만남 이용권 바우처 200만 원 등 모두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첫 만남 이용권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복지로 또는 정부24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4월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산시가 만 5세 이하 다자녀 가정에 월 3만원씩 지급하던 영유아 양육비 지급대상은 셋째 이상에서 둘째 이상 자녀로 확대된다. 시는 이밖에도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다자녀 가정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외국인주민자녀 보육료 지원 ▲공영주차장 요금·공공시설 프로그램 이용료 감면이 가능한 행복플러스카드 발급 ▲출생축하용품 지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양한 출산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가 시행 중인 임신·출산·육아 관련된 모든 정책은 웹사이트 ‘안산시 아이 LOVE YOU’ 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2022-01-18
  •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꾸러미 전달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꾸러미 전달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순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16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전달한 ‘생필품 꾸러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부모 없이 스스로 끼니를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즉석밥, 컵밥, 컵라면 등과 과일, 화장지 등으로 구성됐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의 이번 나눔은 ‘백운동 희망이웃모금사업’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준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하루 생업을 접어두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문밖 전달로 이루어졌다.   최순본 민간위원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백운동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18
  • 안산시 호수동 cafe Min, 소외계층 위한 먹거리 후원
    안산시 호수동 cafe Min, 소외계층 위한 먹거리 후원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있는 cafe, Min(대표 박민정, 개인사업자)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기탁 받은 먹거리 후원물품(백미 20kg×4포, 조미김 4박스)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민정 cafe, Min 대표는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내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복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라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후원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임인년( 壬寅年) 새해에도 훈훈한 기부소식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8
  • 자율방범대 월피지대 지대장 이·취임식 개최
    자율방범대 월피지대 지대장 이·취임식 개최
    정성운 신임 대장, 월피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포부 밝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범대 월피지대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월피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이·취임식은 김철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과 자율방범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난 5년간 자율방범대 월피지대를 이끌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경 치안협력 체재로 범죄예방 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김태권 전 지대장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새로 취임하는 정성운 지대장에게는 축하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정성운 대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와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밤늦은 시간까지 취약지역 방범활동을 해 온 방범대원들 덕분에 우리 월피동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다”며 “자율방범대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더 많은 지역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