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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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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 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1-11-26 조회수 280
다음달 6~10일까지…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강화·활동사례 공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마을공동체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활동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다음달 6~10일까지 ‘2021 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닫힌 마을과 마음의 문을 열자는 의미로 ‘동동(洞洞동대문을 열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시 12개 마을 거점공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대화모임과 과일청과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체험 행사는 시민들이 여러 곳의 마을공동체 거점을 방문할 때마다 주어지는 작은 미션과미션 수행에 따른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체험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이달 7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개최되며올해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들의 결과 공유회도 진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풀뿌리 주민자치의 확산을 위해 25개 동 마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등 행ㆍ재정적인 지원을 앞으로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앞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참여는 안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신청 문의는 안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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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대표 역사인물‘최용신’삶과 업적 담은 도록 발간
    안산시 대표 역사인물‘최용신’삶과 업적 담은 도록 발간
    시대를 이끈 농촌계몽운동가, 여성 독립운동가‘최용신’ 500부 전국 곳곳으로 배포…샘골강습소 현장 되돌아보길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이자, 안산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 최용신(1909~1935)의 삶과 업적을 조명한 도록이 발간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의 대표 역사인물인 최용신의 삶과 업적을 담은 도록 ‘최용신기념관 학술총서 4’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도록은 최용신의 학술연구 성과 및 최용신기념관 개관 이래 수집한 주요 유물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것으로, 1995년 수여된 건국훈장 애족장을 비롯해 샘골강습소 낙성식(1933) 사진 등 모두 116점의 자료가 담겼다. 총 164페이지 분량의 도록은 최용신의 일대기를 크게 4개 주제로 구성해 설명한다. 먼저 ‘시대 변화를 이끈 신여성 최용신’에서는 일찍부터 기독교 신앙 배경 하에 근대 교육과 서구 문화에 눈을 떴으며, 루씨여자고등보통학교와 협성여자신학교를 거치며 당시 신여성으로서 가졌던 농촌계몽운동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조명했다. 두 번째 주제인 ‘함께 만든 배움터 샘골강습소’에서는 1931년 샘골마을(현재 안산시 본오동)에 YWCA 농촌지도사로 파견돼 마을 주민들, 후원자들과 함께 샘골강습소를 증축 건립하고 일제의 감시에서도 우리말 조선어가 국어라고 가르치며 많은 이들의 민족의식을 일깨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세 번째 주제에서는 ‘시대정신이었던 상록수 최용신’이 부각된다. 최용신은 심훈의 소설 ‘상록수(1935)’의 여주인공으로 세상에 더 알려졌다. 일제강점기 농촌발전과 민족운동의 정신이었던 상록수는 최용신의 정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당시 청년들의 모범사례가 됐으며 지금도 그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은 짧은 생애였지만 스승과 후원자, 동료, 제자 등 함께 했던 ‘최용신의 사람들’이다. 여기에는 스승 전희균 목사, 후원자 염석주, 최용신의 뜻을 지킨 류달영, 그리고 고인이 되신 최용신의 제자 이덕선, 홍석필 등이 소개된다. 특히 각 주제문의 경우 다문화 주민을 위해 4개 국어(한국어·영어·러시아어·중국어)로 이뤄졌으며, 일반인과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읽기 편하도록 큰 글자로 편집됐다. 아울러 그간 최용신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노력한 홍석창 등 연구자 논고 3편도 함께 담겼다. 시는 모두 500부를 발간해 관내 학교 및 도서관, 전국 박물관 등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전자북(e-book)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 책이 농촌계몽운동가, 교육가, 여성 독립운동가로서 최용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일제강점기 민족의식을 불러일으킨 샘골강습소 현장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시, 2030 청년과 소통하는 ‘안산청년 Want탁 회의’ 개최
    안산시, 2030 청년과 소통하는 ‘안산청년 Want탁 회의’ 개최
    10개 의제테이블 통해 의제 발굴…장애인·창업가·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정책과’의 내년 신설을 앞두고 다양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2021년 안산청년 Want탁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사는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 및 스마트허브 근로자, 신혼부부, 청년장애인, 청년창업자, 다문화청년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윤화섭 시장은 1부 행사에서 청년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2부에서는 10개의 의제테이블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안내에 따라 청년들이 안산시에 바라고 필요로 하는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청년장애인을 위한 인식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주거복지 ▲대학생 통학 및 이동을 위한 대중교통 노선 개선 ▲권역별 청년공간 확보 ▲사회초년생 공단 노동자를 위한 정책 및 노동관련 정보제공 등 발굴된 의제에 대해 우선순위를 결정했고, 안산시는 향후 청년정책운영에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정책니즈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시가 청년들의 희망사다리가 돼 청년들이 안산에서 미래를 그리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3
  • 사할린동포들, 안산시에 가족과 함께 영구정착
    사할린동포들, 안산시에 가족과 함께 영구정착
    고향마을 등 새 보금자리에 이달 동안 사할린동포·자녀 206명 입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일제강점기에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했다가 고국으로 귀환하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가족 206명이 안산에 정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시행된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적용돼 정착하게 되는 것으로, 기존에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추진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사업’에 의해 사할린동포 1세와 배우자, 장애자녀만 귀국·정착할 수 있었다. 특별법 시행으로 귀국·정착 대상이 사할린동포의 직계비속 1명과 그 배우자까지 확대되면서 안산에는 이달 동안 사할린동포 4명과 사할린동포 가족 202명이 입주한다. 이번 영주귀국은 그동안 가족과 생이별해야 했던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자녀와 함께 고국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문이 개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주귀국은 이달 7일 고향마을 66명 입주로 시작되며, 이달 20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7일 입주 당시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고향마을에는 입국자 전용버스가 들어오자 꽃다발을 들고 나와 태극기를 흔들며 영주귀국 대상자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딸과 함께 입국한 A(여·90세) 어르신은 “혼자서는 아무리 그리워도 못 왔을 텐데 딸과 함께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영주귀국 대상자들은 상록구 사동 고향마을을 비롯해 신길동, 반월동, 초지동에 있는 임대주택으로 입주하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영주귀국 동포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와 연계해 사할린동포 지원캠프 및 다양한 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 ERICA에서 진행…이달 17일까지 무료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 누구나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17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미래형 모빌리티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며, 자율주행차 2대를 통해 최소인원으로만 신청 받아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점심시간 제외, 1일 총 6회) ▲1회당 약 45분 소요(자율주행기술 관련 교육 및 자율주행차 시승) ▲시간당 최대 8명까지 수강 등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안산드론체험교육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율주행에 대해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중앙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 운영
    안산중앙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 운영
    내년 1월 17~21일 진행…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 고학년(3~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7~21일 ‘제104회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매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를 주제로 2022년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5권을 활용해 ▲토론 수업 ▲글쓰기 수업 ▲북아트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나만의 필통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 의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접수는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2021-12-13
  • 안산시 일동 시온성교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안산시 일동 시온성교회,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쌀(10kg) 50포 기탁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동 시온성교회(담임목사 이은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10kg) 50포를 기탁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일동 시온성교회는 매년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왔으며,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이은민 담임목사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시온성교회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30포,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포를 전달할 계획이다. 
    2021-12-13
  •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환경정비 실시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환경정비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오2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함께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달 8일 진행된 환경정비 활동은 본오2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생활가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담장도색 작업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푯말을 부착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본오2동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 안산시 “한양대 ERICA·안산대 창업보육센터, 창업우수대학 평가서 대상·우수상 차지”
    안산시 “한양대 ERICA·안산대 창업보육센터, 창업우수대학 평가서 대상·우수상 차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2021년 창업우수대학 평가’에서 각각 일반대학 종합부문 대상과 창업성과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한국창업보육협회와 매일경제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대학 248개소와 전문대학 167개소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지원성과에 대해 교육부 대학알리미 자료,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 등을 기준으로 대학창업지수가 높은 우수대학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창업인프라(30점) ▲창업지원(25점) ▲창업성과(45점) 등 항목을 평가해 수상대학이 선정됐다. 한양대학교 ERICA창업보육센터는 2021년 경기도 및 중기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창업보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2021년 BI지원사업(BI운영지원·BI보육역량강화사업)과 경기도의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에도 2년 연속 선정된바 있다.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체계적인 창업보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창업보육을 위한 단독건물을 건립, 회계 및 경영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우수한 창업기업을 유치해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중기부의 BI운영지원사업·BI 리모델링 지원사업·BI 보육역량강화사업과 경기도의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안산시는 창업기업 성장지원 및 창업활성화 촉진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4개소(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안산대학교·중진공안산POST-BI센터·경기테크노파크 안산창업보육센터)가 활발히 운영 중이며, 매년 운영성과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 하고, 각 센터별 특화된 창업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입주기업들이 기술 사업화에 필요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연계, 판로개척 지원 등 창업보육 프로그램과 교내 기술연계·자문, 자금지원·알선, 경영·회계·세무·법률상담 등 각종 창업 관련 지원업무도 맡고 있다. 이를 통해 전년도에는 총 136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594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매출액 787억 원,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101건, 투자 47.5억 원 유치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관내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모두의 노력으로 매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발굴·육성과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10
  • 안산시자원봉사센터-IBK기업은행, 어르신 1만4천400명 대상 ‘참 좋은 사랑의 밥차’성료
    안산시자원봉사센터-IBK기업은행, 어르신 1만4천400명 대상 ‘참 좋은 사랑의 밥차’성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가 IBK기업은행과 함께 추진한 ‘2021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지원사업인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30개 기관에 매년 밥차 운영비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총 115회에 걸쳐 1만4천400여명의 소외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밑반찬·간식을 제공됐으며, 매주 경로당을 찾아가 254개소, 400여명의 어르신들께 안부를 묻고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홍희성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모든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0
  • 안산시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성과보고회 개최
    안산시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성과보고회 개최
    이동 성과보고회 개최 및 행복장학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중)는 지난 9일 2021년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진행에 제약이 많았으나, 가정의 달 기념으로 어르신 야채 꾸러미 나눔, 어린이 피자&치킨 나눔, 초복·말복에 복달임 음식 나눔 사업 등 총 9개 사업, 600여 가구에 나눔 활동을 했다. 특히 8월부터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경로당 방역도 시행해 이웃을 살피고 돌본 한 해였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이동 주민들을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이동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 해 동안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2021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봉사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에도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