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 안산시청대변인 2021-08-02 조회수 368 |
| 이달 4~20일 접수…2억 원 투입, 대부도 상동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 윤화섭 시장 “주민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꾸준히 추진할 것”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40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점포와 복합용도로 사용 중인 건물은 건축물대장 용도에 주택으로 표기돼 있고, 점포로 사용하는 부분이 1층 한정, 지상 전체 연면적의 40% 이내일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로, 대부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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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자치회 업무 매뉴얼 제작…‘25개 동 확대 대비’
- 주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무지원 형태로 제작 윤화섭 시장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 함께 이뤄낼 것” 안산시는(시장 윤화섭)는 현재 2개 동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회’를 나머지 23개 동까지의 전환을 대비해 주민자치회 실무 지원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얼은 주민자치회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구성·운영 ▲예산·회계 ▲보조금 운용 ▲감사·평가 ▲관련 서식·예시 ▲참고자료 등 6개 분야 총 424쪽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상록구 일동과 단원구 원곡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내년부터 나머지 23개 동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자치회 시작 단계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취지 및 추진 현황과 주민자치회 전(全) 분야에 걸친 추진방법 및 사례, 서식 등을 포함한 주민자치회 지원 업무지침을 제작하게 됐다. 특히 매뉴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동 주민자치회 담당자와 주민자치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주민자치회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서식 및 예시와 시기별 절차도까지 담겨 주민자치회 업무를 처음 접하더라도 관련 업무가 어렵지 않도록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주민자치회 매뉴얼을 각 동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를 처음 시작하는 전국 타 지자체도 활용 할 수 있도록 전자파일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기관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향후에도 업무지침에 보완이 필요할 경우 개정판도 제작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역할도 커질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을 함께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일동과 원곡동을 대상으로 동장 주민추천제를 처음 시행하는 등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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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
- 이달 4~20일 접수…2억 원 투입, 대부도 상동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 윤화섭 시장 “주민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꾸준히 추진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40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점포와 복합용도로 사용 중인 건물은 건축물대장 용도에 주택으로 표기돼 있고, 점포로 사용하는 부분이 1층 한정, 지상 전체 연면적의 40% 이내일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로, 대부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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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코로나 시대 쓰레기 처리는 이렇게
- “다양한 쓰레기 수거 및 처리 모범사례 전파 및 실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배달서비스 등 언택트 생활이 늘면서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쓰레기 투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를 위해 상록구 관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실천 사례를 수집· 공유하며 깨끗한 상록구 조성을 위한 정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작년 9월부터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한 이동형 재활용 분리수거 거치대가 대표적이다.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이 대부분인 특성을 가진 이동지역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재활용 정거장’을 설치하면서 자원재활용률이 급격히 늘었다. 10개소를 지난해 9월 설치하고 첫 달, 665.5㎏의 재활용 쓰레기가 재활용된 뒤 한 달 뒤에는 1천610㎏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일정량 이상의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지급하는 종량제 봉투 지급량도 9월 32매에서, 10월 110매, 11월에는 192매로 크게 늘었다.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일반주거지역 내 골목길 100개소에 ‘쓰레기 분리배출 프레임’을 설치함으로써 쓰레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무 곳에 버려지던 쓰레기가 프레임을 중심으로 일정한 장소에 모아지게 된 것이다. 또 사동에서는 쓰레기 불법 상습투기지역에 미니화단을 조성, 지역 환경정화 및 쓰레기 투기 방지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안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운동도하고 쓰레기도 줍는 에코 플로깅 행사를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청소정책을 개발·소개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깨끗한 도시를 가꿔가는 상록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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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운영
-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점검 및 홍보 캠페인 병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현장 이행사항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시행된 점검에서는 박양복 상록구청장 등 구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미흡한 부분을 즉시 개선하는 등 방역수칙의 현장 실천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점검에는 구청 직원이 2인 1조로 ▲노래연습장 ▲PC방 ▲일반음식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한대앞역 광장 및 주변 상가 ▲상록수역 공원 인근 ▲이동 먹자골목 등 구 관내 8개 주요 상업시설에서 방역수칙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최근 무더위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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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참여예산 임시 지역회의 개최
- 4개 지역 조장을 중심으로 19개 제안 사업 중점 검토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임시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차 지역회의는 당초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민선7기 안산시 적극행정 주요성과 공유 ▲동네 한바퀴를 통해 발굴된 제안 사업 내용 발표와 의견공유 등 면밀하게 사업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역회의 의장과 분과장 등의 요청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임시회의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모두 손 소독ㆍ회의실 내 취식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주요 제안 사업으로는 ▲성모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월광경로당 리모델링 ▲시낭공원 내 주민 휴게공간 조성 ▲안산천 튤립 식재지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 추진에 따른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 결과와 향후 주민들 스스로 우선순위 사업 선정 과정을 거쳐 9월 초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동은 지역회의 요구 내용과 함께 관련 사업부서에 주민이 요구한 제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충분히 전달하고자 지역회의에 앞서, 제안된 19개 사업 중 10곳의 사업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며 사업의 실효성ㆍ긴급성 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용팔 의장은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해 타지역보다 안산시가 시민들을 위해 노력한 주요성과를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별 조장을 중심으로 위원들과 동네 한바퀴를 돌며 우리가 사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직접 찾아준 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월피동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찾으려 노력하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제안된 사업들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받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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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통장협의회, 선제검사 참여 홍보 추진
- 백운동 통장협의회 “우리 주민들의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종순)는 백운동 관내 주택단지 등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19 선제검사 홍보 및 긴급방역활동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폭염 속에서도 백운동 통장협의회와 방역서포터즈 등 주민 30여 명은, 28일 내려진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주택단지 내 세대별 현관에 일일이 부착해 즉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역이 취약한 다가구․연립주택을 중심으로 주출입구 및 계단난간을 소독하고 훼손된 항균필름을 교체하는 등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김종순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고통과 근심이 한층 심화되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우리 주민들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백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제검사와 생활방역에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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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집중 모니터링
- ‘더불어 함께 우리동네 좋은 마을’사업 추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시경)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더불어 함께 우리동네 좋은 마을’ 사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인 1조가 방문이 필요한 취약계층 1가구를 전담해 집중 모니터링하고 가구의 욕구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혹서기에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은 낡은 이불을 사용하고 있어 여름이불을 지원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으며, 선풍기가 없어 본인 집에서 생활을 못하고 친구 집에서 신세를 진다는 어르신 가구엔 선풍기와 여름매트를 지원했다. 김시경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과 코로나19로 더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대부동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대부동은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주신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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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전국서 벤치마킹 발길 잇달아
- 카드 한 장으로 버스·전철 무료…신청 한 달 만에 1만 3천여명 신청 윤화섭 안산시장“어르신들 교통 이동권 보장으로 삶의 질 향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최초로 65세 이상 교통약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에 대한 전국 지자체의 문의와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은 지난 6월28일부터 5부제 신청을 받았음에도 접수 5주 만에 전체 신청자의 4분의 1 수준인 1만3천여 명이 신청하며 어르신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정착되자 광명시를 비롯한 동두천시, 양평군 등 경기지역 지자체부터 강원 춘천시, 충북 제천시, 부산 기장군 등 타 지자체에서도 앞 다퉈 벤치마킹을 하며 무상교통 사업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무상교통 정책은 사회구성원이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최소 교통서비스이자, 교통 기본권에 해당된다. 이 때문에 세계 주요 국가가 시행하는 혁신 대중 교통정책인 한편, 친환경 버스 이용을 촉진해 기후위기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환경정책이기도 하다. 이 사업은 공유 자전거·킥보드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권자 및 국민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5만1천여 교통약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을 주고 있고,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노인의 사회활동 확대에 기여하며 복지교통의 완성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어르신들이 이 사업을 통해 새로 발급 받는 대중교통 카드는 기존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G-PASS) 기능에 안산시 시내버스 무료와 환승 기능이 더해진다. 시는 분기별 4만원의 교통비를 연간 최대 16만원까지 지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공공교통 이용을 촉진하여 자가용 자동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와 배출가스를 줄이는 친환경정책”이라며 “어르신의 교통편의를 높이며 삶의 질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8월2일부터는 5부제와 상관없이 사업 대상 어르신들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증을 받은 뒤 가까운 관내 농협에서 G-PASS카드(안산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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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3개월 만에 매출 10억 돌파
- 올 4월12일 시범운영 이후 현재까지 8만여 명 방문…신선먹거리 공급·농가판로 확보에 기여 윤화섭 시장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으로 소비자에게 보답”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 5월 정식개장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 4월12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5월28일 정식개장을 거쳐 3개월여 만인 현재까지 8만여 명의 시민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누적매출은 10억 원으로 하루 평균 1천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민의 삶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전체 매출액의 52%를 차지하는 농산물이 가장 많이 팔렸고, 뒤를 이어 축산물 25%, 농산물가공품이 14%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고, 일요일 19%, 금요일 15% 등 순이었다. 시는 매출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출하농가의 수익구조도 안정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월 200만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농가는 전체 농가의 33% 수준에 육박하며, 100만~200만원은 20%로 전체 출하농가의 53%가 1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출하농지에 대한 토양중금속 검사 및 매장 내 농산물을 무작위로 수거 후 주기적으로 농약잔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자리 잡은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연중무휴로 운영 중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체 매출액중 약 90%가 출하 농가에 환원돼 지역 소농가에 안정적인 소득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해 직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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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포도축제 온라인으로 만나요”
- 코로나19 예방 위해 대규모 행사 대신, 온라인 특판 및 직거래 행사로 윤화섭 시장 “우수한 품질 포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올해 대부포도축제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특별판매 및 로컬푸드 직매장 특판전 등을 이용한 언택트 판매행사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29일부터 대부포도 생산자단체 및 지역농협 관계자 등과 축제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대부포도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다. 온라인 판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안산시포도연구회’를 통해 진행되며, 8월6일 대부도 캠벨얼리(2㎏) 100박스를 시작으로 오는 10월15일 샤인머스켓(2㎏) 500박스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모두 2천200박스를 한정 판매한다. 다만 기상상황에 따른 포도 품위를 고려해 판매일정과 물량 등이 변동될 수 있고, 판매가격은 판매 2일전까지 포도 경락가격으로 결정된다. 이와 함께 이마트 고잔점에서는 경기도 공동브랜드 ‘잎맞춤’, 안산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안산향’ 대부도 섬포도를 8월12일부터 18일까지 만날 수 있는 ‘바다포도축제’를 운영하며, ‘1+1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5월 안산 와~스타디움에 개장한 시 직영 매장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8월20~22일, 27~29일 6일 동안 ‘안산포도 특별기획전’이 운영되며 ‘포도 1+1행사’ 또는 ‘한 송이 덤 증정’ 등 다양한 고객만족 이벤트가 마련됐다. 시는 아울러 오는 9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청 광장에서 샤인머스켓 산지직거래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운영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안산포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 등으로 어려운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