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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1) 안산시청대변인 2021-03-22 조회수 367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불법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주민에게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CCTV)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하여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6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출·퇴근길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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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와리정원 봄꽃 식재
    안산시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와리정원 봄꽃 식재
    와동 와리정원 시설물 정비 및 꽃 식재 안산시 단원구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회장 박무관)는 지난 19일 봄을 맞이해 와리정원에 팬지, 금잔화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마을만들기 추진협의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와리정원 화단을 정리하고 봄꽃 300본을 식재해 와동체육공원과 곤충체험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예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박무관 회장은 “주민들이 땀 흘려 조성한 정원에 봄꽃 향을 더하게 되었다”며 “꽃 심기와 정원 시설물 정비 등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들이 와리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식재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고잔동, 봄향기 가득 소생길~단원로 꽃구경 오세요.
    고잔동, 봄향기 가득 소생길~단원로 꽃구경 오세요.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통장협의회, 꽃잔대와 초화류 식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 주변과 소생길~단원로 일대에 팬지, 데이지, 비올라, 마가렛 등 봄꽃 1천여 본을 심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황영복)와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 등은 가로수 아래에 꽃잔디를 조성했으며, 풍차와 기차 화단에도 다양한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 공간을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 스스로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은 고잔동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사계절 관리하는 곳이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화사한 봄꽃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소생길 산책로에서 봄의 활기를 되찾으시고, 움츠린 가슴을 활짝 펴시길 바라고,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주신 유관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시 원곡동 청사 봄꽃 식재로 꽃향기 솔솔~~
    안산시 원곡동 청사 봄꽃 식재로 꽃향기 솔솔~~
    꽃향기 가득한 원곡동 조성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관내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 지난 18일 원곡동 청사 앞에 활짝 핀 팬지, 비올라, 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1천 본의 봄꽃을 심어, 청사 방문객들에게 봄바람에 살랑살랑 아름다움을 뽐내며 행복한 에너지를 전했다. 꽃 심기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렇게 봄 햇살이 좋은날 꽃을 심으니 마음까지 밝아지고, 원곡동 분위기가 한결 밝아져 좋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계절꽃을 식재해 내방 민원인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향기 가득한 밝고 산뜻한 동네를 조성해 살맛나는 원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시 선부2동, 봄맞이 꽃길 조성
    안산시 선부2동, 봄맞이 꽃길 조성
    선부2동 주민들에게 봄기운 가득한 꽃길 제공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내 도로변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선부2동은 지난 18일 시민들에게 봄기운 가득한 꽃길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다양한 봄꽃 1,000본을 식재해 풍성한 경관을 조성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형형색색의 화사한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꽃을 통해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시 대부동, 풍도 주민에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안산시 대부동, 풍도 주민에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든 주민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부동은 지난 3월18~19일 이틀 동안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는 풍도와 육도를 방문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어려운 거주민 60여명에게 현장 발급을 했다. 민영일 풍도 어촌계장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풍도에서 대부도를 가려면 큰 마음먹고 나가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며 “방문 신청이 어려운 우리 풍·육도 주민들을 위해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이곳까지 배를 타고 와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해주니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수령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단독세대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시면 찾아가는 서비스로 직접 방문해 신청접수와 함께 카드를 배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2)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2)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불법광고물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미관 조성 거리에는 다양한 광고물이 설치돼 있지만, 도로변 공공시설물 또는 가로수 등에 끈으로 묶인 현수막과 도로 곳곳에 뿌려진 전단지, 허가 없이 거리에 세워진 간판은 불법광고물로 분류된다. 상록구가 지난해 수거하거나 정비한 불법광고물은 ▲현수막 2만1천411건 ▲벽보전단지 38만3천544건 ▲입간판 810건 등 모두 40만5천765건에 달한다. 구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상록구 주요도로에 설치된 현수막, 입갑판,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여기서 수거된 현수막은 전량 소각 처리된다. 지난해에만 모두 20톤을 소각했고, 이를 위해 720만 원의 세금이 소요됐다. 또한, 불법 현수막 정비 후 전신주 등에 남아있는 끈, 테이프 등 잔존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구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아파트, 빌라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으로 과태료를 적극적으로 부과하고 있다. 상가 밀집지역에서 야간에 주로 사용되는 불법 에어라이트, 벽보, 전단, 배너, 입간판에 대해서는 야간정비 및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도 마련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통해 주민들이 수거한 현수막 등에 대하여 보상금을 지급해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수막은 장당 면적 5㎡ 이상은 1천원, 5㎡ 이하는 500원이고 벽보나 전단지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지급 한도액은 1인 하루 2만 원, 한 달 20만 원이다.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김제교 구청장은 “3대 민원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중의 기본에 해당한다”며 “행정력을 집중해 기본적인 민원을 철저히 처리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1)
    안산 상록구, 3대 생활민원 행정력 집중…주민 삶 쾌적하게(1)
    불법쓰레기·불법주정차·불법광고물 근절로 주민 행복 한층 높인다 김제교 구청장 “기본 중의 기본, 민원 철저히 처리할 것”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가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대표적인 ‘3대 생활민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3대 생활민원은 주민의 삶과 직결되기도 하지만, 많은 공무원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민원으로 꼽힌다. 일부 시민의식 부족으로 끊이지 않게 발생하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지만, 완전한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불법 주정차 없는 시원한 도로, 불법 광고물 없는 도심을 저해하는 3대 생활민원은 ▲불법쓰레기 ▲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이다.   불법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주민에게 상록구는 현재 환경미화원 83명을 매일 현장에 투입, 상록구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5대의 탑승형 노면 청소장비도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비산먼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청소하고 있다. 여기에 73대의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카메라(CCTV)는 24시간 불법 투기현장을 예방한다. 구는 동별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69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 민원다수 발생지역 대청소추진, 집중관리 등으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주민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한편,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습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현수막 게첨 및 단속 CCTV를 증설하고 20여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감시단 운영, 불법투기 단속과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및 불법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야간 및 새벽 등 취약시간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집중 단속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및 과태료 처분으로 경각심도 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다수 발생 지역을 주요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야간 암행단속 실시 및 해당 지역 통장을 상시 감시요원으로 임명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감시체제 도입 및 원격제어가 가능한 CCTV를 설치하여 불법투기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시스템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상록구는 지난해 20여명의 인력과 3대의 단속차량, 71대의 고정형 주차단속 CCTV, 주민 스마트폰 신고 등을 통해 모두 7만6천549건의 불법주정차를 단속했다. 구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활용한 교통흐름 방해 및 상습 정체구간 집중 단속을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퇴근길,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단속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단속과 함께 구는 단속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이면도로는 단속을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단속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상황 등을 감안해 홍보 및 계도를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차 질서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설, 추석 등 명절에는 연휴당직 근무자를 편성해 많은 사람이 몰리는 대형마트, 시장 주변과 차가 많이 몰리는 주요 간선도로에 특별 단속을 펼쳐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즐거운 고향 가는 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개학시즌을 맞은 최근에는 스쿨존 안전강화 대책으로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에 따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일반도로 4만원의 2배인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오는 5월11일 부터는 12만원까지 부과된다.​
    2021-03-22
  •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확대로 ‘디지털 복지’ 실현
    와동 Free e-스터디존 구축…모두 546개소에서 공공와이파이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와동 일대에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 Free e-스터디존’을 시범사업으로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와동1로, 와개길 일원에 거주하는 시민은 시범사업으로 설치된 옥외용 무선AP(Access Point) 20대를 통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외에도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안산시 주요 공공장소에 초고속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대 구축사업’에 참여한 시는 2019~2020년 버스정류장, 공원, 체육시설, 복지시설, 관광명소 등 모두 469개소에 무선AP 611대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포함, 현재 안산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모두 546개소이며, 무선AP 997대가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명실상부 디지털 복지도시 안산시로 한층 도약하게 됐다”며 “시민 편의증진과 통신요금 절감에 직접적 도움이 되도록 정보통신 취약지역과 공공생활권 등에 공공와이파이 확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등 위탁업무 수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학수)과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역인 대부도·대송습지를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는 지난 10일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은 이달부터 2023년까지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개발 ▲주민소득 창출모델 발굴 및 운영 ▲대부도 환경정화 사업 및 캠페인 등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최고의 아름다운 섬 대부도를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이 즐겨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대부도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직업소개사업 지도 점검
    오는 5월28일 104개소 대상…요금 초과 징수 등 검사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오는 5월28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사업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 내 등록된 직업소개사업 104개소에 대해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점검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과 코로나검사 행정명령 관련 사항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통해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토록 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