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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청대변인 2021-03-09 조회수 367
올해부터 협약병원에서 건강검진 시, 최대 30% 할인 혜택 추가
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개인 30명과 법인 30개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한 ‘성실납세자’와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5천만원개인·단체는 300만원 이상을 매년 납부한 ‘우수납세자’로 나누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금고(NH농협은행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세무조사 면제(법인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단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성실납세자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단원병원은 법인 대표로 한정)에게 종합검진비용 최대 30% 할인과 추가검진비용 등의 할인혜택을 선정일로부터 최대 2년간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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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도 도시 안산, 천년 역사 문화관광도시 위상 정립
    김홍도 도시 안산, 천년 역사 문화관광도시 위상 정립
    김홍도 전담팀 신설·관련 조례 제정…체계적인 정책 추진 동력 마련 조선 천재화가 김홍도 문화관광 콘텐츠로 김홍도 도시 브랜드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조선시대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1745~?)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김홍도 도시 안산’으로 거듭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2019년 11월 ‘김홍도 도시 안산’을 선포한 시는 올 1월1일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소속으로 김홍도팀을 신설하고 기존 여러 부서에 나뉘어 있던 김홍도 관련 사업을 일원화해 추진하고 있다. 행정 개편과 아울러 시는 김홍도 도시 안산 위상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 ▲단원미술관 운영 ▲김홍도 진품 확보 ▲단원조각공원 관리 ▲김홍도 도시 육성 조례 마련 ▲단원미술제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올해 스토리를 갖춘 ‘김홍도 테마길’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단원 김홍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홍도 테마길은 노적봉 공원 및 성호공원 일원 약 1㎞ 구간에 다양한 상징조형물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치돼 안산만의 독특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여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김홍도축제 ▲김홍도(여자)장사씨름대회 ▲김홍도 관련 각종 문화예술교육 및 포럼 등 문화관광콘텐츠 개발 사업 등도 추진된다. 올 상반기 제정이 목표인 ‘안산시 김홍도 도시 육성 조례’는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법적 기반을 확보하고, 김홍도 도시 안산의 위상을 강화한다.  안산시는 1990년 당시 문화부로부터 ‘김홍도가 안산에 거주하며 활동한 표암 강세황에게 유년시절 그림을 배우고 성장하였다’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활발히 김홍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홍도가 유년시절 안산에 있었다는 것은 강세황이 쓴 ‘표암유고’와 이충렬 작가의 ‘천년의 화가 김홍도’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역사문화자원인 단원 김홍도를 활용해 기존 사업은 확대 추진하고, 중·장기 신규 사업을 반영한 기본계획을 마련해 더욱 짜임새 있는 김홍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말까지 ‘2021 안산 김홍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비예산 또는 저비용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안산시 관광과(031-481-3511)로 하면 된다. 
    2021-03-10
  • 윤화섭 시장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전 코로나19 검사 실시”
    윤화섭 시장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전 코로나19 검사 실시”
    이달 25일까지 외국인 노동자 고용 사업장 진단검사 의무화 윤화섭 시장 “노동자 건강 보호, 기업 경영피해 최소화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외국인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사업주는 반드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유지되며, 행정명령 기간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노동자는 미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고 사업주는 음성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해야 한다. 사업주는 외국인 노동자가 보건소 등에서 받은 PCR 검사 음성 확인서 또는 검사결과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면 되며, 이달 1일 이후 받은 검사결과는 유효한 것으로 인정된다. 진단검사는 사업장 주소지 또는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는 곳의 선별진료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다. 다만, 의료기관 내 설치된 검사소를 이용할 경우에는 진료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불법체류외국인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불법체류 통보의무가 유예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으며, 이름·생년월일·연락처만 제공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주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안산시는 약 5만5천개 사업체에 2만여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종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도시로, 사업장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지난 8일부터는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기업의 경영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도내 1인 이상 외국인 노동자 및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시의 이번 행정명령으로 사업장 방역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0
  • 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안산시, 2021년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
    올해부터 협약병원에서 건강검진 시, 최대 30% 할인 혜택 추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9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개인 30명과 법인 30개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매년 납부건수 3건 이상을 납부한 ‘성실납세자’와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5천만원, 개인·단체는 300만원 이상을 매년 납부한 ‘우수납세자’로 나누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년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금고(NH농협은행) 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세무조사 면제(법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려대 안산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성실납세자 개인인 경우 본인과 가족, 그리고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소속근로자(단원병원은 법인 대표로 한정)에게 종합검진비용 최대 30% 할인과 추가검진비용 등의 할인혜택을 선정일로부터 최대 2년간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안산 탄도항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 공룡화석 발견
    안산 탄도항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 공룡화석 발견
    코리아케라톱스 발가락뼈 추정…문화재청 이관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부도 탄도항 인근 해변에서 1억2천만 년 전에 존재한 코리아케라톱스의 발가락뼈로 추정되는 화석이 발견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화석은 지난달 10일 연휴를 맞아 탄도항을 방문한 한 시민에 의해 발견됐으며, 시민은 같은 달 15일 공룡화석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고 시에 신고했다. 즉시 현장조사에 나선 시는 약 4.5㎝ 크기의 화석이 1억2천만 년 전에 존재한 코리아케라톱스로 추정되는 공룡의 지골(발가락뼈) 화석인 것으로 보고 문화재청에 보고했다. 해당 화석은 현장 조사 당시 지골 뒷부분과 앞부분까지 거의 완전하게 보존돼 있었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는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당 화석이 학술적 가치가 있다고 보고 문화재청 산하 국립문화재연구소 주관으로 해당 부분을 절단한 뒤 연구소로 이관해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문화재청으로부터 관련 연구 자료를 받아 활용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2000년 대부광산 채석장에서는 1억 년 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 5개가 발견된 바 있다. 
    2021-03-09
  • ‘안산 풍도(豊島)’야생화 만발! 봄기운 가득!
    ‘안산 풍도(豊島)’야생화 만발! 봄기운 가득!
    풍도에서만 피는 풍도바람꽃, 풍도대극 만개 산림청 선정(2015년) 대한민국 야생화 100대 명소 중 하나인 풍도에 봄기운이 가득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km 떨어져 있는 풍도는 섬 둘레가 5.4㎞인 작은 섬으로 주민은 현재 117세대 163명이며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풍도는 서해안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어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섬 전체(면적 1.843k㎡)가 야생화 군락지라고 할 정도로 야생화가 많은 풍도는 이른 봄부터 4월말까지 다양한 야생화를 만나 볼 수 있다. 야생화 군락지는 마을 뒤에 있는 해발 177m 후망산 일대에 밀집(2만2천㎡)되어 있는데 오솔길을 걷다 보면 대지를 뚫고 낙엽 속에 몸을 감춘 야생화를 만나 볼 수 있다. 풍도 야생화는 자생지가 넓고 개체수가 많기도 하지만 오직 풍도에서만 피어나는 ‘풍도바람꽃’과 ‘풍도대극’이 그 주인공으로, 작은 바람에도 하늘거리는 풍도바람꽃은 예전에는 변산바람꽃으로 알려졌지만 변산바람꽃 보다 꽃잎이 더 크고 모양이 다르다. 2009년 변산바람꽃의 신종으로 학계에 알려졌고, 2011년 1월 풍도바람꽃으로 정식 명명됐다. 풍도대극은 붉은 빛깔이 일품이다. 수줍은 듯 다른 야생화 무리와 떨어져 가파른 섬 해안가 양지바른 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풍도대극을 못보고 돌아선 탐방객들도 많다.  이밖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린다는 복수초, 보송보송 아기 같은 솜털을 자랑하는 노루귀, 꽃받침이 꿩의 목덜미를 닮은 꿩의바람꽃 등 다양한 봄의 전령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풍도에 야생화가 많은 까닭은 아마도 내륙에서 격리된 지역이라 사람의 간섭이 거의 없고,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고, 적당한 강수량, 그리고 경사도가 어느 정도 있는 지형 등이 풍도를 야생화의 낙원으로 만든 요인으로 추정된다. 야생화 촬영지로 유명한 풍도는 요즘 사진 촬영동호회를 비롯해 야생화 탐방객이 늘고 있다. 안산시는 많은 분들이 풍도를 찾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 꽃을 사랑하는 에티켓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일부 사람들이 야생화 주변의 낙엽을 걷어내기도 하는 데 이런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낙엽은 추위로부터 야생화를 보호하는 보온재 역할을 하는데 낙엽이 없다면 보온이 안돼서 꽃이 제대로 피지 못하거나 죽을 수 있다. 또 안산시가 야생화 훼손을 막기 위해 설치한 탐방로를 따라 관찰하면 야생화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21 안산방문의 해를 맞아 “풍도는 봄이 되면 풍도바람꽃, 노루귀 등 야생화가 유명하고, 500년 된 은행나무와 다랭이밭, 야생 염소도 명물”이라며 “앞으로 풍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해서, 더 찾고 싶고, 더 머무르고 싶은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도행 정기 여객선은 1일 1회 운항(대부해운)되고 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전 9시30분에 출항해 대부도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오전 10시30분)을 거쳐 낮 12시경 풍도에 입항하며, 배 시간은 계절, 바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꼭 해운사의 운항정보(http://www.daebuhw.com)를 확인해야 한다. 
    2021-03-09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제휴푸드 업무협약식 개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제휴푸드 업무협약식 개최
    와~스타디움에 4월 개장 예정…운영 위한 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위한 제휴푸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농업기술센터에서 체결된 협약에 따라 ▲안산시니어클럽 ▲안성마춤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경기남부수산업협동조합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 등 4개 업체는 안산지역에서 생산되지 않는 농수축산물을 납품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소비욕구를 충족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적극적 협력을 약속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단원구 와~스타디움에 연면적 1천168.05㎡ 규모로 올 4월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관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접 운송부터 포장·진열·가격결정까지 함으로써 농산물의 중간 유통단계를 없앤 새로운 유통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밖에도 우수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장애인 생산품 등 관내 업체가 생산한 우수 품질의 상품 및 우리시 생산 농산물과 중복되지 않는 안산시 자매결연도시의 지역특산품도 판매해 관내 기업체의 판로확대는 물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먹거리를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하는데 적극 협조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 10개팀 모집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 10개팀 모집
    모임 운영비 최대 200만 원 지원…다음달 9일까지 이메일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년 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2021년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 참여자 10개 팀을 모집해 다양한 활동 및 사회참여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청년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동아리·소모임을 결성하고자 하는 ‘별별’ 4팀 ▲1년 이내 활동 경험이 있는 동아리·소모임 ‘별의별’ 4팀 ▲1년 이상 지역문제 해결 및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인 동아리·소모임 ‘별의별별’ 2팀 등 총 10개 팀을 선정하며, 모임 운영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회사에 재학(재직)중인 만 15세~39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이며 활동분야는 교육, 사회참여, 문화예술, 스포츠 등 자율적으로 결성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커뮤니티는 다음달 9일 오후 7시까지 이메일(asyouthspace@naver.com)로  신청하면 되며, 4월13일까지 서류심사를 거쳐 4월21일 선정결과를 공고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홈페이지(www.asyouthspace.kr) 또는 상상대로(031-492-2032)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9
  • 안산시 단원구, 녹지구간 재정비 위한 로드체킹 실시
    안산시 단원구, 녹지구간 재정비 위한 로드체킹 실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힐링 공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점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선부광장 등 녹지구간에서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로드체킹은 안산경관의 주축인 화정천 일대를 도심지에 특화된 쉼·힐링 공간과 아름다운 산책길 조성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종합적인 검토와 협업을 통해 관련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는 또한 올해 선부광장 일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관련해 와동 주민이 소통·화합 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이강원 구청장은 “이번 로드체킹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힐링과 쉼을 공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길’과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안산시 와동 새마을부녀회·상인회, 아이스팩 전달
    안산시 와동 새마을부녀회·상인회, 아이스팩 전달
    아이스팩 모아 관내 수산마켓 등에 전달 … 환경도 지키고 경제도 살려!!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국희)와 상인회(회장 강영군)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수산마켓 등에 아이스팩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행사는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두 단체에서 손수 모아 추진하게 됐으며, 이를 시작으로 와동 환경지킴이로써의 출발을 알렸다. 박국회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아이스팩 전달식은 자원재활용의 의미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에도 크게 이바지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군 와동 상인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9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행복을 전달해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지난 5일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설맞이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반찬 재료를 구매해 겉절이, 동치미, 식혜 등 맛깔스러운 반찬을 만들어 관내 40명의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조차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다양한 반찬을 전달해주고 말벗이 되어주어 정말 고맙고 큰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주변의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