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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안산시청공보관 2021-02-08 조회수 418
설 연휴 전까지 안산시 전역에서 하루 750명 투입 방역 실시 다세대, 연립주택 등 방역 위해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시 모든 공직자 방역에 전력”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산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는 등 ‘안산형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긴급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참여형 방역체계 ‘방역서포터즈’를 운영하는 한편다중이용시설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선제검사도 확대 시행한다.

 

시는 8일 안산시민시장·보성시장안산선 안산역원곡동 다문화특구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특별방역과 함께 각 동별로 700여명이 참여하는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특별방역에는 민간생활방역단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50명이 참여해 전통재래시장전철역사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 다중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독과 함께 소독완료 스티커 부착방역수칙 계도도 병행된다.

 

함께 실시하는 일제 방역에는 시 공직자와 협력단체 방역인력이 하루 평균 700명 투입되며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관리 주체가 없는 공동주택과 종교·교육·복지시설·버스정류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안산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설 연휴 직전 감염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일제 방역의 중심이 되는 12천여 동의 공동주택의 경우 공동출입문 손잡이비밀번호 키패드 등을 통해 감염균이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과 함께 항균필름 부착도 이뤄진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민간 방역단과 함께 라성시장 일대를 찾아 방역에 힘을 보태는 등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예방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아울러 이번 방역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관리를 위한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도 운영한다.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의 입주민이 자율적인 신청으로 꾸려지는 방역서포터즈는 주택의 공동출입문 손잡이계단난간 등 공용공간을 주민 스스로 주기적으로 방역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최근 출입구를 공유하는 공동주택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감염에 취약하다고 판단된 데 따른 것으로시의 방역인력으로는 12천여 동에 달하는 주택 관리가 현실적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마련됐다.

 

방역서포터즈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뒤 활동할 수 있으며방역용품 제공과 함께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시는 이밖에도 시민 접촉이 많은 의료기관공중위생업소 등 종사자 3천여 명을 선제검사 대상으로 추가하고 이달 1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시는 앞서 종교시설·어린이집·카페·학원·민간체육시설 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극 권고한 바 있다.

 

선제검사는 ▲상록수보건소 광장 ▲보노마루 소극장 광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광장 ▲와~스타디움 조형물 광장 등 총 4곳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 모든 공직자가 시민과 힘을 모아 방역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 만큼은 다소 아쉬움이 있더라도 가족과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실천하고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시민께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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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저소득계층 위한 라면 50박스 후원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저소득계층 위한 라면 50박스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회장 하장수)는 설 명절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일동 관내에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솔선수범해 돕고 있는 일동 통합협의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날 사랑의 라면을 후원했다.   하장수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추위를 더욱 크게 느끼는 저소득계층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며, 설 명절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나눔 봉사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나눔 봉사
    설날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수남)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만두와 떡국떡, 사골국물과 강정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꼼꼼히 살폈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맞춤형복지팀과 노인취약 계층을 발굴하는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배달사업에 더욱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이수남 위원장은 “겨울철 코로나19 유행으로 거동이 어려워 소화기능이 저하가 우려되는 노인계층을 대상으로 음식을 배달하는 사업이 큰 호응이 있었던 만큼, 수혜계층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희 사이동장은 “노인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사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떡 판매 및 나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떡국떡 판매 및 나눔
    저소득층 가정에 떡국떡 및 가래떡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설 명절 떡국떡 판매 및 나눔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및 가래떡을 판매했으며, 준비한 떡국떡 및 가래떡이 하루 만에 모두 판매될 정도로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또한 저소득층 30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1개소에 떡국떡과 가래떡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항상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떡국떡 및 가래떡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도울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1-02-09
  • 필라멘트봉사단, 안산동에 사랑의 라면 20박스 기탁
    필라멘트봉사단, 안산동에 사랑의 라면 20박스 기탁
    필라멘트봉사단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아 라면 2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필라멘트봉사단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필라멘트봉사단은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비영리법인으로 후원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하는 순수 봉사법인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힐링공연, 이미용, 도시락배달,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설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어르신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판매 행사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국떡 판매 행사
    수익금 일동 관내 저소득계층 후원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성)는 설날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떡국떡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판매한 떡국떡과 가래떡, 떡볶이떡은 반월농협 로컬푸드 매장 쌀로 만들었으며, 판매 수입금 전액은 일동 관내 저소득계층 밑반찬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 이효성 위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운 설 명절을 보낼 저소득계층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 후원행사로 이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추위 속에서도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일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긴급 방역대책 추진…‘설 연휴 확산 막는다’
    설 연휴 전까지 안산시 전역에서 하루 750명 투입 방역 실시 다세대, 연립주택 등 방역 위해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해 시 모든 공직자 방역에 전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산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는 등 ‘안산형 긴급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긴급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참여형 방역체계 ‘방역서포터즈’를 운영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선제검사도 확대 시행한다. 시는 8일 안산시민시장·보성시장, 안산선 안산역, 원곡동 다문화특구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특별방역과 함께 각 동별로 700여명이 참여하는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특별방역에는 민간생활방역단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50명이 참여해 전통재래시장, 전철역사,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 다중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독과 함께 소독완료 스티커 부착, 방역수칙 계도도 병행된다. 함께 실시하는 일제 방역에는 시 공직자와 협력단체 방역인력이 하루 평균 700명 투입되며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관리 주체가 없는 공동주택과 종교·교육·복지시설·버스정류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안산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 설 연휴 직전 감염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일제 방역의 중심이 되는 1만2천여 동의 공동주택의 경우 공동출입문 손잡이, 비밀번호 키패드 등을 통해 감염균이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과 함께 항균필름 부착도 이뤄진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민간 방역단과 함께 라성시장 일대를 찾아 방역에 힘을 보태는 등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예방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아울러 이번 방역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관리를 위한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도 운영한다.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의 입주민이 자율적인 신청으로 꾸려지는 방역서포터즈는 주택의 공동출입문 손잡이, 계단난간 등 공용공간을 주민 스스로 주기적으로 방역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최근 출입구를 공유하는 공동주택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감염에 취약하다고 판단된 데 따른 것으로, 시의 방역인력으로는 1만2천여 동에 달하는 주택 관리가 현실적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마련됐다. 방역서포터즈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한 뒤 활동할 수 있으며, 방역용품 제공과 함께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시는 이밖에도 시민 접촉이 많은 의료기관, 공중위생업소 등 종사자 3천여 명을 선제검사 대상으로 추가하고 이달 1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시는 앞서 종교시설·어린이집·카페·학원·민간체육시설 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적극 권고한 바 있다. 선제검사는 ▲상록수보건소 광장 ▲보노마루 소극장 광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광장 ▲와~스타디움 조형물 광장 등 총 4곳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 모든 공직자가 시민과 힘을 모아 방역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 만큼은 다소 아쉬움이 있더라도 가족과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실천하고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시민께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 윤화섭 시장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 147억 원 투입”
    윤화섭 시장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 147억 원 투입”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소 1만2천여 개소 및 택시 종사자 대상 30만~130만 원씩 설 연휴 이후 2월 중 접수 받아 3월 중 지급하도록 철저히 준비 윤화섭 시장 “소상공인 큰 고통…희망과 용기 드리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소상공인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행된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으로 소상공인 사업자들은 크나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소득 감소가 큰 업종 사업자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시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설 연휴가 지난 뒤 이달 중순부터 접수를 받아 다음달 중으로 모두 지급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용 인터넷 접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모든 지원대상이 받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에 따른 소상공인 및 소득 감소 업소 종사자다. 구체적으로는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각 130만 원)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각 70만원) 등이며, 외부활동 감소로 매출이 상당부분 줄어든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각 50만 원)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각 30만 원) 등이다.  집합금지 업종은 지난해 11월2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운영이 중단돼 막대한 영업 손실을 겪고 있으며, 영업제한 업종도 9시 이후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147억 원을 투입하며, 이 가운데 4억 원은 긴급 예비비로 확보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 지원 조건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는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업종 종사자들은 정부가 지원하는 버팀목 자금으로도 정말 절박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대다수”라며 “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자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심사숙고 끝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시는 지난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외국인 주민 7만 원)씩 지급하는 1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10개 업종 종사자에게 모두 43억6천만 원을 지원하는 2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추진한 바 있다. 
    2021-02-08
  • 안산시,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사업 수행기관 공모
    안산시, 대부도·대송습지 생태관광 사업 수행기관 공모
    오는 16~18일 접수…전문성 갖춘 민간단체 선발 “람사르습지 품은 대부도,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지로 도약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유일 생태관광지 대부도 및 대송습지에서 생태관광 사업을 수행할 ‘안산시 생태관광 육성 및 활성화 사업’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생태관광 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이며, 이달 16~18일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안산시청 제2별관 1층 민원대기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사업수행능력, 운영계획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최고득점 단체를 선정해 오는 25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2년 10개월 동안(2021년 3월~2023년 12월) ▲생태관광 핵심 콘텐츠 ▲주민 소득 창출모델 발굴·운영 ▲생태관광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대부도 환경정화 캠페인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운영능력을 갖춘 민간단체를 선발할 것”이라며 “람사르습지를 품은 대부도를 가고 싶은 최고의 힐링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안산시가 적극 협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생태관광 민간위탁기관 모집 및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공고란과 안산시 관광과(031-481-2355)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8
  • 안산시, 2021년 제1차 성호박물관 소장품 공개 구입
    안산시, 2021년 제1차 성호박물관 소장품 공개 구입
    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접수…성호 이익 선생 생애와 사상을 조명하는 연구․전시․교육 자료로 활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이 낳은 실학자 ‘성호 이익(1681~1763)’ 선생과 주변 인물의 역사적 자료를 전시하는 성호박물관에서 전시·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8일 밝혔다. 2002년 개관한 성호박물관은 구입 및 기증 등을 통해 현재 2천791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유물로는 이하진 필적 천금물전(보물 제1673호), 옥동금(국가민속문화재 제283호), 성호사설 등이 있다. 이번 구입대상 유물은 ▲성호 이익의 생애와 사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유물 ▲성호학파(성호 이익의 가계 및 제자 등)와 관련된 유물 ▲18세기 안산의 문화예술을 이끈 표암 강세황 등과 관련된 유물 등으로, 오는 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관련 유물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은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매도 희망자는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후, 2차 실물까지 접수되면 유물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구입대상으로 선정된다. 다만, 도굴품·도난품 등 불법 유물 및 소유나 출처가 불분명한 유물은 접수할 수 없다. 소장품 기증 및 구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481-257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8
  • 안산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위한 안전단말기 추가지원
    안산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위한 안전단말기 추가지원
    이달 19일까지 신청…실종 고위험자 우선 고려해 30대 지급 윤 시장 “발달장애인 가정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데 도움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해 추진한 ‘안전단말기 무료 보급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안전단말기 40대를 무료로 보급한 데 이어 올해도 30대를 추가 보급한다. 손목시계 형태의 안전단말기는 발달장애인도 손쉽게 착용할 수 있으며, 기기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동경로를 기록해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주기적으로 보내는 기능을 한다. 이를 통해 시 통합관제센터는 발달장애인이 평소 생활권을 이탈하거나 실종될 경우 경찰서 등 관련기관에 신속히 정보를 제공하고, 실종 지역의 CCTV 영상자료 확보와 출동위치 확인도 가능해 발달장애인 실종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안전단말기는 이달 19일까지 이메일(jimin7917@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실종유무 ▲보호자 돌봄 공백 여부 ▲연령 등을 고려해 실종 고위험자에게 우선 지급된다. 지원기간 2년간 통신료도 시가 부담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발달장애인 안전단말기 지원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뿐만 아니라, 가족이 안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며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