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4곳 운영…익명·무료 안산시청공보관 2020-12-18 조회수 581 |
| 상록구, 단원구 각 2곳씩 설치…이달 31일까지 평일에만 운영 시 관계자 “역학적 연관성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 받으세요”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 4곳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상록구, 단원구에 각 2곳씩 마련됐으며 ▲상록수보건소 광장 ▲보노마루공연장 옆 광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광장 ▲와~스타디움 조형물 광장 등이다.
상록구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단원구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달 31일까지 평일에만 운영되는 임시 선별검사소는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상록수·단원보건소 선별진료소도 무료로 검사를 시행하나, 익명 검사는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만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역학적 연관성이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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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리크리스마스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행사는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안산이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협의체위원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전달했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특수한 환경을 고려해 복지사각지대 다문화 가정을 발굴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한 후원활동을 상시 전개하고 있다. 김교석 협의체위원장은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이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있어야 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작지만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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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소망봉사회, 백운동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기탁
- 백운동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65만원 상당의 식품 기탁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에서 백운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65만원 상당의 레토르트 식품(저장을 목적으로 한 조리가공식품)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망봉사회는 나눔과 봉사에 관심 있는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순수하게 봉사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2019년 출범했으며, 2020년부터 안산시 관내 25곳을 돌며 동의 특색에 맞는 물품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백운동에는 노후화된 주택, 고시원 및 여인숙 등 조리시설이 없거나 열악한 취약계층이 많아 특별히 조리가공식품으로 준비해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균 회장은 “요즘 경기도 많이 침체되고 몸도 마음도 힘든 추운 겨울철이지만,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어려운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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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4곳 운영…익명·무료
- 상록구, 단원구 각 2곳씩 설치…이달 31일까지 평일에만 운영 시 관계자 “역학적 연관성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 받으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 4곳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상록구, 단원구에 각 2곳씩 마련됐으며 ▲상록수보건소 광장 ▲보노마루공연장 옆 광장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광장 ▲와~스타디움 조형물 광장 등이다. 상록구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단원구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달 31일까지 평일에만 운영되는 임시 선별검사소는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상록수·단원보건소 선별진료소도 무료로 검사를 시행하나, 익명 검사는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만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역학적 연관성이 없어도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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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 원 확보… 어린이 안전에 투입
- 조두순 거주지 인근 초등학교 일대 안전환경 조성 윤화섭 시장 “각종 재난을 철저히 대비해 안전 도시로 거듭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확보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어린이 안전에 투입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역량, 46개 평가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안전문화운동 ▲지진방재종합대책 ▲자율방재단 활성화와 재난대비훈련실시 ▲여름·겨울철 자연재난대비에 최고점을 받아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조두순 거주지 인근 초등학교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지자체 243·공공기관 54)을 대상으로 2019년 추진한 재난안전관리분야 5개 역량(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에 대한 업무 실적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각종 재난을 철저히 대비해 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1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올해 스웨덴 소재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 국문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지속가능한 안전증진정책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축해나간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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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정수장 기술진단용역 최종보고회 비대면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정수장 VR홍보관에서 안산정수장 기술진단 용역 최종보고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디지털 기술혁신 기반 사회구조적 변화에 맞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회의로 진행했다. 2020년도 안산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은 수도법 제74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27조에 따라 5년마다 시행하는 것으로, 지난 6월 착수해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안에 마무리된다. 이번 기술진단에서는 안산정수장 및 관할 시설물의 관리·운영 상태를 체계적· 전문적으로 점검하고 운영 효율화 방안 및 시설개선계획을 연차적으로 수립해 안산정수장을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정수장 기술진단에서 제시된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계획 및 운영방안을 면밀히 이행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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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회(회장 박성열, 양지현)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7명은 지난 12일 중앙동 상가지역을 시작으로 관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야외운동기구 등 주요 감염 취약장소를 돌며 방역소독을 3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박성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불안감을 느낄 주민들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역활동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한발 앞서 봉사하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중앙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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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 기부로 연말 훈훈한 소식 전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해 각종 시책 평가에서 수상했으며, 기쁨과 보람을 지역주민과 나누고자 받은 포상금 일부를 관내 저소득층 등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0 일자리 창출 ‘최우수’ 부서 ▲2020년 동(洞) 행정복지센터 에너지절약 추진 ‘최우수’ 수상 ▲2020 여성가족정책 우수부서 ▲2020년 안산시 공공디자인 협의(자문) 우수부서 ▲‘깨끗한 안산 만들기’ 우수 동 선정 등 각종 시책 평가에서 상을 휩쓸어 직원들이 한 해 동안 고생한 노력의 결실을 보았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코로나19 방역, 재난지원금 접수 등으로 고생했는데, 안산시 민원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1위를 하는 등 우수한 평가로 보상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행위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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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스크 1만장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인수)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1만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할 즈음 관내 유관단체원들과 함께 자체방역단을 구성해 매일 초지동 관내를 철저히 방역했으며, 3월에도 마스크 5천장을 후원한 바 있다. 이인수 초지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면서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는 요즘 모두가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마스크는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의 집단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배부할 계획이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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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실시
- 버스정류장·상가 등 주민 밀집장소 집중 소독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명이 함께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방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되는 위기단계 상황으로 방역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의체의원 등 20명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민 밀집장소인 버스정류장, 상가를 집중 소독하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으로 철저한 방역소독이 더욱 필요한데,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시간가량 꼼꼼한 방역소독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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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로부터 전기장판 30개 기탁 받아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동장 우호덕)은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회장 송병헌)로부터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기장판 30개를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전기장판은 동 사회복지 담당직원을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송병헌 회장은 “어르신들이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는 교통사고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해 자립교육·장학사업·가족돕기 운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애인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202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