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7일부터 주택 거래할 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해야” 관리자 2020-10-26 조회수 770 |
|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 제출 대상 확대, 법인 주택 거래 시 특수관계 여부 등 밝혀야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7일부터 관내 지역에서 모든 주택을 거래할 때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내 주택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오는 27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안산시 상록구·단원구는 모두 규제지역에 해당된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 시행으로 규제지역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고,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자금조달계획서 기재내용에 대한 객관적 진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 신고 시 기존의 일반적 신고사항에 더하여 법인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관계 여부, 주택 취득목적 등을 추가로 신고하고 법인이 주택의 매수자로서 거래 신고 시 거래지역 및 거래금액과 무관하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 거래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등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의 불법행위 조사체계가 한층 더 촘촘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시행되는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은 시행일 이후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토지정보과(031-481-2936)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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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싱크홀 제로’ 도전한다…지표투과레이더 탐사
- 내년부터 40억 원 투입해 실시…사전에 지반 분석 통해 예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일명 ‘싱크홀’로 불리는 도로의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해 안산도시개발㈜와 한국전력공사, KT 등과 함께 내년부터 2년간 40억 원을 투입해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로 지하에는 수도관, 우수관, 전기시설, 가스시설, 열 배관, 통신시설 등 시민생활에 꼭 필요한 도시기반시설이 매설돼 싱크홀 위험이 있다. 시는 탐사를 통해 지반의 교란을 분석해 공동(空洞)이 발생된 구간은 1차적으로 채움재를 주입하고, 채움재로 복구가 안 될 경우 도로터파기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하시설물 관리주체의 책임을 강화해 연 1회 이상 지반침하의 육안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결과를 매년 보고받아 실태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문가로 구성된 지하안전위원회를 운영해 ▲실태점검 등 관리계획의 적정성 ▲중점 관리 대상의 선정 ▲지하안전 기술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전은 모든 시민들이 누려야 할 기본권으로 도로의 정기적 점검과 지하탐사를 통해 사고 후 복구가 아닌 사전예방으로 대비해, 시민이 안전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러한 계획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 ‘안산시 지하안전 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한 바 있다.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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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을 부부 나들이’다녀왔어요
-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위기부부 12가정 24명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가을 부부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7·2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부부의 갈등관계 회복 및 가족기능 강화 및 향상을 위해, 서로 협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 활동으로 시작해 유리섬박물관을 부부가 함께 방문해 공예체험 및 유리공예 시연을 관람하고, 승마체험을 하는 등 이색적인 체험을 하며 부부의 위기 극복과 가족 기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평소 접하지 못한 이색적인 체험으로 소원해졌던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합지 및 프로그램 장소 이동 과정에서 모두 개별 이동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전화(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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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해병대전우회, 시화호 수중정화활동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해병대 안산시전우회와 함께 시화호 반달섬 일대에서 전우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화호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수중정화활동은 전우회원들이 보트와 잠수장비를 이용해 수중 오염물을 제거하고, 시화호 반달섬 주변 수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해 오염 물질과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임병수 해병대 안산시전우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화호 수중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해병대전우회는 한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적극 동참 할 것이며,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시화호 환경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안산시전우회는 시화호 및 관내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청소년 선도, 교통봉사, 인명구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봉사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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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소년 야구단,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정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북 순창군 팔덕야구장 등에서 개최된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유소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산시 유소년 야구단의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8~13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한 대회는 전국 85개팀 1천500여명이 참가해 6개 리그로 진행됐고, 안산시 유소년 야구단은 유소년리그에서 예선 조별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전에서 순창군 유소년야구단을 7대 1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인 안산시 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관리에 힘써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유소년 야구단은 2016년 창단해 2019년 같은 대회 주니어리그 우승에 이어 2020년에도 유소년리그에서 우승하는 저력을 보이며 유소년 야구단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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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체육회, 마스크 1만3천장 기탁
- “초지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체육회(회장 오승섭)는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덴탈 마스크 13,000장을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마스크 후원으로 코로나19, 독감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건강하게 지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승섭 초지동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초지동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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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주민협의회, ‘마을이 예술이야’ 성황리 개최
- 코로나19 속 사동 주민이 함께 만들어낸 언택트 마을축제 안산시 상록구 사동주민협의회(공동대표 박유순, 이영임)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0 사동 가을문화예술축제 ‘마을이 예술이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5월 어린이날 축제는 취소됐지만, 이번 행사는 사동주민협의회가 마을축제기획단을 구성해 새로운 형태의 마을축제를 실현했다. 박유순 대표는 “코로나19 속에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마저 빼앗긴 주민들을 위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안전하게 만나는 방식을 고민하고 언택트 마을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체험과 먹거리 모두 사전에 신청하면 정해진 인원만 시간별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해 안전한 체험을 기획했다. ‘마을이 예술이야’는 8가지 체험, 5가지 먹거리, 골목길 쓰담쓰담, 언택트 공연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했다. 수제청 만들기, 커피드립백 만들기, 젓가락(우드카빙)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양말목 가방 만들기, 천연조미료/천연세제 만들기, 만질 수 있는 박물관, 노트 만들기 등 8가지 체험은 지역상가와 거점 공간 등 마을 곳곳에서 3일간 진행됐다. 또한 매년 축제마다 먹었던 비빔밥, 떡볶이, 어묵, 김치전, 추억의과자 등 축제먹거리도 사전신청을 받고 지역 상가와 거점공간에서 진행됐다. 먹거리도 온라인 신청 후 정해진 시간을 안내받은 후 가정에서 그릇을 가져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대부분의 참여 주민들은 먹거리 그릇을 가져와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었다. 수제청 만들기와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에서도 유리병과 안쓰는 화분이나 머그컵 등을 가져와 체험하게 했는데, 사동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반응이 좋았다. 이번 축제에 새롭게 시도한 골목길 쓰담쓰담은 주택가 골목길 쓰레기를 담는다는 의미와 그것을 통해 주민들의 마을을 쓰담쓰담하며 쓰레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자 기획됐다. 사전에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주택지역 일부를 주민들이 함께 돌면서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해당지역 쓰레기수거업체와 협업하여 일반쓰레기수거차량과 재활용쓰레기수거차량 각 1대씩이 정해진 거점을 이동하면서 모아놓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영임 대표는 “아이들과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로 더럽혀진 골목길을 치우며 쓰레기 문제를 함께 공감하며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랬다”고 말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언택트 공연이었다. 안산문화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공연은 안전을 위해 사전신청자 중 컴퓨터추첨을 통해 50명의 주민만 입장하도록 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와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인디언텐트와 러그, 핫팩 등을 준비했다. 무대 양옆으로 설치한 대형 TV 3대를 통해 현장 관람을 하지 못한 주민들을 ZOOM으로 연결해 소통했고, 경품추첨도 현장과 ZOOM관객이 함께 진행해 마을에서도 언택트 축제가 가능함을 보여준 점이 신선했다. 마을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ZOOM을 통해 기획회의를 진행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주관단체인 사동주민협의회는 지역상가와 마을거점공간들을 축제장소로 만들어내고 자원을 재활용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던 사동축제만의 특성도 잃지 않았던 새롭지만 변함없는 축제를 만들어냈다. 사동마을축제는 작은 놀이터에서 시작해 어울림공원을 가득 메우는 지역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분야가 많지만, 세상에 주목을 받지 못한 곳이 바로 마을공동체 영역이다. 하지만 지역에서 사동마을축제처럼 새로운 방식의 안전한 만남을 기획하고 준비한다면, 일상을 유지하고 작은 즐거움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마을공동체가 잘 형성된 마을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축제를 잘 만들어내는지 모범사례가 된 사동은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마을이다.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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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녹색도시 분야 특별상 수상
- 환경·에너지, 녹색교통, 공원, 거버넌스 등 우수한 정책과 안산형 뉴딜 정책을 통한 비전 제시로 녹색도시 분야에서 인정받아 윤화섭 안산시장 “지속가능한 미래지향 ‘스마트·그린에너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0년 도시의 지속가능성 평가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에서 녹색도시 분야 특별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00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삶의 질 향상과 특성화된 도시발전을 위해 ‘지속가능한 도시대상’ 시상을 추진해 왔다. 안산시는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올해 평가에 참가해 1차 서류평가에서 ▲환경·에너지 ▲녹색교통·보행 ▲공원·녹지 ▲거버넌스 등 녹색도시와 관련된 세부 분야에서 성과와 강점을 부각하고, 2차 발표평가에서 안산형 뉴딜정책 추진 등 녹색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가 추진하는 녹색도시 관련 주요 정책은 ▲대부도 신재생에너지산업특구 지정 및 특화사업과 수소 시범도시 사업 공모 선정, ‘안산환경교육도시’ 선언 및 환경교육 활성화(환경·에너지 분야) ▲녹색교통 활성화 및 보행환경 개선(녹색교통·보행 분야) ▲사동공원 등 장기 미집행시설 해소와 대부도 람사르 습지 등록(공원·녹지 분야) ▲유럽평의회 주관 ‘상호문화도시’ 지정(거버넌스 분야) 등이다. 도시대상을 수상한 지자체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비용의 보조 또는 융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른 포괄보조금의 지원 등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녹색도시로 입지를 굳건하게 확립하기 위해 지속가능·미래지향 ‘스마트·그린에너지 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설정하며,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겠다”며 “▲에너지 선도도시 ▲친환경 교통·그린도시 ▲스마트 산업도시 등을 핵심목표로 추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응하는 ‘안산형 뉴딜 정책’을 추진할 세부추진 과제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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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365일 차 없는 거리’조성
- (구)원곡본동사무소부터 안산역 맞은편까지 340m 구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9일부터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중심거리인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다문화길)를 ‘365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차 없는 거리는 (구)원곡본동사무소에서 안산역 맞은편까지의 다문화길 340m 구간이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시는 자동차 운행을 시간대별 부분 통제해 특구 내 명소이자 자랑인 다문화음식거리가 오로지 사람만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차 없는 거리 구간 입구에 볼라드 및 기타 시설물을 설치해 차량을 통제하는 한편, 인근 상가의 물건 상하차량 등의 통행을 위해 일부는 통행을 허용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차 없는 거리 지정을 통해 안산의 명소인 다문화음식거리가 다양한 음식 문화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거리이자 진정한 다문화 체험의 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고 선도적인 상호문화도시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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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7일부터 주택 거래할 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해야”
-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 제출 대상 확대, 법인 주택 거래 시 특수관계 여부 등 밝혀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7일부터 관내 지역에서 모든 주택을 거래할 때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내 주택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오는 27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안산시 상록구·단원구는 모두 규제지역에 해당된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 시행으로 규제지역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고, 투기과열지구 내 주택 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자금조달계획서 기재내용에 대한 객관적 진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법인이 주택 거래 신고 시 기존의 일반적 신고사항에 더하여 법인등기현황, 거래 상대방 간 특수관계 여부, 주택 취득목적 등을 추가로 신고하고 법인이 주택의 매수자로서 거래 신고 시 거래지역 및 거래금액과 무관하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 거래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등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의 불법행위 조사체계가 한층 더 촘촘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시행되는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은 시행일 이후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토지정보과(031-481-2936)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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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새마을회, 제10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 올해는 새마을운동 50주년, 항상 이웃과 함께 봉사에 앞장 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새마을회와 함께 새마을운동 50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진행된 행사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의 참석인원과 절차를 최소화하는 한편, 기념식 후 중앙역으로 나가 ‘범시민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벌여 마스크 목걸이 등을 나눠주는 등 시민들의 마스크 사용을 독려했다. 기념식을 주관한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올해는 특히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는 해로, 국가의 위기상황 속에서 발 벗고 나서 봉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새마을 정신의 실현이고 더 의미 있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일”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모든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 기념일이며, 1970년 4월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돼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의 장으로 개최돼 왔다.
- 202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