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20-03-31 조회수 606 |
| 코로나19 극복 위해 시민 지혜 모아…누구나 참여 가능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15일 진행되는 공모전은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관심 있다면 전국 누구나 이메일(kieuky@korea.kr)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부서검토의견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 심사를 실시해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일반시민과 안산시 소속 공무원으로 구분되며, 일반시민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으로 안산시 다온 상품권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다음달 1일부터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제안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회계과 계약2팀(031-481-3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전체 21,993, 1635/2200page
-

- 안산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코로나19 극복 위해 시민 지혜 모아…누구나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15일 진행되는 공모전은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관심 있다면 전국 누구나 이메일(kieuky@korea.kr)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부서검토의견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 심사를 실시해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일반시민과 안산시 소속 공무원으로 구분되며, 일반시민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으로 안산시 다온 상품권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다음달 1일부터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제안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회계과 계약2팀(031-481-3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3-31
-

- 안산시,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모집…1천만 원 지원
- ‘2020 안산 방문의 해 기념’ 관광마케팅 콜라보…내달 23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와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을 추진할 전담 여행사를 선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담 여행사 선정은 여행객 유치와 상품개발 등에 뛰어난 여행전문 업체의 노하우를 시정에 도입,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가 처음 시도하는 관광마케팅이다. 시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등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1개소를 지정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여행사는 시와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기획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을 추진한다. 여행사에게는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인증서 발급, 국내외 설명회·홍보관 참여 지원, 문화관광해설사 지원, 안산시 후원 로고 사용 등 행정지원을 비롯해 상품 홍보비 1천만 원도 함께 지원된다. 신청 대상 여행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전국의 모든 일반여행업 등록업체로, 최근 1년간 사업정지 10일 이상 등 행정처분 내역과 지방세 체납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전담 여행사를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달 23일까지 안산시 문화·생태·해양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안산형 여행상품과 홍보 마케팅 계획 등에 대한 사업계획제안서를 이메일(modeco8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 세부 심사기준에 따라 최근 5년간 관광객 유치실적 등의 실적평가와 ‘2020년 안산시 체류형 상품 운영계획’ 제안서 평가 결과를 종합해 다음달 30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의 상품기획 개발·판매 역량과 안산시가 협업해 코로나19 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참신한 상품과 마케팅 노하우가 있는 전문 여행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청 관광과(031-481-305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에 이어 세계 45개국 주한외교대사들을 초청해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올해를 ‘안산 방문의 해’로 운영하며 연 8백만 명이 방문하는 대부도를 비롯해 안산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판매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으로 내수경기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 2020-03-31
-

- 안산시, 상거래용 저울 등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 수량·규격 조사 후 동별 순회검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잘못된 저울계량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저울 등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시장, 상가, 점포 등에서 상거래시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 등 계량기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4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검사대상은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이다. 다만, 지난해와 올해 검정을 받은 저울과 판매 등을 위해 진열중인 저울, 국가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것으로 사용오차 이내인 저울, 자체정기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체중계, 가정용·교육용·참조용 표시 저울 등은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검사일정은 ▲검사대상 수량조사 및 소재지 검사 신청 접수(4월) ▲동별 순회검사 및 신청 사업장 검사(5~6월) ▲추가 및 재검사(7~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검사항목은 계량기 형식승인·검정여부, 사용오차 초과여부, 계량기 변조여부 등이며, 검사에 합격한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 계량기는 ‘사용중지 표시증’을 부착해 수리 검사를 받도록 하거나 폐기 처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계량기 사용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정기검사를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

- 안산시 단원구, 가로등 조도개선 통해 안전한 밤길 조성
- 나트륨램프 가로등 582개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안전·쾌적·예산절감 등 1석 3조 효과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안산천서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나트륨램프 가로등을 고효율의 LED등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단원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밤길 조성을 위해 신속 재정집행을 통해 긴급 가로등 공사를 추진했다. 총 사업비 3억3천만 원이 투입된 가로등 조도개선사업을 통해 ▲선부동과 와동을 잇는 주축 도로인 선부로 외 석수로, 지곡로, 정지로, 와동로 ▲업무시설이 집중된 고잔로 ▲대학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예술대학로, 적금로, 안산천서로의 구형 나트륨램프 가로등 582개가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됐다. 기존 방전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고효율 LED등은 균조도가 우수해 운전자 시야확보가 뛰어나고 보다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한다.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40% 절감할 수 있어 전기요금 및 유지관리비를 줄이는 등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기용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에너지절약과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지속적인 교체를 추진해 안전한 밤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

-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코로나19 극복 헌혈 릴레이 동참
-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통일대학 총동문회 회원 등 80여명 참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회장 유선종)는 지난 20~27일 일주일 동안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한대앞역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 헌혈 릴레이를 이어갔다고 31일 밝혔다. 헌혈 릴레이는 코로나19에 따른 헌혈자 감소로 혈액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는데 힘이 되고자 진행됐으며,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와 협의회 부설 통일대학 총동문회 회원과 가족, 지인, 공무원 등 모두 80여명이 동참했다. 헌혈 릴레이에 동참한 시 관계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혈 릴레이를 펼쳐주신 유선종 회장님과 민주평통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안산시와 공무원들도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선종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장은 “헌혈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나라가 어려울 때 민주평통이 솔선수범해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3-31
-

- 사이동 코로나19 소독약 무상 배급 문전성시
- 직원들이 직접 관내 아파트단지 돌며 적극 홍보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재 시행하고 있는 ‘소독용 분무기 대여 & 소독약 지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평소보다 20배가 넘는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6일 더 많은 주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소독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직접 관내 10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홍보물 배포와 안내방송 협조를 구한 결과, 27일 이른 아침부터 2백여 명에 이르는 주민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소독약 배급을 받은 한 주민은 “아파트 안내방송을 듣고 방문했다”며 “주민들이 감염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안산시와 행정복지센터가 더욱더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전 시민이 참여하는 상황에서 가정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했다”며 “협조해주신 아파트관리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0-03-31
-

- 본오1동 청사 주변 봄맞이 꽃 식재
-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주민들에게 봄 향기 선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복지센터는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화단에 봄꽃을 식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배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시행한 봄꽃 식재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기운 낼 수 있도록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식재해 동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하자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제안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수의 주민자치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만 참여했다. 본오1동은 지난 27일에도 그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지속적 민원이 발생된 방치 나대지에 ’화훼농가 돕기 봄꽃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시에서 배부한 봄꽃 등 3,000본을 식재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 봄이 왔어도 봄꽃 구경을 가기 힘든 상황에서, 청사 앞에 핀 봄꽃을 보며 작게나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

- 본오1동, 코로나19 차단 위한 청사 출입관리 강화
-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청사 출입구에 근무자를 배치, 외부인 출입통제를 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근무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37.5도 이상 방문인은 민원실 출입이 제한되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를 방문하도록 안내하고 있어, 민원인과 근무자들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문 민원인에게 시에서 배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행동수칙 홍보물도 함께 전달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배너를 자체 제작해 민원실에 비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청사 소독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손잡이, 테이블 등도 소독제로 닦고 있다”며 “청사 출입관리 강화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민원인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31
-

- 부곡동 담장 밑에는 특별함이 있다!
- 담장 밑 자투리 공간을 따라 향기 가득한 꽃길 조성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자투리 공간을 정비해 화사한 꽃길을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담장 꽃길 조성은 평소 노상주차장과 담장으로 막혀있어 잡초와 쓰레기가 있던 제일CC에서 뿌리유치원 사이 담장에 작은 봄꽃들을 심어, 코로나19로 삭막해진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주고자 조성한 것이다 . 대규모로 조성된 공간은 아니지만 작은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동네를 만들고 많은 주민들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꽃길을 걷던 한 주민은 “생각지도 못한 이런 작은 공간에 예쁜 꽃들을 심으니 나도 모르게 웃게 되고, 잠깐 앉아서 꽃들을 보게 된다”며 꽃을 감상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부곡동 관내 6개의 어린이공원과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이미 꽃밭을 조성했으며, 다음 달 초에는 정재초등학교 앞에 꽃밭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0-03-31
-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총력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숙)는 지난 30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와동 관내 버스정류장, 놀이터, 상가 및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는 물론 모든 건물의 문고리까지 촘촘히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더불어 활동 축소로 갑갑할 저소득 한부모가정 학생들에게 치킨, 피자, 햄버거를 지원함으로써 작은 기쁨도 배달했다. 협의체는 버스정류장이나 놀이터,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시설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타 단체들과 협업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권영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불안해하시는 지역 주민들이 이번 방역으로 조금이나마 안심하시고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각자 바쁜 와중에도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를 비롯해 와동 관내 지역을 지속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